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스파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
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을 계승한 해수탕이다. 해수 목욕탕과 족욕탕의 물은 생활용수 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올려 사용해 바다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여기에 △4가지 테마의 찜질방(황토, 소금, 맥반석, 피톤치드) △족욕탕 △루프탑풀 △카페/매점 △만화카페 △아케이드존 △바디프랜드존 △식당 △전망대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갖춰 단순 목욕 시설을 뛰어넘은 웰니스 테마파크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와 인접해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식사·찜질·족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천조탕만의 특별한 요소다.지리적 접근성도 강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부담 없는 숙박비의 휴식 공간을 찾는 여행객이나 공항 환승·출국 전후 고객에게 적합하다.인천조탕은 과거 인천의 목욕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인천조탕이 인천을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천조탕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며,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우리나라 최초의 찜질방, 1920년대 인천 월미도의 해수탕, 조탕(潮湯)월미도에 위락시설이 등장한 계기는 인천 내항 갑문(閘門) 설치(1918년)에 따른 1km에 달하는 2차선 둑길이 축조되면서부터다.이곳에 1923년 7월 10일 남만철도주식회사가 야외 해수풀(pool)과 공동 목욕탕인 조탕(潮湯)을 개장했다.조탕은 바닷물이 아닌 지하 암반층에서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이를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목욕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탕이다.이 시설은 1924년 월미도유원주식회사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시설을 확충, 대형 찜질방·해변의 야외 수영장·빈호텔·용궁각 등의 시설이 조성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로 운영됐다.그러나 조탕은 광복 이후 일본 자본이 철수하며 영업이 중단됐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부 소실돼 역사적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루프탑풀 내부시설 내부시설 내부시설
-
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아시아 5개국의 스파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가 지난 10일 제주 시리우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대표단을 포함해 60여 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했으며, 각국 스파산업 동향 발표와 대한온천학회 소속 학자들의 학술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일본 대표 요시다 히데오 회장은 일본이 사우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우프구스 대회 개최, 만화를 활용한 홍보, 전문 교육 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중국 대표단은 건강과 휴식 수요 증가로 중국 스파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광동성, 해남도, 요녕성 심양 지역의 발전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HESPA의 우종민 박사가 스파산업의 표준화와 질적 향상을 목표로 ‘Good Spa’ 인증 제도를 추진하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아시아 스파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의 K-WAVE Co., Ltd.는 ‘Medical Spa Medical Beauty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와 ‘Medical Spa Anti-aging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 두 부문에서 최우수 서비스 브랜드상을 수상했고, 스파 장비 부문에서는 한국 대표 수전 브랜드 프레오(PREO)가 최고 브랜드상을 받았다. 더불어 THE PURE LOTUS, DAILISH, MAROHAN, JEJU INDI, THE WOO COMPANY, 6-DROPS 등 제주 기반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미니 쇼케이스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내년 모임은 중국 측 협회가 주최하기로 결정되었으며, 2026년 3월경 중국 요녕성 심양시가 유력한 개최지로 거론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회장은 “웰니스 수요 확대 속에서 아시아 각국의 스파 서비스가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국경을 넘어 정보와 인적 교류를 강화하여 아시아 스파산업의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
- 뉴스
- 스파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
