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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부집 곳간, 허한 기운을 달래주는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초록뱀이앤엠의 외식 브랜드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장어는 옛 이름이 만리어(鰻魚)라고 해 강에서 바다까지 먼 길을 간다는 의미처럼 기운이 좋고, 예부터 원기회복의 명약이라 일컬어지는 식재료다. 우리나라 최초의 식이요법서 ‘식료찬요(食療纂要)’ 기록에도 허한 기운을 달래기 위해 종종 먹었다고 전해질 만큼 보양에 뛰어나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사대부집 곳간 장연경 영업본부장은 “흔히 보양 음식 하면, 단연 장어를 꼽는다”며 “사대부집 곳간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보양에 으뜸이라는 장어를 이용해, 신년에는 모두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대부집 곳간은 전경련회관 50층에 있는 한식당으로,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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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천호엔케어, 여가부 인증 ‘가족친화 최고기업’ 선정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가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는 자녀 출산·양육 관련 지원, 유연 근무제 등 가족친화적인 업무환경 조성에 모범적인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도입 15주년을 맞이했다.천호엔케어는 2011년을 시작으로 가족친화 인증을 유지해왔으며, 올해는 12년 이상 장기 유지 기업에만 주어지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으로 지정됐다.천호엔케어는 △자녀 보육수당 지급 및 자녀 학자금 지급 △출산휴가·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 단축 장려 △배우자 출산휴가·태아 검진·난임 치료 휴가 등 출산·양육 관련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사택 월세 지원 △가족 휴양시설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과 충분한 휴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천호엔케어 손동일 대표이사는 “한 가정의 구성원이기도 한 임직원들이 가족친화적인 환경에서 업무역량도 한껏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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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7
  •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California Wine Institute, 이하 CWI)는 2022년 10월 31일(월) 나파 밸리(Napa Valley)에서 첫 번째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Global Buyers Marketplace)를 론칭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이벤트가 처음 개최된 가운데, 이틀에 걸쳐 열린 콘퍼런스에는 세계 26개국에서 80명이 넘는 와인 바이어와 수입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150개의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와인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상업적 성공과 와인 스타일의 다양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대한 바이어들의 세계적인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차지하는 연간 와인 매출액이 총 100억달러로 추정된 가운데, 콘퍼런스의 목표는 와인 사업 분야에서 캘리포니아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있다. 아울러 와인을 시음하고 유망한 와인 공급사들과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바이어들은 캘리포니아 와인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와인 재배 및 기후변화(sustainable winegrowing and climate action)에 관한 대응, 그리고 이 사업에 분야에서 캘리포니아 와인 마케팅 및 판매를 포함한 모든 관련 이슈에 관한 중요한 환담을 나눴다.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국제 마케팅 담당 대표인 오노어 컴포트(Honore Comfort)는 “매년 와인 매출액 총 100억달러 이상의 대규모 국제 와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영향력 있는 세계 바이어들과 수입업자들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바이어와 판매자를 잇는 연결고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그들이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던 캘리포니아 와인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도록 무역 플랫폼을 구성하는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나파 밸리 매리어트 호텔(Napa Valley Marriott Hotel and Spa)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4200개의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생산자들이 참여했는데, 여기엔 릿지 빈야드(Ridge Vineyards), 실버 오크 셀러(Silver Oak Cellars), 부아셋 컬렉션(Boisset Collection), 루이 엠 마티니(Louis M. Martini),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 웬티 빈야드(Wente Vineyard) 등의 유명한 생산자들이 포함됐다.   행사 프로그램 중 첫 번째 진행된 마스터 클래스에는 ‘What’s New in California’를 타이틀 삼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존경받는 와인 생산자들로부터 캘리포니아의 최신 양조의 발전과 현주소를 짚었다. 또한 Chukan Brown and White 와인의 시음을 통해 와인의 최신 스타일, 포도 품종, 그리고 와인 양조법 등을 살펴봤다. 