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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얀트리 서울과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 선보여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5~6월 두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 고객은 객실·스파·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일상을 벗어난 깊이 있는 웰니스 여정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반얀트리 서울은 ‘더후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서울 남산 전경이 보이는 ‘프리미엄 풀 남산뷰 스위트’ 1개실을 환유 헤리티지 콘셉트룸으로 연출했다. 특히 배드 러너, 쿠션 등 객실 소품에 동양적 미감을 담아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공간의 깊이를 더했다. 패키지에는 투숙객을 위한 선물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30년 산삼의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환유’ 라인 7종 기프트 세트를 비롯해 더후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과 △비첩 자생 마스크팩 2매를 증정해 객실 내 릴렉세이션 풀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프라이빗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 루틴을 체험할 수 있다. 미각으로 즐기는 웰니스 경험도 제안한다. 객실에는 스페셜 디저트가 준비되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함께 더후의 스페셜 티를 제공해 몸과 마음의 여유와 균형을 더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환유 임페리얼 유스 롱제비티’ 페이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유 전 제품으로 구성된 60분 페이셜 케어로, 19년간의 연구를 집약한 ‘산삼 롱제비티 포뮬러’를 통해 젊음의 활력과 에너지를 고객에게 선사한다. 스파 이용 고객에게는 환유 3종 스페셜 기프트를 추가 증정하며, ‘더후 환유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후 브랜드는 환유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는 궁중의 시간과 현대적 힐링이 교차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라며, 럭셔리 K-뷰티 브랜드로서 한국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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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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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을 계승한 해수탕이다. 해수 목욕탕과 족욕탕의 물은 생활용수 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올려 사용해 바다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여기에 △4가지 테마의 찜질방(황토, 소금, 맥반석, 피톤치드) △족욕탕 △루프탑풀 △카페/매점 △만화카페 △아케이드존 △바디프랜드존 △식당 △전망대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갖춰 단순 목욕 시설을 뛰어넘은 웰니스 테마파크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와 인접해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식사·찜질·족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천조탕만의 특별한 요소다.지리적 접근성도 강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부담 없는 숙박비의 휴식 공간을 찾는 여행객이나 공항 환승·출국 전후 고객에게 적합하다.인천조탕은 과거 인천의 목욕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인천조탕이 인천을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천조탕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며,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우리나라 최초의 찜질방, 1920년대 인천 월미도의 해수탕, 조탕(潮湯)월미도에 위락시설이 등장한 계기는 인천 내항 갑문(閘門) 설치(1918년)에 따른 1km에 달하는 2차선 둑길이 축조되면서부터다.이곳에 1923년 7월 10일 남만철도주식회사가 야외 해수풀(pool)과 공동 목욕탕인 조탕(潮湯)을 개장했다.조탕은 바닷물이 아닌 지하 암반층에서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이를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목욕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탕이다.이 시설은 1924년 월미도유원주식회사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시설을 확충, 대형 찜질방·해변의 야외 수영장·빈호텔·용궁각 등의 시설이 조성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로 운영됐다.그러나 조탕은 광복 이후 일본 자본이 철수하며 영업이 중단됐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부 소실돼 역사적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루프탑풀 내부시설 내부시설 내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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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얀트리 서울과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 선보여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5~6월 두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 고객은 객실·스파·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일상을 벗어난 깊이 있는 웰니스 여정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반얀트리 서울은 ‘더후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서울 남산 전경이 보이는 ‘프리미엄 풀 남산뷰 스위트’ 1개실을 환유 헤리티지 콘셉트룸으로 연출했다. 특히 배드 러너, 쿠션 등 객실 소품에 동양적 미감을 담아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공간의 깊이를 더했다. 패키지에는 투숙객을 위한 선물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30년 산삼의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환유’ 라인 7종 기프트 세트를 비롯해 더후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과 △비첩 자생 마스크팩 2매를 증정해 객실 내 릴렉세이션 풀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프라이빗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 루틴을 체험할 수 있다. 미각으로 즐기는 웰니스 경험도 제안한다. 객실에는 스페셜 디저트가 준비되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함께 더후의 스페셜 티를 제공해 몸과 마음의 여유와 균형을 더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환유 임페리얼 유스 롱제비티’ 페이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유 전 제품으로 구성된 60분 페이셜 케어로, 19년간의 연구를 집약한 ‘산삼 롱제비티 포뮬러’를 통해 젊음의 활력과 에너지를 고객에게 선사한다. 스파 이용 고객에게는 환유 3종 스페셜 기프트를 추가 증정하며, ‘더후 환유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후 브랜드는 환유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는 궁중의 시간과 현대적 힐링이 교차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라며, 럭셔리 K-뷰티 브랜드로서 한국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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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얀트리 서울과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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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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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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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을 계승한 해수탕이다. 해수 목욕탕과 족욕탕의 물은 생활용수 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올려 사용해 바다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여기에 △4가지 테마의 찜질방(황토, 소금, 맥반석, 피톤치드) △족욕탕 △루프탑풀 △카페/매점 △만화카페 △아케이드존 △바디프랜드존 △식당 △전망대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갖춰 단순 목욕 시설을 뛰어넘은 웰니스 테마파크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와 인접해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식사·찜질·족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천조탕만의 특별한 요소다.