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을 계승한 해수탕이다. 해수 목욕탕과 족욕탕의 물은 생활용수 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올려 사용해 바다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여기에 △4가지 테마의 찜질방(황토, 소금, 맥반석, 피톤치드) △족욕탕 △루프탑풀 △카페/매점 △만화카페 △아케이드존 △바디프랜드존 △식당 △전망대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갖춰 단순 목욕 시설을 뛰어넘은 웰니스 테마파크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와 인접해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식사·찜질·족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천조탕만의 특별한 요소다.지리적 접근성도 강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부담 없는 숙박비의 휴식 공간을 찾는 여행객이나 공항 환승·출국 전후 고객에게 적합하다.인천조탕은 과거 인천의 목욕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인천조탕이 인천을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천조탕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며,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우리나라 최초의 찜질방, 1920년대 인천 월미도의 해수탕, 조탕(潮湯)월미도에 위락시설이 등장한 계기는 인천 내항 갑문(閘門) 설치(1918년)에 따른 1km에 달하는 2차선 둑길이 축조되면서부터다.이곳에 1923년 7월 10일 남만철도주식회사가 야외 해수풀(pool)과 공동 목욕탕인 조탕(潮湯)을 개장했다.조탕은 바닷물이 아닌 지하 암반층에서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이를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목욕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탕이다.이 시설은 1924년 월미도유원주식회사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시설을 확충, 대형 찜질방·해변의 야외 수영장·빈호텔·용궁각 등의 시설이 조성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로 운영됐다.그러나 조탕은 광복 이후 일본 자본이 철수하며 영업이 중단됐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부 소실돼 역사적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루프탑풀 내부시설 내부시설 내부시설
-
- 뉴스
- 스파
-
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
-
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아시아 5개국의 스파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가 지난 10일 제주 시리우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대표단을 포함해 60여 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했으며, 각국 스파산업 동향 발표와 대한온천학회 소속 학자들의 학술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일본 대표 요시다 히데오 회장은 일본이 사우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우프구스 대회 개최, 만화를 활용한 홍보, 전문 교육 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중국 대표단은 건강과 휴식 수요 증가로 중국 스파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광동성, 해남도, 요녕성 심양 지역의 발전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HESPA의 우종민 박사가 스파산업의 표준화와 질적 향상을 목표로 ‘Good Spa’ 인증 제도를 추진하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아시아 스파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의 K-WAVE Co., Ltd.는 ‘Medical Spa Medical Beauty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와 ‘Medical Spa Anti-aging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 두 부문에서 최우수 서비스 브랜드상을 수상했고, 스파 장비 부문에서는 한국 대표 수전 브랜드 프레오(PREO)가 최고 브랜드상을 받았다. 더불어 THE PURE LOTUS, DAILISH, MAROHAN, JEJU INDI, THE WOO COMPANY, 6-DROPS 등 제주 기반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미니 쇼케이스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내년 모임은 중국 측 협회가 주최하기로 결정되었으며, 2026년 3월경 중국 요녕성 심양시가 유력한 개최지로 거론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회장은 “웰니스 수요 확대 속에서 아시아 각국의 스파 서비스가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국경을 넘어 정보와 인적 교류를 강화하여 아시아 스파산업의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 뉴스
- 스파
-
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
-
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가 오는 10일(월) 제주 시리우스호텔(Hotel Sirius Jeju)에서 개최된다. 금년 17회를 맞는 이 회의는 아시아스파연맹이 매년 순회 의장국을 정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가 의장 기관으로, 그리고 충남 아산시 산하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한국온천학회와 제주산학융합원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의 스파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초청자에 한해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주요 일정으로는 11월 9일 환영 만찬과 11월 11일 제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정상회의와 함께 한국온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병행 개최되어, 국내 연구자들이 웰니스 스파 프로그램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ASIUS를 통해 아시아 각국 간 스파·웰니스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울러 제주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세부사항은 http://korspa.net/asius2025/에서 확인 가능하다.
