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뉴스
Home >  뉴스  >  식생활

실시간뉴스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뉴스
    • 식생활
    2025-11-21
  • 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은 이러한 변화와 푸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유통업계에 큰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그는 “GLP-1 약물의 영향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선다. 식사량 감소로 인해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 가공 간식에서 벗어나 간편하면서도 천연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 유통업체 입장에서는 캘리포니아 푸룬을 눈에 띄게 진열함으로써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실제로도 푸룬은 올해 들어 SNS와 주요 매체를 통해 GLP-1 다이어트를 보완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출은 새로운 소비자층을 카테고리로 유입시키며, 건강한 간식으로서 푸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미국 공인 영양사 김민정 이사는 “GLP-1 약물을 통한 체중 감량 시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데, 식욕이 감소하면 전체적인 섭취량이 줄어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으니 캘리포니아 푸룬처럼 영양 밀도가 높고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유지, 소화 건강,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캘리포니아 푸룬은 비타민 B6, 비타민 K, 구리, 칼륨, 망간의 공급원이자 수용성 및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는 장의 규칙적인 활동을 돕고, 천연 소르비톨 성분이 포함돼 있어 GLP-1 복용 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푸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캘리포니아 푸룬은 변화하는 식습관 속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에스더 디렉터는 “캘리포니아 푸룬은 영양 구성, 고급스러운 맛, 그리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특성 덕분에 완벽한 휴대용 간식이다. 또한 조리나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지방이나 설탕을 일부 대체할 수 있어 유통업계가 이러한 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 GLP-1 agonists: the next big disruptor in society[2] Obesity Profile: short statistical commentary May 2024 - GOV.UK
    • 뉴스
    • 식생활
    2025-11-13
  • 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샘표의 R&D(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했다.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와 ‘뉴욕타임스’ 등이 주목한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 △멕시코 북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코리마(Corima)’의 피델 카바예로(Fidel Caballero) △일본식 환대를 결합한 새로운 감각의 프랑스 요리로 이름난 ‘레스토랑 유(Restaurant Yuu)’의 유 시마노(Yuu Shimano) △국내에도 뉴욕 여행자들의 핸드롤 맛집으로 알려진 모던 스시 바 ‘나미 노리(Nami Nori)’의 지한 리(Jihan Lee) △필리핀-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담아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를 제안하는 ‘롤라스(Lola’s)’의 수잔 컵스(Suzanne Cupps) 등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셰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샘표의 R&D 양대 축인 우리맛연구중심과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 식문화의 근간이자 K-푸드의 핵심인 장(醬)과 발효의 전통성과 혁신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샘표는 뉴욕을 비롯한 세계 미식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식의 맛 비결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족한 맛을 채워주는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에 있다며, 지난 80여 년간 우수한 발효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6년부터 세계 최초의 요리과학연구소인 스페인 알리시아와 공동으로 ‘장 프로젝트’를 진행해 150개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세계 각국 음식에 콩 발효 장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는 점에 뉴욕 방문 셰프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특히 전통 한식 간장에서 출발한 연두는 100% 식물성이면서도 마치 고기를 넣은 듯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점에서 ‘매직 소스’라고 불릴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향신료나 오일, 소금, 버터 등 추가 재료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을 더해 국내외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2025 독일 아누가를 비롯한 세계 유수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휩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어 충북 오송의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은 셰프들은 최용호 연구실장과 함께 샘표의 발효 노하우가 집약된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를 둘러봤다. 