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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즐기는 여름 피크닉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한국이 한겨울에 접어드는 12월, 호주는 가장 뜨겁고 활력이 넘치는 한여름을 맞이한다. 이 시기에 시드니를 여행한다면 도심 관광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피크닉을 하루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꼭 추천한다. 피크닉 문화가 일상처럼 자리 잡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도시 가까이에서도 쉽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하버뷰가 펼쳐진 잔디밭, 탁 트인 바다를 품은 공원, 고요한 숲속 공간까지 시드니 곳곳의 피크닉 장소는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들을 반긴다. 시드니에서 쉽게 이동 가능한 최고의 여름 피크닉 명소 네 곳을 소개한다.하이드 파크(Hyde Park)시드니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넓은 잔디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도시의 활기를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다.하이라이트:· ANZAC 전쟁기념관 - 아름다운 아트데코 건축과 호주 전쟁 역사를 기리는 상징적인 장소· 아치볼드 분수(Archibald Fountain) - 유럽풍 조각과 조명이 어우러진 하이드 파크의 대표 포토 명소시드니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Sydney)시드니의 자연을 아름답게 담아낸 도시 속 힐링 스팟이자,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다. 푸른 잔디 너머로 시드니 항이 시원하게 펼쳐져 낭만적인 피크닉 분위기를 더한다.하이라이트:·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경치 좋은 전망· 가족 단위로도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 시드니 유명 셰프 Luke Nguyen이 운영하는 보타닉하우스(Botanic House)에서 피크닉 박스 구매 가능· The Calyx - 남반구에서 가장 큰 살아있는 식물 벽 중 하나인 아름다운 온실. 50미터가 넘는 수직 정원에 수천 종의 화려한 식물이 예술 작품처럼 배열돼 있음· 원주민 부시 터커 투어(Aboriginal Bush Tucker) 체험바랑가루 보호구역(Barangaroo Reserve)시드니의 산업 부지이자 컨테이너 터미널이던 공간을 공원으로 재탄생시킨 도시 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산책·피크닉·자전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차량 없는 공공 공간이다.하이라이트:· 시드니 하버를 가장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명소· 산책, 피크닉, 사이클링은 물론 마리나위 코브(Marrinawi Cove)에서 안전한 하버 수영까지 가능센테니얼 파크랜드(Centenniel Parklands)1888년에 유럽인 정착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장된 곳으로 호주의 첫 연방 정부가 수립된 날, 호주의 연방 선포(Proclamation of the Federation of Australia)가 발표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시드니의 상징적인 광활한 공원으로, 호수, 산책로, 자전거 코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 커플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다.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Moore Park 및 Queens Park와 함께 주요 공원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하이라이트:· 분위기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광활한 피크닉 장소와 조용한 자연 공간· 블랙 스완, 오리, 말 등 다양한 야생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연 경험· 자전거와 페달카를 대여해 공원을 즐기거나 승마 센터에서 승마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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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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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씨 글로벌,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 여행지 ‘아말라’ 개장 발표
[웰니스투데이 Jenny Lee 기자] 부동산 개발업체이자 재생 관광의 선구자인 레드씨 글로벌(Red Sea Global, 이하 ‘RSG’)은 제1회 투라이즈 서밋(TOURISE summit) 기간 동안 뜨거운 기대를 모아온 아말라 트리플 베이(AMAALA Triple Bay) 개장을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의 장엄한 해안에서 히자즈(Hijaz) 산맥과 홍해가 만나는 지점, 자연이 빚어낸 3개의 만에 자리 잡은 이 초럭셔리 웰니스 목적지는 몇 달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존 파가노(John Pagano) RSG 그룹 최고경영자는 “아랍어로 희망을 의미하는 아말라는 바로 여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웰니스에 뿌리를 둔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며 “고객과 거주자들은 고요한 안식처든 태양빛 가득한 바다에서의 모험이든, 더 길고 더 나은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발견하고 이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고 말했다. 파가노 최고경영자는 이어 “휴양, 재생, 연결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사우디 전통을 직접 이어받은 아말라는 세계 웰니스의 새로운 중심지”라고 덧붙였다.이번 개장으로 초기에 세계적 수준의 럭셔리 리조트 6곳과 함께 요트 클럽, 해양생물 연구소, 최첨단 마리나, 활기 넘치는 마리나 빌리지(Marina Village)가 첫선을 보인다. 청정한 자연 속을 거닐며 리조트와 체험 공간을 연결하는 5km 선형 공원인 웰니스 루트(Wellness Route)도 향후 몇 달 내 개장한다.최초로 개장하는 리조트 및 체험· 에퀴녹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Equinox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이 리조트는 수면 최적화 객실 128개, 스위트룸, 펜트하우스 2개와 브랜드 레지던스 21개로 첫선을 보이며 ‘하이 퍼포먼스(high performance)’라는 관점으로 럭셔리 리조트 경험을 재정의한다. 