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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5기 수강생들이 구도를 체크하고 있다 푸드마케팅 전문회사 봄블룸봄온더테이블(이하 봄블룸봄)이 식품 광고 촬영 현장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으로 풀어냈다. 봄블룸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주간 ‘봄쿡식당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7기 과정을 운영하며, 회사의 시각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신혜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고 밝혔다. 신 CD는 퍼플노트 대표 CD를 지낸 뒤 봄블룸봄에 합류해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오뚜기, 삼양식품 등의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스타일링을 이끌어왔다. 봄블룸봄은 식품 브랜드의 기획부터 촬영까지 이어지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쌓아온 신 CD의 판단 기준을 교육의 뼈대로 삼았다. 과정을 연 배경에는 음식 이미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에 따르면 2026년 4월 온라인 음·식료품 거래액은 3조362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가 매장이 아닌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면서 상세페이지와 SNS, 광고에 쓰이는 사진 한 컷이 구매를 가르는 일이 잦아졌다. 이미지 수요가 커지자 생성형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음식 이미지만큼은 AI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갓 지은 밥에서 오르는 김, 튀김옷의 바삭한 결, 소스의 윤기처럼 먹음직스러움을 만드는 ‘씨즐(sizzle)’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어색한지 아는 사람이 방향을 잡아야 제대로 구현된다. 봄블룸봄 역시 프로젝트에 따라 실물 음식은 직접 촬영하고 배경과 주변 연출에만 AI를 활용하기도 하고, 전 과정을 촬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신 CD는 “AI는 이미 유용한 도구지만 이 소스가 어떻게 흘러야 맛있어 보이는지, 어느 빛에서 윤기가 사는지를 모르면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할 수 없다”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음식을 이해하는 사람의 일”이라고 말했다. 과정의 토대는 구도·색채·질감·빛 등 회화와 사진에서 다뤄온 시각 원리다. 플레이팅 기술 위주의 기존 교육과 달리 모든 연출 실습을 이 원리 위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기획부터 결과물이 광고와 콘텐츠로 쓰이는 과정까지 스타일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은 실제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받으며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료 후에는 봄블룸봄의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부담도 낮췄다. 봄블룸봄 측은 클래스를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며, 현장을 이해하는 스타일리스트를 길러 함께 일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섭전 대표가 이끄는 봄블룸봄은 이커머스 채널 BBB마켓과 소셜쿠킹 커뮤니티 봄쿡식당을 함께 운영하며 식품 브랜드의 전략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디자인까지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서울 영등포구 봄블룸봄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정원은 최대 8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봄쿡식당 홈페이지(www.bomcooksik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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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 바이오끌로젠,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 선보인다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사업 경험을 가진 바이오끌로젠이 새로운 보태니컬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뷰티)’를 선보인다. 바이오끌로젠은 그동안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하는 인사이드아웃 뷰티를 지향해왔으며, BYUTEA는 이러한 방향성을 보다 일상적인 티 루틴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라는 콘셉트 아래 차의 맛과 향을 즐기는 일상적인 티타임에 NMN,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뷰티·웰니스 원료를 독자적인 배합으로 더했다. 바이오끌로젠은 영양제를 하나 더 챙겨 먹는 것보다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능을 앞세운 차가 아니라 맛있는 차를 즐기는 경험에 익숙한 뷰티 원료를 더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첫 라인업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숭늉의 고소한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NMN을 더한 ‘너티숭늉(Nutty Sungnyung)’과 히비스커스를 중심으로 산뜻하게 블렌딩하고 식물성 콜라겐을 더한 ‘로지히비(Rosy Hibi)’ 2종이다. 브랜드 콘셉트와 비주얼은 세계적인 장수 지역 ‘블루존(Blue Zone)’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중해의 햇빛과 자연 속에서 지역의 식재료를 일상의 식문화로 즐겨온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인 티 문화로 재해석했으며, 사르데냐의 바다와 블루존에서 착안한 블루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사용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BEAUTY, BREWED UNDER THE SUN.’이다. BYUTEA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국내 유통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바이오끌로젠은 뉴욕에서의 첫 공개를 시작으로 차를 마시는 일상에 뷰티를 자연스럽게 더하는 BYUTEA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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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달콤한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생무화과를 엄선해,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플레이스만의 수제 레시피를 더한 이탈리안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은은한 달콤함과 과즙을 머금은 무화과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이탈리안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에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마다 선보인 인기 티라미수에 이어 이번에는 처음으로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함께 은은한 얼그레이를 더해 무화과의 달콤한 풍미와 깊어지는 가을의 향긋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즌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파스타, 피자로 구성해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채끝 등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토마토,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어울리도록 했다. 