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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YUNJAC),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 출시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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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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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함양군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은 줄이고 지역 내 관광소비는 늘리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함양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 전 사전 신청하고, 승인된 기간 동안 함양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여행경비를 지출하면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광객의 원활한 신청과 여행을 위해 월별 차수제로 운영한다. 1차 여행 신청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승인받은 관광객은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승인받은 일정에 맞춰 함양을 여행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2일 전까지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함양군은 신청 내용을 심사한 뒤 2일 이내 승인 여부를 문자로 안내한다. 승인받은 관광객은 제로페이 플랫폼인 비플페이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한 뒤 승인된 여행 기간 동안 함양지역 지정 사용처에서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정산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2027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전액 환수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함양군민과 인접지역인 남원시·장수군·산청군·거창군·하동군 거주자 및 외국인을 제외한 관광객이다. 다만 업무·출장 등 관광 이외의 목적으로 함양을 방문하거나 함양군 또는 경상남도가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벤트 등에 참여해 별도의 여행경비 지원이나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을 소비해야 하며, 개인 신청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팀 신청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족 신청은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지원하며, 최대 5인 가족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관광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게는 일반 지원금에 추가 지원이 적용돼 20만 원 이상 소비할 경우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로 인정되는 사용처는 함양군 내 숙박업소와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맹점 등이다. 업종 등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업장이 있으므로 여행 전 전용 누리집에서 사용 가능한 업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함양군은 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사업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https://hy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1660-1736, 070-4801-37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다양한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리산과 상림공원을 비롯한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한 번의 방문이 다시 찾는 함양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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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여수 거문도의 자연과 문화를 여행과 체험으로 즐기는 ‘산다이 페스티벌(거문도 관광체험단)’ 1회차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문도 일원에서 열린다.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가 섬에 머물며 거문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행사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지역 전문 기업 남도기획과 어드민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거문도의 해양경관과 생활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됐다. 주요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가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걷는 플로깅 및 트레킹,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아가는 ‘산다이 배움 교실’, 그리고 밤바다의 낭만을 더하며 다 함께 즐기는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져 활동적인 여행과 여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세계 최초의 섬 중심 국제 행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두 달간 펼쳐지는 섬박람회의 개막 시기에 맞춰, 산다이 페스티벌 2회차(9월 5일~6일)가 거문도에서 진행된다. 1회차 산다이 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행 및 예술 관련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동자를 우대해 선발했으며, 1만2000원의 참가비는 추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으로 환급해 참가자들에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선박) 및 숙식, 거문도 체험 클래스 1종, 참가자 키트 등이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여수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여수엔’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3회차 참가자 모집 역시 ‘여수엔’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엔’ 앱을 확인하거나 거문도 관광체험단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s://www.sandaifestival.com · 인스타그램 : @sandai_festival 행사 개요 · 행사명: 산다이 페스티벌(SANDAI FESTIVAL)(1회차) / 거문도 관광체험단(2회차·3회차) ·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1회차) ※ 본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된다. ※ 본 행사는 천재지변 등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 장소: 거문도 일대 · 주요 프로그램: 해양 체험(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 산다이 배움 교실, 플로깅 및 트레킹,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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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둔황 명사산 사구에 자리한 월아천 전경 모두투어는 신장 여행의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2000년 전 실크로드의 자연·역사·문화를 따라가는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신장 지역은 설산과 초원, 사막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고대 동서 교역로였던 실크로드의 역사·문화 유산을 함께 간직한 여행지다. 특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천산산맥의 설경과 광활한 초원, 황금빛 사막 등 서로 다른 자연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신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선명해지는 시기다. 