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2(월)

뉴스
Home >  뉴스  >  식생활

실시간뉴스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뉴스
    • 식생활
    2026-01-02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식생활
    2025-12-24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뉴스
    • 식생활
    2025-11-21
  • 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은 이러한 변화와 푸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유통업계에 큰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그는 “GLP-1 약물의 영향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선다. 식사량 감소로 인해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 가공 간식에서 벗어나 간편하면서도 천연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 유통업체 입장에서는 캘리포니아 푸룬을 눈에 띄게 진열함으로써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실제로도 푸룬은 올해 들어 SNS와 주요 매체를 통해 GLP-1 다이어트를 보완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출은 새로운 소비자층을 카테고리로 유입시키며, 건강한 간식으로서 푸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미국 공인 영양사 김민정 이사는 “GLP-1 약물을 통한 체중 감량 시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데, 식욕이 감소하면 전체적인 섭취량이 줄어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으니 캘리포니아 푸룬처럼 영양 밀도가 높고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유지, 소화 건강,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캘리포니아 푸룬은 비타민 B6, 비타민 K, 구리, 칼륨, 망간의 공급원이자 수용성 및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는 장의 규칙적인 활동을 돕고, 천연 소르비톨 성분이 포함돼 있어 GLP-1 복용 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푸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캘리포니아 푸룬은 변화하는 식습관 속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에스더 디렉터는 “캘리포니아 푸룬은 영양 구성, 고급스러운 맛, 그리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특성 덕분에 완벽한 휴대용 간식이다. 또한 조리나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지방이나 설탕을 일부 대체할 수 있어 유통업계가 이러한 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 GLP-1 agonists: the next big disruptor in society[2] Obesity Profile: short statistical commentary May 2024 - GOV.UK
    • 뉴스
    • 식생활
    2025-11-13
  • 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샘표의 R&D(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했다.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와 ‘뉴욕타임스’ 등이 주목한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 △멕시코 북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코리마(Corima)’의 피델 카바예로(Fidel Caballero) △일본식 환대를 결합한 새로운 감각의 프랑스 요리로 이름난 ‘레스토랑 유(Restaurant Yuu)’의 유 시마노(Yuu Shimano) △국내에도 뉴욕 여행자들의 핸드롤 맛집으로 알려진 모던 스시 바 ‘나미 노리(Nami Nori)’의 지한 리(Jihan Lee) △필리핀-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담아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를 제안하는 ‘롤라스(Lola’s)’의 수잔 컵스(Suzanne Cupps) 등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셰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샘표의 R&D 양대 축인 우리맛연구중심과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 식문화의 근간이자 K-푸드의 핵심인 장(醬)과 발효의 전통성과 혁신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샘표는 뉴욕을 비롯한 세계 미식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식의 맛 비결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족한 맛을 채워주는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에 있다며, 지난 80여 년간 우수한 발효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6년부터 세계 최초의 요리과학연구소인 스페인 알리시아와 공동으로 ‘장 프로젝트’를 진행해 150개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세계 각국 음식에 콩 발효 장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는 점에 뉴욕 방문 셰프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특히 전통 한식 간장에서 출발한 연두는 100% 식물성이면서도 마치 고기를 넣은 듯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점에서 ‘매직 소스’라고 불릴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향신료나 오일, 소금, 버터 등 추가 재료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을 더해 국내외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2025 독일 아누가를 비롯한 세계 유수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휩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어 충북 오송의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은 셰프들은 최용호 연구실장과 함께 샘표의 발효 노하우가 집약된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를 둘러봤다. 