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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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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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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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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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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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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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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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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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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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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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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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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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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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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
- CJ바이오사이언스 웰니스연구그룹 이제희 부장이 포스터를 발표하는 모습. 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 분석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핵심 균주, 기능 경로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코호트 분석을 통해 한국인 정상인 집단에서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enterotype)이 규명됐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장 유형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생태 네트워크 분석에서는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미생물 군집 구조와 상호작용 패턴이 관찰됐다.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에서 장내 미생물 간 연결 구조가 단계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났으며, 동일한 성인기 내에서도 젊은 성인과 중·장년층 간 생태 구조 차이가 확인됐다. 이는 장내 미생물 변화가 단순한 균 비율 변화가 아닌 생태 구조의 재편 과정임을 보여준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결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 예측 모델에서 실제 연령과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돼 연령 관련 장내 미생물 신호의 일관성이 검증됐다. 생태 분석 결과,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으로 구분됐으며, 각 장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핵심 미생물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양상이 연령과 장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이섬유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 유형과 연령대를 함께 고려한 MAC(Microbiota Accessible Carbohydrate, 미생물 이용 가능 탄수화물)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개인의 장내 생태 구조와 생애주기에 따라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한 탄수화물 설계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배양 기반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지놈 분석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미배양 균주 다수를 확보했다. 총 1만 1,000여 개 이상의 균주가 분리·동정됐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주 수준 다양성이 확장됐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 감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변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령과 장내 생태 구조를 함께 고려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전 생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준 지도와 핵심 미생물 생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정밀 영양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2026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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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코리아, 스타벅스 앳홈 신제품 ‘스타벅스 카페모먼트’ 출시
- [웰니스투데이 이현지 기자] 네슬레코리아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스타벅스 커피, 스타벅스 앳홈의 신제품 ‘스타벅스 카페모먼트’를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스타벅스 카페모먼트’는 커피의 맛과 향 및 로스팅 강도 등에 대한 높은 품질과 다양성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커피 본연의 풍성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스타벅스 카페모먼트’는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에베레스트 정상보다 낮은 기압과 온도에서 진공 동결시키는 방식으로 제조해 아로마 본연의 보존력과 지속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첫 모금부터 잔을 비우는 순간까지 풍부한 커피 향을 유지하며, 커피 특유의 고소함과 씁쓸함, 산미, 달콤함 등 다양한 매력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신제품은 로스팅 스타일에 따라 브라이트와 스무스 등 두 가지 제품(각 65g)으로 구성된다. ‘스타벅스 카페모먼트 브라이트’는 부드러운 풍미와 시트러스한 산미가 특징인 블론드 로스트 원두를 사용해 일상을 산뜻하게 환기하고, 생기가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커피를 선사한다. 