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식생활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 뉴스
- 식생활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식생활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 뉴스
- 식생활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
-
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은 이러한 변화와 푸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유통업계에 큰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그는 “GLP-1 약물의 영향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선다. 식사량 감소로 인해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 가공 간식에서 벗어나 간편하면서도 천연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 유통업체 입장에서는 캘리포니아 푸룬을 눈에 띄게 진열함으로써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실제로도 푸룬은 올해 들어 SNS와 주요 매체를 통해 GLP-1 다이어트를 보완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출은 새로운 소비자층을 카테고리로 유입시키며, 건강한 간식으로서 푸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미국 공인 영양사 김민정 이사는 “GLP-1 약물을 통한 체중 감량 시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데, 식욕이 감소하면 전체적인 섭취량이 줄어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으니 캘리포니아 푸룬처럼 영양 밀도가 높고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유지, 소화 건강,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캘리포니아 푸룬은 비타민 B6, 비타민 K, 구리, 칼륨, 망간의 공급원이자 수용성 및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는 장의 규칙적인 활동을 돕고, 천연 소르비톨 성분이 포함돼 있어 GLP-1 복용 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푸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캘리포니아 푸룬은 변화하는 식습관 속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에스더 디렉터는 “캘리포니아 푸룬은 영양 구성, 고급스러운 맛, 그리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특성 덕분에 완벽한 휴대용 간식이다. 또한 조리나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지방이나 설탕을 일부 대체할 수 있어 유통업계가 이러한 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 GLP-1 agonists: the next big disruptor in society[2] Obesity Profile: short statistical commentary May 2024 - GOV.UK
-
- 뉴스
- 식생활
-
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
-
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샘표의 R&D(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했다.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와 ‘뉴욕타임스’ 등이 주목한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 △멕시코 북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코리마(Corima)’의 피델 카바예로(Fidel Caballero) △일본식 환대를 결합한 새로운 감각의 프랑스 요리로 이름난 ‘레스토랑 유(Restaurant Yuu)’의 유 시마노(Yuu Shimano) △국내에도 뉴욕 여행자들의 핸드롤 맛집으로 알려진 모던 스시 바 ‘나미 노리(Nami Nori)’의 지한 리(Jihan Lee) △필리핀-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담아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를 제안하는 ‘롤라스(Lola’s)’의 수잔 컵스(Suzanne Cupps) 등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셰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샘표의 R&D 양대 축인 우리맛연구중심과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 식문화의 근간이자 K-푸드의 핵심인 장(醬)과 발효의 전통성과 혁신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샘표는 뉴욕을 비롯한 세계 미식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식의 맛 비결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족한 맛을 채워주는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에 있다며, 지난 80여 년간 우수한 발효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6년부터 세계 최초의 요리과학연구소인 스페인 알리시아와 공동으로 ‘장 프로젝트’를 진행해 150개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세계 각국 음식에 콩 발효 장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는 점에 뉴욕 방문 셰프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특히 전통 한식 간장에서 출발한 연두는 100% 식물성이면서도 마치 고기를 넣은 듯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점에서 ‘매직 소스’라고 불릴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향신료나 오일, 소금, 버터 등 추가 재료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을 더해 국내외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2025 독일 아누가를 비롯한 세계 유수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휩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어 충북 오송의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은 셰프들은 최용호 연구실장과 함께 샘표의 발효 노하우가 집약된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를 둘러봤다. 