글로벌 장 ‘연두’를 비롯해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감칠맛은 높인 ‘유기농 고추장’, 대두 알레르기 걱정 없는 ‘완두간장’ 등 맛과 건강,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개발되는 곳으로, 셰프들은 그 연구 과정과 철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처럼 해외 셰프가 샘표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셰프와 미식 연구자, 발효 전문가 등이 샘표를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꼽고 있다. 10월 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더 베스트 셰프 어워드(The Best Chef Awards) 2025’에서 2년 연속 세계 최고 셰프로 선정된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 셰프도 7월에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코리 리(Corey Lee),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 앨버트 아드리아(Albert Adrià) 등 세계적 명성의 셰프들이 샘표를 찾아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콩 발효의 깊은 맛에서 영감을 얻었다.샘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셰프들이 샘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샘표의 발효 및 미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노력을 글로벌 셰프들이 먼저 알아봐 주는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 아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식생활
    2025-10-27
  • 가을은 송이버섯의 계절!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
    가을 숲의 향을 품은 송이버섯이 호텔 레스토랑의 식탁 위로 올라왔다. 자연이 선물한 귀한 식재료 송이버섯을 활용해, 호텔기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짙은 향과 깊은 풍미로 계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송이버섯을 활용해, 각 호텔마다의 매력을 담아낸 메뉴들을 소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와 중식당 ‘홍연’,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송이버섯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 특선 메뉴를 11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스시조’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신메뉴 2종을 맛볼 수 있다. 송이버섯과 잎새버섯, 만가닥 버섯 등 가을 버섯을 듬뿍 담은 ‘커리 소스를 곁들인 가을 버섯 돌솥밥’과 제철 식자재인 보탄에비(모란새우)를 참치 내장 젓갈인 슈토 소스에 살짝 재워 뜨거운 돌판에 구워 먹는 요리인 ‘보탄에비 이시야끼’로 감칠맛을 강조했다. ‘홍연’은 마늘 간장 소스 왕새우 찜과 자연송이 소고기 등을 포함한 특선 메뉴 ‘중추가절(中秋佳節)을 선보이며, ‘아리아’는 송이 전복과 채끝 바비큐, 가리비 냉채말이를 포함한 다채로운 가을 메뉴를 준비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유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자연송이를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자연송이의 계절'(Fine the Pine Mushroom)을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코스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와 5가지 단품 요리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세트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에 산뜻한 겨자를 더한 ‘셰프 스페셜 냉채’를 시작으로 담백한 두부와 향긋한 자연송이, 그리고 진득한 게살 소스가 어우러진 ‘자연송이 비파두부’와 고급스러운 풍미의 ‘XO소스 바닷가재’,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한우 안심에 자연송이의 은은한 향이 더한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으로 이어진다. 식사는 향긋한 송이 국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자연송이 탕면’ 또는 볶음밥과 짜장면, 짬뽕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식사를 더욱 다채롭게 완성하는 단품 메뉴로는 ‘자연송이 소고기 덮밥’을 비롯해 ‘자연송이 탕면’부터 아삭한 식감의 아스파라거스와 송이가 조화를 이루는 ‘자연송이 아스파라거스 볶음’과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 쫄깃한 해삼과 전복을 진한 송이 풍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송이 해삼·전복 요리’까지 다채로운 마련되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메뉴 ‘Autumn on a Plate’를 선보인다. 송고버섯, 옥광밤, 고구마 등 가을의 풍미를 담아낸 이번 시즌 메뉴는 미국산 안심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또는 호주산 양갈비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중 메인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디너 코스에는 전복구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족과의 모임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메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의도 공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선착순으로 마련한다. 이후 10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가을 별미인 자연송이를 활용한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秋味七品)’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추미칠품’은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송이구이 전채를 시작으로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 껍질, 양상추 오리 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이 제공되는 구성이다.
    • 뉴스
    • 식생활
    2025-10-13

실시간 식생활 기사

