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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 3종 출시
미래생명자원(대표이사 이재환)이 계열사인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을 통해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FRESH NOW)’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납작복숭아맛, 청사과맛, 자몽맛 3종으로, 비타민 C와 유산균 배양액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Low Sugar) 웰니스 음료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나우(FRESH NOW)는 미래생명자원이 인수한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 제품으로, 건강마을의 제품 개발 역량과 미래생명자원의 식품 소재 및 브랜드 사업 역량을 결합해 선보인 첫 성과물이다. 양사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제품군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헬스’를 통해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음료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프레쉬나우는 온라인, 오프라인, B2B 및 단체급식 채널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투입되는 한편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미래생명자원의 신성장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 이재환 대표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웰니스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레쉬나우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회사의 매출 확대와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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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괴산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다이닝 지속가능한 미식을 모토로 농산물과 발효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내일의식탁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괴산 숲푸드스쿨과 함께 지난 5월 27일 수요일 괴산 화담원에서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자연 자원과 임산물의 가치를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행사다. ‘숲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숲에서 임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산촌 미식 프로그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단순한 식사 체험을 넘어 임산물이 자라는 환경, 산촌 먹거리의 생산 과정, 지역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식의 가치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내일의식탁과 지난해 산림청 산촌활력특화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함께했던 ‘담불회 숲푸드스쿨’이 연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촌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가능성과 임산물 기반 미식 콘텐츠의 확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은 점심 ‘임산물 한상 차림’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머위파스타, 원추리초밥, 도토리전병, 둥굴레밥, 참취된장국, 보리수단음료 등 산촌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기반의 미식 메뉴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자란 식재료가 한 끼의 식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맛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후 1부 프로그램 ‘숲에서 발견하다 - 취나물’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스토리를 듣고, 취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을 현장에서 찾아보며 산촌 먹거리의 생태적 가치와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에서 식재료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이후 진행된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 ‘숲에서 식탁까지’에서는 취나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병과 콤부차 등 산촌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가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임산물이 일상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참취 오트밀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완성된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며 산촌 식재료의 맛과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일의식탁 김원일 이사장은 “그동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양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서는 중년 셰프팀과의 협업으로 한식 다이닝을 통해 한국의 미식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임산물과 지역 식재료가 한식 안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괴산 산촌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미식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산에서 직접 본 식재료를 바로 음식으로 접하니 임산물의 가치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산촌이 건강한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은 산촌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임산물과 산촌 자원의 가치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산촌여행은 산촌의 자연·먹거리·사람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산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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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나트륨 함량을 시중 어묵보다 약 25% 줄인 제품으로, 나트륨 때문에 어묵을 기피하거나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쳐 나트륨 함량을 줄인 후 섭취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 닐슨 MAT 25.06 사각, 종합 어묵 매출액 Top3 제품 대비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으며, 어육 단백질이 21g 이상(사각 21g, 국탕용 24g) 함유되어 있다. 또한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맛을 더했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들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심도용 과장은 “자녀에게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민감하게 식재료를 선정하는 소비자에게 더 건강한 어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수산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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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 3종 출시