글로벌 장 ‘연두’를 비롯해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감칠맛은 높인 ‘유기농 고추장’, 대두 알레르기 걱정 없는 ‘완두간장’ 등 맛과 건강,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개발되는 곳으로, 셰프들은 그 연구 과정과 철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처럼 해외 셰프가 샘표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셰프와 미식 연구자, 발효 전문가 등이 샘표를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꼽고 있다. 10월 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더 베스트 셰프 어워드(The Best Chef Awards) 2025’에서 2년 연속 세계 최고 셰프로 선정된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 셰프도 7월에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코리 리(Corey Lee),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 앨버트 아드리아(Albert Adrià) 등 세계적 명성의 셰프들이 샘표를 찾아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콩 발효의 깊은 맛에서 영감을 얻었다.샘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셰프들이 샘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샘표의 발효 및 미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노력을 글로벌 셰프들이 먼저 알아봐 주는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 아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식생활
-
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
-
가을은 송이버섯의 계절!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
- 가을 숲의 향을 품은 송이버섯이 호텔 레스토랑의 식탁 위로 올라왔다. 자연이 선물한 귀한 식재료 송이버섯을 활용해, 호텔기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짙은 향과 깊은 풍미로 계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송이버섯을 활용해, 각 호텔마다의 매력을 담아낸 메뉴들을 소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와 중식당 ‘홍연’,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송이버섯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 특선 메뉴를 11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스시조’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신메뉴 2종을 맛볼 수 있다. 송이버섯과 잎새버섯, 만가닥 버섯 등 가을 버섯을 듬뿍 담은 ‘커리 소스를 곁들인 가을 버섯 돌솥밥’과 제철 식자재인 보탄에비(모란새우)를 참치 내장 젓갈인 슈토 소스에 살짝 재워 뜨거운 돌판에 구워 먹는 요리인 ‘보탄에비 이시야끼’로 감칠맛을 강조했다. ‘홍연’은 마늘 간장 소스 왕새우 찜과 자연송이 소고기 등을 포함한 특선 메뉴 ‘중추가절(中秋佳節)을 선보이며, ‘아리아’는 송이 전복과 채끝 바비큐, 가리비 냉채말이를 포함한 다채로운 가을 메뉴를 준비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유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자연송이를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자연송이의 계절'(Fine the Pine Mushroom)을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코스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와 5가지 단품 요리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세트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에 산뜻한 겨자를 더한 ‘셰프 스페셜 냉채’를 시작으로 담백한 두부와 향긋한 자연송이, 그리고 진득한 게살 소스가 어우러진 ‘자연송이 비파두부’와 고급스러운 풍미의 ‘XO소스 바닷가재’,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한우 안심에 자연송이의 은은한 향이 더한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으로 이어진다. 식사는 향긋한 송이 국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자연송이 탕면’ 또는 볶음밥과 짜장면, 짬뽕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식사를 더욱 다채롭게 완성하는 단품 메뉴로는 ‘자연송이 소고기 덮밥’을 비롯해 ‘자연송이 탕면’부터 아삭한 식감의 아스파라거스와 송이가 조화를 이루는 ‘자연송이 아스파라거스 볶음’과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 쫄깃한 해삼과 전복을 진한 송이 풍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송이 해삼·전복 요리’까지 다채로운 마련되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메뉴 ‘Autumn on a Plate’를 선보인다. 송고버섯, 옥광밤, 고구마 등 가을의 풍미를 담아낸 이번 시즌 메뉴는 미국산 안심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또는 호주산 양갈비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중 메인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디너 코스에는 전복구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족과의 모임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메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의도 공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선착순으로 마련한다. 이후 10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가을 별미인 자연송이를 활용한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秋味七品)’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추미칠품’은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송이구이 전채를 시작으로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 껍질, 양상추 오리 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이 제공되는 구성이다.