이 리조트는 건강, 재생, 회복에 대한 차세대 접근법을 도입해, 야외 마그네슘 생체 활력 풀, 지하 스파 동굴, 고압 산소 치료실, 맞춤형 IV 치료, 에퀴녹스 피트니스 클럽(Equinox Fitness Club), 5개의 개성 넘치는 다이닝 공간을 제공한다. · 포시즌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 앳 트리플 베이(Four Season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at Triple Bay): 아름답게 디자인된 야외 공간 사이로 우거진 조경과 계단식 폭포가 완벽한 휴식의 안식처를 선사한다. 6개의 다이닝 공간, 광범위한 ‘키즈 포 올 시즌스(Kids For All Seasons)’ 프로그램,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re)가 경험의 풍성함을 더한다. 202개의 객실과 25개의 레지던스를 제공한다. · 남모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Nammo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사교와 프라이빗한 휴식이 공존하는 웰니스 놀이터인 이 숙박 시설은 110개의 객실과 마리나 전망의 펜트하우스가 있는 20개의 콘도(apartment)를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홍해 일몰 전망의 일리오스 바(Ilios Bar)와 리조트 해안에서 떨어진 전용 섬에 있는 남모스 레스토랑(Nammos Restaurant)도 포함된다. · 로즈우드 리조트, 아말라(Rosewood Resort, AMAALA): 110개의 객실 및 스위트룸과 26개의 아름답게 꾸며진 프라이빗 레지던스를 갖춘 로즈우드 아말라는 세련된 우아함과 홍해의 천연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맞춤형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는 패밀리 호텔, 커플 호텔, 스파 및 웰니스 존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역으로 나뉜다. 시그니처 아사야 스파(Asaya Spa)에서는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트리트먼트, 활력 회복 활동, 건강한 음식과 음료로 고객이 자신을 가꾸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식스 센시스, 아말라(Six Senses, AMAALA): 풀 스위트와 빌라 100개, 브랜드 레지던스 25개를 제공하는 식스 센시스 아말라는 활력 회복과 발견을 위한 몰입감 넘치는 맞춤형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3000㎡ 규모의 스파는 수면, 요가, 피트니스, 디톡스, 장수, 방문 전문가 프로그램을 포함한 시그니처 식스 센시스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반적인 생체활력과 퍼포먼스를 향상하도록 설계된 바이오 해킹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 아말라 요트 클럽(AMAALA Yacht Club): 세계 유수의 요트 목적지 중 하나가 될 이 요트 클럽은 2027년 오션 레이스(The Ocean Race) 그랜드 피날레를 포함한 특별한 이벤트 일정을 개최하고 전용 세일링 아카데미를 제공해 해양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항해의 지평을 열어주는 동시에 이 지역의 오랜 항해 유산을 부활시킬 것이다. · 코랄리움(Corallium): 트리플 베이 아말라의 시그니처 명소인 코랄리움은 홍해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을 찬미하는 곳이다. 3개 층에 걸친 몰입형 전시물, 눈부신 해양 디스플레이, 열정적인 전문가가 이끄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문객들이 바다의 경이로움을 탐험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을 보호하도록 이끈다. · 아말라 호텔(AMAALA Hotel): 1단계에 함께 개장하는 이 리조트는 레드씨 글로벌이 소유하고, 아말라를 운영하는 직원들이 거주하는 스태프 빌리지(Staff Village)에 위치한다. 이 호텔은 지중해 동부 스타일(Levantine) 종일 다이닝 레스토랑, 지중해 비치 클럽, 테이크아웃 스낵바와 함께 객실 144개를 제공한다.사우디아라비아가 비전 2030의 기치 아래 변화의 여정을 계속함에 따라 RSG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하고, 사우디 인재 역량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사회경제적 영향을 제공하는 목적지를 만들어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말라에서만 완공 시 최대 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GDP에 110억사우디리알(SAR)(미화 약 30억달러(USD))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SG는 목적지 개발 1단계에 510억4000만 사우디리알을 투자했다. 완공되면 브랜드 및 비 브랜드 레지던스를 포함해 총 16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총 9개 리조트가 들어선다. 1단계를 완성하는 나머지 3개 리조트는 클리니크 라 프레리 헬스 리조트(Clinique La Prairie Health Resort), 자야솜 웰니스 리조트(Jayasom Wellness Resort), 리츠칼튼 리조트(The Ritz-Carlton Resort)이다. 모두 향후 몇 달 내 개장해 아말라의 다양한 럭셔리 및 웰니스 제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재생 관광의 선구자아말라는 지속가능성을 넘어서, 2040년까지 생물학적으로 다채로운 서식지를 강화해 지역 생태계에 30%의 순 보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 목적지는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연간 최대 50만명의 방문객만 수용하도록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전체 목적지는 100% 재생 에너지로 구동되어 연간 35만tCO2eq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한다.고객들은 현재 도하, 두바이, 제다, 리야드에서 직항편을 운항하는 레드씨 국제공항(Red Sea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아말라에 도착한 후 럭셔리 전기차(EV)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유럽 직항 노선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알와즈 공항(AlWajh Airport)이 개보수 후 재개장하여 목적지로의 연결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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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즐기는 여름 피크닉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한국이 한겨울에 접어드는 12월, 호주는 가장 뜨겁고 활력이 넘치는 한여름을 맞이한다. 이 시기에 시드니를 여행한다면 도심 관광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피크닉을 하루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꼭 추천한다. 