두 번째 마스터 클래스의 주제인 ‘California Wines, Rooted in Sustainability’는 캘리포니아 와인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지속 가능한 와인 제조의 최전선에 있는 생산자들의 와인을 시음하며, 혁신적인 농업 기술부터 대체 포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로다이(Lodi) 지역의 랑게 트윈스 패밀리 와이너리(LangeTwins Family Winery and Vineyards)의 조 랑게(Joe Lange)는 “실제로 이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데 막대한 팀워크를 발휘했고, 연사, 양조장, 그리고 생산자 대표들의 우수성은 구성 내용의 다양성과 합쳐져 글로벌 와인 수출 시장에서 캘리포니아가 강력한 힘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캘리포니아를 직접 방문해서 경험하는 일 만한 것은 없으며, 우리는 모든 대표단이 직접 이 지역에 흐르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체험하기를 원한다. 동시에 와인과 그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곳의 와인과 포도밭의 국제적 연결고리를 확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향후 수 년간 캘리포니아 와인에 초점을 맞춘 이 글로벌 모임을 이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나파 밸리에서의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난 뒤 참가자들은 캘리포니아의 가장 중요한 와인 생산지들 몇 곳을 둘러봤다. 나파 밸리, 소노마 카운티, 몬테레이, 파소 로블스, 산타 바바라, 로다이, 산타 크루즈 마운틴, 알렉산더 밸리, 시에라 풋 힐스 로서, 이 각 지역의 방문을 통해 바이어가 직접 캘리포니아 와인의 규모와 다양성을 경험하고 캘리포니아의 가장 상징적이고 선도적인 대표 와인 생산자 및 포도 재배자들과의 만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와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수출 전략 골든 스테이트(Golden State)의 혁신적인 와인 생산자들처럼 캘리포니아 와인은 국내외에서 와인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는 캘리포니아 전역의 독특한 와인 산지를 아우르는 선도적인 와인 전문가들에게 캘리포니아의 역동적인 와인 생산과 현주소를 소개하는 최신 경험형 프로젝트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와인 포도 재배, 혁신, 그리고 와인 제조 기술의 진보 분야에서 리더로서의 캘리포니아 와인을 보여주고, 여러 세대에 걸쳐 가업을 잇는 농가 및 와인 생산자들이 질 좋은 와인 생산을 위해 헌신하고 있음을 홍보하며, 2021년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에 의해 만들어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인 ‘Golden State of Mind’의 일부분으로 구상됐다. 이 캠페인은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미국 와인 수출액을 25억달러 이상으로 늘리려는 10개년 전략의 일부다. 2021년에 미국 와인 수출은 10.6% 증가해 201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총매출액은 14억달러다. 캘리포니아는 미국 와인 수출량 전체의 95%를 생산하고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 다음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와인 생산지다.    보다 더 자세한 정보 및 캘리포니아 와인 담당자와 인터뷰를 요청하려면 와인 협회 커뮤니케이션 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 1934년에 설립된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는 미국 와인 생산 80%와 미국 와인 수출 95%를 담당하는 캘리포니아 와인 업자들을 위한, USDA 시장접근프로그램(MAP)의 관리자다. 142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195개가 넘는 캘리포니아 양조장들이 와인 협회의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양조장들에게 현장 지원을 해주고, 다음의 국가들을 포함하는 30개국이 넘는 국가에 캘리포니아 와인 시장 개발을 도와주는 세계 주요 수출 시장에서의 16개 대표들이 이 프로그램에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캐나다 △중국 △체코 △덴마크 △독일 △핀란드 △프랑스 △홍콩 △아이슬란드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네덜란드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싱가포르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아랍에미리트 △영국 △베트남  와이너리들의 기여와 USDA 시장접근프로그램(MAP)으로부터 지원받는 공공 및 민간 파트너십인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를 특징적인 와인 지역, 세계 정상급의 와인 생산을 위한 이상적인 기후, 상징적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지역 생산품들을 바탕으로 한 요리 전통을 가진 친환경적 리더로 특징짓는다. 캘리포니아 와인을 해외에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것 외에도 와인 협회는 규정이 뒷받침된 협력과 무역장벽 제거 그리고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포괄적 국제 공공정책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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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5
  • 더블N, 크롬 함유한 독자적 ‘크롬 이노시톨’ 출시