이번 기획전은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을 테마로 △우루무치 △투루판 △쿠무타크 사막 △장부라커 관광지 △돈황 등 5개 핵심 지역의 매력을 소개한다.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하고, 우루무치를 기준으로 지역 간 이동 거리와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목적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상품은 처음 신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부터 사막과 초원 등 자연경관에 집중한 특화 일정, 돈황을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까지 총 5개로 세분화했다. 여행 기간과 관심 지역, 상품 유형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5일’은 쿠무타크 사막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천산천지와 투루판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장부라커 초원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장부라커 일정을 더해 설산과 초원, 사막이 어우러진 신장의 자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콘텐츠를 강화한 ‘돈황과 쿠무타크 사막 일출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돈황의 대표 유적인 막고굴과 명사산·월아천을 비롯해 쿠무타크 사막과 천산천지를 함께 방문한다. 사막과 오아시스, 불교문화 유적을 아우르며 실크로드의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중국남방항공 이용 상품은 모두투어가 확보한 항공 공급석을 기반으로 8~10월 주요 출발일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설산과 초원, 사막, 실크로드 유산 등 신장의 다양한 매력을 여행 일정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여행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항공 좌석과 상품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각 지역의 차별화된 매력을 담은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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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달콤한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생무화과를 엄선해,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플레이스만의 수제 레시피를 더한 이탈리안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은은한 달콤함과 과즙을 머금은 무화과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이탈리안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에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마다 선보인 인기 티라미수에 이어 이번에는 처음으로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함께 은은한 얼그레이를 더해 무화과의 달콤한 풍미와 깊어지는 가을의 향긋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즌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파스타, 피자로 구성해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채끝 등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토마토,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어울리도록 했다. 두 세트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제철 생무화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는 짧은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제철 과일 중에서도 꼭 먹어야 할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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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ood Food - Good Life,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유럽 식품 생산 가치 조명
한국에서 식품의 품질은 단순히 안전성을 넘어 명확한 원산지, 생산 방식, 공급망 정보와 점차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다. 현지 시장이 보다 높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향함에 따라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점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이는 표준화된 품질과 환경에 대한 존중을 일상적 생산의 핵심 요소로 다루는 농업 접근 방식이다. 현대 유통 시장이 주목하는 ‘안심’의 가치 현대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은 검증된 생산 기준을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점차 변화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의 식품 소비 행태 조사에 따르면,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전국 유통 및 식품 조달 전략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의 신뢰는 농장에서부터 가공시설에 이르기까지 생산 전 과정의 참여자들이 확립되고 투명한 규정을 준수한다는 검증 가능한 사실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표준화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생산 체계 구축 유럽 농업 철학의 핵심은 생산 기준이 자원의 자연적 순환을 존중하고, 무역 및 유통 전문가들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 축산 공급망의 표준화된 모델: 폴란드산 및 유럽산 쇠고기 및 돼지고기 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의 명확한 사례를 보여준다. 유럽의 쇠고기 및 돼지고기 생산은 공급망 전반에 걸쳐 동물 건강 및 복지, 사료, 수의학적 관리, 위생, 이력추적성을 아우르는 EU 규정을 엄격히 준수한다. 이는 한국의 식품 개발자와 프리미엄 유통 구매자에게 고급 외식업계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원료 기반을 제공한다. · 원예 시스템의 체계적 품질 관리: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통조림 복숭아 재배는 지역 생태계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한다. 생산 방식은 화학적 개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연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을 강조한다.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복숭아 통조림은 이력추적성, 책임 있는 자원 관리, 품질 보존에 중점을 둔 검증된 품질 및 식품 안전 시스템 하에서 생산 및 가공된다. 명확한 공급망 정보를 통한 신뢰 구축 유럽 생산자와 한국의 프리미엄 F&B 산업 간의 협력은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공통된 약속을 바탕으로 한다. EU의 이력추적성 요건은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정보의 기록과 검증을 지원한다. 유럽의 생산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과 행사 정보, 캠페인 뉴스는 ‘EU Good Food’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포함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작성자의 책임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및 지원 기관은 본 자료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eugoodfoo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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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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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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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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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