두 세트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제철 생무화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는 짧은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제철 과일 중에서도 꼭 먹어야 할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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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5기 수강생들이 구도를 체크하고 있다 푸드마케팅 전문회사 봄블룸봄온더테이블(이하 봄블룸봄)이 식품 광고 촬영 현장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으로 풀어냈다. 봄블룸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주간 ‘봄쿡식당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7기 과정을 운영하며, 회사의 시각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신혜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고 밝혔다. 신 CD는 퍼플노트 대표 CD를 지낸 뒤 봄블룸봄에 합류해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오뚜기, 삼양식품 등의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스타일링을 이끌어왔다. 봄블룸봄은 식품 브랜드의 기획부터 촬영까지 이어지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쌓아온 신 CD의 판단 기준을 교육의 뼈대로 삼았다. 과정을 연 배경에는 음식 이미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에 따르면 2026년 4월 온라인 음·식료품 거래액은 3조362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가 매장이 아닌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면서 상세페이지와 SNS, 광고에 쓰이는 사진 한 컷이 구매를 가르는 일이 잦아졌다. 이미지 수요가 커지자 생성형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음식 이미지만큼은 AI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갓 지은 밥에서 오르는 김, 튀김옷의 바삭한 결, 소스의 윤기처럼 먹음직스러움을 만드는 ‘씨즐(sizzle)’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어색한지 아는 사람이 방향을 잡아야 제대로 구현된다. 봄블룸봄 역시 프로젝트에 따라 실물 음식은 직접 촬영하고 배경과 주변 연출에만 AI를 활용하기도 하고, 전 과정을 촬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신 CD는 “AI는 이미 유용한 도구지만 이 소스가 어떻게 흘러야 맛있어 보이는지, 어느 빛에서 윤기가 사는지를 모르면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할 수 없다”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음식을 이해하는 사람의 일”이라고 말했다. 과정의 토대는 구도·색채·질감·빛 등 회화와 사진에서 다뤄온 시각 원리다. 플레이팅 기술 위주의 기존 교육과 달리 모든 연출 실습을 이 원리 위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기획부터 결과물이 광고와 콘텐츠로 쓰이는 과정까지 스타일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은 실제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받으며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료 후에는 봄블룸봄의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부담도 낮췄다. 봄블룸봄 측은 클래스를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며, 현장을 이해하는 스타일리스트를 길러 함께 일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섭전 대표가 이끄는 봄블룸봄은 이커머스 채널 BBB마켓과 소셜쿠킹 커뮤니티 봄쿡식당을 함께 운영하며 식품 브랜드의 전략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디자인까지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서울 영등포구 봄블룸봄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정원은 최대 8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봄쿡식당 홈페이지(www.bomcooksik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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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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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 바이오끌로젠,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 선보인다
-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사업 경험을 가진 바이오끌로젠이 새로운 보태니컬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뷰티)’를 선보인다. 바이오끌로젠은 그동안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하는 인사이드아웃 뷰티를 지향해왔으며, BYUTEA는 이러한 방향성을 보다 일상적인 티 루틴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라는 콘셉트 아래 차의 맛과 향을 즐기는 일상적인 티타임에 NMN,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뷰티·웰니스 원료를 독자적인 배합으로 더했다. 바이오끌로젠은 영양제를 하나 더 챙겨 먹는 것보다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능을 앞세운 차가 아니라 맛있는 차를 즐기는 경험에 익숙한 뷰티 원료를 더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첫 라인업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숭늉의 고소한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NMN을 더한 ‘너티숭늉(Nutty Sungnyung)’과 히비스커스를 중심으로 산뜻하게 블렌딩하고 식물성 콜라겐을 더한 ‘로지히비(Rosy Hibi)’ 2종이다. 브랜드 콘셉트와 비주얼은 세계적인 장수 지역 ‘블루존(Blue Zone)’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중해의 햇빛과 자연 속에서 지역의 식재료를 일상의 식문화로 즐겨온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인 티 문화로 재해석했으며, 사르데냐의 바다와 블루존에서 착안한 블루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사용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BEAUTY, BREWED UNDER THE SUN.’이다. BYUTEA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국내 유통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바이오끌로젠은 뉴욕에서의 첫 공개를 시작으로 차를 마시는 일상에 뷰티를 자연스럽게 더하는 BYUTEA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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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달콤한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생무화과를 엄선해,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플레이스만의 수제 레시피를 더한 이탈리안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은은한 달콤함과 과즙을 머금은 무화과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이탈리안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에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마다 선보인 인기 티라미수에 이어 이번에는 처음으로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함께 은은한 얼그레이를 더해 무화과의 달콤한 풍미와 깊어지는 가을의 향긋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즌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파스타, 피자로 구성해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채끝 등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토마토,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어울리도록 했다. 