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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아누아가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Kendall Jenner)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아누아의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더파운더즈는 지난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로,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누아의 ‘더블 클렌징 듀오’를 추천한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켄달 제너는 “아누아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데일리 루틴으로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스킨케어 단계를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누아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켄달 제너와 함께 아누아의 ‘Gentle yet Effective(순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아누아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유럽의 여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팝업은 미스트 리셉션, 듀 파운틴, 듀 카페 등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현지 소비자들에게 켄달 제너의 데일리 글로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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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공주부양x리파’ 최초 컬래버 공개… 샴푸부터 마사지까지 올인원 두피케어
GS샵이 지난해 주문액 1위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리파(ReFa)’의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 최근 얼굴 중심의 스킨케어 개념을 두피까지 확장해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헤어 스키니피케이션(Hair 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며 헤어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과거 중장년층의 관심사였던 탈모 관리가 이제 2030세대의 자기관리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기능성 샴푸, 두피 브러시, 디바이스 등 헤어 관련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GS샵은 샴푸부터 두피 마사지까지 집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공주부양’ 샴푸와 ‘리파’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기획했다.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아 리파 브랜드를 운영하는 일본 최대 뷰티 기업 MTG 본사와 약 1년간 협의를 이어간 끝에 GS샵만의 차별화된 헤어케어 상품 구성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트 브러시 포 스칼프’는 TV 방송 최초 판매 상품으로 두피 마사지와 각질 관리에 효과적이다. 리파가 독자 개발한 ‘코어 핑거’ 구조를 적용해 내부에 심이 있는 22개의 핀이 두피를 균일하게 자극해 마사지 효과를 높여준다. 마른 머리는 물론 샴푸 중 젖은 머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공주부양’은 스킨케어 브랜드 ‘가히’에서 선보인 기능성 샴푸로, 지난해 GS샵 누적 주문액 79억원을 기록하며 샴푸 브랜드 1위에 올랐다. 공주부양은 한방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 완화와 모발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샴푸다. 이번 협업 상품은 20일(수) 저녁 20시 45분 GS샵 TV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공주부양 볼륨부스터 샴푸 500ml 6개와 체험분 50ml 2개, 리파 하트 브러시 및 전용 스탠드까지 함께 구성해 15만4000원에 선보인다. 해당 구성은 오직 방송 중에만 구매 가능하며, 이번 협업을 기념해 방송 중 삼성카드 7%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정이 GS샵 뷰티팀 MD는 “최근 두피와 모발 관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GS샵 1등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최대 뷰티 기업 ‘리파’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두피 샴푸부터 마사지, 모발 관리까지 올인원 홈케어 구성으로 GS샵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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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서비스 아웃컴(대표 고상혁)이 K-뷰티 기업 LadyK의 인도 및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단기간 내 복수의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켰다. 엘솔레는 LadyK의 화장품 브랜드로 할랄·비건 인증을 보유한 K-뷰티 스킨케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다. 피부 친화적 성분을 앞세워 인도·동남아시아·중동 등 신흥 뷰티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웃컴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K-브랜드 및 제조사를 대상으로 타깃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성사까지 B2B 영업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174개국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GTM Engineering 방식을 적용해 바이어를 정밀 타기팅하며, 기업이 계약 가능성이 높은 미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엘솔레 캠페인에서 아웃컴은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아웃바운드 시퀀스를 설계하고 캠페인 시작 약 1주일 만에 인도 첸나이 소재 수출입 기업 Tradegenics Exim Private Limited와의 미팅을 성사시켰다. 해당 아웃리치는 ‘Pink Korea Skincare’ 트렌드를 중심으로 할랄 및 비건 인증, SNS 성장 지표 등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업은 LadyK의 현지 인도 총판이 사전 접촉을 희망했던 대상으로 확인됐다. 아웃컴은 AI 기반 타기팅과 메시지 설계를 결합해 단기간 내 실질적인 영업 기회를 확보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전시회에 일회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컴은 인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영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174개국 바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GTM Engineering 방법론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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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 아누아가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Kendall Jenner)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아누아의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더파운더즈는 지난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로,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누아의 ‘더블 클렌징 듀오’를 추천한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켄달 제너는 “아누아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데일리 루틴으로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스킨케어 단계를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누아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켄달 제너와 함께 아누아의 ‘Gentle yet Effective(순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아누아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유럽의 여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팝업은 미스트 리셉션, 듀 파운틴, 듀 카페 등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현지 소비자들에게 켄달 제너의 데일리 글로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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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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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공주부양x리파’ 최초 컬래버 공개… 샴푸부터 마사지까지 올인원 두피케어