-
- 뉴스
- 식생활
-
가을은 송이버섯의 계절!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
실시간 식생활 기사
-
-
호두 섭취, 건강한 노후 관리에 도움 될 수 있어
- 최근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소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주 1-2인분의 호두 (1인분당 약 ¼컵) 섭취가 노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신체 기능 저하의 위험을 줄이고 노화를 겪더라도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버드 의과 대학(Harvard Medical School) 및 브리검 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 의 교수인 프란신 그로드스타인(Francine Grodstein, ScD) 박사와 연구진은 미국 간호사 건강연구(Nurses’ Health Study)지가 여성 참가자 54,762명을 대상으로 30년간 추적 조사한 내용을 분석했다. 1992년부터 2008년까지 진행된 이전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의 일상 생활 수행 능력을 포함한 신체 기능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그로드스타인 박사와 연구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식습관과 신체 기능 손상에 대한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식단 분석에는 ‘건강 식이 지수’(Alternative Healthy Eating Index ·AHEI)’가 기준으로 사용됐다. ‘건강 식이 지수’는 만성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과 영양소 섭취 수준을 토대로 식단의 질을 평가하는 가이드라인이다. 그로드스타인 박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설탕 첨가 음료, 트랜스지방, 나트륨의 섭취는 줄이면서 알코올은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신체기능 저하의 발생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식품으로는 오렌지, 오렌지 주스, 사과, 배, 로메인 샐러드 그리고 호두가 신체기능 손상 발생률을 낮추는 데 가장 큰 상관관계를 보였다. 나아가 연구진은 특정 식품만 섭취하는 것 보다는 전반적인 식단의 질을 높이는 것이 신체 기능 저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평균수명 증가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나라 중 하나로, 통계청은 2030년 노인 인구가 한국 전체 인구의 24.3%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로드스타인 박사는 “당뇨병과 심장병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전반적인 노년의 삶의 질 및 타인의 도움 없이 일상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신체 기능의 유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노화를 겪는 사람들이 혼자서 옷 갈아 입기 등과 같은 일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데 호두 또는 다른 특정 무첨가 식품을 포함한 건강한 식단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그로드스타인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건강한 식습관이 여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좋은 근거이다”며 “나이가 들어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보다 명확히 보여 줄 수 있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있는 호두를 포함한 식단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견과류에 비해 호두는 다불포화지방산이 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호두 한 줌 (28g)을 기준 시 13g의 다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호두는 다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식물성 오메가-3 ALA(알파 리놀렌산)을 다량 함유한 유일한 견과류로 호두 한 줌에는 약 2.5g의 알파 리놀렌산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한계점이 있다. 여성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므로 연구 결과가 남성에게는 적용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연구 참가자들은 호두 및 다른 음식을 섭취하도록 지시 받은 것이 아니라 단순히 그들의 식습관에 대해 답변하였으므로 실제 식품 섭취량에 대한 데이터가 부정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연구가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생활 습관 등과 같이 연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 요소들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본 연구는 캘리포니아 호두협회(California Walnut Commission, 이하 CWC)로부터 일부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CWC는 호두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25년 이상 지원해 왔다. 연구 과정에서 CWC는 연구비와 호두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구 진행과 결과 분석, 원고 작성의 전 과정은 연구를 실시하는 연구원들에 의해 독립적으로 진행된다. ◇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기준으로 필수지방산 리놀레산(n-6 지방산)의 하루 섭취 에너지 적정비율(총 에너지 섭취량 대비 해당 영양소의 적정 섭취범위)은 4%에서 10%이며 리놀렌산(n-3 지방산)의 하루 에너지 적정비율은 1% 내외이다. 필수지방산은 정상적인 발육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며 호두 등 양질의 지방 공급원을 통해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없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 섭취되어야 하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n-6 지방산)과 리놀렌산(n-3 지방산)은 호두 한 줌(28g)을 통해 간단히 섭취 할 수 있으며 호두 한 줌에는 마그네슘, 칼슘, 단백질, 섬유질과 같은 필수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다.
-
- 뉴스
- 식생활
-
호두 섭취, 건강한 노후 관리에 도움 될 수 있어
-
-
빈혈에 좋은 식품, 연령대별 필수식품은?