피크닉 문화가 일상처럼 자리 잡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도시 가까이에서도 쉽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하버뷰가 펼쳐진 잔디밭, 탁 트인 바다를 품은 공원, 고요한 숲속 공간까지 시드니 곳곳의 피크닉 장소는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들을 반긴다. 시드니에서 쉽게 이동 가능한 최고의 여름 피크닉 명소 네 곳을 소개한다.하이드 파크(Hyde Park)시드니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넓은 잔디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도시의 활기를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다.하이라이트:· ANZAC 전쟁기념관 - 아름다운 아트데코 건축과 호주 전쟁 역사를 기리는 상징적인 장소· 아치볼드 분수(Archibald Fountain) - 유럽풍 조각과 조명이 어우러진 하이드 파크의 대표 포토 명소시드니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Sydney)시드니의 자연을 아름답게 담아낸 도시 속 힐링 스팟이자,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다. 푸른 잔디 너머로 시드니 항이 시원하게 펼쳐져 낭만적인 피크닉 분위기를 더한다.하이라이트:·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경치 좋은 전망· 가족 단위로도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 시드니 유명 셰프 Luke Nguyen이 운영하는 보타닉하우스(Botanic House)에서 피크닉 박스 구매 가능· The Calyx - 남반구에서 가장 큰 살아있는 식물 벽 중 하나인 아름다운 온실. 50미터가 넘는 수직 정원에 수천 종의 화려한 식물이 예술 작품처럼 배열돼 있음· 원주민 부시 터커 투어(Aboriginal Bush Tucker) 체험바랑가루 보호구역(Barangaroo Reserve)시드니의 산업 부지이자 컨테이너 터미널이던 공간을 공원으로 재탄생시킨 도시 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산책·피크닉·자전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차량 없는 공공 공간이다.하이라이트:· 시드니 하버를 가장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명소· 산책, 피크닉, 사이클링은 물론 마리나위 코브(Marrinawi Cove)에서 안전한 하버 수영까지 가능센테니얼 파크랜드(Centenniel Parklands)1888년에 유럽인 정착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장된 곳으로 호주의 첫 연방 정부가 수립된 날, 호주의 연방 선포(Proclamation of the Federation of Australia)가 발표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시드니의 상징적인 광활한 공원으로, 호수, 산책로, 자전거 코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 커플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다.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Moore Park 및 Queens Park와 함께 주요 공원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하이라이트:· 분위기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광활한 피크닉 장소와 조용한 자연 공간· 블랙 스완, 오리, 말 등 다양한 야생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연 경험· 자전거와 페달카를 대여해 공원을 즐기거나 승마 센터에서 승마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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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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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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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씨 글로벌,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 여행지 ‘아말라’ 개장 발표
- [웰니스투데이 Jenny Lee 기자] 부동산 개발업체이자 재생 관광의 선구자인 레드씨 글로벌(Red Sea Global, 이하 ‘RSG’)은 제1회 투라이즈 서밋(TOURISE summit) 기간 동안 뜨거운 기대를 모아온 아말라 트리플 베이(AMAALA Triple Bay) 개장을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의 장엄한 해안에서 히자즈(Hijaz) 산맥과 홍해가 만나는 지점, 자연이 빚어낸 3개의 만에 자리 잡은 이 초럭셔리 웰니스 목적지는 몇 달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존 파가노(John Pagano) RSG 그룹 최고경영자는 “아랍어로 희망을 의미하는 아말라는 바로 여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웰니스에 뿌리를 둔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며 “고객과 거주자들은 고요한 안식처든 태양빛 가득한 바다에서의 모험이든, 더 길고 더 나은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발견하고 이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고 말했다. 파가노 최고경영자는 이어 “휴양, 재생, 연결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사우디 전통을 직접 이어받은 아말라는 세계 웰니스의 새로운 중심지”라고 덧붙였다.이번 개장으로 초기에 세계적 수준의 럭셔리 리조트 6곳과 함께 요트 클럽, 해양생물 연구소, 최첨단 마리나, 활기 넘치는 마리나 빌리지(Marina Village)가 첫선을 보인다. 청정한 자연 속을 거닐며 리조트와 체험 공간을 연결하는 5km 선형 공원인 웰니스 루트(Wellness Route)도 향후 몇 달 내 개장한다.최초로 개장하는 리조트 및 체험· 에퀴녹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Equinox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이 리조트는 수면 최적화 객실 128개, 스위트룸, 펜트하우스 2개와 브랜드 레지던스 21개로 첫선을 보이며 ‘하이 퍼포먼스(high performance)’라는 관점으로 럭셔리 리조트 경험을 재정의한다. 