글로벌 장 ‘연두’를 비롯해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감칠맛은 높인 ‘유기농 고추장’, 대두 알레르기 걱정 없는 ‘완두간장’ 등 맛과 건강,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개발되는 곳으로, 셰프들은 그 연구 과정과 철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처럼 해외 셰프가 샘표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셰프와 미식 연구자, 발효 전문가 등이 샘표를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꼽고 있다. 10월 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더 베스트 셰프 어워드(The Best Chef Awards) 2025’에서 2년 연속 세계 최고 셰프로 선정된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 셰프도 7월에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코리 리(Corey Lee),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 앨버트 아드리아(Albert Adrià) 등 세계적 명성의 셰프들이 샘표를 찾아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콩 발효의 깊은 맛에서 영감을 얻었다.샘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셰프들이 샘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샘표의 발효 및 미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노력을 글로벌 셰프들이 먼저 알아봐 주는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 아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식생활
    2025-10-27
  • 가을은 송이버섯의 계절!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
    가을 숲의 향을 품은 송이버섯이 호텔 레스토랑의 식탁 위로 올라왔다. 자연이 선물한 귀한 식재료 송이버섯을 활용해, 호텔기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짙은 향과 깊은 풍미로 계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송이버섯을 활용해, 각 호텔마다의 매력을 담아낸 메뉴들을 소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와 중식당 ‘홍연’,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송이버섯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 특선 메뉴를 11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스시조’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신메뉴 2종을 맛볼 수 있다. 송이버섯과 잎새버섯, 만가닥 버섯 등 가을 버섯을 듬뿍 담은 ‘커리 소스를 곁들인 가을 버섯 돌솥밥’과 제철 식자재인 보탄에비(모란새우)를 참치 내장 젓갈인 슈토 소스에 살짝 재워 뜨거운 돌판에 구워 먹는 요리인 ‘보탄에비 이시야끼’로 감칠맛을 강조했다. ‘홍연’은 마늘 간장 소스 왕새우 찜과 자연송이 소고기 등을 포함한 특선 메뉴 ‘중추가절(中秋佳節)을 선보이며, ‘아리아’는 송이 전복과 채끝 바비큐, 가리비 냉채말이를 포함한 다채로운 가을 메뉴를 준비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유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자연송이를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자연송이의 계절'(Fine the Pine Mushroom)을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코스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와 5가지 단품 요리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세트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에 산뜻한 겨자를 더한 ‘셰프 스페셜 냉채’를 시작으로 담백한 두부와 향긋한 자연송이, 그리고 진득한 게살 소스가 어우러진 ‘자연송이 비파두부’와 고급스러운 풍미의 ‘XO소스 바닷가재’,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한우 안심에 자연송이의 은은한 향이 더한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으로 이어진다. 식사는 향긋한 송이 국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자연송이 탕면’ 또는 볶음밥과 짜장면, 짬뽕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식사를 더욱 다채롭게 완성하는 단품 메뉴로는 ‘자연송이 소고기 덮밥’을 비롯해 ‘자연송이 탕면’부터 아삭한 식감의 아스파라거스와 송이가 조화를 이루는 ‘자연송이 아스파라거스 볶음’과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 쫄깃한 해삼과 전복을 진한 송이 풍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송이 해삼·전복 요리’까지 다채로운 마련되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메뉴 ‘Autumn on a Plate’를 선보인다. 송고버섯, 옥광밤, 고구마 등 가을의 풍미를 담아낸 이번 시즌 메뉴는 미국산 안심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또는 호주산 양갈비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중 메인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디너 코스에는 전복구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족과의 모임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메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의도 공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선착순으로 마련한다. 이후 10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가을 별미인 자연송이를 활용한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秋味七品)’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추미칠품’은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송이구이 전채를 시작으로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 껍질, 양상추 오리 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이 제공되는 구성이다.