- 빈혈에 좋은 식품이 온라인 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해외 AQUARIOUS 매거진에서는 30대 여성이 특히 빈혈에 취약하며, 철이 풍부한 칠면조나 렌틸콩, 시금치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고전했다. 이와 더불어 연령대별 꼭 챙겨야 하는 필수 섭취 영양소와 식품을 다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0대 필수 영양소 20대에 얼마나 스스로 건강을 챙겼는지에 따라 그 이후의 삶에 큰 영향을 받는다. 다음은 20대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 D - 여성의 45%에서 75%는 비타민D가 부족하다. 그 이유는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비타민D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0.01mg이다. 우유와 같은 식품은 비타민D가 풍부하지만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엽산 - 엽산은 비타민B의 종류이다. 여성들은 임신했을 때 태아의 결함을 막기 위해 엽산을 섭취해야 한다. 만일 당장은 임신 계획이 없더라도 가임기 여성이라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엽산은 심장 건강에도 중요하다. 20대 여성의 권장 엽산 섭취량은 400mcg이다. 모든 곡류와 콩, 녹색 야채는 엽산이 풍부하다. 칼슘 - 칼슘은 전 연령대에서 중요하지만 35세 이후에 뼈의 많은 칼슘이 소실되기 쉽다. 뼈 건강 보호는2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1000mg의 칼슘을 저지방 우유나 다른 음식들로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30대 필수 영양소 30대에는 직장과 가정에서 책임감이 많기 때문에 해야 할 일도 많다. 하지만 이 시기에 적절한 영양소의 섭취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바쁜 삶은 당신이 더 많은 제대로 된 영양소가 더욱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비타민C - 비타민C는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주고 좀 더 에너지 넘치도록 도와준다. 비타민C 수준이 낮은 경우 암에 취약해질 수 있고 심장마비나 고혈압과도 연관되어 있다. 충분한 양의 비타민C의 섭취는 감염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해주고 상처를 치료하며 피부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준다. 18세 이상의 여성의 권장 비타민C섭취량은 85mg은 이다.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6, B12 - 비타민 B6과 B12는 당신의 심장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30대의 나이는 심장혈관 건강에 유의하기 좋은 시기이다. 비타민 B6과 B12는 혈중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 농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은 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로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활성산소를 생성하고, 혈관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6과 B12의 농도가 낮고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아지면 치매나 알츠하이어병에도 취약해질 수 있다. 30대 여성에게는 1.5mg의 비타민 B6과 2.4mcg의 B12가 권장량이다. 달걀, 가금류, 곡식류는 비타민B가 충분하므로 잘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40대 이상의 필수 영양소 40대 이상부터는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쉽게 살이 찌기 시작한다. 몸무게 유지를 위해서는 20대 때에 비해 매일 100칼로리를 덜 섭취해야 한다. 또한 아래의 영양소를 유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식물영양소(Phytonutrients) - 식물영양소 파이토뉴트리언트는 몇 몇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산화방지제(antioxidants)가 들어있다. 어떤 연구에서는 이 물질이 노화 속도를 느리게 해준다고 보고하고 있다. 포도, 딸기, 당근에 이 영양소가 풍부하다. 오메가3 - 오메가3는 40대 이상의 여성들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오메가3는 중성지방인 트리클리세리드(triglyceride) 수준을 낮춰준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몇 몇 만성 질환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메가3는 참치와 연어, 슈퍼곡물인 아마 씨(flaxseed)에 풍부하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은 “모든 질병은 예방이 최선책이다. 평소 음식을 골고루 적게 섭취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역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폐를 깨끗하게 해주는 청폐치료로 폐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폐기능 강화는 면역력의 회복이요, 이는 질병의 예방과 악화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
- 뉴스
- 식생활
-
빈혈에 좋은 식품, 연령대별 필수식품은?