이 리조트는 건강, 재생, 회복에 대한 차세대 접근법을 도입해, 야외 마그네슘 생체 활력 풀, 지하 스파 동굴, 고압 산소 치료실, 맞춤형 IV 치료, 에퀴녹스 피트니스 클럽(Equinox Fitness Club), 5개의 개성 넘치는 다이닝 공간을 제공한다. · 포시즌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 앳 트리플 베이(Four Season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at Triple Bay): 아름답게 디자인된 야외 공간 사이로 우거진 조경과 계단식 폭포가 완벽한 휴식의 안식처를 선사한다. 6개의 다이닝 공간, 광범위한 ‘키즈 포 올 시즌스(Kids For All Seasons)’ 프로그램,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re)가 경험의 풍성함을 더한다. 202개의 객실과 25개의 레지던스를 제공한다. · 남모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Nammo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사교와 프라이빗한 휴식이 공존하는 웰니스 놀이터인 이 숙박 시설은 110개의 객실과 마리나 전망의 펜트하우스가 있는 20개의 콘도(apartment)를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홍해 일몰 전망의 일리오스 바(Ilios Bar)와 리조트 해안에서 떨어진 전용 섬에 있는 남모스 레스토랑(Nammos Restaurant)도 포함된다. · 로즈우드 리조트, 아말라(Rosewood Resort, AMAALA): 110개의 객실 및 스위트룸과 26개의 아름답게 꾸며진 프라이빗 레지던스를 갖춘 로즈우드 아말라는 세련된 우아함과 홍해의 천연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맞춤형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는 패밀리 호텔, 커플 호텔, 스파 및 웰니스 존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역으로 나뉜다. 시그니처 아사야 스파(Asaya Spa)에서는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트리트먼트, 활력 회복 활동, 건강한 음식과 음료로 고객이 자신을 가꾸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식스 센시스, 아말라(Six Senses, AMAALA): 풀 스위트와 빌라 100개, 브랜드 레지던스 25개를 제공하는 식스 센시스 아말라는 활력 회복과 발견을 위한 몰입감 넘치는 맞춤형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3000㎡ 규모의 스파는 수면, 요가, 피트니스, 디톡스, 장수, 방문 전문가 프로그램을 포함한 시그니처 식스 센시스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반적인 생체활력과 퍼포먼스를 향상하도록 설계된 바이오 해킹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 아말라 요트 클럽(AMAALA Yacht Club): 세계 유수의 요트 목적지 중 하나가 될 이 요트 클럽은 2027년 오션 레이스(The Ocean Race) 그랜드 피날레를 포함한 특별한 이벤트 일정을 개최하고 전용 세일링 아카데미를 제공해 해양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항해의 지평을 열어주는 동시에 이 지역의 오랜 항해 유산을 부활시킬 것이다. · 코랄리움(Corallium): 트리플 베이 아말라의 시그니처 명소인 코랄리움은 홍해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을 찬미하는 곳이다. 3개 층에 걸친 몰입형 전시물, 눈부신 해양 디스플레이, 열정적인 전문가가 이끄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문객들이 바다의 경이로움을 탐험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을 보호하도록 이끈다. · 아말라 호텔(AMAALA Hotel): 1단계에 함께 개장하는 이 리조트는 레드씨 글로벌이 소유하고, 아말라를 운영하는 직원들이 거주하는 스태프 빌리지(Staff Village)에 위치한다. 이 호텔은 지중해 동부 스타일(Levantine) 종일 다이닝 레스토랑, 지중해 비치 클럽, 테이크아웃 스낵바와 함께 객실 144개를 제공한다.사우디아라비아가 비전 2030의 기치 아래 변화의 여정을 계속함에 따라 RSG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하고, 사우디 인재 역량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사회경제적 영향을 제공하는 목적지를 만들어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말라에서만 완공 시 최대 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GDP에 110억사우디리알(SAR)(미화 약 30억달러(USD))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SG는 목적지 개발 1단계에 510억4000만 사우디리알을 투자했다. 완공되면 브랜드 및 비 브랜드 레지던스를 포함해 총 16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총 9개 리조트가 들어선다. 1단계를 완성하는 나머지 3개 리조트는 클리니크 라 프레리 헬스 리조트(Clinique La Prairie Health Resort), 자야솜 웰니스 리조트(Jayasom Wellness Resort), 리츠칼튼 리조트(The Ritz-Carlton Resort)이다. 모두 향후 몇 달 내 개장해 아말라의 다양한 럭셔리 및 웰니스 제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재생 관광의 선구자아말라는 지속가능성을 넘어서, 2040년까지 생물학적으로 다채로운 서식지를 강화해 지역 생태계에 30%의 순 보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 목적지는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연간 최대 50만명의 방문객만 수용하도록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전체 목적지는 100% 재생 에너지로 구동되어 연간 35만tCO2eq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한다.고객들은 현재 도하, 두바이, 제다, 리야드에서 직항편을 운항하는 레드씨 국제공항(Red Sea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아말라에 도착한 후 럭셔리 전기차(EV)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유럽 직항 노선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알와즈 공항(AlWajh Airport)이 개보수 후 재개장하여 목적지로의 연결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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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씨 글로벌,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 여행지 ‘아말라’ 개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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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은 경기도 시흥시와 함께 열린관광지 오이도 해양단지와 연계한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시흥시가 주관하고 무빙트립이 운영을 맡아 장애인을 포함한 관광취약계층도 제약 없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 운영 대상지인 오이도 