지리적 접근성도 강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부담 없는 숙박비의 휴식 공간을 찾는 여행객이나 공항 환승·출국 전후 고객에게 적합하다.인천조탕은 과거 인천의 목욕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인천조탕이 인천을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천조탕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며,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우리나라 최초의 찜질방, 1920년대 인천 월미도의 해수탕, 조탕(潮湯)월미도에 위락시설이 등장한 계기는 인천 내항 갑문(閘門) 설치(1918년)에 따른 1km에 달하는 2차선 둑길이 축조되면서부터다.이곳에 1923년 7월 10일 남만철도주식회사가 야외 해수풀(pool)과 공동 목욕탕인 조탕(潮湯)을 개장했다.조탕은 바닷물이 아닌 지하 암반층에서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이를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목욕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탕이다.이 시설은 1924년 월미도유원주식회사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시설을 확충, 대형 찜질방·해변의 야외 수영장·빈호텔·용궁각 등의 시설이 조성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로 운영됐다.그러나 조탕은 광복 이후 일본 자본이 철수하며 영업이 중단됐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부 소실돼 역사적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루프탑풀 내부시설 내부시설 내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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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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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아시아 5개국의 스파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가 지난 10일 제주 시리우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대표단을 포함해 60여 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했으며, 각국 스파산업 동향 발표와 대한온천학회 소속 학자들의 학술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일본 대표 요시다 히데오 회장은 일본이 사우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우프구스 대회 개최, 만화를 활용한 홍보, 전문 교육 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중국 대표단은 건강과 휴식 수요 증가로 중국 스파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광동성, 해남도, 요녕성 심양 지역의 발전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HESPA의 우종민 박사가 스파산업의 표준화와 질적 향상을 목표로 ‘Good Spa’ 인증 제도를 추진하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아시아 스파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의 K-WAVE Co., Ltd.는 ‘Medical Spa Medical Beauty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와 ‘Medical Spa Anti-aging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 두 부문에서 최우수 서비스 브랜드상을 수상했고, 스파 장비 부문에서는 한국 대표 수전 브랜드 프레오(PREO)가 최고 브랜드상을 받았다. 더불어 THE PURE LOTUS, DAILISH, MAROHAN, JEJU INDI, THE WOO COMPANY, 6-DROPS 등 제주 기반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미니 쇼케이스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내년 모임은 중국 측 협회가 주최하기로 결정되었으며, 2026년 3월경 중국 요녕성 심양시가 유력한 개최지로 거론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회장은 “웰니스 수요 확대 속에서 아시아 각국의 스파 서비스가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국경을 넘어 정보와 인적 교류를 강화하여 아시아 스파산업의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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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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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가 오는 10일(월) 제주 시리우스호텔(Hotel Sirius Jeju)에서 개최된다. 금년 17회를 맞는 이 회의는 아시아스파연맹이 매년 순회 의장국을 정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가 의장 기관으로, 그리고 충남 아산시 산하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한국온천학회와 제주산학융합원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의 스파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초청자에 한해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주요 일정으로는 11월 9일 환영 만찬과 11월 11일 제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정상회의와 함께 한국온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병행 개최되어, 국내 연구자들이 웰니스 스파 프로그램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ASIUS를 통해 아시아 각국 간 스파·웰니스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울러 제주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세부사항은 http://korspa.net/asius2025/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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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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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Norges Badstulaug) has announced tha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SC 2026) will take place in Oslo from September 24–26, 2026, bringing together more than 500 sauna experts, enthusiasts, and industry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Hosted at SALT Art & Music and The Well Spa & Hotel, the largest spa facility in the Nordics, ISC 2026 will explore the evolving role of saunas in modern life through three main themes: Sauna & Health, Global Sauna Culture, and Architecture, Technology & Sustainability. “ISC26 will bring the global sauna community together like never before,” said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It’s the most important meeting place for anyone seeking to stay updated on the new frontiers of sauna research and knowledge.” Eriksen added, “Hosting the congress in Oslo gives us the opportunity to showcase not only what has been achieved, but what is possible — from design and sustainability to the many ways sauna nurtures community, health, and well-being. This will be a truly unique meeting of tradition and innovation.” Mr.