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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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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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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삼복 맞아 ‘전복 삼계 칼국수’ 등 보양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다가오는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신메뉴를 9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기 충전에 좋은 식재를 활용한 칼국수부터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일품요리, 풍성한 한상차림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제일제면소만의 차별화된 보양 미식을 제안한다. 먼저 ‘전복 삼계 칼국수’는 신선한 국내산 닭다리를 푹 고아 진한 삼계 육수에 완도산 전복과 금산 인삼 뿌리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보양 메뉴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에 제격인 ‘여름 보양 5첩 한상’도 준비했다. 전식부터 후식까지 한 상으로 정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복 삼계 칼국수를 중심으로 갑오징어 숙회 무침, 해물 미나리전, 김치, 한과, 인삼 꿀차를 함께 구성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새콤한 맛의 일품요리도 함께 출시한다. 쫄깃한 통 갑오징어 한 마리에 새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채소를 곁들인 ‘갑오징어 숙회 무침’, 탱글한 홍새우와 닭고기, 참외, 오이를 담아 시원하게 즐기는 ‘홍새우 초계 냉채’ 등 여럿이 함께 전통주와 즐기기 좋은 메뉴를 선보인다. 일품요리와 한상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전복 삼계 칼국수 또는 여름 보양 5첩 한상 주문 고객에게 제일제면소 한정 굿즈인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메뉴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빛고은 복숭아주, 금산인삼주, 부산청주 등 주류 페어링도 함께 제안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삼복 시즌을 맞아 국내산 닭과 완도산 전복 등 건강한 식재로 정성껏 차려낸 제일제면소만의 여름 보양 미식을 준비했다”며 “1인 보양식부터 가족 외식, 직장인 회식까지, 스스로와 소중한 사람들에게 대접하기 좋은 여름철 보양 메뉴로 제일제면소에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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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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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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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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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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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삼복 맞아 ‘전복 삼계 칼국수’ 등 보양 신메뉴 출시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다가오는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신메뉴를 9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기 충전에 좋은 식재를 활용한 칼국수부터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일품요리, 풍성한 한상차림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제일제면소만의 차별화된 보양 미식을 제안한다. 먼저 ‘전복 삼계 칼국수’는 신선한 국내산 닭다리를 푹 고아 진한 삼계 육수에 완도산 전복과 금산 인삼 뿌리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보양 메뉴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에 제격인 ‘여름 보양 5첩 한상’도 준비했다. 전식부터 후식까지 한 상으로 정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복 삼계 칼국수를 중심으로 갑오징어 숙회 무침, 해물 미나리전, 김치, 한과, 인삼 꿀차를 함께 구성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새콤한 맛의 일품요리도 함께 출시한다. 쫄깃한 통 갑오징어 한 마리에 새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채소를 곁들인 ‘갑오징어 숙회 무침’, 탱글한 홍새우와 닭고기, 참외, 오이를 담아 시원하게 즐기는 ‘홍새우 초계 냉채’ 등 여럿이 함께 전통주와 즐기기 좋은 메뉴를 선보인다. 일품요리와 한상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전복 삼계 칼국수 또는 여름 보양 5첩 한상 주문 고객에게 제일제면소 한정 굿즈인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메뉴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빛고은 복숭아주, 금산인삼주, 부산청주 등 주류 페어링도 함께 제안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삼복 시즌을 맞아 국내산 닭과 완도산 전복 등 건강한 식재로 정성껏 차려낸 제일제면소만의 여름 보양 미식을 준비했다”며 “1인 보양식부터 가족 외식, 직장인 회식까지, 스스로와 소중한 사람들에게 대접하기 좋은 여름철 보양 메뉴로 제일제면소에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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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삼복 맞아 ‘전복 삼계 칼국수’ 등 보양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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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푸룬의 오해와 진실 알리는 글로벌 활동 진행
