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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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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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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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 제일제면소, 삼복 맞아 ‘전복 삼계 칼국수’ 등 보양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다가오는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신메뉴를 9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기 충전에 좋은 식재를 활용한 칼국수부터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일품요리, 풍성한 한상차림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제일제면소만의 차별화된 보양 미식을 제안한다. 먼저 ‘전복 삼계 칼국수’는 신선한 국내산 닭다리를 푹 고아 진한 삼계 육수에 완도산 전복과 금산 인삼 뿌리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보양 메뉴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에 제격인 ‘여름 보양 5첩 한상’도 준비했다. 전식부터 후식까지 한 상으로 정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복 삼계 칼국수를 중심으로 갑오징어 숙회 무침, 해물 미나리전, 김치, 한과, 인삼 꿀차를 함께 구성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새콤한 맛의 일품요리도 함께 출시한다. 쫄깃한 통 갑오징어 한 마리에 새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채소를 곁들인 ‘갑오징어 숙회 무침’, 탱글한 홍새우와 닭고기, 참외, 오이를 담아 시원하게 즐기는 ‘홍새우 초계 냉채’ 등 여럿이 함께 전통주와 즐기기 좋은 메뉴를 선보인다. 일품요리와 한상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한정 판매한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전복 삼계 칼국수 또는 여름 보양 5첩 한상 주문 고객에게 제일제면소 한정 굿즈인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메뉴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빛고은 복숭아주, 금산인삼주, 부산청주 등 주류 페어링도 함께 제안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삼복 시즌을 맞아 국내산 닭과 완도산 전복 등 건강한 식재로 정성껏 차려낸 제일제면소만의 여름 보양 미식을 준비했다”며 “1인 보양식부터 가족 외식, 직장인 회식까지, 스스로와 소중한 사람들에게 대접하기 좋은 여름철 보양 메뉴로 제일제면소에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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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푸룬의 오해와 진실 알리는 글로벌 활동 진행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푸룬의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활동의 일환으로 푸룬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그 진실을 소개했다. 푸룬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한편으로 오랫동안 소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이러한 ‘기능성 식품’이라는 이미지는 푸룬을 평소가 아닌 필요할 때만 먹는 식품으로 여기게 만들었다. 또한 일부 소비자들은 푸룬에 설탕이 첨가돼 있거나 칼로리가 높다고 잘못 인식하며 생과일보다 영양 가치가 떨어지는 식품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와 소셜미디어, 그리고 GLP-1 체중관리 약물의 확산으로 영양 밀도가 높은 푸룬과 건과일이 이상적인 식단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글로벌 시장에 일상 속 영양 간식으로서 푸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푸룬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있다. 다음은 협회가 설명하는 푸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다. 진실 1. 푸룬에는 첨가당이 들어 있지 않다 푸룬에는 설탕이 첨가돼 있지 않으며,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과당(fructose)과 포도당(glucose)만이 함유돼 있다. 또한 자당(sucrose)은 거의 포함돼 있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풍부한 단맛을 제공한다. 또한 푸룬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는 이러한 천연 당의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준다. 그 결과, 첨가당이 들어간 가공식품에 비해 에너지가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혈당도 완만하게 상승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진실 2. 푸룬은 무지방·포화지방 무함유 식품이다 푸룬은 무지방(fat-free), 포화지방 무함유(saturated fat-free) 식품으로, 혈당지수(GI)가 29로 낮으며, 열량은 38g(1회 제공량) 기준 100kcal 미만이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5 A Day’ 과일·채소 섭취 권장 캠페인에서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을 채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아울러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푸룬을 제과·제빵 제품에 활용하면 지방 함량을 약 25%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과·제빵 제품에서 버터와 첨가당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실 3. 영양이 풍부한 푸룬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 식이섬유 섭취 부족은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20-25g의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고 있지만, 성인 3명 중 2명은 식이섬유를 기준치보다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다. 푸룬은 100g당 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매일 한 줌만 섭취해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푸룬에는 비타민 B6, 망간, 구리, 칼륨, 비타민 K 등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 B6는 정상적인 적혈구 생성과 호르몬 활동 조절에 기여하며, 망간과 구리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칼륨은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와 상처 치유 및 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까지 70편이 넘는 연구에서 매일 한 줌의 푸룬을 섭취하는 것이 뼈 건강과 장 건강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상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진실 4. 