-
- 뉴스
- 스파
-
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
-
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Norges Badstulaug) has announced tha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SC 2026) will take place in Oslo from September 24–26, 2026, bringing together more than 500 sauna experts, enthusiasts, and industry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Hosted at SALT Art & Music and The Well Spa & Hotel, the largest spa facility in the Nordics, ISC 2026 will explore the evolving role of saunas in modern life through three main themes: Sauna & Health, Global Sauna Culture, and Architecture, Technology & Sustainability. “ISC26 will bring the global sauna community together like never before,” said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It’s the most important meeting place for anyone seeking to stay updated on the new frontiers of sauna research and knowledge.” Eriksen added, “Hosting the congress in Oslo gives us the opportunity to showcase not only what has been achieved, but what is possible — from design and sustainability to the many ways sauna nurtures community, health, and well-being. This will be a truly unique meeting of tradition and innovation.” Mr.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Venues and Highlights The congress will open at Oslo City Hall, the same historic venue where the Nobel Peace Prize ceremony takes place each year, featuring cultural performances and an introduction to Norway’s vibrant sauna boom. Main sessions will be held at SALT Art & Music, a waterfront “sauna village” and cultural landmark, and The Well Spa & Hotel, which also serves as the main sponsor of the event. The three-day program will include talks, expert panels, networking sessions, and immersive sauna experiences—both in urban environments and in nature—celebrating the diversity of sauna traditions across the world. For details, visit: www.saunacongress2026.org The Rise of Norway’s Badstue Culture In recent years, Norway has experienced a dramatic expansion of its public badstue scene — the original Norwegian word for sauna — with new floating saunas on the fjords, forest retreats, urban sauna villages, and architecturally ambitious designs emphasizing sustainability and community engagement. “The growth of Norway’s progressive, nature-based, and urban badstue culture has been nothing short of spectacular,” said Eriksen. “We’ve seen saunas rise from the edges of fjords to the heart of city waterfronts — projects built by communities, architects, and operators who share a vision that sauna belongs to everyone, and that it can beautifully reflect nature, culture, and modern life in harmony.”
-
- In English
- Global News
-
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
-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to Convene in Jeju, Highlighting Wellness Collaboration Across Asia
- The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ASIUS) will take place on November 10, 2025, at Hotel Sirius Jeju, bringing together leading spa and wellness experts from across Asia. Co-hosted by the Korea Spa and Wellness Society (KorSpa) and the Healthcare & Spa Industry Promotion Agency (HESPA), and supported by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and the Jeju Industry-University Convergence Center, the summit aims to strengthen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e evolving wellness and hot spring sectors. Delegations from China, Japan, Mongolia, and other countries are expected to attend. The invitation-only event requires advance registration and will feature a welcome dinner on November 9 and a Jeju regional sightseeing program on November 11, offering participants opportunities for both professional exchange and cultural immersion. In parallel, the Academic Conference of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will also be held, where Korean researchers will present insightful studies and findings on wellness spa programs, adding a scholarly dimension to the international event. Together, these programs underscore Jeju’s growing reputation as a hub for wellness, spa innovation, and sustainable tourism in Asia. For details, visit: http://korspa.net/asius2025/ Roof Top Pool at Hotel Sirius Jeju
