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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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5기 수강생들이 구도를 체크하고 있다 푸드마케팅 전문회사 봄블룸봄온더테이블(이하 봄블룸봄)이 식품 광고 촬영 현장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으로 풀어냈다. 봄블룸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주간 ‘봄쿡식당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7기 과정을 운영하며, 회사의 시각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신혜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고 밝혔다. 신 CD는 퍼플노트 대표 CD를 지낸 뒤 봄블룸봄에 합류해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오뚜기, 삼양식품 등의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스타일링을 이끌어왔다. 봄블룸봄은 식품 브랜드의 기획부터 촬영까지 이어지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쌓아온 신 CD의 판단 기준을 교육의 뼈대로 삼았다. 과정을 연 배경에는 음식 이미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에 따르면 2026년 4월 온라인 음·식료품 거래액은 3조362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가 매장이 아닌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면서 상세페이지와 SNS, 광고에 쓰이는 사진 한 컷이 구매를 가르는 일이 잦아졌다. 이미지 수요가 커지자 생성형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음식 이미지만큼은 AI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갓 지은 밥에서 오르는 김, 튀김옷의 바삭한 결, 소스의 윤기처럼 먹음직스러움을 만드는 ‘씨즐(sizzle)’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어색한지 아는 사람이 방향을 잡아야 제대로 구현된다. 봄블룸봄 역시 프로젝트에 따라 실물 음식은 직접 촬영하고 배경과 주변 연출에만 AI를 활용하기도 하고, 전 과정을 촬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신 CD는 “AI는 이미 유용한 도구지만 이 소스가 어떻게 흘러야 맛있어 보이는지, 어느 빛에서 윤기가 사는지를 모르면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할 수 없다”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음식을 이해하는 사람의 일”이라고 말했다. 과정의 토대는 구도·색채·질감·빛 등 회화와 사진에서 다뤄온 시각 원리다. 플레이팅 기술 위주의 기존 교육과 달리 모든 연출 실습을 이 원리 위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기획부터 결과물이 광고와 콘텐츠로 쓰이는 과정까지 스타일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은 실제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받으며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료 후에는 봄블룸봄의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부담도 낮췄다. 봄블룸봄 측은 클래스를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며, 현장을 이해하는 스타일리스트를 길러 함께 일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섭전 대표가 이끄는 봄블룸봄은 이커머스 채널 BBB마켓과 소셜쿠킹 커뮤니티 봄쿡식당을 함께 운영하며 식품 브랜드의 전략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디자인까지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서울 영등포구 봄블룸봄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정원은 최대 8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봄쿡식당 홈페이지(www.bomcooksik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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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 바이오끌로젠,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 선보인다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사업 경험을 가진 바이오끌로젠이 새로운 보태니컬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뷰티)’를 선보인다. 바이오끌로젠은 그동안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하는 인사이드아웃 뷰티를 지향해왔으며, BYUTEA는 이러한 방향성을 보다 일상적인 티 루틴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라는 콘셉트 아래 차의 맛과 향을 즐기는 일상적인 티타임에 NMN,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뷰티·웰니스 원료를 독자적인 배합으로 더했다. 바이오끌로젠은 영양제를 하나 더 챙겨 먹는 것보다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능을 앞세운 차가 아니라 맛있는 차를 즐기는 경험에 익숙한 뷰티 원료를 더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첫 라인업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숭늉의 고소한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NMN을 더한 ‘너티숭늉(Nutty Sungnyung)’과 히비스커스를 중심으로 산뜻하게 블렌딩하고 식물성 콜라겐을 더한 ‘로지히비(Rosy Hibi)’ 2종이다. 브랜드 콘셉트와 비주얼은 세계적인 장수 지역 ‘블루존(Blue Zone)’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중해의 햇빛과 자연 속에서 지역의 식재료를 일상의 식문화로 즐겨온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인 티 문화로 재해석했으며, 사르데냐의 바다와 블루존에서 착안한 블루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사용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BEAUTY, BREWED UNDER THE SUN.’이다. BYUTEA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국내 유통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바이오끌로젠은 뉴욕에서의 첫 공개를 시작으로 차를 마시는 일상에 뷰티를 자연스럽게 더하는 BYUTEA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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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5