    • 뉴스
    • 식생활
    2025-10-13
  • 포도호텔, 제주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고사리 육개장 가정 간편식 출시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포도호텔이 제주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와 호텔 셰프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낸 ‘고사리 육개장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 간편식)’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HMR은 포도호텔의 미식 경험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 집에서도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깊고 진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포도호텔의 ‘고사리 육개장’은 제주 전통 방식으로 오랜 시간 푹 끓여내 일반 육개장보다 걸쭉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특히 제주 청정 자연 고사리를 듬뿍 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제주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다.포도호텔 총주방장은 고객분들이 언제 어디서든 제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HMR 상품을 기획했다며, 포도호텔만의 차별화된 미식을 집에서도 경험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사리 육개장 HMR’은 1세트(5팩) 단위로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판매되며, 출시 기념 한정 판매로 택배비 무료 혜택과 10% 할인된 5만4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또한 포도호텔 레스토랑에서도 현장 판매하며, 현장에서는 낱개(1만2000원/1개)로도 구매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정보· 제품명: 포도호텔 고사리 육개장 HMR· 용량: 550g(1팩)· 구성: 5팩/1세트, 6만원· 론칭 할인가: 5만4000원
    • 뉴스
    • 식생활
    2025-10-03
  • 금산인삼, 한약방 콘셉트로 재탄생… K-미식벨트 홍보관 ‘금삼약방’ 성황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지난 9월 19일부터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운영 중인 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홍보관 ‘금삼약방’이 개막 첫 주말에만 1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한약방 콘셉트다. 전통 식재료 인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디하게 금산인삼을 일상화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에서 콘셉트를 기획했다.홍보관은 외관부터 기와지붕·간판까지 한약방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했으며, 각종 한약소품과 전통가구 등을 활용한 포토존에서 방문객들은 삼삼오오 모여 멋진 인증샷을 남기고, 안국동·전주·경주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 뽑기를 통해 금산인삼을 새롭게 즐기기도 했다. 또한 ‘명인 한 잔, 건강 한 잔’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명인 김창수 명인의 인삼주를 활용한 인삼칵테일의 맛과 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방문객들에게 오감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충남문화관광재단은 금산인삼은 충남을 대표하는 미식 자원으로, 이번 ‘금삼약방’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소통하는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 미식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축제 기간과 동일하게 9/19(금)부터 9/28(일)까지 진행되는 금산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한약방 콘셉트로 홍보관 ‘금삼약방’이 9/25(목)~9/28(일)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이루어지는 서울 홍보관은 양재 aT센터 3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미니 약방게임 △인삼 리워드 프로그램 △포토부스 △시크릿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K-미식벨트 금산인삼 홍보관 개최 일정·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관(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2025.09.19.(금)~09.28.(일)/금~일 운영·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홍보관(서울 양재 aT센터): 2025.09.25.(목)~09.28.(일)위 기간 내 홍보관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홍보관 ‘금삼약방’ 유선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 뉴스
    • 식생활
    2025-09-27

실시간 식생활 기사

  • 신세계푸드 대안식품 자회사 ‘베러푸즈’, 美 ‘클리브랜드 애비뉴’ 투자 유치
    신세계푸드의 글로벌 대안식품 전문 자회사 ‘베러푸즈(Better Foods)’가 미국 벤처캐피탈 ‘클리브랜드 애비뉴(Cleveland Avenue)’의 투자를 유치했다. ‘베러푸즈’는 신세계푸드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안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대 시장으로 손꼽히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022년 미국에 설립한 대안식품 전문 자회사다. 2022년 법인 설립 이후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현지에 운영조직을 구성하고, 생산 및 온 ‧ 오프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해 왔다. 미국 시카고에 기반을 둔 ‘클리브랜드 애비뉴’는 맥도날드 CEO를 역임한 ‘돈 톰슨’이 2015년 설립한 글로벌 벤처캐피털 기업이다. 주로 큰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혁신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및 테크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주요 투자처로는 미국 대안육 스타트업 ‘비욘드 미트(Beyond Meat)’를 비롯해 자율주행 서빙로봇 기업 ‘베어 로보틱스(Bear Robotics)’와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Bemyfriends)’ 등이 있다. 