-
-
식탁이 있는 삶, 봄철 맞이 보랏빛 힐링 채소 판매
- ▲ 가지색고추는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예방,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제공: 식탁이 있는 삶)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황사와 미세먼지 탓에 봄철 건강 관리는 겨울보다 어렵다. 특히 겨우내 약해진 면역력 탓에 감기 등 호흡계 질환이나 안구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식물이 가진 고유한 면역력 성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해 질병을 예방하는 식습관을 갖는 게 좋다. 식물 속 파이토케미컬은 건강을 보호하고 몸의 노화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도 채소나 과일의 보랏빛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에서 세포의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를 없애는 강력한 항산화제(抗酸化劑, antioxidants) 역할을 한다. 이 보랏빛 안토시아닌 성분과 채소가 가진 고유한 영양소가 함께 작용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봄철 겪기 쉬운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식탁이 있는 삶이 봄을 맞아 자색당근과 가지색 고추, 자색 콜라비 등 보랏빛 힐링 채소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눈 건강에는 자색당근 일반 당근보다 촉촉하고 달콤한 자색 당근. 일반 당근과 마찬가지로 시각 기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 베타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보랏빛 안토시아닌은 망막에서 시각 지각을 담당해 뇌로 전달하는 로돕신 생성을 도와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회복,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피부 건강에는 가지색 고추 위에서 먹으면 가지맛, 밑에서부터 먹으면 오이 고추맛이 나는 가지색 고추. 일반 가지보다 4.4배나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와 피부재생에 기여한다. 게다가 피부노화와 색소 침착을 막아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결을 보호한다. 다이어트에는 자색 콜라비 아삭하고 달콤해 디저트로도 인기가 좋은 콜라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을 예방하는 칼륨이 풍부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27kcal로 낮은 데에다 콜라비 속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수분이 많고 회분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섬유소도 풍부해 변비를 개선하여 장 질환을 예방한다. 식탁이있는삶: http://www.tablewithlife.co.kr
-
- 뉴스
- 식생활
-
식탁이 있는 삶, 봄철 맞이 보랏빛 힐링 채소 판매
-
-
식탁이 있는 삶, 봄철 맞이 보랏빛 힐링 채소 판매
- ▲ 가지색고추는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예방,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제공: 식탁이 있는 삶)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황사와 미세먼지 탓에 봄철 건강 관리는 겨울보다 어렵다. 특히 겨우내 약해진 면역력 탓에 감기 등 호흡계 질환이나 안구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식물이 가진 고유한 면역력 성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해 질병을 예방하는 식습관을 갖는 게 좋다. 식물 속 파이토케미컬은 건강을 보호하고 몸의 노화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도 채소나 과일의 보랏빛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에서 세포의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를 없애는 강력한 항산화제(抗酸化劑, antioxidants) 역할을 한다. 이 보랏빛 안토시아닌 성분과 채소가 가진 고유한 영양소가 함께 작용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봄철 겪기 쉬운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식탁이 있는 삶이 봄을 맞아 자색당근과 가지색 고추, 자색 콜라비 등 보랏빛 힐링 채소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눈 건강에는 자색당근 일반 당근보다 촉촉하고 달콤한 자색 당근. 일반 당근과 마찬가지로 시각 기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 베타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보랏빛 안토시아닌은 망막에서 시각 지각을 담당해 뇌로 전달하는 로돕신 생성을 도와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회복,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피부 건강에는 가지색 고추 위에서 먹으면 가지맛, 밑에서부터 먹으면 오이 고추맛이 나는 가지색 고추. 일반 가지보다 4.4배나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와 피부재생에 기여한다. 게다가 피부노화와 색소 침착을 막아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결을 보호한다. 다이어트에는 자색 콜라비 아삭하고 달콤해 디저트로도 인기가 좋은 콜라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을 예방하는 칼륨이 풍부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27kcal로 낮은 데에다 콜라비 속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수분이 많고 회분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섬유소도 풍부해 변비를 개선하여 장 질환을 예방한다. 식탁이있는삶: http://www.tablewithlife.co.kr
-
- 뉴스
- 식생활
-
식탁이 있는 삶, 봄철 맞이 보랏빛 힐링 채소 판매
-
-