    ‘자연에서 얻은 영양소를 나눠드린다’는 모토를 지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블N(더블엔)이 25일 크롬과 콜린이 함유된 ‘더블N 미오이노시톨’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에는 많은 연구를 통해 이노시톨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더블N이 출시한 제품에는 미오이노시톨(Myo-Inositol) 성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콜린이 함유돼 있어 이노시톨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배합됐다.이노시톨은 최근 많은 논문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이 됐다. 이외에도 생리불순, 생리통, 갑상선 질환, 난임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크롬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성 질환 및 비만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이노시톨을 복용해야 하는 분들 대부분이 다이어트와도 연관돼 있다.이에 더블N(더블엔)은 다른 브랜드와 달리 독자적으로 크롬, 콜린 성분을 함유한 미오이노시톨을 배합해 제품을 출시했다.더블N 미오이노시톨은 인슐린 저항성에 도움이 되는 크롬을 함께 배합한 점이 특징이다. 크롬의 경우 체내 합성량이 적어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양을 섭취하려면 영양제로 보충하는 방법이 가장 손쉽고, 효과적이다.더블N(더블엔) 담당자는 자체 제작한 크롬이 함유된 더블N 미오이노시톨에 대해 “약사가 직접 원료를 설계해 배합한 제품”이라며 “동네 약국의 약사처럼 내 이웃 주민이 복용한다 생각하고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밝혔다.이어 “제품은 1~2포의 분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영양제의 맛 때문에 꺼리는 분들을 위해 타 회사의 여러 제품을 직접 맛본 뒤 누구나 먹기 좋은 레몬 맛의 이노시톨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한편 약사가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블N(더블엔)은 앞으로 나올 영양제 제품들에 대해 꼼꼼한 원료 선정을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제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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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
    2022-10-03
  • 달시, 신제품 ‘푸룬밤 플러스+’ 출시 “한약사가 개발”
    식품 전문기업 달시가 신제품 ‘푸룬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푸룬밤 플러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푸룬, 비타민을 함량이 높은 깔라만시, 펙틴 성분과 수분이 많은 국내산 배로 만든 스틱형 제품이다.기존의 ‘푸룬밤’ 제품은 푸룬과 깔라만시가 주성분이었으나, 이번에 새로 출시된 ‘푸룬밤 플러스+’는 배를 추가해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기존 제품에는 없었던 선물용 세트가 추가로 출시됐다.‘푸룬밤 플러스+’는 물에 타 먹으면 시원한 차로, 탄산수나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색다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루에 한 포씩(20g)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으로 개별 포장 제작됐다.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인공 감미료나 착향료는 첨가하지 않았다.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선착순 120명에게는 얼리버드 혜택이 주어지는데, 얼리버드 특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푸룬밤, 푸룬밤 플러스+를 개발한 달시의 손민규 대표는 “한약사로 근무하면서 변비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을 많이 만났고, 그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 재료들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며 “식이섬유와 비타민 섭취가 필요한 직장인, 임산부, 어린이에게 영양 간식으로 훌륭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달시는 한방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설립된 식품 전문 기업으로 손민규 한약사, 진현수 한약사, 이태영 영업이사로 구성됐으며 몸에 좋은 자연 재료로 만든 건강 스낵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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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추석 연휴 맞아 ‘글루텐 프리’ 식품 오해와 진실 소개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글루텐 프리를 향한 소비자들의 오해와 진실을 소개했다.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과식-폭식 등에서 건강을 관리할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등 식습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MZ 세대를 중심으로 ‘글루텐 프리’ 제품 섭취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실제로 2027년에는 전 세계 글루텐 프리 시장이 약 436억5000만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미국 조사 기관의 예측도 있다.하지만 글루텐 프리 제품의 실제 효능에 대한 논란도 존재한다. 특히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근거 없는 정보들이 퍼지며 소비자들의 오해를 더 쌓고 있다.◇ 글루텐이란 무엇인가글루텐은 주로 밀, 호밀, 보리 등에서 흔히 발견되는 단백질이다. 글루텐은 근육 조직을 만들거나 회복하고, 호르몬이나 효소 같은 체단백질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을 몸에 공급한다. 곡물에서 추출된 다른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글루텐은 대부분의 필수 아미노산을 제공한다. 필수 아미노산은 몸속에서 만들 수 없어서 먹는 음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한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까곡물류를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경험을 한 사람들은 글루텐이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글루텐 섭취를 중단했더니 체중이 줄었다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험담이 최근 글루텐 프리 열풍을 어느 정도는 뒷받침한다고 말할 수 있다.글루텐의 주요 공급원은 밀로 만든 음식이기 때문에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외하는 사람들은 즉 빵, 쌀, 파스타, 케이크, 파이, 쿠키 등의 제품을 포기해야 한다. 대신 과일 및 야채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을 비교적 더 섭취하게 되고 그 결과, 체중 감량으로 이어지는 것이다.