해양단지는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가정 등 관광취약계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시흥시의 대표 관광지이자 서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무빙트립은 오이도 해양단지에서 신체적 제약으로 갯벌 체험을 즐기기 어려웠던 관광취약계층을 위해 갯벌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바다휠체어’를 도입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무빙트립 신현오 대표이사는 “이번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빙트립 홈페이지(www.movingtr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무빙트립은 장애인·비장애인 구분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로, 다양한 체험형 무장애 여행 콘텐츠 기획 및 운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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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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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란다 시즌, 호주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방법
-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가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보랏빛 꽃으로 물든다.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자카란다(Jacaranda) 나무가 일제히 개화하며, 도시 전체가 마치 보랏빛 물결처럼 변하는 특별한 계절이 시작된다. 자카란다 시즌은 현지에서도 ‘시드니의 두 번째 벚꽃 시즌’이라 불리며, 최근 한국 MZ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인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이 자카란다 시즌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시드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보랏빛 산책 - 자카란다 트레일자카란다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자카란다 트레일(Jacaranda Trail)이다. 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에서 시작해 서큘러 키(Circular Quay), 더 록스(The Rocks), 패딩턴(Paddington), 키리빌리(Kirribilli)의 맥두걸 스트리트(McDougall Street)까지 이어지는 산책 루트는 SNS에서 필수 해시태그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포토 스팟이다.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한 보랏빛 풍경, 하버 브리지 아래 펼쳐지는 자카란다 가로수길, 패딩턴 주택가를 따라 이어지는 감성적인 퍼플 로드, 키리빌리의 보랏빛 ‘꽃 터널’ 산책,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여행자들은 피크닉, 사진, 산책, 브런치 등을 즐기며 시드니의 여유로운 봄을 만끽할 수 있다.시드니를 넘어 NSW 지역으로 - 그라프턴 ‘자카란다 페스티벌’뉴사우스웨일즈 노스 코스트의 강변 도시 그라프턴(Grafton)은 자카란다의 본고장으로 불리며, 매년 봄 열리는 ‘그라프턴 자카란다 페스티벌(Grafton Jacaranda Festival)’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꽃 축제로 알려져 있다. 축제 기간 도심에서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전통 플로트 행진이 열리고, 밤이 되면 자카란다 가로수가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 상인과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나이트 마켓과 거리 공연이 열려 여행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더해주며, 축제의 백미라 불리는 자카란다 퀸 선발 행사가 진행돼 도시 전체가 활기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워진다.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 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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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란다 시즌, 호주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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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국내 대표 로드 사이클 동호회 ROSA와 손잡고 해외 라이딩 테마 상품 강화
- 모두투어 X ROSA ‘Journeyman Tour de Europa 2025’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 사이클 동호회 ‘ROSA(로사)’와 함께 진행한 동유럽 라이딩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원정은 지난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체코와 독일을 잇는 총 650km 규모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2022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키나와·치앙마이에 이어 네 번째 해외 라이딩 프로젝트이자 ROSA의 첫 유럽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15명 정원으로 기획된 상품이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주요 일정은 프라하-우스티 나드 라벰-드레스덴-켐니츠-카를로비 바리-플젠-프라하로 이어지는 총 650km 이상 라이딩 코스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하루 평균 90km 이상의 장거리 구간을 소화하며 각 도시의 역사와 풍광을 체험했다.