-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푸룬의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활동의 일환으로 푸룬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그 진실을 소개했다. 푸룬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한편으로 오랫동안 소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이러한 ‘기능성 식품’이라는 이미지는 푸룬을 평소가 아닌 필요할 때만 먹는 식품으로 여기게 만들었다. 또한 일부 소비자들은 푸룬에 설탕이 첨가돼 있거나 칼로리가 높다고 잘못 인식하며 생과일보다 영양 가치가 떨어지는 식품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와 소셜미디어, 그리고 GLP-1 체중관리 약물의 확산으로 영양 밀도가 높은 푸룬과 건과일이 이상적인 식단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글로벌 시장에 일상 속 영양 간식으로서 푸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푸룬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있다. 다음은 협회가 설명하는 푸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다. 진실 1. 푸룬에는 첨가당이 들어 있지 않다 푸룬에는 설탕이 첨가돼 있지 않으며,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과당(fructose)과 포도당(glucose)만이 함유돼 있다. 또한 자당(sucrose)은 거의 포함돼 있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풍부한 단맛을 제공한다. 또한 푸룬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는 이러한 천연 당의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준다. 그 결과, 첨가당이 들어간 가공식품에 비해 에너지가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혈당도 완만하게 상승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진실 2. 푸룬은 무지방·포화지방 무함유 식품이다 푸룬은 무지방(fat-free), 포화지방 무함유(saturated fat-free) 식품으로, 혈당지수(GI)가 29로 낮으며, 열량은 38g(1회 제공량) 기준 100kcal 미만이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5 A Day’ 과일·채소 섭취 권장 캠페인에서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을 채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아울러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푸룬을 제과·제빵 제품에 활용하면 지방 함량을 약 25%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과·제빵 제품에서 버터와 첨가당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실 3. 영양이 풍부한 푸룬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 식이섬유 섭취 부족은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20-25g의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고 있지만, 성인 3명 중 2명은 식이섬유를 기준치보다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다. 푸룬은 100g당 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매일 한 줌만 섭취해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푸룬에는 비타민 B6, 망간, 구리, 칼륨, 비타민 K 등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 B6는 정상적인 적혈구 생성과 호르몬 활동 조절에 기여하며, 망간과 구리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칼륨은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와 상처 치유 및 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까지 70편이 넘는 연구에서 매일 한 줌의 푸룬을 섭취하는 것이 뼈 건강과 장 건강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상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진실 4. 푸룬은 간식으로도, 다양한 요리 재료로도 즐길 수 있다 푸룬은 말린 자두(dried plum)로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식감과 진한 단맛이 특징이다. 특히 캘리포니아 푸룬은 풍부한 단맛과 큰 크기, 일정한 품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비옥한 토양과 따뜻한 햇살 아래 재배돼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갖추고 있으며, 달콤한 요리는 물론 짭짤한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간식과 아침 식사 토핑부터 스무디와 다양한 요리의 재료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푸룬은 과육이 풍부하고 촉촉한 식감 덕분에 첨가당을 대체하는 재료이자 식물성 요리에서는 고기를 대신하는 식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진실 5. 푸룬은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푸룬은 오랜 세월 동안 스튜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돼 왔다. 최근에는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추구하는 ‘파이버맥싱(Fibremaxxing)’ 트렌드가 소셜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푸룬 역시 그동안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던 건강 간식으로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실제로 Ocado와 Savanta가 2025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62%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푸룬 시장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푸룬은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은 간식이다. 의료 전문가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는 물론,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까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푸룬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t)은 “푸룬은 오랫동안 장 건강을 위해 필요할 때만 먹는 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푸룬을 일상 식단에 포함시키고 있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푸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음으로써 유통업계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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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푸룬의 오해와 진실 알리는 글로벌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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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멜라메이트’ 구미필름 신제품 출시…나이트 라이프스타일 취향 맞춰 ‘골라 즐긴다’