하지만 최근 마트에서는 전통적인 밀가루 대신 정제된 쌀가루, 옥수수 전분, 감자 전분을 사용한 글루텐 프리 피자, 케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녹말은 여전히 녹말이기 때문에, 글루텐 프리 제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니게 됐다. 만약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체중 감량을 목표한다면 패키지에 쓰여있는 영양 성분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글루텐 섭취에 민감한 사람들전체 인구의 약 1%가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셀리악병(Celiac Disease)’을 앓고 있다고 한다.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은 엄격하게 글루텐 프리 식단을 따라야 하며 영양 성분표를 읽는 데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엄격한 글루텐 프리 식단을 따르더라도,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단백질 섭취를 위해 가공되지 않은 고기, 생선, 가금류, 달걀, 유제품, 콩 및 렌틸콩을 섭취하면 되고 탄수화물은 채소, 과일 및 퀴노아, 옥수수, 현미 등 글루텐이 없는 곡물로 섭취할 수 있다. 또 견과류, 아보카도 및 불포화 오일을 통해 필수 지방산을 섭취할 수도 있다.◇ 글루텐 프리 식단에 대한 조언건강한 몸을 위해서 충분한 조사 과정 없이 유행 다이어트에 휩쓸려선 안 된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글루텐 프리 식단이 도움 될 수 있지만, 단순히 글루텐을 피하고 칼로리를 체크하지 않으면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이다. 글루텐의 재료 및 공급원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예를 들어 글루텐의 대부분이 녹말을 많이 함유한 파스타, 케이크, 쿠키, 흰 빵, 프레첼에서 나온다면 글루텐을 줄이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정제된 곡물을 과일, 채소, 글루텐이 없는 통곡물과 같은 건강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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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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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부집 곳간, 허한 기운을 달래주는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초록뱀이앤엠의 외식 브랜드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장어는 옛 이름이 만리어(鰻魚)라고 해 강에서 바다까지 먼 길을 간다는 의미처럼 기운이 좋고, 예부터 원기회복의 명약이라 일컬어지는 식재료다. 우리나라 최초의 식이요법서 ‘식료찬요(食療纂要)’ 기록에도 허한 기운을 달래기 위해 종종 먹었다고 전해질 만큼 보양에 뛰어나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사대부집 곳간 장연경 영업본부장은 “흔히 보양 음식 하면, 단연 장어를 꼽는다”며 “사대부집 곳간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보양에 으뜸이라는 장어를 이용해, 신년에는 모두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대부집 곳간은 전경련회관 50층에 있는 한식당으로,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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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천호엔케어, 여가부 인증 ‘가족친화 최고기업’ 선정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가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는 자녀 출산·양육 관련 지원, 유연 근무제 등 가족친화적인 업무환경 조성에 모범적인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도입 15주년을 맞이했다.천호엔케어는 2011년을 시작으로 가족친화 인증을 유지해왔으며, 올해는 12년 이상 장기 유지 기업에만 주어지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으로 지정됐다.천호엔케어는 △자녀 보육수당 지급 및 자녀 학자금 지급 △출산휴가·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 단축 장려 △배우자 출산휴가·태아 검진·난임 치료 휴가 등 출산·양육 관련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사택 월세 지원 △가족 휴양시설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과 충분한 휴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천호엔케어 손동일 대표이사는 “한 가정의 구성원이기도 한 임직원들이 가족친화적인 환경에서 업무역량도 한껏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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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7
  •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California Wine Institute, 이하 CWI)는 2022년 10월 31일(월) 나파 밸리(Napa Valley)에서 첫 번째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Global Buyers Marketplace)를 론칭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이벤트가 처음 개최된 가운데, 이틀에 걸쳐 열린 콘퍼런스에는 세계 26개국에서 80명이 넘는 와인 바이어와 수입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150개의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와인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상업적 성공과 와인 스타일의 다양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대한 바이어들의 세계적인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차지하는 연간 와인 매출액이 총 100억달러로 추정된 가운데, 콘퍼런스의 목표는 와인 사업 분야에서 캘리포니아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있다. 