특히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라이더들의 로망인 코블스톤(조약돌 포장길) 라이딩 경험을 비롯해, 체코 엘베강변 자전거도로, 고원 목초지대, 독일 작센주의 스프러스(가문비나무) 숲길 등 동유럽의 자연과 정취를 가장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이번 일정은 일반적인 해외 라이딩 투어 상품과는 달리, 불필요한 관광 일정을 최소화하고 라이딩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두 바퀴로 만난 가장 완벽한 유럽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모두투어는 참가자들의 안전과 쾌적한 라이딩을 위해 △전 일정 호텔 숙박 및 조식 △서포트카 및 전문 가이드 △CO₂ 카트리지·펌프·튜브 등 자전거 예비 부품 지원 △자전거 보관소 비용 전액 포함 등 라이더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현지 전문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해 날씨·노선 등 변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일정을 설계했다.ROSA 박종욱 리더는 “처음 도전한 유럽 라이딩이었지만 모두투어의 전문적인 일정 기획과 든든한 현지 지원 덕분에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코스와 새로운 대륙에 도전하며 라이딩의 즐거움을 넓혀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모두투어와 ROSA는 이번 원정을 시작으로 해외 라이딩 기획전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2025년 1월에는 이미 코타키나발루 라이딩 원정(키나발루산 등정 코스)의 참가 모집이 조기 마감됐으며 8월에는 ‘Journeyman Tour de Europa 2026 시즌 2’를 준비해 새로운 유럽 코스에 도전할 계획이다.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해외 라이딩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현지의 풍경과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형태”라며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동호회 및 관련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확대해 프리미엄 테마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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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국내 대표 로드 사이클 동호회 ROSA와 손잡고 해외 라이딩 테마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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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즐기는 여름 피크닉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한국이 한겨울에 접어드는 12월, 호주는 가장 뜨겁고 활력이 넘치는 한여름을 맞이한다. 이 시기에 시드니를 여행한다면 도심 관광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피크닉을 하루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꼭 추천한다. 피크닉 문화가 일상처럼 자리 잡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도시 가까이에서도 쉽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하버뷰가 펼쳐진 잔디밭, 탁 트인 바다를 품은 공원, 고요한 숲속 공간까지 시드니 곳곳의 피크닉 장소는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들을 반긴다. 시드니에서 쉽게 이동 가능한 최고의 여름 피크닉 명소 네 곳을 소개한다.하이드 파크(Hyde Park)시드니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넓은 잔디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도시의 활기를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다.하이라이트:· ANZAC 전쟁기념관 - 아름다운 아트데코 건축과 호주 전쟁 역사를 기리는 상징적인 장소· 아치볼드 분수(Archibald Fountain) - 유럽풍 조각과 조명이 어우러진 하이드 파크의 대표 포토 명소시드니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Sydney)시드니의 자연을 아름답게 담아낸 도시 속 힐링 스팟이자,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다. 푸른 잔디 너머로 시드니 항이 시원하게 펼쳐져 낭만적인 피크닉 분위기를 더한다.하이라이트:·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경치 좋은 전망· 가족 단위로도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 시드니 유명 셰프 Luke Nguyen이 운영하는 보타닉하우스(Botanic House)에서 피크닉 박스 구매 가능· The Calyx - 남반구에서 가장 큰 살아있는 식물 벽 중 하나인 아름다운 온실. 50미터가 넘는 수직 정원에 수천 종의 화려한 식물이 예술 작품처럼 배열돼 있음· 원주민 부시 터커 투어(Aboriginal Bush Tucker) 체험바랑가루 보호구역(Barangaroo Reserve)시드니의 산업 부지이자 컨테이너 터미널이던 공간을 공원으로 재탄생시킨 도시 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산책·피크닉·자전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차량 없는 공공 공간이다.하이라이트:· 시드니 하버를 가장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명소· 산책, 피크닉, 사이클링은 물론 마리나위 코브(Marrinawi Cove)에서 안전한 하버 수영까지 가능센테니얼 파크랜드(Centenniel Parklands)1888년에 유럽인 정착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장된 곳으로 호주의 첫 연방 정부가 수립된 날, 호주의 연방 선포(Proclamation of the Federation of Australia)가 발표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시드니의 상징적인 광활한 공원으로, 호수, 산책로, 자전거 코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 커플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다.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Moore Park 및 Queens Park와 함께 주요 공원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하이라이트:· 분위기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광활한 피크닉 장소와 조용한 자연 공간· 블랙 스완, 오리, 말 등 다양한 야생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연 경험· 자전거와 페달카를 대여해 공원을 즐기거나 승마 센터에서 승마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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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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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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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씨 글로벌,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 여행지 ‘아말라’ 개장 발표