  • 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달콤한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생무화과를 엄선해,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플레이스만의 수제 레시피를 더한 이탈리안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은은한 달콤함과 과즙을 머금은 무화과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이탈리안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에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마다 선보인 인기 티라미수에 이어 이번에는 처음으로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함께 은은한 얼그레이를 더해 무화과의 달콤한 풍미와 깊어지는 가을의 향긋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즌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파스타, 피자로 구성해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채끝 등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토마토,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어울리도록 했다. 두 세트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제철 생무화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는 짧은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제철 과일 중에서도 꼭 먹어야 할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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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 EU Good Food - Good Life,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유럽 식품 생산 가치 조명
    한국에서 식품의 품질은 단순히 안전성을 넘어 명확한 원산지, 생산 방식, 공급망 정보와 점차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다. 현지 시장이 보다 높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향함에 따라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점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이는 표준화된 품질과 환경에 대한 존중을 일상적 생산의 핵심 요소로 다루는 농업 접근 방식이다. 현대 유통 시장이 주목하는 ‘안심’의 가치 현대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은 검증된 생산 기준을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점차 변화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의 식품 소비 행태 조사에 따르면,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전국 유통 및 식품 조달 전략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의 신뢰는 농장에서부터 가공시설에 이르기까지 생산 전 과정의 참여자들이 확립되고 투명한 규정을 준수한다는 검증 가능한 사실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표준화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생산 체계 구축 유럽 농업 철학의 핵심은 생산 기준이 자원의 자연적 순환을 존중하고, 무역 및 유통 전문가들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 축산 공급망의 표준화된 모델: 폴란드산 및 유럽산 쇠고기 및 돼지고기 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의 명확한 사례를 보여준다. 유럽의 쇠고기 및 돼지고기 생산은 공급망 전반에 걸쳐 동물 건강 및 복지, 사료, 수의학적 관리, 위생, 이력추적성을 아우르는 EU 규정을 엄격히 준수한다. 이는 한국의 식품 개발자와 프리미엄 유통 구매자에게 고급 외식업계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원료 기반을 제공한다. · 원예 시스템의 체계적 품질 관리: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통조림 복숭아 재배는 지역 생태계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한다. 생산 방식은 화학적 개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연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을 강조한다.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복숭아 통조림은 이력추적성, 책임 있는 자원 관리, 품질 보존에 중점을 둔 검증된 품질 및 식품 안전 시스템 하에서 생산 및 가공된다. 명확한 공급망 정보를 통한 신뢰 구축 유럽 생산자와 한국의 프리미엄 F&B 산업 간의 협력은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공통된 약속을 바탕으로 한다. EU의 이력추적성 요건은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정보의 기록과 검증을 지원한다. 유럽의 생산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과 행사 정보, 캠페인 뉴스는 ‘EU Good Food’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포함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작성자의 책임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및 지원 기관은 본 자료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eugoodfoo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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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 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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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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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
    2026-07-14

실시간 식생활 기사

  • ‘한식과 전통주 페어링’ 주제로 2024 제1차 한식연구 학술세미나 개최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5월 24일(금) 오후 3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2024 제1차 한식연구 학술세미나 - 한식과 전통주 페어링’(이하 한식연구 학술세미나)을 개최한다. 한식연구 학술세미나는 한식 전·후방 산업과 주요 한식문화 관련 주제를 다루는 세미나로, 한식 관심도 및 이해도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한식과 전통주 페어링’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한식과 전통주 관련 민간 전문가가 참석해 △전통주 수출의 현재와 미래(국순당 혁신사업본부 해외사업부 김성준 부장) △한식과 전통주 페어링(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맛공방 박성배 수석) △전통주 큐레이션의 중요성·전통주 시음(대동여주도 이지민 대표)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식 전·후방 산업과 한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한식과 어울리는 전통주를 즐기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식연구 학술세미나는 선착순 30명을 5월 7일(화)부터 5월 22일(수)까지 네이버폼 링크(https://naver.me/F8bUv9KG) 또는 QR코드를 통해서 사전 신청 등록을 받고 있다. 전통주 시음 행사 진행으로 현장에서 성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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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하림, 근사한 스페인식 가정 요리 레시피 소개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집에서도 이국적인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도록 스페인식 가정요리 레시피를 소개했다. 