아울러 와인을 시음하고 유망한 와인 공급사들과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바이어들은 캘리포니아 와인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와인 재배 및 기후변화(sustainable winegrowing and climate action)에 관한 대응, 그리고 이 사업에 분야에서 캘리포니아 와인 마케팅 및 판매를 포함한 모든 관련 이슈에 관한 중요한 환담을 나눴다.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국제 마케팅 담당 대표인 오노어 컴포트(Honore Comfort)는 “매년 와인 매출액 총 100억달러 이상의 대규모 국제 와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영향력 있는 세계 바이어들과 수입업자들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바이어와 판매자를 잇는 연결고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그들이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던 캘리포니아 와인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도록 무역 플랫폼을 구성하는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나파 밸리 매리어트 호텔(Napa Valley Marriott Hotel and Spa)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4200개의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생산자들이 참여했는데, 여기엔 릿지 빈야드(Ridge Vineyards), 실버 오크 셀러(Silver Oak Cellars), 부아셋 컬렉션(Boisset Collection), 루이 엠 마티니(Louis M. Martini),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 웬티 빈야드(Wente Vineyard) 등의 유명한 생산자들이 포함됐다.   행사 프로그램 중 첫 번째 진행된 마스터 클래스에는 ‘What’s New in California’를 타이틀 삼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존경받는 와인 생산자들로부터 캘리포니아의 최신 양조의 발전과 현주소를 짚었다. 또한 Chukan Brown and White 와인의 시음을 통해 와인의 최신 스타일, 포도 품종, 그리고 와인 양조법 등을 살펴봤다. 두 번째 마스터 클래스의 주제인 ‘California Wines, Rooted in Sustainability’는 캘리포니아 와인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지속 가능한 와인 제조의 최전선에 있는 생산자들의 와인을 시음하며, 혁신적인 농업 기술부터 대체 포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로다이(Lodi) 지역의 랑게 트윈스 패밀리 와이너리(LangeTwins Family Winery and Vineyards)의 조 랑게(Joe Lange)는 “실제로 이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데 막대한 팀워크를 발휘했고, 연사, 양조장, 그리고 생산자 대표들의 우수성은 구성 내용의 다양성과 합쳐져 글로벌 와인 수출 시장에서 캘리포니아가 강력한 힘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캘리포니아를 직접 방문해서 경험하는 일 만한 것은 없으며, 우리는 모든 대표단이 직접 이 지역에 흐르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체험하기를 원한다. 동시에 와인과 그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곳의 와인과 포도밭의 국제적 연결고리를 확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향후 수 년간 캘리포니아 와인에 초점을 맞춘 이 글로벌 모임을 이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나파 밸리에서의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난 뒤 참가자들은 캘리포니아의 가장 중요한 와인 생산지들 몇 곳을 둘러봤다. 나파 밸리, 소노마 카운티, 몬테레이, 파소 로블스, 산타 바바라, 로다이, 산타 크루즈 마운틴, 알렉산더 밸리, 시에라 풋 힐스 로서, 이 각 지역의 방문을 통해 바이어가 직접 캘리포니아 와인의 규모와 다양성을 경험하고 캘리포니아의 가장 상징적이고 선도적인 대표 와인 생산자 및 포도 재배자들과의 만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와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수출 전략 골든 스테이트(Golden State)의 혁신적인 와인 생산자들처럼 캘리포니아 와인은 국내외에서 와인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글로벌 바이어 마켓플레이스는 캘리포니아 전역의 독특한 와인 산지를 아우르는 선도적인 와인 전문가들에게 캘리포니아의 역동적인 와인 생산과 현주소를 소개하는 최신 경험형 프로젝트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와인 포도 재배, 혁신, 그리고 와인 제조 기술의 진보 분야에서 리더로서의 캘리포니아 와인을 보여주고, 여러 세대에 걸쳐 가업을 잇는 농가 및 와인 생산자들이 질 좋은 와인 생산을 위해 헌신하고 있음을 홍보하며, 2021년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에 의해 만들어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인 ‘Golden State of Mind’의 일부분으로 구상됐다. 이 캠페인은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미국 와인 수출액을 25억달러 이상으로 늘리려는 10개년 전략의 일부다. 2021년에 미국 와인 수출은 10.6% 증가해 201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총매출액은 14억달러다. 캘리포니아는 미국 와인 수출량 전체의 95%를 생산하고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 다음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와인 생산지다.    