이번 ‘클리브랜드 애비뉴’의 투자는 대안육, 대안유, 대안치즈 등 ‘베러푸즈’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대안식품의 연구개발(R&D) 역량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결정됐다. 특히 ‘베러푸즈’의 모기업인 신세계푸드가 대안육을 식품제조, 베이커리, 급식, 외식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용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봤다. 실제 신세계푸드는 대안육을 활용해 식물성 대안식 브랜드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을 선보이고,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을 통해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한 서울시, SK그룹 등 주요 단체 및 대기업의 위탁급식과,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를 통해 대안육 활용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대안식품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클리브랜드 애비뉴’는 단순히 금액적인 투자를 넘어 전략적 투자자로서 ‘베러푸즈’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베러푸즈’는 대안육을 비롯해 연구 개발 중인 대안유, 대안치즈 등 다양한 대안식품의 개발, 마케팅,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는 대안식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베러푸즈’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대안육을 비롯해 다양한 대안식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안식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식생활
    2024-01-12
  • 이마트, ‘低탄소 과일’, ‘無항생제 한우’에 ‘無설탕 잼’까지… 특별한 명절엔 더 특별한 ‘가치소비 선물’이 딱!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명절 선물세트도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인기 세트인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과일 등은 물론 무항생제, 무설탕, 식물성 원료 등으로 고객 선택권이 커졌다. 관련 매출도 꾸준히 성장세다. 대표적으로 이마트 가치소비 PL인 ‘자연주의’ 세트 매출은 매년 10~20% 늘고 있다. 직전 설에도 자연주의 과일세트 매출은 15%, 자연주의 가공세트 매출은 23% 늘었다. 이번 설에도 이마트는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20여종 선보이고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한다. 자연주의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만감류,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한 혼합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직전 설 5개에서 이번 설 8개로 늘렸다. 사과는 품종을 다양화해 선물로써의 가치를 더 높였다. 대표 세트로 ‘저탄소인증 사과/배/한라봉’을 30% 할인한 67,900원에 판매한다. 사과는 빨간 부사와 노란 시나노골드로 구성했다. 또한 피치애플, 시나노, 부사 등 3개 품종의 사과를 넣은 ‘저탄소인증 트리플 사과세트’를 내달 본판매 때 선보일 계획이다. 인기 선물세트 자연주의 만감류 세트는 올해 물량을 10% 늘렸다. 올해는 설이 늦어 사전예약 때부터 만감류 세트를 구매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저탄소인증 제주 레드향세트’ 20% 할인한 43,600원에 판매한다. 자연주의 가공세트는 매 명절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설 신규 세트로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를 원료로 사용한 ‘자연주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세트(750ml×2입, 34,800원)’를 3+1 프로모션(3개 구매시 1개 추가 증정)으로 선보인다. 올해 유럽 산지들의 기후 변화로 올리브유 가격이 높아졌음에도, 사전물량 계약을 통한 원료 확보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한우 세트에서는 무항생제 한우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사전예약 기간 동안 10% 할인한다. 1등급 무항생제 한우를 부위별로 1인분(180g)씩 진공 소포장해 보관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티로폼 포장재 대신 종이 보냉상자와 물 100% 아이스팩을 사용했다. 무항생제 한우는 항생제, 항균제 등이 첨가되지 않은 사료를 먹이고 성장촉진제도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게 자란 한우다. ‘무항생제 한우 세트 1호(1.8kg/할인가 259,200원)’는 등심, 채끝, 안심 등 총 10팩으로, ‘무항생제 한우 세트 2호(1.8kg/할인가 169,200원)’는 등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 총 10팩으로 구성했다. 가공 세트에서는 무설탕 혹은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잼 세트를 비롯해 동물복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햄/참치 통조림 세트 등이 나왔다. 잼 세트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10% 할인한다. 비정제 원당인 사탕수수 설탕을 사용한 ‘헬리오스잼 4종 세트(딸기잼/무화과잼/복숭아잼/블루베리잼, 각 330g, 할인가 24,282원)’, 첨가물 없이 100% 볶은 땅콩으로만 만든 ‘퀸즈트리 피넛버터 크런치&스무스 세트(500g×3입, 할인가 23,310원)’가 대표적이다. 통조림 세트는 30~40% 할인하거나 1+1 프로모션으로 준비했다. ‘삼립 그릭슈바인 동물복지햄 라이트 세트 3호(200g×9)’는 35% 할인한 32,370원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런천미트 세트(190g×8)’는 30% 할인한 28,7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박가영 자연주의 바이어는 “가치소비 선물세트는 일반적인 품목들에 비해 성장세가 더 큰 편”이라며, “상품 개발이나 협력사 발굴이 까다롭지만 고객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선물세트를 적극 선보일 계획”라고 말했다.