- GS샵이 지난해 주문액 1위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리파(ReFa)’의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 최근 얼굴 중심의 스킨케어 개념을 두피까지 확장해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헤어 스키니피케이션(Hair 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며 헤어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과거 중장년층의 관심사였던 탈모 관리가 이제 2030세대의 자기관리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기능성 샴푸, 두피 브러시, 디바이스 등 헤어 관련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GS샵은 샴푸부터 두피 마사지까지 집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공주부양’ 샴푸와 ‘리파’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기획했다.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아 리파 브랜드를 운영하는 일본 최대 뷰티 기업 MTG 본사와 약 1년간 협의를 이어간 끝에 GS샵만의 차별화된 헤어케어 상품 구성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트 브러시 포 스칼프’는 TV 방송 최초 판매 상품으로 두피 마사지와 각질 관리에 효과적이다. 리파가 독자 개발한 ‘코어 핑거’ 구조를 적용해 내부에 심이 있는 22개의 핀이 두피를 균일하게 자극해 마사지 효과를 높여준다. 마른 머리는 물론 샴푸 중 젖은 머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공주부양’은 스킨케어 브랜드 ‘가히’에서 선보인 기능성 샴푸로, 지난해 GS샵 누적 주문액 79억원을 기록하며 샴푸 브랜드 1위에 올랐다. 공주부양은 한방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 완화와 모발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샴푸다. 이번 협업 상품은 20일(수) 저녁 20시 45분 GS샵 TV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공주부양 볼륨부스터 샴푸 500ml 6개와 체험분 50ml 2개, 리파 하트 브러시 및 전용 스탠드까지 함께 구성해 15만4000원에 선보인다. 해당 구성은 오직 방송 중에만 구매 가능하며, 이번 협업을 기념해 방송 중 삼성카드 7%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정이 GS샵 뷰티팀 MD는 “최근 두피와 모발 관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GS샵 1등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최대 뷰티 기업 ‘리파’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두피 샴푸부터 마사지, 모발 관리까지 올인원 홈케어 구성으로 GS샵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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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공주부양x리파’ 최초 컬래버 공개… 샴푸부터 마사지까지 올인원 두피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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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서비스 아웃컴(대표 고상혁)이 K-뷰티 기업 LadyK의 인도 및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단기간 내 복수의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켰다. 엘솔레는 LadyK의 화장품 브랜드로 할랄·비건 인증을 보유한 K-뷰티 스킨케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다. 피부 친화적 성분을 앞세워 인도·동남아시아·중동 등 신흥 뷰티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웃컴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K-브랜드 및 제조사를 대상으로 타깃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성사까지 B2B 영업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174개국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GTM Engineering 방식을 적용해 바이어를 정밀 타기팅하며, 기업이 계약 가능성이 높은 미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엘솔레 캠페인에서 아웃컴은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아웃바운드 시퀀스를 설계하고 캠페인 시작 약 1주일 만에 인도 첸나이 소재 수출입 기업 Tradegenics Exim Private Limited와의 미팅을 성사시켰다. 해당 아웃리치는 ‘Pink Korea Skincare’ 트렌드를 중심으로 할랄 및 비건 인증, SNS 성장 지표 등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업은 LadyK의 현지 인도 총판이 사전 접촉을 희망했던 대상으로 확인됐다. 아웃컴은 AI 기반 타기팅과 메시지 설계를 결합해 단기간 내 실질적인 영업 기회를 확보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전시회에 일회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컴은 인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영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174개국 바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GTM Engineering 방법론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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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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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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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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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약국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대웅제약이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운타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EGF 리페어 솔루션 전문 관리 이후에는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다운타임’이 나타난다. 이 시기는 민감해진 피부가 회복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피부 장벽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다운타임 구간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EGF 성분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최근 의약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유도하는 체내 단백질로 피부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은 화장품법상 최대 함량 수준인 10ppm의 고함량 EGF로 설계됐으며 기존 대웅제약의 EGF 제조 기술에 나노리포좀 특허 기술을 적용해 EGF의 피부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량이 큰 EGF를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직경 100~200nm)으로 나노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였으며 대웅제약만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원료 ‘DW-EGF’를 사용해 원료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 DW-EGF, 대웅제약의 오리지널 EGF 기술력 DW-EGF는 대웅제약이 1992년부터 이어온 EGF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EGF 원료로 1995년 인체 내 EGF와 동일한 구조와 활성을 가진 단백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임상 연구 등을 거쳐 2001년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EGF 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 외용액’과 상처 및 피부 궤양 보조 치료제 ‘이지에프 새살 연고’ 등에 적용돼 다양한 상처 치료 영역에서 활용됐다. 