푸룬은 간식으로도, 다양한 요리 재료로도 즐길 수 있다 푸룬은 말린 자두(dried plum)로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식감과 진한 단맛이 특징이다. 특히 캘리포니아 푸룬은 풍부한 단맛과 큰 크기, 일정한 품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비옥한 토양과 따뜻한 햇살 아래 재배돼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갖추고 있으며, 달콤한 요리는 물론 짭짤한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간식과 아침 식사 토핑부터 스무디와 다양한 요리의 재료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푸룬은 과육이 풍부하고 촉촉한 식감 덕분에 첨가당을 대체하는 재료이자 식물성 요리에서는 고기를 대신하는 식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진실 5. 푸룬은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푸룬은 오랜 세월 동안 스튜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돼 왔다. 최근에는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추구하는 ‘파이버맥싱(Fibremaxxing)’ 트렌드가 소셜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푸룬 역시 그동안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던 건강 간식으로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실제로 Ocado와 Savanta가 2025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62%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푸룬 시장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푸룬은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은 간식이다. 의료 전문가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는 물론,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까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푸룬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t)은 “푸룬은 오랫동안 장 건강을 위해 필요할 때만 먹는 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푸룬을 일상 식단에 포함시키고 있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푸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음으로써 유통업계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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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 CJ웰케어, ‘멜라메이트’ 구미필름 신제품 출시…나이트 라이프스타일 취향 맞춰 ‘골라 즐긴다’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 웰니스 전문기업 CJ웰케어의 웰니스 브랜드 ‘멜라메이트(Melamate)’가 ‘구미’와 ‘필름’ 제형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맞춤형 나이트 루틴 관리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멜라메이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멜라토닌 1mg 입문 라인부터 다양한 맛과 혁신적인 제형까지 아우르는 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와 세분화된 취향에 맞춰 한층 섬세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버라이어티팩 구미’와 올리브영 선출시 제품인 ‘다이렉트 필름’ 2종이다. 먼저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는 타트체리, 패션후르츠, 애플민트, 리치백도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매일 색다른 맛으로 재미를 더해 나만의 즐거운 나이트 루틴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올영픽’ 연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 올리브영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은 기존의 구미나 정제 제형과 차별화된 구강 용해 필름(ODF) 제형의 제품이다. 물 없이 입안에서 가볍게 녹여 섭취할 수 있는 필름 타입으로, 구강 점막을 통해 성분이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어 한층 더 편리하고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얇고 가벼운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출장이나 해외여행 등 시차 적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소비자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습관에 맞춰 한층 섬세하게 맞춤형 나이트 루틴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 확장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멜라메이트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제형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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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 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욕은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미국 동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첫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동부 지역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지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제주 화산암반수의 맑고 깨끗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성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는 뉴욕과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성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삼다수의 품질과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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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실시간 식생활 기사

  • 스타벅스, 푸른 용 음료 누적 판매량 100만 잔 넘었다