- 미래생명자원(대표이사 이재환)이 계열사인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을 통해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FRESH NOW)’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납작복숭아맛, 청사과맛, 자몽맛 3종으로, 비타민 C와 유산균 배양액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Low Sugar) 웰니스 음료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나우(FRESH NOW)는 미래생명자원이 인수한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 제품으로, 건강마을의 제품 개발 역량과 미래생명자원의 식품 소재 및 브랜드 사업 역량을 결합해 선보인 첫 성과물이다. 양사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제품군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헬스’를 통해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음료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프레쉬나우는 온라인, 오프라인, B2B 및 단체급식 채널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투입되는 한편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미래생명자원의 신성장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 이재환 대표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웰니스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레쉬나우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회사의 매출 확대와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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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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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 괴산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다이닝 지속가능한 미식을 모토로 농산물과 발효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내일의식탁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괴산 숲푸드스쿨과 함께 지난 5월 27일 수요일 괴산 화담원에서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자연 자원과 임산물의 가치를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행사다. ‘숲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숲에서 임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산촌 미식 프로그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단순한 식사 체험을 넘어 임산물이 자라는 환경, 산촌 먹거리의 생산 과정, 지역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식의 가치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내일의식탁과 지난해 산림청 산촌활력특화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함께했던 ‘담불회 숲푸드스쿨’이 연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촌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가능성과 임산물 기반 미식 콘텐츠의 확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은 점심 ‘임산물 한상 차림’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머위파스타, 원추리초밥, 도토리전병, 둥굴레밥, 참취된장국, 보리수단음료 등 산촌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기반의 미식 메뉴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자란 식재료가 한 끼의 식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맛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후 1부 프로그램 ‘숲에서 발견하다 - 취나물’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스토리를 듣고, 취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을 현장에서 찾아보며 산촌 먹거리의 생태적 가치와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에서 식재료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이후 진행된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 ‘숲에서 식탁까지’에서는 취나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병과 콤부차 등 산촌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가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임산물이 일상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참취 오트밀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완성된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며 산촌 식재료의 맛과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일의식탁 김원일 이사장은 “그동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양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서는 중년 셰프팀과의 협업으로 한식 다이닝을 통해 한국의 미식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임산물과 지역 식재료가 한식 안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괴산 산촌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미식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산에서 직접 본 식재료를 바로 음식으로 접하니 임산물의 가치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산촌이 건강한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은 산촌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임산물과 산촌 자원의 가치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산촌여행은 산촌의 자연·먹거리·사람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산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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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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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
-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나트륨 함량을 시중 어묵보다 약 25% 줄인 제품으로, 나트륨 때문에 어묵을 기피하거나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쳐 나트륨 함량을 줄인 후 섭취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 닐슨 MAT 25.06 사각, 종합 어묵 매출액 Top3 제품 대비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으며, 어육 단백질이 21g 이상(사각 21g, 국탕용 24g) 함유되어 있다. 또한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맛을 더했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들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심도용 과장은 “자녀에게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민감하게 식재료를 선정하는 소비자에게 더 건강한 어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수산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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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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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 출시