또한 2008년에는 국내 제약사 생명공학 의약품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일반명(INN) ‘네피더민(Nepidermin)’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피부 상태별 맞춤 케어… ‘포스트 레이저·스킨부스터·엘써마’ 3종 구성 신제품 라인업은 이러한 DW-EGF 성분을 기반으로 관리 후 나타나는 피부 상태에 따라 보다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포스트 레이저 △포스트 스킨부스터 △포스트 엘써마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핵심 성분인 EGF와 함께 다운타임 유형별 피부 고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성분 조합을 적용해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포스트 레이저’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일시적 붉은기 완화와 미백 케어에 도움을 주며 ‘포스트 스킨부스터’는 판테놀과 시카, 비타민K를 통해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엘써마’는 PDRN과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은 약국 화장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소비층인 2030 여성뿐 아니라 관리 후 다운타임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 전반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의 특성이 반영됐다. 박은경 대웅제약 CH 마케팅본부장은 “이지에프 엑스는 전문 관리 후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케어를 위한 라인”이라며 “이번 다운타임 앰플은 피부 관리 직후 가장 중요한 초기 7일간의 골든타임에 맞춰 기획된 제품인 만큼 소비자의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에프 엑스 라인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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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약국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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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터참코리아, 오는 7월 1일~3일 글로벌 뷰티·화장품 B2B 전문 전시회 개최
- ‘2025 인터참코리아’ 전시장 전경 글로벌 토탈 화장품·뷰티 전시회 ‘2026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가 오는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3층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부로부터 매년 국제 인증을 받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문 전시회다. 또한 ‘인터참코리아’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전시협회(UFI, 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의 국제전시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회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전시회에는 국내외 466개 사가 637개 부스로 참가했으며, 25개국에서 39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이번 ‘2026 인터참코리아’는 글로벌 퍼스널 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돼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탈 B2B 뷰티쇼로 주목받고 있다. 사전 등록 시 별도의 입장료 없이 두 전시회를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등록 시에는 입장료 2만5000원이 부과된다. 자세한 내용 및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260개 사 이상의 실질적인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대규모 오프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시장의 유력 바이어를 엄선해 초청함으로써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십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위해 해외 인플루언서 및 중국 왕홍 50인을 초청해 국내 기업 제품의 홍보를 지원한다. 더불어 해외 바이어가 주목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인터참 어워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특히 글로벌 뷰티 컨퍼런스인 ‘INNOCOS Summit’의 개최를 통해 글로벌 뷰티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고위급 네트워킹은 물론 글로벌 뷰티 트렌드 인사이트와 브랜드 전략 등을 폭넓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Meta와 Amazon도 세미나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마케팅 및 유통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 기업들의 브랜드 홍보 강화를 위해 AVING News와 협업해 전 세계에 전시 현장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이 행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참가 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는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탈 뷰티쇼로, 화장품 산업 전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 인터참코리아’에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두바이 등 다양한 국가관도 마련돼 전 세계 뷰티 산업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본 행사를 통해 전 세계 화장품 기업과 바이어에게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2026년을 글로벌 전시회의 기반으로 삼아 2027년에는 2배 이상 확대된 면적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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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터참코리아, 오는 7월 1일~3일 글로벌 뷰티·화장품 B2B 전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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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 아누아가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Kendall Jenner)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아누아의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더파운더즈는 지난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로,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누아의 ‘더블 클렌징 듀오’를 추천한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켄달 제너는 “아누아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데일리 루틴으로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스킨케어 단계를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누아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켄달 제너와 함께 아누아의 ‘Gentle yet Effective(순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아누아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유럽의 여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팝업은 미스트 리셉션, 듀 파운틴, 듀 카페 등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현지 소비자들에게 켄달 제너의 데일리 글로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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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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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공주부양x리파’ 최초 컬래버 공개… 샴푸부터 마사지까지 올인원 두피케어
- GS샵이 지난해 주문액 1위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리파(ReFa)’의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 최근 얼굴 중심의 스킨케어 개념을 두피까지 확장해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헤어 스키니피케이션(Hair 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며 헤어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과거 중장년층의 관심사였던 탈모 관리가 이제 2030세대의 자기관리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기능성 샴푸, 두피 브러시, 디바이스 등 헤어 관련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GS샵은 샴푸부터 두피 마사지까지 집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공주부양’ 샴푸와 ‘리파’ 두피 브러시를 함께 구성한 특별 방송을 기획했다.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아 리파 브랜드를 운영하는 일본 최대 뷰티 기업 MTG 본사와 약 1년간 협의를 이어간 끝에 GS샵만의 차별화된 헤어케어 상품 구성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트 브러시 포 스칼프’는 TV 방송 최초 판매 상품으로 두피 마사지와 각질 관리에 효과적이다. 