- [웰니스투데이 Jenny Lee 기자] 부동산 개발업체이자 재생 관광의 선구자인 레드씨 글로벌(Red Sea Global, 이하 ‘RSG’)은 제1회 투라이즈 서밋(TOURISE summit) 기간 동안 뜨거운 기대를 모아온 아말라 트리플 베이(AMAALA Triple Bay) 개장을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의 장엄한 해안에서 히자즈(Hijaz) 산맥과 홍해가 만나는 지점, 자연이 빚어낸 3개의 만에 자리 잡은 이 초럭셔리 웰니스 목적지는 몇 달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존 파가노(John Pagano) RSG 그룹 최고경영자는 “아랍어로 희망을 의미하는 아말라는 바로 여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웰니스에 뿌리를 둔 새로운 해안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며 “고객과 거주자들은 고요한 안식처든 태양빛 가득한 바다에서의 모험이든, 더 길고 더 나은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발견하고 이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고 말했다. 파가노 최고경영자는 이어 “휴양, 재생, 연결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사우디 전통을 직접 이어받은 아말라는 세계 웰니스의 새로운 중심지”라고 덧붙였다.이번 개장으로 초기에 세계적 수준의 럭셔리 리조트 6곳과 함께 요트 클럽, 해양생물 연구소, 최첨단 마리나, 활기 넘치는 마리나 빌리지(Marina Village)가 첫선을 보인다. 청정한 자연 속을 거닐며 리조트와 체험 공간을 연결하는 5km 선형 공원인 웰니스 루트(Wellness Route)도 향후 몇 달 내 개장한다.최초로 개장하는 리조트 및 체험· 에퀴녹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Equinox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이 리조트는 수면 최적화 객실 128개, 스위트룸, 펜트하우스 2개와 브랜드 레지던스 21개로 첫선을 보이며 ‘하이 퍼포먼스(high performance)’라는 관점으로 럭셔리 리조트 경험을 재정의한다. 이 리조트는 건강, 재생, 회복에 대한 차세대 접근법을 도입해, 야외 마그네슘 생체 활력 풀, 지하 스파 동굴, 고압 산소 치료실, 맞춤형 IV 치료, 에퀴녹스 피트니스 클럽(Equinox Fitness Club), 5개의 개성 넘치는 다이닝 공간을 제공한다. · 포시즌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 앳 트리플 베이(Four Season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at Triple Bay): 아름답게 디자인된 야외 공간 사이로 우거진 조경과 계단식 폭포가 완벽한 휴식의 안식처를 선사한다. 6개의 다이닝 공간, 광범위한 ‘키즈 포 올 시즌스(Kids For All Seasons)’ 프로그램,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re)가 경험의 풍성함을 더한다. 202개의 객실과 25개의 레지던스를 제공한다. · 남모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아말라(Nammos Resort and Residences, AMAALA): 사교와 프라이빗한 휴식이 공존하는 웰니스 놀이터인 이 숙박 시설은 110개의 객실과 마리나 전망의 펜트하우스가 있는 20개의 콘도(apartment)를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홍해 일몰 전망의 일리오스 바(Ilios Bar)와 리조트 해안에서 떨어진 전용 섬에 있는 남모스 레스토랑(Nammos Restaurant)도 포함된다. · 로즈우드 리조트, 아말라(Rosewood Resort, AMAALA): 110개의 객실 및 스위트룸과 26개의 아름답게 꾸며진 프라이빗 레지던스를 갖춘 로즈우드 아말라는 세련된 우아함과 홍해의 천연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맞춤형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는 패밀리 호텔, 커플 호텔, 스파 및 웰니스 존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역으로 나뉜다. 시그니처 아사야 스파(Asaya Spa)에서는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트리트먼트, 활력 회복 활동, 건강한 음식과 음료로 고객이 자신을 가꾸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식스 센시스, 아말라(Six Senses, AMAALA): 풀 스위트와 빌라 100개, 브랜드 레지던스 25개를 제공하는 식스 센시스 아말라는 활력 회복과 발견을 위한 몰입감 넘치는 맞춤형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3000㎡ 규모의 스파는 수면, 요가, 피트니스, 디톡스, 장수, 방문 전문가 프로그램을 포함한 시그니처 식스 센시스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반적인 생체활력과 퍼포먼스를 향상하도록 설계된 바이오 해킹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 아말라 요트 클럽(AMAALA Yacht Club): 세계 유수의 요트 목적지 중 하나가 될 이 요트 클럽은 2027년 오션 레이스(The Ocean Race) 그랜드 피날레를 포함한 특별한 이벤트 일정을 개최하고 전용 세일링 아카데미를 제공해 해양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항해의 지평을 열어주는 동시에 이 지역의 오랜 항해 유산을 부활시킬 것이다. · 코랄리움(Corallium): 트리플 베이 아말라의 시그니처 명소인 코랄리움은 홍해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을 찬미하는 곳이다. 3개 층에 걸친 몰입형 전시물, 눈부신 해양 디스플레이, 열정적인 전문가가 이끄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문객들이 바다의 경이로움을 탐험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을 보호하도록 이끈다. · 아말라 호텔(AMAALA Hotel): 1단계에 함께 개장하는 이 리조트는 레드씨 글로벌이 소유하고, 아말라를 운영하는 직원들이 거주하는 스태프 빌리지(Staff Village)에 위치한다. 이 호텔은 지중해 동부 스타일(Levantine) 종일 다이닝 레스토랑, 지중해 비치 클럽, 테이크아웃 스낵바와 함께 객실 144개를 제공한다.사우디아라비아가 비전 2030의 기치 아래 변화의 여정을 계속함에 따라 RSG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하고, 사우디 인재 역량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사회경제적 영향을 제공하는 목적지를 만들어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말라에서만 완공 시 최대 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GDP에 110억사우디리알(SAR)(미화 약 30억달러(USD))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SG는 목적지 개발 1단계에 510억4000만 사우디리알을 투자했다. 