두 세트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제철 생무화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는 짧은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제철 과일 중에서도 꼭 먹어야 할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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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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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ood Food - Good Life,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유럽 식품 생산 가치 조명
- 한국에서 식품의 품질은 단순히 안전성을 넘어 명확한 원산지, 생산 방식, 공급망 정보와 점차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다. 현지 시장이 보다 높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향함에 따라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점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이는 표준화된 품질과 환경에 대한 존중을 일상적 생산의 핵심 요소로 다루는 농업 접근 방식이다. 현대 유통 시장이 주목하는 ‘안심’의 가치 현대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은 검증된 생산 기준을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점차 변화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의 식품 소비 행태 조사에 따르면,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전국 유통 및 식품 조달 전략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의 신뢰는 농장에서부터 가공시설에 이르기까지 생산 전 과정의 참여자들이 확립되고 투명한 규정을 준수한다는 검증 가능한 사실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표준화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생산 체계 구축 유럽 농업 철학의 핵심은 생산 기준이 자원의 자연적 순환을 존중하고, 무역 및 유통 전문가들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 축산 공급망의 표준화된 모델: 폴란드산 및 유럽산 쇠고기 및 돼지고기 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의 명확한 사례를 보여준다. 유럽의 쇠고기 및 돼지고기 생산은 공급망 전반에 걸쳐 동물 건강 및 복지, 사료, 수의학적 관리, 위생, 이력추적성을 아우르는 EU 규정을 엄격히 준수한다. 이는 한국의 식품 개발자와 프리미엄 유통 구매자에게 고급 외식업계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원료 기반을 제공한다. · 원예 시스템의 체계적 품질 관리: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통조림 복숭아 재배는 지역 생태계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한다. 생산 방식은 화학적 개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연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을 강조한다.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복숭아 통조림은 이력추적성, 책임 있는 자원 관리, 품질 보존에 중점을 둔 검증된 품질 및 식품 안전 시스템 하에서 생산 및 가공된다. 명확한 공급망 정보를 통한 신뢰 구축 유럽 생산자와 한국의 프리미엄 F&B 산업 간의 협력은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공통된 약속을 바탕으로 한다. EU의 이력추적성 요건은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정보의 기록과 검증을 지원한다. 유럽의 생산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과 행사 정보, 캠페인 뉴스는 ‘EU Good Food’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포함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작성자의 책임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및 지원 기관은 본 자료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eugoodfoo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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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ood Food - Good Life,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유럽 식품 생산 가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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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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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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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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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 기념, 정관스님과 ‘한국의 사찰음식’ 워크숍 개최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권위있는 국제미식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서울특별시와 협업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Asia’s 50 Best Restaurants)’의 국내 개최를 기념해 국내외 미식 관계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식 워크숍을 열고, 첫날 행사로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한식 워크숍은 국제미식행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최초 국내 개최를 기념한 부대행사로써 한국의 식문화 체험을 통해 한식에 대한 이해와 호감도를 높이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첫날인 24일, 서울 종로구 노스텔지어 블루재에서 진행된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은 조계종 사찰음식의 명장인 정관스님이 진행자로 나서 채식으로 구성된 사찰음식을 소개하고 한국의 채식 식재료를 알리며 한식의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다.정관스님은 표고버섯 조청조림, 연잎밥, 부각, 녹두전 등 본인의 철학이 담긴 다채로운 사찰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시연해 해외 미식 관계자들로부터 인공 조미료 없는 조리법과 한국의 제철 채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았다.