최근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열린 ‘유러피안 가정식’ 쿠킹클래스에서 큰 호응을 얻은 레시피들이다. 특강을 진행하고, 레시피를 공유한 민희선 요리연구가는 스페인에서 현지 요리를 공부하고 돌아와 우리에게 익숙한 재료를 이용해 유럽풍 요리를 간편하게 만드는 법을 알리고 있다. 이번엔 ‘치킨 빠에야’, ‘대파크림수프’ 등 여행지에 먹어보거나 한 번쯤 들어본 스페인 요리를 간단한 레시피로 제안했다. 하림 치킨스톡과 하림 순수한 사골육수를 이용하면 조리 시간은 줄이고 맛은 더 깊게 만들 수 있다.치킨 빠에야해산물 대신 닭가슴살을 넣으면 스페인 대표 쌀 요리 빠에야를 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무항생제 인증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개별 급속동결한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IFF 닭가슴살’에 비스까이나 살사, 국내산 닭고기로 진하게 우려낸 ‘하림 치킨스톡’을 넣고 볶으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풍부한 빠에야가 완성된다. 비스까이나 살사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중독성 강한 소스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 불린 쌀 1컵, 다진 양파 반 개, 하림 치킨스톡 2컵,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IFF 닭가슴살 200g, 소금과 올리브유 약간· 비스까이나 살사 재료: 양파 반 개, 홍피망 반 개, 건고추 2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홀토마토 2~3개, 쿠키 2조각· 만드는 법1. 올리브유에 채 썬 양파, 피망, 토마토와 다진 마늘, 쿠키, 건고추를 넣고 충분히 볶은 후 물을 넣고 끓여 비스까이나 살사 소스를 완성한다.2.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3.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IFF 닭가슴살 200g을 넣어 함께 조금 더 볶은 후 불린 쌀을 넣는다.4. 하림 치킨스톡 2컵과 미리 만들어둔 비스까이나 살사, 소금 반 티스푼을 넣는다.5. 국물이 졸아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서 완성한다.대파크림수프엄선한 한우를 뽀얗게 고아 만든 ‘하림 순수한 사골육수’를 활용하면 오랫동안 번거롭게 육수를 내지 않고도 수프의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대파크림수프는 사골육수와 감자, 양파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대파의 알싸함과 달큰함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고, 향긋한 풍미가 일품이다.· 재료: 대파 70g, 감자 100g, 양파 50g, 치즈 1장, 하림 순수한 사골육수 3컵, 우유 약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만드는 법1.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대파, 감자, 양파를 올리브유에 볶는다.2. 적당히 익었을 때 치즈, 하림 순수한 사골육수를 넣고 끓인다.3. 다 익으면 믹서를 활용해 곱게 갈아낸 후 우유를 추가해 농도를 맞춘다.4. 소금,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한다.하림은 하림 치킨스톡·사골육수·닭가슴살을 이용한 ‘유러피안 가정식’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행지에서 맛볼 법한 스페인 요리를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어 보실 수 있도록 레시피를 소개하게 됐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집에서 이국적인 요리를 직접 만들어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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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
    2024-05-07
  • 무지방·고단백 설계,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출시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근무와 학업 등으로 장시간 오래 앉아있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프로틴 요거트 음료가 출시됐다.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의 발효유 전문 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무지방으로 더 가볍게 즐기면서 단백질과 유산균 모두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신제품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를 선보였다.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 활동량은 부족하고, 간편한 건강식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무지방과 부담 없는 칼로리를 기본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단백질과 유산균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발효시킨 유청·유단백분말이 흡수가 되는 고단백 제품으로, 마시는 요거트 음료 제형이다.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앉아 있는 시간은 길고 활동량은 부족해서 장 건강과 근육 등이 취약해지기 쉬운 직장인 및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점들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무지방(ZERO FAT)과 △2.3g의 저당 설계, △가볍고 깔끔한 맛, △한 병당 90kcal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14.3g의 단백질 함량과 한 병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돼 신뢰할 수 있는 No.1 프로바이오틱스인 LGG 유산균 26억을 포함해 △복합 유산균이 260억 이상 들어가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제품 용량은 260mL로 냉장 보관이 필요하며, 플레인과 사과맛 2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직영 네이버스토어 및 할인점과 편의점, 백화점 등에서 가능하며 쿠팡과 대형마트 등에도 입점해 순차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실제로 국내 소비자들은 신체 활동량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2023년 12월 개정판)’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의 절반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만큼의 신체활동(중·고강도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동안 앉아있는 시간을 가능한 최소화’하라고 강조하는데, 이는 현대인들이 직장과 학교, 차 안, 집에서도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익숙하기 때문이다. 