-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 웰니스 전문기업 CJ웰케어의 웰니스 브랜드 ‘멜라메이트(Melamate)’가 ‘구미’와 ‘필름’ 제형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맞춤형 나이트 루틴 관리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멜라메이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멜라토닌 1mg 입문 라인부터 다양한 맛과 혁신적인 제형까지 아우르는 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와 세분화된 취향에 맞춰 한층 섬세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버라이어티팩 구미’와 올리브영 선출시 제품인 ‘다이렉트 필름’ 2종이다. 먼저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는 타트체리, 패션후르츠, 애플민트, 리치백도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매일 색다른 맛으로 재미를 더해 나만의 즐거운 나이트 루틴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올영픽’ 연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 올리브영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은 기존의 구미나 정제 제형과 차별화된 구강 용해 필름(ODF) 제형의 제품이다. 물 없이 입안에서 가볍게 녹여 섭취할 수 있는 필름 타입으로, 구강 점막을 통해 성분이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어 한층 더 편리하고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얇고 가벼운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출장이나 해외여행 등 시차 적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소비자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습관에 맞춰 한층 섬세하게 맞춤형 나이트 루틴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 확장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멜라메이트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제형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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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멜라메이트’ 구미필름 신제품 출시…나이트 라이프스타일 취향 맞춰 ‘골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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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 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욕은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미국 동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첫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동부 지역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지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제주 화산암반수의 맑고 깨끗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성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는 뉴욕과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성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삼다수의 품질과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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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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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 해외 기업 참여 확대로 기록적 국제 행사될 전망
- 식음료와 식품 서비스, 식품 접객업 장비용 분야에서 주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무역 박람회가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드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의 그랑 비아(Gran Via)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이번 박람회는 이전 행사 대비 해외 참가 업체 수가 15%나 증가했다. 총 32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900개 기업이 해외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높은 수준의 첨단 제품 및 서비스들이 전시되는 ‘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Alimentaria & Hostelco 2024)’는 국제화 측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선 국제 부문, 특히 유럽 쪽의 호레카(Horeca) 채널, 즉 호텔·레스토랑·카페 업종을 아우르는 부문의 비즈니스 기회가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행사 참가국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국가는 스페인이며 그 뒤를 이어 이탈리아, 튀르키예, 중국, 홍콩, 폴란드, 포르투갈, 프랑스,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 아르헨티나가 행사를 빛내게 된다. 2022년과 비교해 참가 규모나 기업 수 측면에서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기업들의 참여 현황도 돋보이는데 특히 중국과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태국, 한국 등의 참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번 행사에는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25%는 해외에서 오게 된다. 