또한 정관스님은 사찰음식이 한식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하며, 제철 산채류를 활용하는 사찰음식이 채식 문화의 발달을 이끌고 육류 절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다양한 장류와 튀김, 부각류가 개발되는 데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참가자들은 식전 메뉴로 연근·김·감자로 구성된 부각 3종, 오미자·복분자 블렌딩 아이스티를 맛보고, 식사로는 연잎밥, 표고버섯 조청조림, 된장 무전 등을 즐겼다. 식후에는 찹쌀 약과, 쌀 강정 등과 함께 사찰음식에 대해 한층 더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보냈다.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한식의 매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식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자극적인 맛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식인 사찰음식에 대해 한층 더 깊이 탐구하는 시간이 길 바란다”고 밝혔다.한식진흥원의 한식 워크숍은 ‘한국의 菜(채식), 사찰음식’ 워크숍을 시작으로 둘째 날인 25일에는 ‘한국의 肉(고기), K-바베큐’ 워크숍 26일에는 ‘한국의 酵(발효), 김치와 장 그리고 전통주’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ansik.or.kr/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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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앱인앱 ‘헬스+’ 출시…웰니스 카테고리 강화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모바일 앱 내 웰니스 전문관인 ‘헬스+(헬스플러스)’를 앱인앱(App in app) 형태로 도입하고,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련 매출도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린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최근 몇 년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꾸준히 늘면서, 현재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웰니스 관련 상품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리브영은 웰니스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고객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유망한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를 발굴 및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올리브영 모바일 앱 내에 별도 앱인 ‘헬스+(헬스플러스)’를 도입하고 ▲W케어(여성건강용품) ▲이너뷰티(섭취를 통해 미용을 관리하는 제품) ▲면역 ▲라인케어 ▲수면 등 관련 카테고리의 상품 큐레이션을 확대했다. 건강식품·식품·W케어 등 웰니스 상품 큐레이션 확대…맞춤형 상품 추천, 검색 기능 고도화 헬스+의 차별화된 기능 중 하나는 ‘나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 찾기’다. 성별, 연령(성인, 유아 및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 건강 상태(임산부) 등 소비자의 특성에 최적화된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대상 부위별(눈, 피부, 장, 근육 등), 상품 효능별(항산화, 면역관리, 체지방 관리 등) 상세 검색도 가능하다. ‘오늘의 특가’와 ‘오늘의 건강 랭킹’ 서비스를 통해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인기 브랜드와 상품도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경제 성장 및 사회 발전에 따라 한국 2030세대의 관심사가 웰니스 분야로 확장되는 추세에 주목하고 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로운 상태를 뜻한다. 웰니스산업은 좁게는 건강식품, 개인위생용품부터 넓게는 일상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서비스까지 포괄한다. 국제 비영리기구인 글로벌웰니스인스티튜트(GWI)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 세계 웰니스시장 규모는 5조6000억달러(한화 약 7500조원)다. 한국 시장은 미국, 중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인도, 캐나다에 이은 세계 9위(1130억달러)로 추산된다. 소득 수준이나 인구 수 등이 한국과 비슷한 캐나다보다 아직 시장 규모가 작다. 그럼에도 성장 잠재력은 풍부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2022억원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약 27% 성장했다. 국내 MZ세대 사이에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헬스디깅(Health Digging)’ 등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거나 건강관리에 몰입하는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이 한국 웰니스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근거다. “올리브영의 독보적 큐레이션 노하우 접목…이너뷰티·W케어 등 국내 중소 브랜드 발굴·육성할 것”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지난 2022년 W케어, 2023년 이너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를 국내 소비자에게 발빠르게 제안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면서 “올리브영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및 트렌드 발굴 능력을 바탕으로 ‘헬시 라이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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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앱인앱 ‘헬스+’ 출시…웰니스 카테고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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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과일 갑’ 프로모션… 제철 과일 20% 할인
- G마켓과 옥션이 18일부터 24일까지 ‘과일갑’ 프로모션을 열고 산지 직송 제철과일과 인기 수입과일을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 甲(갑)’은 G마켓과 옥션에서 지난해 2월부터 매월 1개의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지정해 일주일간 강력한 혜택을 집중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3월에는 과일 가격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오렌지, 망고, 블루베리 등의 수입 과일과 제주 한라봉, 부산 대저 토마토, 성주 참외, 논산 딸기 등 국내 농가의 제철과일을 선보인다. 먼저, 과일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매일 각 사이트 별로 5회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핫딜 코너도 운영한다. G마켓은 18일 성주 참외, 경북 부사 사과 등을, 옥션에서는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를 핫딜로 판매한다. 핫딜 외에도 ▲충남 논산 설향 딸기(750g), ▲남독마이 태국 망고(4kg) ▲대저 짭짤이 토마토(2.5kg) 등 다양한 과일을 할인가에 제안한다. 특히, 봄철 중에서도 반짝 제철을 맞아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제주 청견 오렌지’를 산지직송으로 판매한다. 3.5kg(20~35과) 기준, 최종 할인가 1만9,92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국내 유통량이 적은 특대형 점보 오렌지도 물량을 확보해 판매한다. 그 외에 ‘이츠웰 맛있는 냉동 블루베리(1kg*3개)’, ‘스위트 아이스망고스틱(50g*20봉)’, ‘서래푸드 구운아몬드(1kg)’ 등 냉동과일과 견과류도 함께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 각각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은 20일(수) 저녁 6시 라이브방송 채널 G라이브를 통해 특별 라방을 진행,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를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옥션은 19일(화)에 ‘옥션별미’ 프로모션을 연계, 고객 평점 높았던 특대 오렌지를 구매 시 파인애플 1수를 덤으로 함께 제공한다.