-
- In English
- Korea Today
-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to Convene in Jeju, Highlighting Wellness Collaboration Across Asia
실시간 스파 기사
-
-
[인터뷰] (주)크레도바이오 권기남 대표 ... 월드스파협회(WSO) 한국대표부 대사에 위촉
- [편집자 주] 글로벌 시장에서 스파(spa) 산업은 여전히 중요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 최근 세간의 뜨거운 화두인 웰니스(wellness)도 198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붐을 탄 스파(spa) 산업의 성장과 궤적을 함께 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수 천 년이 된, 단지 명칭만 다를 뿐, 인류의 심신 치유 욕구에 대응해 온 힐링 모댈리티(modality)가 바로 스파다. 유럽에서는 오랜 수(水)치유 전통에 더해서 이른바 토탈 뷰티(total beauty) 개념으로 진화해 왔다. 현대에 들어 뷰티 산업과 스파 산업의 새로운 결합 전통을 수랍해 온 이태리에서 3년 전 월드스파협회(WSO, World Spa Organization)이 결성됐다. 인접 스위스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뷰티 교육 인증기구인 시데스코(CIDESCO)와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파+뷰티' 전문인 양성과 네트워킹에도 앞장서고 있다. WSO가 마침내 한국에도 진출했다. 일본에서 스파와 뷰티 분야 30여 년 경력을 쌓고 지금은 한국에서 (주)크레도바이오를 설립해 운영 중인 권기남 대표가 WSO 한국대표부 대사(ambassador)로 위촉됐다. 다음은 권기남 대표와의 일문일답. WT: WSO 한국 대사에 위촉된 것을 축하드린다. 먼저, 스파와 뷰티 분야에 매진해 온 권 대표의 개인적인 배경 혹은 경력을 소개해 달라. 권 대표: 스파와 뷰티 산업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 왔다. 젋은 시절 한국에서 국립 호텔학교를 나와 일본으로 건너가 미용을 공부했다. 일본 헐리우드 미용전문대 고등전문과(CIDESCO과정)을 졸업하고 다카라 인터내셔널 에스테틱 컬리지 시데스코 스파 과정과 나가노 비즈니스 스쿨 등에서 공부했고, 2011년에 동경에서 메디컬 스파를 열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시데스코 스위스 본부에서 발행하는 국제 스파 뷰티 테라피스트 자격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취득한 인연으로 스파 테라피 컨설턴트, 시데스코 일본 대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한국에서의 사업과 활동을 계기로 이번에 WSO(World SPA Organization) 한국 대사로 위촉되었다. WT: 오랫동안 일본에서 학업과 사업을 진행해 온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권 대표: 한국에서 크레도바이오라는 회사를 설립해 컨설팅과 교육, 국제교류, 뷰티 제품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 국가자격증 심사위원을 맡고 있고, 아태경제협력체(APEC) 포럼에도 두 차례 참가한 바 있다. 2019년에는 동경 도큐플라자에서 월드웰니스뷰티 K-Move 대회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화장품 영역에서는 규일통상 사업부 이사로 일하고 있다. 교육 과정 개발에도 관심이 많아서 작년에 고용노동부 인증 오모데나시 테라피 자격증을 개발하기도 했다. WT: WSO는 이태리에 본부를 두고 몇 년 전에 결성됐다. 어떤 단체인지 소개를 부탁한다. 권 대표: WSO는 스파와 뷰티 산업 종사자들을 국제적 수준에서 연결하는 대규모 네트워킹 커뮤니티다. 협회를 통해 해당 분야 테라피스트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교류와 정보 보급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산업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 제고와 전문적인 성장을 위한 여러 가지 선도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전세계 5개 대륙 60개국 이상의 지역에 걸쳐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협회 웹사이트(https://www.worldspaorganization.com)에 접속하면 좀 더 세세하고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WT: WSO의 로고가 흥미롭다. 무슨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권 대표: WSO의 로고는 고대 철학자인 플라톤의 ‘대화’라는 저작물에서 소개된 정이십면체(icosahedron)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정이십면체는 이른바 플라톤의 입체도형(Platonic solid)이라 불리는 정다면체들 중의 하나인데 이들 다면체들은 우주를 구성하는 5원소, 즉 불(정사면체), 땅(정육면체), 공기(정팔면체), 물(정십이면체), 에테르(정이십면체)를 상징한다. 그 중에서 물에 상응하는 정이십면체에 세계 지도를 혼합하여 로고가 만들어졌다. 고대 스파(SPA)의 어원인 ‘물을 통한 건강’(Salus Per Aqua)에서 비롯된 ‘물’이라는 개념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스파 전문가들이 커다란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의미가 로고에 담겨 있다. WT: WSO 지도부 및 시데스코와의 인연이 각별하신 것 같은데 어떤 인연이 있나? 