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Venues and Highlights The congress will open at Oslo City Hall, the same historic venue where the Nobel Peace Prize ceremony takes place each year, featuring cultural performances and an introduction to Norway’s vibrant sauna boom. Main sessions will be held at SALT Art & Music, a waterfront “sauna village” and cultural landmark, and The Well Spa & Hotel, which also serves as the main sponsor of the event. The three-day program will include talks, expert panels, networking sessions, and immersive sauna experiences—both in urban environments and in nature—celebrating the diversity of sauna traditions across the world. For details, visit: www.saunacongress2026.org The Rise of Norway’s Badstue Culture In recent years, Norway has experienced a dramatic expansion of its public badstue scene — the original Norwegian word for sauna — with new floating saunas on the fjords, forest retreats, urban sauna villages, and architecturally ambitious designs emphasizing sustainability and community engagement. “The growth of Norway’s progressive, nature-based, and urban badstue culture has been nothing short of spectacular,” said Eriksen. “We’ve seen saunas rise from the edges of fjords to the heart of city waterfronts — projects built by communities, architects, and operators who share a vision that sauna belongs to everyone, and that it can beautifully reflect nature, culture, and modern life in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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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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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Norges Badstulaug) has announced tha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SC 2026) will take place in Oslo from September 24–26, 2026, bringing together more than 500 sauna experts, enthusiasts, and industry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Hosted at SALT Art & Music and The Well Spa & Hotel, the largest spa facility in the Nordics, ISC 2026 will explore the evolving role of saunas in modern life through three main themes: Sauna & Health, Global Sauna Culture, and Architecture, Technology & Sustainability. “ISC26 will bring the global sauna community together like never before,” said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It’s the most important meeting place for anyone seeking to stay updated on the new frontiers of sauna research and knowledge.” Eriksen added, “Hosting the congress in Oslo gives us the opportunity to showcase not only what has been achieved, but what is possible — from design and sustainability to the many ways sauna nurtures community, health, and well-being. This will be a truly unique meeting of tradition and innovation.” Mr.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Venues and Highlights The congress will open at Oslo City Hall, the same historic venue where the Nobel Peace Prize ceremony takes place each year, featuring cultural performances and an introduction to Norway’s vibrant sauna boom. Main sessions will be held at SALT Art & Music, a waterfront “sauna village” and cultural landmark, and The Well Spa & Hotel, which also serves as the main sponsor of the event. The three-day program will include talks, expert panels, networking sessions, and immersive sauna experiences—both in urban environments and in nature—celebrating the diversity of sauna traditions across the world. For details, visit: www.saunacongress2026.org The Rise of Norway’s Badstue Culture In recent years, Norway has experienced a dramatic expansion of its public badstue scene — the original Norwegian word for sauna — with new floating saunas on the fjords, forest retreats, urban sauna villages, and architecturally ambitious designs emphasizing sustainability and community engagement. “The growth of Norway’s progressive, nature-based, and urban badstue culture has been nothing short of spectacular,” said Eriksen. “We’ve seen saunas rise from the edges of fjords to the heart of city waterfronts — projects built by communities, architects, and operators who share a vision that sauna belongs to everyone, and that it can beautifully reflect nature, culture, and modern life in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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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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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to Convene in Jeju, Highlighting Wellness Collaboration Across Asia
- The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ASIUS) will take place on November 10, 2025, at Hotel Sirius Jeju, bringing together leading spa and wellness experts from across Asia. Co-hosted by the Korea Spa and Wellness Society (KorSpa) and the Healthcare & Spa Industry Promotion Agency (HESPA), and supported by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and the Jeju Industry-University Convergence Center, the summit aims to strengthen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e evolving wellness and hot spring sectors. Delegations from China, Japan, Mongolia, and other countries are expected to attend. The invitation-only event requires advance registration and will feature a welcome dinner on November 9 and a Jeju regional sightseeing program on November 11, offering participants opportunities for both professional exchange and cultural immersion. In parallel, the Academic Conference of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will also be held, where Korean researchers will present insightful studies and findings on wellness spa programs, adding a scholarly dimension to the international event. Together, these programs underscore Jeju’s growing reputation as a hub for wellness, spa innovation, and sustainable tourism in Asia. For details, visit: http://korspa.net/asius2025/ Roof Top Pool at Hotel Sirius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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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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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to Convene in Jeju, Highlighting Wellness Collaboration Acros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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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스파 품질인증제도, 참여기관 공개 모집