-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100%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브랜드롤 론칭하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의 신제품 3종은 △살코기햄 △비엔나 △후랑크로 구성됐으며,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와 100% 제주 마늘을 결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주 마늘은 황 함량이 많은 현무암 토양에서 자라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린’이 풍부하며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높다. ‘동원 제주마늘’은 동원F&B가 보유한 30년 육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동원F&B는 1996년 육가공 사업에 진출했으며, ‘짜지 않은 캔햄’ 리챔, ‘직화햄’ 그릴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햄, 소시지, 베이컨 카테고리 내 비엔나 판매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동원F&B는 ‘동원 제주마늘’ 론칭 및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에 위치한 소노캄 리조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동원F&B는 푸드트럭과 리조트 내부 뷔페를 통해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소노인터내셔널과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러닝, 여행,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 동원F&B는 제주농협과 손잡고 제주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자사가 보유한 육가공 역량을 결합해 ‘동원 제주마늘’을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 살코기햄’(300g)의 가격은 5980원이며, ‘동원 제주마늘 비엔나’(260g)와 ‘동원 제주마늘 후랑크’(250g)의 가격은 4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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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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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웰니스바에서 유기농 건강음료 만나보세요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웰니스바’에서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건강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음료는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 농가와 협업해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 잔으로 건강을 쉽고 맛있게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천연 허브를 화이트 발사믹에 저온 숙성해 상큼한 풍미를 살린 ‘바나나 샴페인 에이드’가 7,800원,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에 블루베리·망고·파인애플을 블렌딩해 만든 ‘바이탈 밸런스 스무디’가 9.800원이다. 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올리브유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커피 음료 ‘올리브나나 라떼’도 8,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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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웰니스바에서 유기농 건강음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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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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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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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론칭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품질 불만족 시 100% 환불’이라는 도전적인 조건으로 신선식품 예약 서비스를 론칭하며 ‘신선식품’ 강화에 나선다. GS샵은 3월 4일(월)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제철상품 사전예약’ 서비스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대저토마토’를 선보인다. ‘대저토마토’는 가을에 파종해 겨울 동안 키운 뒤 3월 전후로 수확하는 대표적인 봄 제철 야채다. 겨울철에 생장해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과 짠맛을 동시에 지녀 야채지만 과일처럼 즐기는 식품이다.GS샵이 ‘사전예약’을 통해 선보이는 ‘대저토마토’는 대저 농협 ‘짭짤이’ 인증을 통과한 과실 중 상품성이 가장 뛰어난 48~62mm 크기로만 선별한 상품이다. 당일 수확한 상품을 1차로 당도·크기 등을 기계 선별 후, 산지 전문가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는 포장 방식을 택해 맛과 신선도를 극대화한다.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하루 200박스 한정 예약을 받고, 11일부터 예약 접수 순서대로 순차 배송한다.GS샵은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를 론칭하며, ‘품질 불만족 시 100% 환불’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신선식품 만족도는 맛·신선도·크기·모양 등 사람마다 주관적인 기준이 크게 작용하고, 상품 배송부터 고객 수령까지 변수가 많아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환불’ 초강수를 꺼내든 것은 최대한 빨리 고객 신뢰를 확보해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키우겠다는 것이다. 최근 온라인 장보기가 보편화되면서 신선식품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난 것도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배경 중 하나다.실제로 지난해 GS샵 모바일 과일/채소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 중이다. 2023년 하반기에 전년 대비 약 25% 신장한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50%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과일값 급등 영향으로 올해 1~2월 GS샵 대표 과일 브랜드 ‘산지애’ 매출이 전년 대비 30%나 성장하는 등 신선식품 수요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100% 환불 카드를 꺼내든 만큼 GS샵은 품질 관리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상품 소싱을 담당하는 MD부터 품질을 점검하는 QA(Quality Assurance)팀, 전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CX(Customer Experience)팀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마케팅팀, 고객 상담을 진행할 고객센터 등 소싱부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담당자들이 협업 중이다. 특히 예약 기간 중 MD가 산지를 방문해 품질을 점검하고, 예약 상품 배송이 시작되는 11일에는 품질 관리 담당자가 포장이 진행되는 대저 농협에 방문해 최종 배송될 상품을 한 번 더 점검한다.유은미 M푸드팀 MD는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는 고객에게 ‘내가 고른 것보다 더 좋은 상품’이라고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대저토마토를 시작으로 예약 서비스를 과일, 정육, 수산물 등 다양한 제철식품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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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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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식 장보기로 건강관리 하세요”…SSG닷컴, 올해 건강식 키워드로 ‘CLASH’ 선정
- SSG닷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해의 건강식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하고 키워드별 대표 건강식을 한 데 모아 특가에 판매하는 ‘푸드 쓱세일’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SSG닷컴이 선정한 2024년 건강식 키워드는 C(Cleansing, 해독주스), L(Low Sugar&Calorie, 저당/저열량), A(Alternative Meat, 대안육), S(Super Food, 슈퍼푸드), H(High-Protein, 고단백)로 ‘맞붙다’를 의미한다. 