완공되면 브랜드 및 비 브랜드 레지던스를 포함해 총 16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총 9개 리조트가 들어선다. 1단계를 완성하는 나머지 3개 리조트는 클리니크 라 프레리 헬스 리조트(Clinique La Prairie Health Resort), 자야솜 웰니스 리조트(Jayasom Wellness Resort), 리츠칼튼 리조트(The Ritz-Carlton Resort)이다. 모두 향후 몇 달 내 개장해 아말라의 다양한 럭셔리 및 웰니스 제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재생 관광의 선구자아말라는 지속가능성을 넘어서, 2040년까지 생물학적으로 다채로운 서식지를 강화해 지역 생태계에 30%의 순 보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 목적지는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연간 최대 50만명의 방문객만 수용하도록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전체 목적지는 100% 재생 에너지로 구동되어 연간 35만tCO2eq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한다.고객들은 현재 도하, 두바이, 제다, 리야드에서 직항편을 운항하는 레드씨 국제공항(Red Sea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아말라에 도착한 후 럭셔리 전기차(EV)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유럽 직항 노선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알와즈 공항(AlWajh Airport)이 개보수 후 재개장하여 목적지로의 연결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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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은 경기도 시흥시와 함께 열린관광지 오이도 해양단지와 연계한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시흥시가 주관하고 무빙트립이 운영을 맡아 장애인을 포함한 관광취약계층도 제약 없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 운영 대상지인 오이도 해양단지는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가정 등 관광취약계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시흥시의 대표 관광지이자 서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무빙트립은 오이도 해양단지에서 신체적 제약으로 갯벌 체험을 즐기기 어려웠던 관광취약계층을 위해 갯벌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바다휠체어’를 도입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무빙트립 신현오 대표이사는 “이번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빙트립 홈페이지(www.movingtr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무빙트립은 장애인·비장애인 구분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로, 다양한 체험형 무장애 여행 콘텐츠 기획 및 운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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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여행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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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란다 시즌, 호주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방법
-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가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보랏빛 꽃으로 물든다.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자카란다(Jacaranda) 나무가 일제히 개화하며, 도시 전체가 마치 보랏빛 물결처럼 변하는 특별한 계절이 시작된다. 자카란다 시즌은 현지에서도 ‘시드니의 두 번째 벚꽃 시즌’이라 불리며, 최근 한국 MZ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인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이 자카란다 시즌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시드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보랏빛 산책 - 자카란다 트레일자카란다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자카란다 트레일(Jacaranda Trail)이다. 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에서 시작해 서큘러 키(Circular Quay), 더 록스(The Rocks), 패딩턴(Paddington), 키리빌리(Kirribilli)의 맥두걸 스트리트(McDougall Street)까지 이어지는 산책 루트는 SNS에서 필수 해시태그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포토 스팟이다.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한 보랏빛 풍경, 하버 브리지 아래 펼쳐지는 자카란다 가로수길, 패딩턴 주택가를 따라 이어지는 감성적인 퍼플 로드, 키리빌리의 보랏빛 ‘꽃 터널’ 산책,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여행자들은 피크닉, 사진, 산책, 브런치 등을 즐기며 시드니의 여유로운 봄을 만끽할 수 있다.시드니를 넘어 NSW 지역으로 - 그라프턴 ‘자카란다 페스티벌’뉴사우스웨일즈 노스 코스트의 강변 도시 그라프턴(Grafton)은 자카란다의 본고장으로 불리며, 매년 봄 열리는 ‘그라프턴 자카란다 페스티벌(Grafton Jacaranda Festival)’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꽃 축제로 알려져 있다. 축제 기간 도심에서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전통 플로트 행진이 열리고, 밤이 되면 자카란다 가로수가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 상인과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나이트 마켓과 거리 공연이 열려 여행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더해주며, 축제의 백미라 불리는 자카란다 퀸 선발 행사가 진행돼 도시 전체가 활기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워진다.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 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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