비타민D 결핍 진료인원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09~2013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E55)’으로 인한 진료인원은 2009년 2,027명에서 2013년 18,637명으로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하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현 교수는 ‘비타민D 결핍’의 증가원인에 대해 “햇빛이 비타민D 생성과 관련성이 높으므로, 실내 활동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이 비타민D 결핍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진료인원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최근에 비타민D가 뼈 건강 뿐 아니라 근육과 면역, 그리고 일부 암과도 관련성이 있다는 연구로 인해 진료 현장에서 비타민D 결핍에 대한 검사가 증가하게 되면서 적극적인 치료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2009~2013년 진료인원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2009년에는 1.9배, 2010~2013년에는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D 결핍’이 남성에 비해 여성이 많은 이유에 대해 이상현 교수는 “여성의 경우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는 것이 일상화되어 야외 활동에도 불구하고 비타민D 생성이 충분히 되지 않아, 비타민D 결핍이 남성보다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설명하였다. 2013년 기준으로 연령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60대 이상(4,480명), 50대(4,449명), 40대(3,037명), 30대(2,186명), 9세 이하(2,142명) 순(順)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50대(57명), 60대 이상(55명), 9세 이하(47명), 40대(35명), 30대(27명) 순(順)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진료인원이 많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9세 이하에서도 진료인원이 높게 나타났다. 이상현 교수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타민D 결핍’이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의 노화로 인하여 햇빛에 노출되어도 피부에서 비타민D 생성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9세 이하가 많은 원인에 대해 “야외활동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생활환경으로 인해 아동의 비타민D 결핍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덧붙였다.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를 살펴보면, 2009년 3억1,891만원(급여비, 2억4,276만원)에서 2013년 16억5,644만원(급여비, 10억9,307만원)으로 4년 동안 5.2배(급여비, 4.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현 교수는 ‘비타민D 결핍(E55)’의 정의, 증상,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타민 결핍이란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칼슘의 흡수를 도와줘 뼈의 건강에 중요하다. 그러므로 튼튼한 뼈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에 충분한 비타민D가 필요하다. 비타민D는 음식을 통해 흡수되지만 한정된 음식에 소량만이 포함돼 있어 음식을 통한 비타민D 흡수는 제한적이므로 햇빛에 피부를 노출시켜 비타민D를 생성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D 결핍 기준은 아직 다소 논란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비타민D 혈액 농도가 30ng/mL 이상인 경우 충분하다고 보며, 20ng/mL 이하면 부족하다고 본다. ‘비타민D 결핍’의 증상 비타민D가 다소 부족할 때 스스로 느낄 정도의 뚜렷한 증상이 있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왜냐하면 비타민D는 우리 몸 안에 있는 내부 장기들 중 특히 뼈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므로 서서히 일어나는 변화에 우리가 증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즉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뼈가 약해지게 돼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며, 향후 골절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비타민D 결핍은 골다공증 뿐 아니라 근육 약화나 낙상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D 결핍이 면역 체계나 일부 암과의 관련성에 대해 관심이 높으나, 아직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한 상태다. 비타민D 결핍이 심각한 경우는 소아에서는 구루병이 올 수 있고, 성인에서는 골연화증이 올 수도 있으나, 흔하지는 않다. ‘비타민D 결핍’의 예방과 치료 비타민D 결핍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5~20분 정도 햇볕을 쬐는 것이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이 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에 바르는 경우 너무 강한 햇빛이 있는 낮 시간 외에는 팔과 다리를 햇빛에 노출하도록 권장한다.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연어, 고등어, 청어, 정어리 같은 기름진 생선, 대구 간유, 달걀 노른자와 버섯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비타민D는 대부분 태양광선에 의해 만들어지며, 식품으로 섭취되는 비타민D는 많지 않다. 비타민D 결핍이 심한 경우는 의사와 상의하여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타민D와 관련이 높은 골다공증을 예방·치료하기 위해 하루 800IU의 비타민D 섭취를 권유하고 있다.
-
- 뉴스
- 식생활
-
비타민D 결핍 진료인원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