미디엄 로스트 원두를 담은 ‘스타벅스 카페모먼트 스무스’는 균형 잡힌 아로마와 구운 견과류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느긋한 휴식과 여유가 필요한 순간에 마시는 커피로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네슬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타벅스 앳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네슬레코리아 커피사업부는 ‘스타벅스 카페모먼트’ 신제품이 소비자가 바쁜 일상에서도 제대로 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며, 점차 섬세해지는 소비자의 커피 취향을 적극 반영해 여러 맛과 종류의 커피를 선보이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제품 스타벅스 앳홈 ‘스타벅스 카페모먼트’ 2종은 네슬레코리아 네이버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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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 기념, 정관스님과 ‘한국의 사찰음식’ 워크숍 개최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권위있는 국제미식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서울특별시와 협업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Asia’s 50 Best Restaurants)’의 국내 개최를 기념해 국내외 미식 관계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식 워크숍을 열고, 첫날 행사로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한식 워크숍은 국제미식행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최초 국내 개최를 기념한 부대행사로써 한국의 식문화 체험을 통해 한식에 대한 이해와 호감도를 높이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첫날인 24일, 서울 종로구 노스텔지어 블루재에서 진행된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은 조계종 사찰음식의 명장인 정관스님이 진행자로 나서 채식으로 구성된 사찰음식을 소개하고 한국의 채식 식재료를 알리며 한식의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다.정관스님은 표고버섯 조청조림, 연잎밥, 부각, 녹두전 등 본인의 철학이 담긴 다채로운 사찰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시연해 해외 미식 관계자들로부터 인공 조미료 없는 조리법과 한국의 제철 채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았다.또한 정관스님은 사찰음식이 한식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하며, 제철 산채류를 활용하는 사찰음식이 채식 문화의 발달을 이끌고 육류 절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다양한 장류와 튀김, 부각류가 개발되는 데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참가자들은 식전 메뉴로 연근·김·감자로 구성된 부각 3종, 오미자·복분자 블렌딩 아이스티를 맛보고, 식사로는 연잎밥, 표고버섯 조청조림, 된장 무전 등을 즐겼다. 식후에는 찹쌀 약과, 쌀 강정 등과 함께 사찰음식에 대해 한층 더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보냈다.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한식의 매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식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자극적인 맛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식인 사찰음식에 대해 한층 더 깊이 탐구하는 시간이 길 바란다”고 밝혔다.한식진흥원의 한식 워크숍은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을 시작으로 둘째 날인 25일에는 ‘한국의 肉(고기), K-바베큐’ 워크숍 26일에는 ‘한국의 酵(발효), 김치와 장 그리고 전통주’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ansik.or.kr/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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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앱인앱 ‘헬스+’ 출시…웰니스 카테고리 강화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모바일 앱 내 웰니스 전문관인 ‘헬스+(헬스플러스)’를 앱인앱(App in app) 형태로 도입하고,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련 매출도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린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최근 몇 년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꾸준히 늘면서, 현재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웰니스 관련 상품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리브영은 웰니스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고객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유망한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를 발굴 및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올리브영 모바일 앱 내에 별도 앱인 ‘헬스+(헬스플러스)’를 도입하고 ▲W케어(여성건강용품) ▲이너뷰티(섭취를 통해 미용을 관리하는 제품) ▲면역 ▲라인케어 ▲수면 등 관련 카테고리의 상품 큐레이션을 확대했다. 건강식품·식품·W케어 등 웰니스 상품 큐레이션 확대…맞춤형 상품 추천, 검색 기능 고도화 헬스+의 차별화된 기능 중 하나는 ‘나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 찾기’다. 성별, 연령(성인, 유아 및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 건강 상태(임산부) 등 소비자의 특성에 최적화된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대상 부위별(눈, 피부, 장, 근육 등), 상품 효능별(항산화, 면역관리, 체지방 관리 등) 상세 검색도 가능하다. ‘오늘의 특가’와 ‘오늘의 건강 랭킹’ 서비스를 통해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인기 브랜드와 상품도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경제 성장 및 사회 발전에 따라 한국 2030세대의 관심사가 웰니스 분야로 확장되는 추세에 주목하고 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로운 상태를 뜻한다. 웰니스산업은 좁게는 건강식품, 개인위생용품부터 넓게는 일상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서비스까지 포괄한다. 국제 비영리기구인 글로벌웰니스인스티튜트(GWI)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 세계 웰니스시장 규모는 5조6000억달러(한화 약 7500조원)다. 한국 시장은 미국, 중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인도, 캐나다에 이은 세계 9위(1130억달러)로 추산된다. 소득 수준이나 인구 수 등이 한국과 비슷한 캐나다보다 아직 시장 규모가 작다. 그럼에도 성장 잠재력은 풍부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2022억원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약 27% 성장했다. 국내 MZ세대 사이에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헬스디깅(Health Digging)’ 등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거나 건강관리에 몰입하는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이 한국 웰니스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근거다. “올리브영의 독보적 큐레이션 노하우 접목…이너뷰티·W케어 등 국내 중소 브랜드 발굴·육성할 것”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지난 2022년 W케어, 2023년 이너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를 국내 소비자에게 발빠르게 제안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면서 “올리브영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및 트렌드 발굴 능력을 바탕으로 ‘헬시 라이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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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앱인앱 ‘헬스+’ 출시…웰니스 카테고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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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과일 갑’ 프로모션… 제철 과일 20% 할인