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과일갑’ 프로모션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G마켓 신선식품팀 원아경 매니저는 “G마켓과 옥션의 대표 신선식품 기획전을 통해 질 좋은 국내외 과일에 일주일간 강력한 할인을 집중한다”며 “봄 맞이 과일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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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과일 갑’ 프로모션… 제철 과일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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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첫 참가… 해외 진출 가속화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삼양사가 미국에서 열린 천연제품박람회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에 힘을 쏟는다. 삼양사(대표 최낙현)는 14~16일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4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고객사를 발굴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NPEW는 전 세계 약 130개국 3000여 개의 식음료업체와 6만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박람회이다. 삼양사는 비건, 유기농, 건강기능성 콘셉트의 제품을 만드는 잠재 고객사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이 박람회에 처음 참가했다.삼양사는 제로 칼로리 대체당 ‘알룰로스’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각 소재가 사용된 단백질 바와 젤리 등 시식 샘플과 소재별 특징이 담긴 브로슈어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다.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이 나는 대체 감미료로, 과당과 물성이 유사해 음료, 과자, 유제품, 소스 등에 두루 쓰인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 기술로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하고 2020년부터 본격 생산했다. 이어 같은 해에 미국 FDA의 ‘안전원료인증(GRAS)’을 획득하고, 이듬해에 ‘넥스위트(Nexweet)’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이섬유 함량이 85% 이상인 수용성 식이섬유로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활용된다. 삼양사는 2021년 ‘화이버리스트(Fiberest)’라는 브랜드를 선보이고 액상 및 분말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생산하는 등 프리바이오틱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삼양사는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NPEW 개최에 앞서 12일 같은 지역에서 열린 식품박람회 ‘The Southern California IFT Suppliers Night Expo’에 참가했다. 국제식품학술기구(IFT)가 주관한 이 박람회에서 유통/식품 중견기업 등 잠재 고객사를 만나 스페셜티 소재를 알리고, 실질적인 영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NPEW 부스 방문을 유도했다.삼양사 이상훈 식품BU장은 “고객사 부스를 방문하며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친 결과 보다 많은 영업 기회와 잠재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여러 해외식품박람회를 참가하면서 고객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보다 정교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삼양사는 올해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5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2024’,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4’ 등에 참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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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첫 참가… 해외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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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미국 자연식품 박람회서 ‘저칼로리·K소스’ 선보여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동원홈푸드가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에 참여해 저칼로리와 비건 소스, 한식 퓨전 소스 등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42회째인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는 자연과 유기농, 건강을 테마로 한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로, 북미·유럽·아시아 등 세계 3400여 개 고객사가 참여해 벙문객들은 최신 식품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이번에 전시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소스 본연의 맛과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고 열량을 낮춘 제품이다. 동원홈푸드는 마켓컬리, 쿠팡 등 국내 주요 온라인몰에서 이미 2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비비드키친을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여 판매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비건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을 겨냥해 비건 소스도 마련했다. 비비드키친 비건 소스는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100% 식물성 재료로 카레, 매콤 카레, 라구, 짜장 등 인기 메뉴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또한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와 고추장, 간장 등을 활용한 한식 소스도 전시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전시한 제품은 김치를 활용한 ‘김치 치폴레 마요’와 ‘김치 페스토 소스’를 비롯해 간장과 고추장을 각각 재료로 한 △불고기 만능 소스 △간장 머스터드 소스 △고추장 만능 소스 △코리안 파이어 핫소스 등이다.한편 비비드키친은 국내 B2B 조미식품 1위 동원홈푸드가 2020년 론칭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 30여년간 1000개 이상의 유명 식품회사와 외식 프랜차이즈에 조미식품을 납품하며 쌓아온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칼로리 및 저당 소스, 비건 소스, HMR 등을 선보이고 있다.동원홈푸드는 30여년간 소스 등 조미식품을 제조해온 노하우와 저칼로리 소스, K소스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50조 글로벌 소스 시장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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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미국 자연식품 박람회서 ‘저칼로리·K소스’ 선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