권 대표: WSO는 스파 및 뷰티 테라피와 관련해서 국제적인 자격 인증 및 교육 기관인 시데스코(CIDESCO)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개인적으로 과거 시데스코 스파 디플로마 과정을 이수할 때 Madame Pamela Atkins의 코칭을 받았는데 그가 현재 CIDESCO의 교육 책임자로 있고, 그 인연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WSO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WT:WSO는 국제적인 차원에서 지식정보 보급과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목표로 하는 것 같다. 한국 대표부 앰베서더로서 국내 스파 및 뷰티 분야에서 어떤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나? 권 대표: 크게 보아 전문성 함양을 위한 인적 네트워킹(교류) 활동과 지식 보급 활동에 한국의 스파 및 뷰티 종사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다. 아직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한 상태는 아니며, WSO 본부와 연락하면서 활동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오늘날 스파 산업은 서비스의 효율성과 글로벌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한 가지 간과하지 않아야 하는 점은, 지역적 전통이나 환경에 기반한 독창성(uniqueness)이 중시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고유한 치유의 전통이나 소재를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일도 필요하다. WT: 일본의 스파 및 뷰티 산업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셨는데, 한국과 비교해서 양 쪽의 특징과 더 발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말해 달라. 권 대표: 일본은 기존 직업 전통을 고수하는 성향이 강한 편이다. 뷰티 영역도 마찬가지다. 소비자와 서비스 공급자 간 관계도 기성 패턴이 잘 유지되는 편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스파(spa)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해 주는 새로운 서비스 공간으로 정착해 왔다. 스파가 일본에서 서비스의 한 축으로 등장해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향후 상당 기간 성장과 발전이 예상된다. 특히 과학의 발달로 유전자 분석이 이뤄지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수단들이 등장하고 있고, 고령화 시대 의료비 증대를 상쇄할 대안으로 예방의학 차원의 스파 서비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한국에서도 유사한 상황이다. 다만 한국에서는 대중 사이에서 스파에 대한 인식의 불균형이 약간이나마 존재하고 법적, 제도적인 어려움 때문에 다소의 변동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 발전해야 할 부분이라면, 스파 서비스와 관련된 법적, 제도적 규제의 완화를 언급할 수 있고, 위에서 말한 지역적(LOCAL) 독특성을 더 잘 개발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WT: 앞으로 한국의 스파/뷰티 시장 발전 전망은 어떤가? 권 대표: 한국인은 근면할 뿐만 아니라 창의성 면에서도 탁월하다. K-뷰티나 K-컬처가 세계 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원동력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몇 년 간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 압박, 인접 중국의 시장 환경 변화와 규제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 기타 국가간 갈등이나 여행 제한 등 여러 불확실성 요소들이 시장의 위축을 가져올 수가 있다. 따라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노련함이 요구된다. 스파는 뷰티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생 산업이고 성장 잠재력이 넉넉하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WT: 바쁘신 가운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 웰니스투데이는 바쁜 가운데서도 애독자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주신 권기남 대표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
- 뉴스
- 뷰티•화장품
-
[인터뷰] (주)크레도바이오 권기남 대표 ... 월드스파협회(WSO) 한국대표부 대사에 위촉
-
-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방송인 출신 사업가 이미나(스파더엘 코스메틱더엘 대표)가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발탁됐다고 밝혔다.이미나는 5월 3일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열린 희망지기 위촉식에 참여한 뒤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이미나는 “따뜻한 하루와 인연을 맺게 돼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희망지기라는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따뜻한 하루는 지난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초청 기념행사 사회도 맡고, 올해에는 튀르키예 지진 긴급구호 성금도 기부할 만큼 평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이미나님이 우리 단체 희망지기가 돼 기쁘다며, 나눔에 진정성 있는 분인 만큼 앞으로 국내외 봉사 및 다양한 캠페인에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니 따뜻한 하루와 이미나 희망지기님의 폭넓은 나눔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한편 이미나는 리포터, MC 등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다가 현재는 스파더엘 코스메틱더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신대학교 교수, 블레싱마음상담연구소 소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
- 뉴스
- 웰니스
-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
-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공식 오픈 ... 자연 품은 안식처로 활력 선사