-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이경헌)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기관·기업을 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굿스파 인증제도는 스파 시설·서비스·제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스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제도 정식 도입에 앞서 인증 기준을 실제 현장에 적용·점검하고 보완함으로써 제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파 시설을 운영하거나 스파 관련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기관·기업으로, ‘굿스파 워터(Water)’, ‘굿스파 서비스(Service)’, ‘굿스파 제품(Product)’ 중 1개 이상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시범인증 기간에는 신청비가 전액 면제되며, 참여기관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신청서 작성 요령과 심의 기준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향후 정식 인증으로 전환할 경우 별도의 심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져 참여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정 기관에는 언론 홍보 기회도 제공되어 제도 정착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이메일(sunny232@hespa.or.kr)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시설·제품 개요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문서심사 → 현장심사 → 인증심의의 3단계로 진행된다. 분야별 평가단은 수질·환경 전문가, 호텔·리조트 운영 전문가, 화장품·의료기기 연구자 등으로 구성돼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수행한다. 최종 승인 여부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결과에 따라 일반승인·조건부 승인·거부·취소로 구분된다. 이경헌 원장은 “굿스파 인증은 우리나라 스파산업의 품질과 신뢰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제도”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국내 스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궁금한 사항은 진흥원 시험평가팀(041-425-0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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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스파 품질인증제도, 참여기관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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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양성과정 협약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5일 아산캠퍼스에서 물리치료학과와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양성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제도는 스파와 수중운동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건강 증진과 치유, 재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할 수 있는 전문 능력을 인증하는 제도다. 호서대는 이번 과정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웰니스 산업 발전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파헬스케어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호서대 일반대학원에 '스파헬스케어 특론' 교과목을 신설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체험 기반 프로그램과 융합형 연구 활동을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김기송 호서대 바이오헬스대학장은 "대학원 과정에서는 스파의 생리적 효과와 자원 활용 전략,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와 적용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실습 교육을 병행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지도사로서 전문성과 자질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호서대와의 협력을 통해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제도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교육과 검정, 자격 발급까지 아우르는 표준화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건강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정 운영, 실습 프로그램, 연구 협력 등 다각적인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산시를 비롯한 충남 지역의 스파·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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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양성과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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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굿스파 인증심의위원회' 출범 ... 국내 최초 스파 인증제도 시행 기반 마련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16일 ‘굿스파 인증심의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스파 산업의 신뢰성과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인증제도 도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굿스파 인증’은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또는 제품 중심 인증을 넘어 수질(Water), 시설(Facility), 제품(Product) 전반에 대한 세분화된 전문 평가를 통해 신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형 스파 인증제도다. 특히, 중금속·미생물 등 수질 안전성 검증부터 서비스 운영의 표준화, 제품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까지 국제 기준(EuropeSpa, ASEAN Spa Service Standard 등)에 부합하는 전문 평가 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국내 온천·웰니스·水치유 산업의 현장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준을 수립함으로써 인증제도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기준 수립, 심사 수행, 인증서 발급, 사후관리 등 인증 운영의 모든 과정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자립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인증심의위원회는 산업계·학계·시험 인증기관·소비자 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발족식에서는 위원장 선출과 향후 심의 방향 및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향후 심사 기준 마련과 시범 평가를 주도하고,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인증 적합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또한, 연 1회 정기 점검과 3년 주기의 갱신 심사를 통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굿스파 인증을 획득한 시설에는 굿스파 인증서가 부여되며,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수질 검사 결과, 제품 성분, 인증 일자 등 상세 정보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우종민 진흥원 시험평가팀장은 “굿스파 인증은 수질 안전성과 제품 신뢰성 확보를 통해 스파 산업의 질적 도약을 견인할 것”이라며, “향후 공공 조달·관광·보건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증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 대표는 “이번 인증제도가 단순한 인증을 넘어 산업 전반의 표준화를 이끄는 기반이 되길 기대하며,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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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굿스파 인증심의위원회' 출범 ... 국내 최초 스파 인증제도 시행 기반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