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식생활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
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 뉴스
- 식생활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
- 뉴스
- 식생활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
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식생활
-
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
-
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
- CJ바이오사이언스 웰니스연구그룹 이제희 부장이 포스터를 발표하는 모습. 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 분석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핵심 균주, 기능 경로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코호트 분석을 통해 한국인 정상인 집단에서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enterotype)이 규명됐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장 유형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생태 네트워크 분석에서는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미생물 군집 구조와 상호작용 패턴이 관찰됐다.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에서 장내 미생물 간 연결 구조가 단계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났으며, 동일한 성인기 내에서도 젊은 성인과 중·장년층 간 생태 구조 차이가 확인됐다. 이는 장내 미생물 변화가 단순한 균 비율 변화가 아닌 생태 구조의 재편 과정임을 보여준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결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 예측 모델에서 실제 연령과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돼 연령 관련 장내 미생물 신호의 일관성이 검증됐다. 생태 분석 결과,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으로 구분됐으며, 각 장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핵심 미생물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양상이 연령과 장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이섬유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 유형과 연령대를 함께 고려한 MAC(Microbiota Accessible Carbohydrate, 미생물 이용 가능 탄수화물)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개인의 장내 생태 구조와 생애주기에 따라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한 탄수화물 설계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배양 기반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지놈 분석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미배양 균주 다수를 확보했다. 총 1만 1,000여 개 이상의 균주가 분리·동정됐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주 수준 다양성이 확장됐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 감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변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령과 장내 생태 구조를 함께 고려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전 생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준 지도와 핵심 미생물 생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정밀 영양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2026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됐다.
-
- 뉴스
- 식생활
-
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
-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 뉴스
- 식생활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식생활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실시간 식생활 기사
-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 뉴스
- 식생활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
- 뉴스
- 식생활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
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식생활
-
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
-
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
- CJ바이오사이언스 웰니스연구그룹 이제희 부장이 포스터를 발표하는 모습. 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 분석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핵심 균주, 기능 경로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코호트 분석을 통해 한국인 정상인 집단에서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enterotype)이 규명됐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장 유형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생태 네트워크 분석에서는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미생물 군집 구조와 상호작용 패턴이 관찰됐다.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에서 장내 미생물 간 연결 구조가 단계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났으며, 동일한 성인기 내에서도 젊은 성인과 중·장년층 간 생태 구조 차이가 확인됐다. 이는 장내 미생물 변화가 단순한 균 비율 변화가 아닌 생태 구조의 재편 과정임을 보여준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결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 예측 모델에서 실제 연령과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돼 연령 관련 장내 미생물 신호의 일관성이 검증됐다. 생태 분석 결과,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으로 구분됐으며, 각 장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핵심 미생물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양상이 연령과 장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이섬유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 유형과 연령대를 함께 고려한 MAC(Microbiota Accessible Carbohydrate, 미생물 이용 가능 탄수화물)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개인의 장내 생태 구조와 생애주기에 따라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한 탄수화물 설계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배양 기반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지놈 분석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미배양 균주 다수를 확보했다. 총 1만 1,000여 개 이상의 균주가 분리·동정됐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주 수준 다양성이 확장됐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 감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변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령과 장내 생태 구조를 함께 고려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전 생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준 지도와 핵심 미생물 생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정밀 영양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2026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됐다.
-
- 뉴스
- 식생활
-
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
-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 뉴스
- 식생활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