매일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장 운동은 물론, 엉덩이 및 허벅지 근육 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균형 잡힌 체형과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매일유업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연구와 한국 소비자들의 식품 기호도를 바탕으로 매일 바이오의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새로운 음료를 출시했다며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무지방과 저당 설계를 바탕으로 고단백 및 복합 유산균 등을 갖춰, 오랜 시간 굳은 자세로 앉아 있어서 장 건강과 근육 등이 약해지기 쉬운 직장인과 학생은 물론, 누구나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매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한편, 매일 바이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를 소개하는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고모델로는 최근 1030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배우 강훈과 박서함, 이시우를 선정했으며, 오랜 시간 앉아있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일상을 연출하고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를 추천하는 내용의 광고영상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매일유업 인스타그램(@freshmaeil) 및 유튜브(@maeili2mo) 공식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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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X 쿠로미’ 컬래버 에디션 출시
    고 효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메타그린 X 쿠로미(KUROMI)’ 컬래버 에디션을 출시한다. 바이탈뷰티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스테디셀러인 메타그린은 매 시즌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포차코 등의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컬래버 에디션들은 출시와 동시에 조기 품절되거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카테고리 랭킹 1위를 달성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2024 시즌에는 Z세대의 당당한 자신감을 닮은 ‘쿠로미’와 컬래버를 통해 다이어트 카테고리 1위 메타그린의 자신감을 드러내며 더욱 높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이번 에디션은 ‘메타그린 슬림업’,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와 악동 쿠로미가 그려진 보라색 3종 패키지 그리고 한정판 굿즈로 구성했다. 메타그린 슬림업 구매 시 컬러 체인징 리유저블컵,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와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 구매 시 쿠로미 키링을 증정한다.바이탈뷰티는 가벼워진 옷차림과 함께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이라면 5월 1일부터 올리브영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메타그린 쿠로미 에디션을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며, 특히 신제품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는 출시 당일 서버가 일시 다운됐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데다가 쿠로미의 인기가 더해져 더욱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메타그린은 누적 판매 800만 개 달성, 브랜드 내 재구매율 1위에 빛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메타그린 슬림업’,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의 리뉴얼과 함께 3월 출시된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를 통해 혈당, 탄수화물과 체지방 관리를 모두 섭렵하는 다이어트 라인업을 완성했다.365일 다이어트 고민을 아우르는 메타그린 다이어트 라인업은 △잦은 기름진 식사, 고칼로리 섭취 등으로 식이 대사 관리를 원한다면 하루 한 번 식후 2정 ‘메타그린 슬림업’ △달콤한 디저트나 밥, 빵 등 탄수화물 섭취 조절이 어렵다면 하루 한 번 식전 1포 섭취로 혈당 관리를 돕는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 △단기 집중 다이어트를 원하거나 정체기로 고민이라면 빠른 효능의 이중 제형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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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CJ웰케어, 네고왕 프로모션 진행…유산균·흑삼 등 최대 71% 할인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최대 7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고왕 프로모션’을 진행.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최대 7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고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코어 건강한 생 유산균 500억’, ‘한뿌리 흑삼진액 쌍화’ 등 인기 제품 총 8종 대상 이번 CJ웰케어와 네고왕 협업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바이오코어’, ‘한뿌리’의 주요 인기 제품 총 8종으로, 오는 5월 8일 자정까지 CJ웰케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CJ웰케어는 고함량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의 대표 제품인 ‘건강한 생 유산균 500억’을 비롯해 MZ세대에게 사랑받는 ‘흑삼 아르기닌’부터 부모님 선물로 좋은 한뿌리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CJ 웰케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알림 설정 시 추가 3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네고왕’은 진행자가 기업의 대표를 찾아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제품 가격 협상을 진행하는 인기 웹 예능이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에 공개된 네고왕 ‘건강’편에서 개그우먼 홍현희가 ‘활력왕’ 장승훈 CJ웰케어 COO를 만나 거침없는 기세로 파격적인 네고를 성사시켰다. 방송 이후 CJ웰케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된 프로모션은 주문량 폭주로 일부 품목을 재생산해 순차 배송하는 등 이벤트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승훈 CJ 웰케어 COO는 “현장에서 대본 없이 제품 선정 및 네고가 진행돼 당황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과 본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니즈와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웰케어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 국내에 ‘먹는 화장품’ 개념을 도입한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비(InnerB)’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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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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