- G마켓과 옥션이 18일부터 24일까지 ‘과일갑’ 프로모션을 열고 산지 직송 제철과일과 인기 수입과일을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 甲(갑)’은 G마켓과 옥션에서 지난해 2월부터 매월 1개의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지정해 일주일간 강력한 혜택을 집중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3월에는 과일 가격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오렌지, 망고, 블루베리 등의 수입 과일과 제주 한라봉, 부산 대저 토마토, 성주 참외, 논산 딸기 등 국내 농가의 제철과일을 선보인다. 먼저, 과일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매일 각 사이트 별로 5회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핫딜 코너도 운영한다. G마켓은 18일 성주 참외, 경북 부사 사과 등을, 옥션에서는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를 핫딜로 판매한다. 핫딜 외에도 ▲충남 논산 설향 딸기(750g), ▲남독마이 태국 망고(4kg) ▲대저 짭짤이 토마토(2.5kg) 등 다양한 과일을 할인가에 제안한다. 특히, 봄철 중에서도 반짝 제철을 맞아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제주 청견 오렌지’를 산지직송으로 판매한다. 3.5kg(20~35과) 기준, 최종 할인가 1만9,92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국내 유통량이 적은 특대형 점보 오렌지도 물량을 확보해 판매한다. 그 외에 ‘이츠웰 맛있는 냉동 블루베리(1kg*3개)’, ‘스위트 아이스망고스틱(50g*20봉)’, ‘서래푸드 구운아몬드(1kg)’ 등 냉동과일과 견과류도 함께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 각각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은 20일(수) 저녁 6시 라이브방송 채널 G라이브를 통해 특별 라방을 진행,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를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옥션은 19일(화)에 ‘옥션별미’ 프로모션을 연계, 고객 평점 높았던 특대 오렌지를 구매 시 파인애플 1수를 덤으로 함께 제공한다.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과일갑’ 프로모션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G마켓 신선식품팀 원아경 매니저는 “G마켓과 옥션의 대표 신선식품 기획전을 통해 질 좋은 국내외 과일에 일주일간 강력한 할인을 집중한다”며 “봄 맞이 과일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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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과일 갑’ 프로모션… 제철 과일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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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첫 참가… 해외 진출 가속화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삼양사가 미국에서 열린 천연제품박람회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에 힘을 쏟는다. 삼양사(대표 최낙현)는 14~16일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4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고객사를 발굴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NPEW는 전 세계 약 130개국 3000여 개의 식음료업체와 6만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박람회이다. 삼양사는 비건, 유기농, 건강기능성 콘셉트의 제품을 만드는 잠재 고객사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이 박람회에 처음 참가했다.삼양사는 제로 칼로리 대체당 ‘알룰로스’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각 소재가 사용된 단백질 바와 젤리 등 시식 샘플과 소재별 특징이 담긴 브로슈어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다.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이 나는 대체 감미료로, 과당과 물성이 유사해 음료, 과자, 유제품, 소스 등에 두루 쓰인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 기술로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하고 2020년부터 본격 생산했다. 이어 같은 해에 미국 FDA의 ‘안전원료인증(GRAS)’을 획득하고, 이듬해에 ‘넥스위트(Nexweet)’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이섬유 함량이 85% 이상인 수용성 식이섬유로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활용된다. 삼양사는 2021년 ‘화이버리스트(Fiberest)’라는 브랜드를 선보이고 액상 및 분말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생산하는 등 프리바이오틱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삼양사는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NPEW 개최에 앞서 12일 같은 지역에서 열린 식품박람회 ‘The Southern California IFT Suppliers Night Expo’에 참가했다. 국제식품학술기구(IFT)가 주관한 이 박람회에서 유통/식품 중견기업 등 잠재 고객사를 만나 스페셜티 소재를 알리고, 실질적인 영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NPEW 부스 방문을 유도했다.삼양사 이상훈 식품BU장은 “고객사 부스를 방문하며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친 결과 보다 많은 영업 기회와 잠재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여러 해외식품박람회를 참가하면서 고객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보다 정교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삼양사는 올해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5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2024’,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4’ 등에 참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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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첫 참가… 해외 진출 가속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