- 메리어트 본보이의 럭셔리 브랜드JW 메리어트가 국내 첫 번째 럭셔리 리조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Jeju Resort and Spa)를 3월 28일 제주 서귀포시에 오픈했다.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안선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가까이 위치해 투숙객에게 리조트를 감싸 안은 웅장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안식처로서 몸과 마음에 풍요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부사장 및 JW 메리어트 담당 글로벌 브랜드 리더인 브루스 로어(Bruce Rohr)는 “독특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전통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자연 명소를 자랑하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가지로 손꼽히는 제주도에 JW 메리어트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공존을 선보이는 건축학적 명작으로, 이번 오픈을 통해 한국에 럭셔리 리조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자연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약 17.7㎞의 길이를 자랑하는 유명 해안 산책로인 제주올레 7코스와 연결됐다.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바다와 함께 해식 쌍굴을 품은 무인도, ‘범섬’을 마주한 웅장한 전망을 자랑한다.자연과 건축의 조화로운 만남럭셔리 호텔 디자이너 빌 벤슬리(Bill Bensley)는 제주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농어업에서 영감을 얻어 JW 메리어트 브랜드 철학을 디자인으로 구현해냈다. 자연과 건축의 조화로운 만남을 바탕으로 탄생한 리조트 조경은 한국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노란색을 사용해 나지막한 돌담의 배추밭, 유채꽃 등이 만개한 봄의 제주 농장을 표현했다. 이는 벤슬리가 제주의 화산 지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회색, 검은색 그리고 흰색과 아름다운 대조를 이루며 호텔 내 정교한 경목 가구와 어우러져 투숙객들이 리조트의 고급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조성한다.JW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천연 목재와 따뜻한 톤으로 구성된 28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해 197개의 객실을 제공한다. 기본 45㎡ 규모의 디럭스룸에는 별도의 파우더룸이 마련됐으며 스위트룸은 92㎡의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일부 객실에는 2인용 대형 대리석 욕조가 있어 멋진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한 목욕 시간을 즐길 수 있다.제주의 식재료와 영감으로 선사하는 풍요로운 미식 경험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주 바비큐 다이닝,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등 세심하게 준비된 미식 경험을 제공해 고객들이 영감과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을 곁들인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Island Kitchen)’은 방어, 참치, 제주 흑돼지, 제주산 채소 등 제주를 비롯한 국내외 최고의 식재료로 메뉴를 선보인다. 풍성한 뷔페와 다양한 테이블 서비스 메뉴가 특징인 시그니처 브런치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해 원하는 식사 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샴페인으로 시작되는 시그니처 브런치는 고객이 착석함과 동시에 최고급 캐비어를 제공하고, 지역 로스터리와 협업해 개발한 원두로 수준 높은 커피 경험을 선사한다.‘더 플라잉 호그(The Flying Hog)’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를 대표하는 BBQ 및 로티세리 레스토랑이다. 우드파이어 그릴과 브릭 오븐을 통해 제주산 흑돼지와 육류를 천천히, 그리고 완벽히 구워낸다. 지역 농장에서 셰프가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도 우드파이어 그릴로 조리해 식재료에 더해진 짙은 훈연의 풍미에 집중할 수 있다. ‘여우물(Yeoumul)’은 정갈한 제주식 맡김차림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으로, 당일 해녀가 잡은 해산물이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다.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제주산 레몬과 당근, 가파도 청보리, 그리고 우도 땅콩 등을 이용한 세이보리와 디저트 메뉴로 구성된 애프터눈티 세트를 엄선한 프리미엄 차 또는 커피와 즐길 수 있다. 더 라운지의 야외 테라스 좌석인 ‘로맨틱 선셋(Romantic Sunset)’은 숨이 멎을 듯이 아름다운 바다 위 일몰을 바라보며 칵테일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 밖에 풀사이드 바인 ‘바 보탄(Bar Botan)’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로브스터 타르틴과 제주산 문어, 그리고 캐비어 타르틴을 현지 맥주와 곁들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웰빙을 추구하는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제주의 풍요로운 문화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집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현재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배경으로 하는 라이트 모닝 워크, 모닝 요가, 명상 요가, 필라테스 또는 사운드 힐링 세션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 다도, 전통 와인 테이스팅, 와인 아트 클래스를 통해 제주의 문화를 더 깊게 체험할 수 있다.한편 마음챙김의 원칙에서 영감을 얻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파, 스파 바이 JW(Spa by JW)와 사우나 시설 그리고 4개의 실내 및 야외 수영장 등을 운영한다.