    • 뉴스
    • 식생활
    2024-01-02
  • 정관장, 중국 인기 건강소재 ‘제비집’ 제품 면세점 출시
    정관장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건강소재 중, 가장 인기 있는 ‘제비집’과 석류를 주 원료로 한 제품을 출시한다. 제비집은 예로부터 중국의 황제들이 즐기던 귀한 식재료로 청나라의 절대권력의 상징 서태후가 즐겼던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건강과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중국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건강 소재이다.2022년 중국 제비집 소비시장 규모는 430억위안(7조8629억원) 정도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광군절 쇼핑 기간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의 영양보충식품 분야 매출 랭킹에서도 제비집이 지난해에 이어 1, 2위를 차지했다.제비집은 채취와 손질이 매우 까다로운 소재로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알산과 미네랄, 콜라겐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중 금사연(金絲燕)이라고 불리는 바다제비가 해초, 생선 뼈 등으로 만든 제비집을 가장 최상급으로 여기고 있다.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 굿베이스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제비집에 정관장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안전성 노하우를 더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계획이다.‘홍삼담은 석류&제비집 로얄’은 석류의 주산지인 이란산 석류농축액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 금사연 제비집추출분말에 정관장 홍삼 홍삼농축액을 앰플병에 담아 간편하게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다.여자를 위한 붉은 열매로 불리는 석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뿐만 아니라 탄닌, 안토시아닌, 엘라그산 등 이로운 물질도 다량으로 함유돼 있다.KGC인삼공사는 ‘홍삼담은 석류&제비집 로얄’과 같이 해외 각지에서 유명한 현지 자연소재에 정관장의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한 제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5월에는 우수한 품질로 유명한 뉴질랜드 녹용, 유럽의 대표 건강 열매인 오스트리아 엘더베리, 고대 잉카 전사들의 힘의 원천인 페루 블랙마카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녹용담은 블랙마카 스틱’과 ‘홍삼담은 엘더베리 스틱’을 출시했다.한편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제비집 로얄’은 인천공항, 제주공항 및 시내 주요 면세점 내 정관장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중국 수출을 앞두고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8
  • 농정원, 식생활 트렌드 키워드 분석 결과 발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식생활 트렌드’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 보고서 16호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4년간(2020~2023) 온라인에 게시된 49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코로나19 전후로 식생활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식생활 트렌드 관련 정보량은 약 5000만 건으로 타 키워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이는 식생활 문화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식생활 변화를 주도한 두 가지 키워드는 ‘코로나19’와 ‘물가 상승’이었다.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던 2020년에는 그릇을 공유하는 우리나라의 식사 문화가 감염 확산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식생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새로운 식생활 지침을 발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2022년부터는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직접 조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정보탐색 채널로써 ‘유튜브’의 영향력이 두드러졌다.2023년에는 ‘가성비’를 넘어 ‘절약’을 추구하는 형태로 식생활이 변화했다. 평소에는 아끼더라도 특별한 날에는 고가의 외식을 하는 등 ‘프리미엄’을 놓치지 않는 경향도 보였다.대다수의 소비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식생활 문화가 변화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었으며, 과도한 외식을 자제하고 건강을 생각하자는 목소리도 있었다.