    갑진년 첫 밀리언셀러 프로모션 음료가 나왔다. 스타벅스가 지난 1일 선보인 뉴이어 프로모션 푸른 용 음료 2종(푸른 용 헤이즐넛 라떼, 푸른 용 클래식 밀크 티)이 판매 시작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넘어섰다. 해당 제품들은 청룡의 해를 맞아 인기 음료인 ‘헤이즐넛 라떼’와 ‘클래식 밀크 티’를 리뉴얼 한 것으로, 음료 위에 치자 열매로 만든 푸른색 얼 그레이 폼을 올려 청룡의 해를 기념한 제품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강조했다. 푸른색 얼 그레이 폼은 스타벅스가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해 수개월간 연구를 진행한 끝에 만든 것으로 음료 맛을 한층 돋우는 최적의 배합과 질감을 자랑한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들을 기획할 당시 푸른색을 활용한 제품이 익숙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음료는 상대적으로 친숙한 맛의 제품들로 구성했다. 푸른 용 음료 2종은 첫 판매일에 18만 잔 넘게 판매되며 흥행을 예고했다. 연간 판매량 1, 2위를 자랑하는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이어 ‘푸른 용 헤이즐넛 라떼’와 ‘푸른 용 클래식 밀크 티’가 각각 3, 4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매장당 100잔 가까이 판매된 수치다. 이후 푸른 용 음료 2종은 나흘 만에 50만 잔, 열흘 만에 100만 잔을 기록했다. 100만 잔 기준 ‘푸른 용 헤이즐넛 라떼’와 ‘푸른 용 클래식 밀크 티’는 6대 4 비중으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 3종이 출시 보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기록했던 것보다 닷새나 빠른 것으로,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눈길을 사로잡는 색감이 밀리언셀러에 오르게 한 주요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스타벅스는 푸른 용 음료 2종과 더불어 함께 선보인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 ‘핑크 폼 딸기 라떼’의 일간 판매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만큼 올해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가 역대 최다 판매량 실적을 기록할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갑진년 새해 고객의 안녕을 기원하고 청룡의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파란색 폼을 올린 것이 신선한 재미로 다가오며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올해도 스타벅스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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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제주삼다수, 국내 생수 업계 최초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 수상
    제주삼다수가 ‘2024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세계적인 물맛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제주삼다수는 우수한 물맛을 입증하며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7년 연속 획득, 7년 연속 3스타를 획득한 제품에만 수여되는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매년 미각 전문가들이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 3스타 수상했으며, 올해로 7년 연속 국제 미각 전문가들에게 우수한 물맛을 인정받으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7년 연속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은 국내에서 제주삼다수가 유일하다.제주삼다수는 우수한 물맛은 물론 청정 제주 지하수를 원수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한라산국립공원 내 인위적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해발 1450m 이상에서 스며든 빗물이 천연 필터인 화산 송이 층들을 거치며 오랜 기간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와 같은 건강에 좋은 미네랄은 녹아들어 수질이 우수하며 순한 물맛이 특징이다.2021년에는 국가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며 품질 신뢰도를 대내외적으로 높이기도 했다. 2023년에는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국가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제주삼다수의 국가 공인 품질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삼다수의 우수한 물맛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어 뜻깊을 뿐 아니라 26년 동안 변함없는 물맛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수질과 맛을 유지하면서 최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식음료품평원의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5가지 항목이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만 3스타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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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피부장벽 전문 브랜드 ‘로우퀘스트’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만난다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로우퀘스트’는 베스트 셀러인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15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고, 이를 기념해 2월 29일까지 29%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점 제품은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특화된 베리어 라인의 ‘베리어 인핸싱 토너 투 에센스’, ‘베리어 리커버리 크림’ 2종으로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준다. 두 제품 모두 △민감성 피부 패널 저자극 테스트 완료 △20가지 이상의 주의 성분 및 인공향, 인공색소 무첨가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베리어 인핸싱 토너 투 에센스’는 토너와 에센스의 효과를 하나로 압축해 바쁜 현대인들의 스킨케어 단계를 간편하게 줄이면서도 확실한 케어를 도와준다.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판테놀과 저분자 콜라겐을 배합해 흡수율을 높였으며, 1회 사용만으로도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베리어 리커버리 크림’은 피부 장벽의 기능을 회복해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완료했으며 인체적용실험으로 피부 보습 효과 또한 확인돼 극건성·민감성 피부에 추천하는 제품이다.로우퀘스트는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은 꾸준히 제품력과 인지도를 쌓아온 로우퀘스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림으로써 향후 올리브영 주요 매장 입점 및 품목 확대 등 협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로우퀘스트는 ‘날것의’라는 원재료를 뜻하는 ‘raw’와 ‘탐구하다’라는 뜻의 ‘quest’라는 단어가 합해져 ‘피부에 좋은 원재료를 탐구해 좋은 화장품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진 코스메틱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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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신세계푸드 대안식품 자회사 ‘베러푸즈’, 美 ‘클리브랜드 애비뉴’ 투자 유치
