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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의 요가·호흡 ①] 스트레스 해소 자세(#1/2)

등록일 2020년10월14일 16시2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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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의 요가·호흡 ①]

 

[편집자 주]
도시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질환에 시달리는 인구가 늘면서 심신 균형과 건강 회복을 위한 자가 요법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요가와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챙기는 인구도 급속히 늘고 있다. 조금의 훈련을 통해 누구나 시행할 수 있는 요가 동작과 호흡 요령을 본 <웰니스투데이> 편집위원 겸 아로마요가 전문가인 송다은 원장의 도움으로 용도별 동작(사진)과 해설 컨텐츠를 기획 시리즈로 연재한다.

송다은 원장은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출신으로, 방송 활동과 더불어 현재 서울 방배동에 '송다은의 아로마요가' 센터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 <이너피스 요가> 시리즈가 있다.
[본 컨텐츠는 <이너피스 요가>에 게재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유용한 동작(1/2)

 

고양이 자세 (난이도 하)

 

1. 양 손 어깨 넓이, 무릎은 골반 넓이로 벌려 몸을 'ㄷ' 자로 만든다. 발등은 가지런하게 바닥으로 놓아준다.

     

▲ 송다은 원장의 고양이 자세(1) 

 

2. 마시는 숨(들숨)에 배를 바닥으로 밀어내며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시선은 하늘을 본다. 이 때 양 손, 바닥을 최대한 밀어내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송다은 원장의 고양이 자세(2) 

 

3. 내쉬는 숨(날숨)에 등을 하늘로 밀어내며 몸을 동그랗게 말고, 턱을 끌어당겨 시선은 배꼽을 바라본다. 이 때 양 손바닥을 이용, 최대한 밀어내어 어깨가 말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호흡과 함께 천천히 5회 반복한다.

     

▲ 송다은 원장의 고양이 자세(3) 

 

4. 손을 앞으로 쭉 뻗은 상태로 태아 자세를 만들어 잠시 호흡한다.

     

▲ 송다은 원장의 고양이 자세(4) 

 

전체 동작을 1셋트로 총 2셋트 반복한다.

 

주의: 무릎이 불편한 경우 담요나 수건을 두툼하게 만들어 무릎 아래로 넓게 깔고 실행한다. 실행 시 엉덩이가 앞, 뒤로 움직이지 않고, 오직 척추만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도록 주의한다.

효과: 깊은 호흡과 함께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척추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원기를 회복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그 외 효과: 척추 탄력성과 유연성 개선, 골반의 바른 정렬, 목과 어깨 이완, 목 주름 예방, 전신 피로 이완, 등과허리 통증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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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송다은 (편집위원),  출처: <이너피스 요가>
미스코리아.슈퍼모델. 요가 & 아로마테라피 강사.
 '송다은의 아로마요가' 대표/원장
www.aromayo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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