보다 더 자세한 정보 및 캘리포니아 와인 담당자와 인터뷰를 요청하려면 와인 협회 커뮤니케이션 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의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 1934년에 설립된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는 미국 와인 생산 80%와 미국 와인 수출 95%를 담당하는 캘리포니아 와인 업자들을 위한, USDA 시장접근프로그램(MAP)의 관리자다. 142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195개가 넘는 캘리포니아 양조장들이 와인 협회의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양조장들에게 현장 지원을 해주고, 다음의 국가들을 포함하는 30개국이 넘는 국가에 캘리포니아 와인 시장 개발을 도와주는 세계 주요 수출 시장에서의 16개 대표들이 이 프로그램에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캐나다 △중국 △체코 △덴마크 △독일 △핀란드 △프랑스 △홍콩 △아이슬란드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네덜란드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싱가포르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아랍에미리트 △영국 △베트남  와이너리들의 기여와 USDA 시장접근프로그램(MAP)으로부터 지원받는 공공 및 민간 파트너십인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를 특징적인 와인 지역, 세계 정상급의 와인 생산을 위한 이상적인 기후, 상징적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지역 생산품들을 바탕으로 한 요리 전통을 가진 친환경적 리더로 특징짓는다. 캘리포니아 와인을 해외에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것 외에도 와인 협회는 규정이 뒷받침된 협력과 무역장벽 제거 그리고 캘리포니아 와인 수출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포괄적 국제 공공정책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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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5
  • 더블N, 크롬 함유한 독자적 ‘크롬 이노시톨’ 출시
    ‘자연에서 얻은 영양소를 나눠드린다’는 모토를 지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블N(더블엔)이 25일 크롬과 콜린이 함유된 ‘더블N 미오이노시톨’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에는 많은 연구를 통해 이노시톨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더블N이 출시한 제품에는 미오이노시톨(Myo-Inositol) 성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콜린이 함유돼 있어 이노시톨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배합됐다.이노시톨은 최근 많은 논문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이 됐다. 이외에도 생리불순, 생리통, 갑상선 질환, 난임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크롬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성 질환 및 비만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이노시톨을 복용해야 하는 분들 대부분이 다이어트와도 연관돼 있다.이에 더블N(더블엔)은 다른 브랜드와 달리 독자적으로 크롬, 콜린 성분을 함유한 미오이노시톨을 배합해 제품을 출시했다.더블N 미오이노시톨은 인슐린 저항성에 도움이 되는 크롬을 함께 배합한 점이 특징이다. 크롬의 경우 체내 합성량이 적어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양을 섭취하려면 영양제로 보충하는 방법이 가장 손쉽고, 효과적이다.더블N(더블엔) 담당자는 자체 제작한 크롬이 함유된 더블N 미오이노시톨에 대해 “약사가 직접 원료를 설계해 배합한 제품”이라며 “동네 약국의 약사처럼 내 이웃 주민이 복용한다 생각하고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밝혔다.이어 “제품은 1~2포의 분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영양제의 맛 때문에 꺼리는 분들을 위해 타 회사의 여러 제품을 직접 맛본 뒤 누구나 먹기 좋은 레몬 맛의 이노시톨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한편 약사가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블N(더블엔)은 앞으로 나올 영양제 제품들에 대해 꼼꼼한 원료 선정을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제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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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3
  • 달시, 신제품 ‘푸룬밤 플러스+’ 출시 “한약사가 개발”
    식품 전문기업 달시가 신제품 ‘푸룬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푸룬밤 플러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푸룬, 비타민을 함량이 높은 깔라만시, 펙틴 성분과 수분이 많은 국내산 배로 만든 스틱형 제품이다.기존의 ‘푸룬밤’ 제품은 푸룬과 깔라만시가 주성분이었으나, 이번에 새로 출시된 ‘푸룬밤 플러스+’는 배를 추가해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기존 제품에는 없었던 선물용 세트가 추가로 출시됐다.‘푸룬밤 플러스+’는 물에 타 먹으면 시원한 차로, 탄산수나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색다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루에 한 포씩(20g)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으로 개별 포장 제작됐다.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인공 감미료나 착향료는 첨가하지 않았다.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선착순 120명에게는 얼리버드 혜택이 주어지는데, 얼리버드 특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푸룬밤, 푸룬밤 플러스+를 개발한 달시의 손민규 대표는 “한약사로 근무하면서 변비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을 많이 만났고, 그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 재료들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며 “식이섬유와 비타민 섭취가 필요한 직장인, 임산부, 어린이에게 영양 간식으로 훌륭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달시는 한방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설립된 식품 전문 기업으로 손민규 한약사, 진현수 한약사, 이태영 영업이사로 구성됐으며 몸에 좋은 자연 재료로 만든 건강 스낵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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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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