리파가 독자 개발한 ‘코어 핑거’ 구조를 적용해 내부에 심이 있는 22개의 핀이 두피를 균일하게 자극해 마사지 효과를 높여준다. 마른 머리는 물론 샴푸 중 젖은 머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공주부양’은 스킨케어 브랜드 ‘가히’에서 선보인 기능성 샴푸로, 지난해 GS샵 누적 주문액 79억원을 기록하며 샴푸 브랜드 1위에 올랐다. 공주부양은 한방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 완화와 모발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샴푸다. 이번 협업 상품은 20일(수) 저녁 20시 45분 GS샵 TV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공주부양 볼륨부스터 샴푸 500ml 6개와 체험분 50ml 2개, 리파 하트 브러시 및 전용 스탠드까지 함께 구성해 15만4000원에 선보인다. 해당 구성은 오직 방송 중에만 구매 가능하며, 이번 협업을 기념해 방송 중 삼성카드 7%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정이 GS샵 뷰티팀 MD는 “최근 두피와 모발 관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GS샵 1등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최대 뷰티 기업 ‘리파’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두피 샴푸부터 마사지, 모발 관리까지 올인원 홈케어 구성으로 GS샵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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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공주부양x리파’ 최초 컬래버 공개… 샴푸부터 마사지까지 올인원 두피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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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서비스 아웃컴(대표 고상혁)이 K-뷰티 기업 LadyK의 인도 및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단기간 내 복수의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켰다. 엘솔레는 LadyK의 화장품 브랜드로 할랄·비건 인증을 보유한 K-뷰티 스킨케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다. 피부 친화적 성분을 앞세워 인도·동남아시아·중동 등 신흥 뷰티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웃컴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K-브랜드 및 제조사를 대상으로 타깃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성사까지 B2B 영업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174개국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GTM Engineering 방식을 적용해 바이어를 정밀 타기팅하며, 기업이 계약 가능성이 높은 미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엘솔레 캠페인에서 아웃컴은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아웃바운드 시퀀스를 설계하고 캠페인 시작 약 1주일 만에 인도 첸나이 소재 수출입 기업 Tradegenics Exim Private Limited와의 미팅을 성사시켰다. 해당 아웃리치는 ‘Pink Korea Skincare’ 트렌드를 중심으로 할랄 및 비건 인증, SNS 성장 지표 등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업은 LadyK의 현지 인도 총판이 사전 접촉을 희망했던 대상으로 확인됐다. 아웃컴은 AI 기반 타기팅과 메시지 설계를 결합해 단기간 내 실질적인 영업 기회를 확보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전시회에 일회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컴은 인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영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174개국 바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GTM Engineering 방법론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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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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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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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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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약국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대웅제약이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운타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EGF 리페어 솔루션 전문 관리 이후에는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다운타임’이 나타난다. 이 시기는 민감해진 피부가 회복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피부 장벽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다운타임 구간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EGF 성분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최근 의약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유도하는 체내 단백질로 피부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은 화장품법상 최대 함량 수준인 10ppm의 고함량 EGF로 설계됐으며 기존 대웅제약의 EGF 제조 기술에 나노리포좀 특허 기술을 적용해 EGF의 피부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량이 큰 EGF를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직경 100~200nm)으로 나노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였으며 대웅제약만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원료 ‘DW-EGF’를 사용해 원료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 DW-EGF, 대웅제약의 오리지널 EGF 기술력 DW-EGF는 대웅제약이 1992년부터 이어온 EGF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EGF 원료로 1995년 인체 내 EGF와 동일한 구조와 활성을 가진 단백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임상 연구 등을 거쳐 2001년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EGF 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 외용액’과 상처 및 피부 궤양 보조 치료제 ‘이지에프 새살 연고’ 등에 적용돼 다양한 상처 치료 영역에서 활용됐다. 또한 2008년에는 국내 제약사 생명공학 의약품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일반명(INN) ‘네피더민(Nepidermin)’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피부 상태별 맞춤 케어… ‘포스트 레이저·스킨부스터·엘써마’ 3종 구성 신제품 라인업은 이러한 DW-EGF 성분을 기반으로 관리 후 나타나는 피부 상태에 따라 보다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포스트 레이저 △포스트 스킨부스터 △포스트 엘써마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핵심 성분인 EGF와 함께 다운타임 유형별 피부 고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성분 조합을 적용해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포스트 레이저’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일시적 붉은기 완화와 미백 케어에 도움을 주며 ‘포스트 스킨부스터’는 판테놀과 시카, 비타민K를 통해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엘써마’는 PDRN과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은 약국 화장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소비층인 2030 여성뿐 아니라 관리 후 다운타임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 전반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의 특성이 반영됐다. 박은경 대웅제약 CH 마케팅본부장은 “이지에프 엑스는 전문 관리 후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케어를 위한 라인”이라며 “이번 다운타임 앰플은 피부 관리 직후 가장 중요한 초기 7일간의 골든타임에 맞춰 기획된 제품인 만큼 소비자의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에프 엑스 라인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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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약국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