가족이 하나가 되는 호텔 액티비티 프로그램JW 메리어트 브랜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패밀리 바이 JW(Family by JW)’는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액티비티다. 아이 동반 고객들은 키즈 클럽, 놀이터, 수영장 등 가족 친화적인 시설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모험 액티비티도 준비됐다. 숲으로 떠나는 모험(Kids Adventure)을 통해 리조트 인근 자연을 탐험해볼 수 있고, 제주 사진관(Natural Photo Booth)은 리조트에서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준다. 가족 동반 고객을 위한 피크닉 소품 대여 서비스(Picnic Rental Service)는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어린이 고객들은 리조트 내 JW 가든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 등을 활용하는 어린이 쿠킹 클래스(Kids Cooking Class)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요리용 허브와 채소를 수확하며 지속 가능한 자연과 다시 연결될 기회를 제공한다. 리조트 곳곳에 자리한 ‘서린 스페이스(Serene Space)’은 고객들이 몸과 마음에 집중해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멈춤의 순간과 휴식을 제공한다. ‘초가’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고객들이 제주 섬의 토착 문화를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제주의 전통 가옥을 재현했다.특별한 행사를 위한 럭셔리 이벤트 공간최신식 시설을 갖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의 이벤트 장소는 특별한 미팅과 잊지 못할 소셜 게더링, 섬에서의 로맨틱한 웨딩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이다. 그랜드 볼룸은 561㎡ 넓이로 최대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그 외 펑션 룸의 경우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된다.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의 김덕승 총지배인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럭셔리 디자인과 서비스는 물론 JW메리어트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제주도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제주도에 자리한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고객에게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의 자양분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뉴스
- 스파
-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공식 오픈 ... 자연 품은 안식처로 활력 선사
-
-
트립닷컴, 추위 탈출 위한 동남아 스파 여행지 추천
- 최근 각국의 출입국 규제 완화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되면서 날씨가 따뜻하면서도 비행시간이 짧은 동남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2022년 11월 기준 국내 트립닷컴 이용자의 해외 항공권 예약 TOP 10에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이 오르기도 했다.트립닷컴은 이처럼 추위를 피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동남아 지역의 대표적인 스파 호텔 및 리조트를 소개한다.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스파, 인도네시아다양한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천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휴양 도시인 발리에서는 합리적 가격으로 럭셔리한 스파를 즐길 수 있다.대표적으로 ‘더 체디 클럽 타나 가자 우붓 발리(Tanah Gajah, a Resort by Hadiprana)’는 면적이 5만㎡에 이르는 프라이빗 리조트로, 스파와 요가 교실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현대적이고 럭셔리한 시설과 편안하고 조용한 스파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우붓의 상징적인 논 사이에 위치한 스위트 스파 안에서 논을 바라보며 마사지를 받거나 허브 목욕을 즐기며 평화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여행객들은 탁 트인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할 수도,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를 이용할 수도 있다.아름다운 정원에 자리 잡은 ‘누사 두아 비치 호텔&스파(Nusa Dua Beach Hotel & Spa, Bali)’의 각 객실은 정통 발리 가구로 꾸며져 있으며, 테라스와 발코니에서 아름다운 열대 정원과 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발리의 전통을 강조해 꾸며진 누사 두아 스파 시설이 마련돼 있고, 스파에 사용되는 바디 오일은 수 세기 동안 발리 여성들이 사용해온 에센셜 오일, 꽃, 향신료, 허브 등을 기반으로 특별히 제작된 제품이다. 3월까지 2박 이상 예약해 숙박하는 한국인 투숙객과 동반인을 대상으로 마사지 서비스(60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이외에도 ‘아마르테라 빌라 발리 누사두아 엠갤러리 컬렉션(Amarterra Villas Bali Nusa Dua - MGallery Collection)’에서는 투숙객에게 맞춤화된 스파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파를 마치면 메냐트 해변의 전용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카펠라 우붓 발리(Capella Ubud)’에서는 천연·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스파를 받을 수 있으며, 카펠라 우붓 발리 이용객만을 위해 시그니처 테크닉을 갖춘 스파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2월 10일까지 2박 이상 예약하고 숙박하는 한국인 투숙객은 2인 마사지 서비스(50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도시로부터 벗어난 힐링 스파, 필리핀필리핀은 따뜻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국적인 정취로 낭만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나라다. 