건강 관리는 결국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맞붙으며 얻어 나가는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먼저 쓱닷컴은 19일부터 22일까지 건강식 키워드별로 엄선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디톡스 음료인 ‘피코크’ ABC 클렌즈 주스, 설탕 대용으로 활용 가능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가루 제로칼로리, 우유/버터/계란을 사용하지 않는 채식 빵 ‘더브레드블루’ 비건 베이커리, ‘셀렉스’ 고단백질 음료를 비롯해 슈퍼푸드의 대명사인 브라질넛, 필리넛, 구운아몬드, 구운캐슈넛 등으로 구성된 견과류 세트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어서 행사 기간 매일 두 차례 타임딜 행사도 진행한다. ‘다향훈제오리’, ‘다농이네’ 세척사과, ‘분다버그’ 자연발효 탄산음료 등 식음료를 비롯해 ‘뉴오리진’ 여성 질 건강 유산균 및 식물성 키즈 오메가3 젤리, ‘인테로’ 알티지 오메가3 밸런스 등 건강 식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쓱닷컴은 15% 쓱세일 상품 할인 쿠폰 1종을 매일 선착순 증정하며, 주문 조건 충족 시 별도 적용되는 2종의 장바구니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재은 SSG닷컴 영업마케팅팀장은 “설 명절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한 해를 시작하며 지속 가능한 건강 식습관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물가에 건강식도 부담 없이 믿고 살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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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식 장보기로 건강관리 하세요”…SSG닷컴, 올해 건강식 키워드로 ‘CLASH’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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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 론칭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건강식품 전문 기업 유익한친구들이 디에스엠케어, 베름 등과 협업해 올인원 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을 론칭,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체내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신체의 대사, 면역, 발달, 질병, 호르몬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모든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지며, 인류의 가장 중요한 헬스케어 키워드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건강하고 조화로운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 이너 유니버스 4000은 병당 4000억의 고함량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10가지 식물 원료(△브로콜리 △양배추 △귀리새싹 △셀러리 △프룬 △울금 △옥수수수염 △산수유 △구기자 △빌베리) 등을 혼합 설계해 개발됐다.특히 주원료로 활용된 포스트바이오틱스(EF-2001, beLP3-L.casei, L.acidophilus, L.plantarum)는 높은 면역 조절 능력과 항염 효과 등을 여러 논문으로 검증받은 ‘미래형 유산균’으로 불린다.제품 개발에는 유익한친구들과 함께 독일 MLF 주립 유가공 연구소 출신의 식품 개발 마이스터, 유명 트레이너 ‘다솔맘’ 등 건강식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유익한친구들은 약 39조개의 미생물로 이뤄져 있는 인간의 몸은 작은 우주(INNER UNIVERSE)와도 같다며, 건강한 장내 미생물 생태계 구축이 건강한 삶의 시작인 만큼 이너 유니버스 4000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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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음료 ‘이너 유니버스 4000’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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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 모델 발탁
- 가수 권은비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스타트업 킥더허들(대표 김태양)의 대표 브랜드 피토틱스는 가수 권은비를 모델로 한 사진 3종을 공개했다.피토틱스는 한국인 질유래 유산균 제품 ‘피토틱스 옐로우’, 인체적용 시험 결과 기반 복부지방 감소 보조제 ‘팍시 다이어트 FCCE 발효율피’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모델 발탁은 권은비의 건강미와 피토틱스 브랜드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된다는 평이다.화보 콘셉트는 총 3종으로, 권은비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개된 콘셉트 목록은 다음과 같다.◇정장: 흰색 정장 차림의 권은비. 건강미를 바탕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약사가 설계하다’를 슬로건으로 삼는 피토틱스의 신뢰성과 기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다.◇오프숄더: 캐주얼한 오프숄더 의상으로 어깨 라인을 드러낸 권은비. 권은비 특유의 청초함과 친근함을 자아낸다. 피토틱스의 주요 공략 대상인 ‘MZ세대’가 선호하는 감각적인 이미지를 지향했다.◇팍시: 오프숄더 의상의 권은비가 피토틱스의 메인 제품 ‘팍시 다이어트 FCCE 발효율피’와 함께한 모습. 제품의 특성 및 브랜드의 이미지가 권은비의 비주얼과 잘 어우러진다는 평이다.한편 화보에서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인 팍시 다이어트 FCCE 발효율피는 피토틱스의 메인 제품이자 베스트셀러로, 출시 이후 누적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인정을 받은 발효율피추출분말이 주성분으로 △엘라그산 분말 △아연 △미네랄 △비타민A △비타민 E 등 10중 기능성 영양소를 함유했다. 개별인정형 원료 발효율피추출분말은 인체적용시험에서 복부지방면적 24.52㎠ 감소라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피토틱스의 또 다른 제품 피토틱스 옐로우도 누적 판매량 3000만 캡슐을 기록한 피토틱스의 야심작이다. 한국인 질유래 유산균 ‘L.Plantarum MB01’, 특허 균주 5종,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2종을 포함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2023년 6월 및 9월 올리브영 빅세일 기간 건강식품 카테고리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품절 사태를 초래하기도 했다.피토틱스의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해 성장세를 기록하며 ‘K-헬스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일본 온라인 시장의 인기가 주목할 만하다. 일본 대표 온라인 플랫폼 ‘큐텐’의 정기 할인행사 ‘메가와리’에서 피토틱스의 제품이 식품 카테고리 1위 및 브랜드 순위 3위를 차지했으며(2023년 9월 6일 기준), 2023년 4분기 큐텐 식품 카테고리 TOP100 순위에 피토틱스 제품 7개가 오르기도 했다. 피토틱스는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8일 ‘2023 큐텐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인지도를 굳히고 있다.피토틱스는 고객에게 더 친근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구축을 위해 최근 MZ세대에서 인기가 높은 권은비와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20·30세대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생소함을 떨쳐내고 피토틱스의 제품과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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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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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로제떡볶이, 브랜드 전면 리뉴얼… 내맘대로 골라먹는 떡볶이
- DRP푸드의 떡볶이&치킨 전문 브랜드 ‘제니로제떡볶이’가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기조에 발맞춰 메뉴 구성을 전면 리뉴얼한다고 15일 밝혔다. 제니로제떡볶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단품 위주의 메뉴구성에서 벗어나 ‘내맘대로 Pick’, ‘내맘대로 반반떡볶이’를 전면에 내세워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한 새로운 구성을 선보였다.‘내맘대로 Pick’ 떡볶이의 경우 로제, 크림, 매콤, 짜장의 오리지널 떡볶이 4종에 순살치킨, 치즈돈까스, 깍뚝스테이크 등 토핑 8종을 각각 선택해 조합할 수 있으며, ‘내맘대로 반반떡볶이’는 중식의 짬짜면처럼 두 종류의 떡볶이를 반반 용기에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떡볶이를 순살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떡세트에 ‘1인 치떡세트’를 추가하는 등 더욱 다양한 구성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박상민 DRP푸드 대표는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확고히 드러내는 시대이니 만큼 원하는 맛에 대한 수요 또한 각양각색으로 바뀌게 됐다”며 “내맘대로 골라먹는 떡볶이가 이번 리뉴얼의 핵심 키워드”라고 설명했다.새롭게 변신한 제니로제떡볶이는 전국의 매장 및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핑이츠 등 배달 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제니로제떡볶이는 원조 한식퓨전요리덮밥 브랜드인 ‘꾸이한끼’의 자매 브랜드로, 2021년 출시 이후 국내 로제떡볶이 시장을 선도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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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로제떡볶이, 브랜드 전면 리뉴얼… 내맘대로 골라먹는 떡볶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