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여론이 다수 나타났다. 이후 2022년과 2023년에는 물가 상승의 우려 속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과도한 외식비를 비판하는 의견이 중립 반응으로 게재됐다.식생활 트렌드를 취식 방식별로 살펴본 결과, ‘배달’이 최근 4년간 약 1535만 건으로 가장 많은 언급량을 보였다. 2020년은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밥’ 관련 언급이 많았으며, 2023년은 ‘외식’ 관련 언급이 증가했다.‘배달’의 결정 요인으로는 ‘가격’, ‘후기’, ‘서비스’가 주로 나타났으며, ‘외식’ 결정 요인으로는 ‘맛집’ 여부와 매장 ‘분위기’, ‘인테리어’ 등이 나타났다. ‘집밥’은 SNS와 연계된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먹방’ 등의 연계 키워드가 돋보였다.온라인에서 언급이 많은 메뉴는 단연 한식이었다. 2023년 기준 1135만 건으로 양식(406만 건), 일식(204만 건), 중식(188만 건)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언급량을 보였다.언급이 많은 요리는 밥류(볶음밥, 초밥 등)와 면류(짬뽕, 파스타)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식은 밥과 함께하는 요리(김치, 삼겹살 등)나 양념 재료(고추, 마늘 등)에 대한 언급이 많았다.채식·비건 메뉴도 주목받고 있었다. 최근 4년간 가장 자주 언급된 채식·비건 메뉴는 ‘두부면(27만4178건)’이며, 새롭게 주목받은 메뉴는 ‘두부텐더’와 ‘두유면’, ‘약과’로 분석됐다.분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정원이 발행하는 농업·농촌 이슈 트렌드보고서 ‘FATI(Farm Trend&Issue)’ 16호에 담았으며, 농정원 홈페이지(www.epis.or.kr) 자료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식생활은 인간 생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시대를 비추는 거울로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다”며 “농정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섭취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획 Feature
    • 트렌드
    2023-12-27
  • 한국티협회 ‘2023 코리아티챔피언십’ 시상식 성활이 개최… 3개 부문 16개 상 시상
    사단법인 한국티협회가 22일 ‘2023 코리아티챔피언십(KTC)’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리아티챔피언십은 우수한 블렌딩티를 제품화하고 신진 티전문가 배출에 이어 새로운 티브랜드를 창출하는 등 국내 차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대표 차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회로, 2015년부터 600여개 이상의 새로운 블렌딩티를 발굴하고, 60여개의 우수 블렌딩티를 선정·시상한 바 있다.올해 대회는 국내외 티소믈리에, 티블렌딩 전문가, 바리스타, 식음료 관련 종사자, 교육생, 마니아 등 개인과 업체를 대상으로 △녹차(백차)부문 △홍차(청차, 흑차) 부문 △허브차(한방차) 부문의 블렌딩티를 접수했다.시상식은 12월 22일 14시 한양대학교 HIT센터에서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와 한양대학교 HACCP 교육원 원장 엄애선 교수를 비롯해 티젠 김병희 대표, 성동구 청년정책위원회 김현우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대회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셀레셜시즈닝스, 아만프리미엄티, 위아루이, 티젠,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힐카트 테일즈 등의 후원 및 협찬으로 개최됐다.수상작은 12월 4일 1차 평가를 거쳐 선발된 티를 11일 식음료 업계 현업 전문가, 관련학과 교수 등으로 조직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선정했으며 부문별 금, 은, 동, 청년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부문별 금상 수상작 중 최고득점 작품인 ‘올해의 티’는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홍차 블렌딩티와 허브 블렌딩티가 공동 수상했다.한국티협회 정승호 협회장은 “국내 차 소비 문화가 계속해서 확산되는 가운데 차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건강하고 창조적인 블렌딩티 개발이 활성화되고 티 메뉴의 다양성 제고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코리아티챔피언십을 통해 매해 참신하고 흥미로운 블렌딩티가 발굴되는 만큼 기존의 식음료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청년층 등 신진 인력이 발굴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7번째 개최된 코리아티챔피언십은 차 산업의 확산과 발전을 견인하고, 국내 카페 문화의 건강성을 제고하기 위한 티블렌딩 콘테스트다. 코리아티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