그만큼 다양한 호텔과 리조트가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세부에 위치한 ‘솔레아 막탄 리조트(Solea Mactan Resort)’는 아름다운 세부의 힐루뚱안 해협(Hilutungan Channel)을 배경으로 8개의 수영장과 워터파크, 넓은 정원이 있어 번잡한 도시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나게 해준다. 13개의 스파 트리트먼트 룸과 3개의 스위트 룸을 갖추고 있으며, 스파 시설에는 투숙객의 사생활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전용 샤워실과 욕실이 따로 구비돼 있다.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 위치한 ‘더 린드 보라카이(The Lind Boracay)’는 필리핀 최고의 호텔 리조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5성급 호텔이다. 5성급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웰니스 브랜드인 ‘더 스파 웰니스’와 제휴를 맺었으며, 따뜻한 지역에서 휴식과 힐링이 필요한 여행객들 위해 특별한 시그니처 마사지도 준비돼 있다.스파와 함께 느긋한 휴식, 태국태국의 ‘카펠라 방콕(Capella Bangkok)’은 방콕의 상징인 차오프라야 강을 따라 101개의 스위트룸과 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스파 프로그램 ‘오리가 웰니스(Auriga Wellness)’는 ‘월드 스파 어워드 2022’에서 세계 최고의 뉴 호텔 스파로 선정된 곳이다.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맞춤형 스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녹음이 우거진 정원에서 자연의 은은한 소리와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로즈우드 방콕(Rosewood Bangkok)’은 현대적 인테리어와 도시 전경의 조화가 어우러진 호텔이다. 20개의 특색 있는 스위트룸과 3개의 시그니처 하우스를 포함해 158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스파,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등의 시설도 마련돼 있어 방콕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과 여유를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한다.‘로즈우드 푸켓(Rosewood Phuket)’은 푸켓에서 가장 여유로운 경치를 자랑하는 에메랄드 베이의 트리 트랑 해변(Tri Trang Beach)에 자리 잡은 럭셔리 리조트다. 자체 웰빙 스파 브랜드 ‘아사야’에는 개인 스파 공간, 야외 휴식 공간, 수영장, 히말라야 소금 사우나, 프라이빗한 야외 요가 공간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푸켓의 프라이빗 풀빌라 비치 리조트인 ‘트리사라(Trisara)’는 시티 투어와 호캉스 둘 다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이곳의 ‘자라 스파(Jara Spa)’는 수 세기 동안 울창하게 우거진 피쿠스 나무에 둘러싸여 있어 상쾌한 공기를 느끼면서 몸의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동남아 스파 호텔 및 리조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트립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체디 클럽 타나 가자 우붓 발리: https://bit.ly/3IrstLU아마르테라 빌라 발리 누사두아 엠갤러리 컬렉션: https://bit.ly/3IoVFmZ솔레아 막탄 리조트: https://bit.ly/3ioAcjf카펠라 방콕: https://bit.ly/3XaSJys 웹사이트: http://trip.com
-
- 뉴스
- 웰니스
-
트립닷컴, 추위 탈출 위한 동남아 스파 여행지 추천
-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유럽형 글로벌 힐링스파&리조트 시설 들어선다
- 유정복 인천시장(가운데)이 테르메 그룹과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테르메(Therme) 그룹이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럽형 힐링스파·리조트 조성을 추진한다. 테르메 그룹은 17일(현지시간)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한 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테르메 그룹은 올해 안에 2억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신청을 제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테르메 그룹의 시설 조성·운영을 위한 부지 물색에 협력하고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테르메 그룹은 현재 루마니아와 독일 등 4곳에 힐링스파·웰빙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2016년 루마니아에 개장한 테르메 부쿠레슈티 지점의 경우 연간 120만명이 찾는 유럽의 힐링·휴식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테르메 리조트는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실내 돔 형태의 스파 공간을 식물원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점이 특징이다. 인천경제청은 테르메 그룹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투자처로 지목한 배경으로 인천이 국제공항과 크루즈터미널을 갖춘 동북아 관광 허브라는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럽의 25개 기업 최고 경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르메 그룹 이외에 2개 기업이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집객 효과가 높은 테르메 그룹의 힐링스파·리조트를 비롯해 유럽 기업들의 인천 투자가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여행•레저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유럽형 글로벌 힐링스파&리조트 시설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