  • 농정원, 식생활 트렌드 키워드 분석 결과 발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식생활 트렌드’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 보고서 16호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4년간(2020~2023) 온라인에 게시된 49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코로나19 전후로 식생활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식생활 트렌드 관련 정보량은 약 5000만 건으로 타 키워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이는 식생활 문화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식생활 변화를 주도한 두 가지 키워드는 ‘코로나19’와 ‘물가 상승’이었다.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던 2020년에는 그릇을 공유하는 우리나라의 식사 문화가 감염 확산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식생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새로운 식생활 지침을 발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2022년부터는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직접 조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정보탐색 채널로써 ‘유튜브’의 영향력이 두드러졌다.2023년에는 ‘가성비’를 넘어 ‘절약’을 추구하는 형태로 식생활이 변화했다. 평소에는 아끼더라도 특별한 날에는 고가의 외식을 하는 등 ‘프리미엄’을 놓치지 않는 경향도 보였다.대다수의 소비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식생활 문화가 변화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었으며, 과도한 외식을 자제하고 건강을 생각하자는 목소리도 있었다.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여론이 다수 나타났다. 이후 2022년과 2023년에는 물가 상승의 우려 속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과도한 외식비를 비판하는 의견이 중립 반응으로 게재됐다.식생활 트렌드를 취식 방식별로 살펴본 결과, ‘배달’이 최근 4년간 약 1535만 건으로 가장 많은 언급량을 보였다. 2020년은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밥’ 관련 언급이 많았으며, 2023년은 ‘외식’ 관련 언급이 증가했다.‘배달’의 결정 요인으로는 ‘가격’, ‘후기’, ‘서비스’가 주로 나타났으며, ‘외식’ 결정 요인으로는 ‘맛집’ 여부와 매장 ‘분위기’, ‘인테리어’ 등이 나타났다. ‘집밥’은 SNS와 연계된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먹방’ 등의 연계 키워드가 돋보였다.온라인에서 언급이 많은 메뉴는 단연 한식이었다. 2023년 기준 1135만 건으로 양식(406만 건), 일식(204만 건), 중식(188만 건)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언급량을 보였다.언급이 많은 요리는 밥류(볶음밥, 초밥 등)와 면류(짬뽕, 파스타)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식은 밥과 함께하는 요리(김치, 삼겹살 등)나 양념 재료(고추, 마늘 등)에 대한 언급이 많았다.채식·비건 메뉴도 주목받고 있었다. 최근 4년간 가장 자주 언급된 채식·비건 메뉴는 ‘두부면(27만4178건)’이며, 새롭게 주목받은 메뉴는 ‘두부텐더’와 ‘두유면’, ‘약과’로 분석됐다.분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정원이 발행하는 농업·농촌 이슈 트렌드보고서 ‘FATI(Farm Trend&Issue)’ 16호에 담았으며, 농정원 홈페이지(www.epis.or.kr) 자료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식생활은 인간 생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시대를 비추는 거울로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다”며 “농정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섭취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획 Feature
    • 트렌드
    2023-12-27
  • 한국티협회 ‘2023 코리아티챔피언십’ 시상식 성활이 개최… 3개 부문 16개 상 시상
    사단법인 한국티협회가 22일 ‘2023 코리아티챔피언십(KTC)’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리아티챔피언십은 우수한 블렌딩티를 제품화하고 신진 티전문가 배출에 이어 새로운 티브랜드를 창출하는 등 국내 차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대표 차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회로, 2015년부터 600여개 이상의 새로운 블렌딩티를 발굴하고, 60여개의 우수 블렌딩티를 선정·시상한 바 있다.올해 대회는 국내외 티소믈리에, 티블렌딩 전문가, 바리스타, 식음료 관련 종사자, 교육생, 마니아 등 개인과 업체를 대상으로 △녹차(백차)부문 △홍차(청차, 흑차) 부문 △허브차(한방차) 부문의 블렌딩티를 접수했다.시상식은 12월 22일 14시 한양대학교 HIT센터에서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와 한양대학교 HACCP 교육원 원장 엄애선 교수를 비롯해 티젠 김병희 대표, 성동구 청년정책위원회 김현우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대회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셀레셜시즈닝스, 아만프리미엄티, 위아루이, 티젠,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힐카트 테일즈 등의 후원 및 협찬으로 개최됐다.수상작은 12월 4일 1차 평가를 거쳐 선발된 티를 11일 식음료 업계 현업 전문가, 관련학과 교수 등으로 조직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선정했으며 부문별 금, 은, 동, 청년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부문별 금상 수상작 중 최고득점 작품인 ‘올해의 티’는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홍차 블렌딩티와 허브 블렌딩티가 공동 수상했다.한국티협회 정승호 협회장은 “국내 차 소비 문화가 계속해서 확산되는 가운데 차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건강하고 창조적인 블렌딩티 개발이 활성화되고 티 메뉴의 다양성 제고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코리아티챔피언십을 통해 매해 참신하고 흥미로운 블렌딩티가 발굴되는 만큼 기존의 식음료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청년층 등 신진 인력이 발굴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7번째 개최된 코리아티챔피언십은 차 산업의 확산과 발전을 견인하고, 국내 카페 문화의 건강성을 제고하기 위한 티블렌딩 콘테스트다. 코리아티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7