비즈니스 기회 극대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바이오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2200명 이상의 수입·유통업체, 디렉터, 구매 관리자 등 최고위급 인사가 방문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해외 방문객들로 미국, 멕시코, 중국, 캐나다, 영국, 한국 등 80개국에서 온 바이어들이다. 스페인산 제품 수입 시장의 주요 국가인 유럽, 라틴 아메리카 출신국들이 그 뒤를 잇게 된다.총 7개의 파빌리온이 들어설 이번 무역 박람회는 순 면적이 10만㎡나 된다. 알리멘타리아(Alimentaria·식품) 전시 프로그램은 13개 부문으로 구성되는데 △Intercarn(육류 및 육가공품) △Interlact(유제품) △Expoconser(보존 식품) △Restaurama(식품 서비스) △스낵, 비스킷 및 제과류 △Fine Foods(미식가용 제품) △유기농 식품 △커피,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부문을 비롯해 식물성 식품, 비건 식품, Free From(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배제된 식품), 기능성 식품(Functional Foods) 및 할랄 부문 등을 포함하는 Alimentaria Trends 부문 △해외 기관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관 △스페인의 모든 영토를 대표하는 Lands of Spain(랜드 오브 스페인) △가장 중요한 브랜드가 참가하는 Grocery Foods (그로서리 식품) △Food Tech(식음료 업계용 장비 전용관) 등이다.Premium관에서는 9개의 최고급 요리 기업이 박람회가 준비한 가장 독점적인 무대에서 선을 보인다.호스텔코(Hostelco) 전시회는 식품업 부문 장비와 제품, 서비스, 관련 활동을 선보이게 된다. 레스토랑·호텔, 케이터링 및 관련 커뮤니티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형식에 맞춰 신제품이나 창의적 아이디어, 기타 제안 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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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 해외 기업 참여 확대로 기록적 국제 행사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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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 정관장 홍삼을 구미젤리로 즐길 수 있는 ‘찐생홍삼구미’가 출시 80일 만에 100만 구미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구매자들 사이에서 ‘맛있는 홍삼’으로 입소문을 타고 판매가 폭증한 것이다. 정관장에 따르면 ‘찐생홍삼구미’는 지난해 11월 24일 출시 이후 2월 14일까지 80여일 간 총 102만 구미가 판매됐다.출시 3개월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2030이 19.1%를 차지했으며 40대 31.5%, 50대 26.9%, 60대 이상 22.5%로 맛있는 홍삼 ‘찐생홍삼구미’는 MZ세대의 입맛은 물론 전 연령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한 점은 40대 여성의 판매 비중이 전체의 21%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맛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한 구매가 많아 ‘찐생홍삼구미’가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구미젤리 제형의 홍삼제품인 ‘찐생홍삼구미’는 하루 3알만으로 홍삼의 활력과 에너지를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구미당 4g 최적의 사이즈로 만들어져 한입에 먹기 좋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칠레산 적포도를 담아낸 새콤달콤한 포도맛으로 홍삼 입문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구미 1개당 12Kcal로 다이어터들도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물론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구매자들 사이에서 ‘맛있는 홍삼’으로 입소문을 타고 판매가 폭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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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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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론칭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품질 불만족 시 100% 환불’이라는 도전적인 조건으로 신선식품 예약 서비스를 론칭하며 ‘신선식품’ 강화에 나선다. GS샵은 3월 4일(월)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제철상품 사전예약’ 서비스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대저토마토’를 선보인다. ‘대저토마토’는 가을에 파종해 겨울 동안 키운 뒤 3월 전후로 수확하는 대표적인 봄 제철 야채다. 겨울철에 생장해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과 짠맛을 동시에 지녀 야채지만 과일처럼 즐기는 식품이다.GS샵이 ‘사전예약’을 통해 선보이는 ‘대저토마토’는 대저 농협 ‘짭짤이’ 인증을 통과한 과실 중 상품성이 가장 뛰어난 48~62mm 크기로만 선별한 상품이다. 당일 수확한 상품을 1차로 당도·크기 등을 기계 선별 후, 산지 전문가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는 포장 방식을 택해 맛과 신선도를 극대화한다.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하루 200박스 한정 예약을 받고, 11일부터 예약 접수 순서대로 순차 배송한다.GS샵은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를 론칭하며, ‘품질 불만족 시 100% 환불’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신선식품 만족도는 맛·신선도·크기·모양 등 사람마다 주관적인 기준이 크게 작용하고, 상품 배송부터 고객 수령까지 변수가 많아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환불’ 초강수를 꺼내든 것은 최대한 빨리 고객 신뢰를 확보해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키우겠다는 것이다. 최근 온라인 장보기가 보편화되면서 신선식품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난 것도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배경 중 하나다.