    신세계푸드의 글로벌 대안식품 전문 자회사 ‘베러푸즈(Better Foods)’가 미국 벤처캐피탈 ‘클리브랜드 애비뉴(Cleveland Avenue)’의 투자를 유치했다. ‘베러푸즈’는 신세계푸드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안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대 시장으로 손꼽히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022년 미국에 설립한 대안식품 전문 자회사다. 2022년 법인 설립 이후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현지에 운영조직을 구성하고, 생산 및 온 ‧ 오프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해 왔다. 미국 시카고에 기반을 둔 ‘클리브랜드 애비뉴’는 맥도날드 CEO를 역임한 ‘돈 톰슨’이 2015년 설립한 글로벌 벤처캐피털 기업이다. 주로 큰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혁신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및 테크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주요 투자처로는 미국 대안육 스타트업 ‘비욘드 미트(Beyond Meat)’를 비롯해 자율주행 서빙로봇 기업 ‘베어 로보틱스(Bear Robotics)’와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Bemyfriends)’ 등이 있다. 이번 ‘클리브랜드 애비뉴’의 투자는 대안육, 대안유, 대안치즈 등 ‘베러푸즈’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대안식품의 연구개발(R&D) 역량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결정됐다. 특히 ‘베러푸즈’의 모기업인 신세계푸드가 대안육을 식품제조, 베이커리, 급식, 외식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용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봤다. 실제 신세계푸드는 대안육을 활용해 식물성 대안식 브랜드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을 선보이고,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을 통해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한 서울시, SK그룹 등 주요 단체 및 대기업의 위탁급식과,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를 통해 대안육 활용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대안식품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클리브랜드 애비뉴’는 단순히 금액적인 투자를 넘어 전략적 투자자로서 ‘베러푸즈’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베러푸즈’는 대안육을 비롯해 연구 개발 중인 대안유, 대안치즈 등 다양한 대안식품의 개발, 마케팅,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는 대안식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베러푸즈’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대안육을 비롯해 다양한 대안식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안식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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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이마트, ‘低탄소 과일’, ‘無항생제 한우’에 ‘無설탕 잼’까지… 특별한 명절엔 더 특별한 ‘가치소비 선물’이 딱!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명절 선물세트도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인기 세트인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과일 등은 물론 무항생제, 무설탕, 식물성 원료 등으로 고객 선택권이 커졌다. 관련 매출도 꾸준히 성장세다. 대표적으로 이마트 가치소비 PL인 ‘자연주의’ 세트 매출은 매년 10~20% 늘고 있다. 직전 설에도 자연주의 과일세트 매출은 15%, 자연주의 가공세트 매출은 23% 늘었다. 이번 설에도 이마트는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20여종 선보이고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한다. 자연주의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만감류,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한 혼합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직전 설 5개에서 이번 설 8개로 늘렸다. 사과는 품종을 다양화해 선물로써의 가치를 더 높였다. 대표 세트로 ‘저탄소인증 사과/배/한라봉’을 30% 할인한 67,900원에 판매한다. 사과는 빨간 부사와 노란 시나노골드로 구성했다. 또한 피치애플, 시나노, 부사 등 3개 품종의 사과를 넣은 ‘저탄소인증 트리플 사과세트’를 내달 본판매 때 선보일 계획이다. 인기 선물세트 자연주의 만감류 세트는 올해 물량을 10% 늘렸다. 올해는 설이 늦어 사전예약 때부터 만감류 세트를 구매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저탄소인증 제주 레드향세트’ 20% 할인한 43,600원에 판매한다. 자연주의 가공세트는 매 명절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설 신규 세트로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를 원료로 사용한 ‘자연주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세트(750ml×2입, 34,800원)’를 3+1 프로모션(3개 구매시 1개 추가 증정)으로 선보인다. 올해 유럽 산지들의 기후 변화로 올리브유 가격이 높아졌음에도, 사전물량 계약을 통한 원료 확보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한우 세트에서는 무항생제 한우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사전예약 기간 동안 10% 할인한다. 1등급 무항생제 한우를 부위별로 1인분(180g)씩 진공 소포장해 보관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티로폼 포장재 대신 종이 보냉상자와 물 100% 아이스팩을 사용했다. 무항생제 한우는 항생제, 항균제 등이 첨가되지 않은 사료를 먹이고 성장촉진제도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게 자란 한우다. ‘무항생제 한우 세트 1호(1.8kg/할인가 259,200원)’는 등심, 채끝, 안심 등 총 10팩으로, ‘무항생제 한우 세트 2호(1.8kg/할인가 169,200원)’는 등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 총 10팩으로 구성했다. 가공 세트에서는 무설탕 혹은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잼 세트를 비롯해 동물복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햄/참치 통조림 세트 등이 나왔다. 잼 세트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10% 할인한다. 비정제 원당인 사탕수수 설탕을 사용한 ‘헬리오스잼 4종 세트(딸기잼/무화과잼/복숭아잼/블루베리잼, 각 330g, 할인가 24,282원)’, 첨가물 없이 100% 볶은 땅콩으로만 만든 ‘퀸즈트리 피넛버터 크런치&스무스 세트(500g×3입, 할인가 23,310원)’가 대표적이다. 통조림 세트는 30~40% 할인하거나 1+1 프로모션으로 준비했다. ‘삼립 그릭슈바인 동물복지햄 라이트 세트 3호(200g×9)’는 35% 할인한 32,370원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런천미트 세트(190g×8)’는 30% 할인한 28,7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박가영 자연주의 바이어는 “가치소비 선물세트는 일반적인 품목들에 비해 성장세가 더 큰 편”이라며, “상품 개발이나 협력사 발굴이 까다롭지만 고객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선물세트를 적극 선보일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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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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