  • 오뚜기, 통밀 또띠아에 고단백 속 채운 ‘리얼 통밀브리또’ 2종 출시
    오뚜기가 통밀로 만든 또띠아에 닭가슴살, 레드빈 등 단백질을 듬뿍 넣어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리얼 통밀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곡물 수요가 증가하고, 식품의 재료,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오뚜기는 정제된 밀가루가 아닌 통밀로 만든 또띠아 속에 닭가슴살, 레드빈 등 단백질로 속을 채워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한 통밀브리또를 출시했다.리얼 통밀브리또는 ‘치킨버섯크림’과 ‘미트칠리’ 2종으로 구성된다. 브리또 하나에 달걀 약 3개 분량의 단백질 18.5g이 들어있으며, 밀가루가 아닌 통밀로 만든 또띠아를 사용해 단백질,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하다. 치킨버섯크림은 통밀 또띠아에 양송이버섯, 귀리, 컬리플라워로 만든 볶음밥과 닭가슴살로 속을 채웠으며, 치즈와 크림소스를 더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미트칠리는 통밀 또띠아에 고기 맛과 식감을 살린 칠리미트 소스에 레드빈, 치즈를 더해 부드럽고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다.조리법도 매우 간편하다. 약 2분간 전자레인지(700W 기준)에 데우거나, 180℃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14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6
  • 네슬레코리아 ‘위 프라우들리 서브 스타벅스 커피 프로그램’ 공식 웹사이트 론칭
    네슬레코리아는 21일 ‘위 프라우들리 서브 스타벅스®(We Proudly Serve Starbucks®) 커피 프로그램’의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웹사이트 론칭을 발표했다. 네슬레코리아는 국내 스타벅스 매장 외 식료품 채널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유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스타벅스 푸드서비스 프로그램은 스타벅스 브랜드의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를 사용해 다양한 종류의 일반 및 계절 한정 프리미엄 음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푸드서비스 사업자는 이미 운영 중인 비즈니스의 일부로서 고객에게 수준 높은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스타벅스 푸드서비스 프로그램은 개별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사무실, 호텔, 골프장, 대학 및 기타 선별된 식품 서비스 채널의 음료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편리하고 일관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셀프-서브 솔루션’은 사무실이나 회의실, 행사장, 호텔의 조식 바 등의 환경에 적합하며 직접 버튼 하나로 쉽게 스타벅스의 핫 또는 아이스 인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서브드 솔루션’의 경우 스타벅스의 간소화된 핵심 메뉴부터 선별된 핫, 아이스 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두 솔루션 모두 스타벅스® 커피 블렌드, 레시피, 캠페인을 통한 상업적 지원을 비롯해 완전한 기술 지원을 동반한 계절 한정 메뉴 제공을 포함한다.위 프라우들리 서브 스타벅스® 커피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기업 또는 비즈니스 운영자는 이번에 론칭한 공식 웹사이트에서 솔루션별 일일 음료 제공량, 위치, 희망 솔루션, 제공 메뉴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받고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네슬레코리아 커피팀은 기업형 커피 솔루션인 위 프라우들리 서브 스타벅스® 프로그램이 직원 및 고객들에게 친숙하고 인기 있는 스타벅스 음료 제공을 통해 사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음료 서비스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1
  •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 필리핀에 글로벌 매장 오픈 계획 발표
    골든하인드(대표 노영우)가 전개하는 한국의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EGGDROP)이 태국 방콕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매장을 필리핀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필리핀 진출은 에그드랍의 글로벌 첫 번째 진출 국가인 태국의 10개 매장 개설 계약에 이어진 것으로, 앞으로 필리핀에 총 5개 매장을 오픈하는 다가맹 계약이 완료됐다. 에그드랍은 2024년 상반기에 필리핀 내 2개 매장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추가 3개 매장을 주요 거점 지역에 진출할 예정이다.에그드랍의 필리핀 시장 진출은 골든하인드의 적극적인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의 하나로, 필리핀 소비자들에게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2017년 1호점을 시작으로 2023년 현재 한국 내 298호점(2023년 11월 기준) 오픈을 완료한 에그드랍은 감각적인 제품 디자인, 건강하고 맛있는 ‘에그 푸드’라는 콘셉트 그리고 인스타그래머블한 푸드 및 패키지 디자인이 맞물려 짧은 시간 안에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뤘다.또 2022년 추억을 자극하는 ‘길거리 토스트’ 시리즈 출시에 이어, 2023년 9월에는 맛과 가성비를 꽉 잡은 신제품 ‘포켓 브레드(Pocket Bread)’ 시리즈를 출시하며 가벼운 한 끼를 원하는 고객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런 한국 내 성장을 바탕으로 에그드랍은 최근 미국, 홍콩, 일본, 대만, 인도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가맹 문의를 받고 있다.골든하인드 노영우 대표는 “에그드랍의 두 번째 해외 진출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필리핀 소비자들이 에그드랍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그드랍은 태국, 필리핀과 더불어 미국, 일본 등 타 국가에서도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식생활
    2023-12-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