실제로 지난해 GS샵 모바일 과일/채소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 중이다. 2023년 하반기에 전년 대비 약 25% 신장한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50%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과일값 급등 영향으로 올해 1~2월 GS샵 대표 과일 브랜드 ‘산지애’ 매출이 전년 대비 30%나 성장하는 등 신선식품 수요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100% 환불 카드를 꺼내든 만큼 GS샵은 품질 관리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상품 소싱을 담당하는 MD부터 품질을 점검하는 QA(Quality Assurance)팀, 전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CX(Customer Experience)팀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마케팅팀, 고객 상담을 진행할 고객센터 등 소싱부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담당자들이 협업 중이다. 특히 예약 기간 중 MD가 산지를 방문해 품질을 점검하고, 예약 상품 배송이 시작되는 11일에는 품질 관리 담당자가 포장이 진행되는 대저 농협에 방문해 최종 배송될 상품을 한 번 더 점검한다.유은미 M푸드팀 MD는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는 고객에게 ‘내가 고른 것보다 더 좋은 상품’이라고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대저토마토를 시작으로 예약 서비스를 과일, 정육, 수산물 등 다양한 제철식품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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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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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식 장보기로 건강관리 하세요”…SSG닷컴, 올해 건강식 키워드로 ‘CLASH’ 선정
- SSG닷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해의 건강식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하고 키워드별 대표 건강식을 한 데 모아 특가에 판매하는 ‘푸드 쓱세일’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SSG닷컴이 선정한 2024년 건강식 키워드는 C(Cleansing, 해독주스), L(Low Sugar&Calorie, 저당/저열량), A(Alternative Meat, 대안육), S(Super Food, 슈퍼푸드), H(High-Protein, 고단백)로 ‘맞붙다’를 의미한다. 건강 관리는 결국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맞붙으며 얻어 나가는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먼저 쓱닷컴은 19일부터 22일까지 건강식 키워드별로 엄선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디톡스 음료인 ‘피코크’ ABC 클렌즈 주스, 설탕 대용으로 활용 가능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가루 제로칼로리, 우유/버터/계란을 사용하지 않는 채식 빵 ‘더브레드블루’ 비건 베이커리, ‘셀렉스’ 고단백질 음료를 비롯해 슈퍼푸드의 대명사인 브라질넛, 필리넛, 구운아몬드, 구운캐슈넛 등으로 구성된 견과류 세트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어서 행사 기간 매일 두 차례 타임딜 행사도 진행한다. ‘다향훈제오리’, ‘다농이네’ 세척사과, ‘분다버그’ 자연발효 탄산음료 등 식음료를 비롯해 ‘뉴오리진’ 여성 질 건강 유산균 및 식물성 키즈 오메가3 젤리, ‘인테로’ 알티지 오메가3 밸런스 등 건강 식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쓱닷컴은 15% 쓱세일 상품 할인 쿠폰 1종을 매일 선착순 증정하며, 주문 조건 충족 시 별도 적용되는 2종의 장바구니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재은 SSG닷컴 영업마케팅팀장은 “설 명절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한 해를 시작하며 지속 가능한 건강 식습관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물가에 건강식도 부담 없이 믿고 살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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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식 장보기로 건강관리 하세요”…SSG닷컴, 올해 건강식 키워드로 ‘CLASH’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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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 론칭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건강식품 전문 기업 유익한친구들이 디에스엠케어, 베름 등과 협업해 올인원 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을 론칭,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체내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신체의 대사, 면역, 발달, 질병, 호르몬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모든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지며, 인류의 가장 중요한 헬스케어 키워드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건강하고 조화로운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 이너 유니버스 4000은 병당 4000억의 고함량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10가지 식물 원료(△브로콜리 △양배추 △귀리새싹 △셀러리 △프룬 △울금 △옥수수수염 △산수유 △구기자 △빌베리) 등을 혼합 설계해 개발됐다.특히 주원료로 활용된 포스트바이오틱스(EF-2001, beLP3-L.casei, L.acidophilus, L.plantarum)는 높은 면역 조절 능력과 항염 효과 등을 여러 논문으로 검증받은 ‘미래형 유산균’으로 불린다.제품 개발에는 유익한친구들과 함께 독일 MLF 주립 유가공 연구소 출신의 식품 개발 마이스터, 유명 트레이너 ‘다솔맘’ 등 건강식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유익한친구들은 약 39조개의 미생물로 이뤄져 있는 인간의 몸은 작은 우주(INNER UNIVERSE)와도 같다며, 건강한 장내 미생물 생태계 구축이 건강한 삶의 시작인 만큼 이너 유니버스 4000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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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 론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