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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1920년대 해수탕 계승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을 계승한 해수탕이다. 해수 목욕탕과 족욕탕의 물은 생활용수 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올려 사용해 바다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건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여기에 △4가지 테마의 찜질방(황토, 소금, 맥반석, 피톤치드) △족욕탕 △루프탑풀 △카페/매점 △만화카페 △아케이드존 △바디프랜드존 △식당 △전망대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갖춰 단순 목욕 시설을 뛰어넘은 웰니스 테마파크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와 인접해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식사·찜질·족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천조탕만의 특별한 요소다.지리적 접근성도 강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부담 없는 숙박비의 휴식 공간을 찾는 여행객이나 공항 환승·출국 전후 고객에게 적합하다.인천조탕은 과거 인천의 목욕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인천조탕이 인천을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천조탕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며,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우리나라 최초의 찜질방, 1920년대 인천 월미도의 해수탕, 조탕(潮湯)월미도에 위락시설이 등장한 계기는 인천 내항 갑문(閘門) 설치(1918년)에 따른 1km에 달하는 2차선 둑길이 축조되면서부터다.이곳에 1923년 7월 10일 남만철도주식회사가 야외 해수풀(pool)과 공동 목욕탕인 조탕(潮湯)을 개장했다.조탕은 바닷물이 아닌 지하 암반층에서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이를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는 목욕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탕이다.이 시설은 1924년 월미도유원주식회사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시설을 확충, 대형 찜질방·해변의 야외 수영장·빈호텔·용궁각 등의 시설이 조성돼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로 운영됐다.그러나 조탕은 광복 이후 일본 자본이 철수하며 영업이 중단됐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부 소실돼 역사적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루프탑풀 내부시설 내부시설 내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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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아시아 5개국 스파 전문가 한자리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 제주에서 성료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아시아 5개국의 스파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2025)’가 지난 10일 제주 시리우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대표단을 포함해 60여 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했으며, 각국 스파산업 동향 발표와 대한온천학회 소속 학자들의 학술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일본 대표 요시다 히데오 회장은 일본이 사우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우프구스 대회 개최, 만화를 활용한 홍보, 전문 교육 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중국 대표단은 건강과 휴식 수요 증가로 중국 스파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광동성, 해남도, 요녕성 심양 지역의 발전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HESPA의 우종민 박사가 스파산업의 표준화와 질적 향상을 목표로 ‘Good Spa’ 인증 제도를 추진하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아시아 스파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의 K-WAVE Co., Ltd.는 ‘Medical Spa Medical Beauty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와 ‘Medical Spa Anti-aging Marketing & Service Best Management Agency’ 두 부문에서 최우수 서비스 브랜드상을 수상했고, 스파 장비 부문에서는 한국 대표 수전 브랜드 프레오(PREO)가 최고 브랜드상을 받았다. 더불어 THE PURE LOTUS, DAILISH, MAROHAN, JEJU INDI, THE WOO COMPANY, 6-DROPS 등 제주 기반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미니 쇼케이스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내년 모임은 중국 측 협회가 주최하기로 결정되었으며, 2026년 3월경 중국 요녕성 심양시가 유력한 개최지로 거론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회장은 “웰니스 수요 확대 속에서 아시아 각국의 스파 서비스가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국경을 넘어 정보와 인적 교류를 강화하여 아시아 스파산업의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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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가 오는 10일(월) 제주 시리우스호텔(Hotel Sirius Jeju)에서 개최된다. 금년 17회를 맞는 이 회의는 아시아스파연맹이 매년 순회 의장국을 정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가 의장 기관으로, 그리고 충남 아산시 산하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한국온천학회와 제주산학융합원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의 스파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초청자에 한해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주요 일정으로는 11월 9일 환영 만찬과 11월 11일 제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정상회의와 함께 한국온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병행 개최되어, 국내 연구자들이 웰니스 스파 프로그램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ASIUS를 통해 아시아 각국 간 스파·웰니스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울러 제주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세부사항은 http://korspa.net/asius2025/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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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Oslo to Hos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n 2026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Norges Badstulaug) has announced that the 19th International Sauna Congress (ISC 2026) will take place in Oslo from September 24–26, 2026, bringing together more than 500 sauna experts, enthusiasts, and industry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Hosted at SALT Art & Music and The Well Spa & Hotel, the largest spa facility in the Nordics, ISC 2026 will explore the evolving role of saunas in modern life through three main themes: Sauna & Health, Global Sauna Culture, and Architecture, Technology & Sustainability. “ISC26 will bring the global sauna community together like never before,” said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It’s the most important meeting place for anyone seeking to stay updated on the new frontiers of sauna research and knowledge.” Eriksen added, “Hosting the congress in Oslo gives us the opportunity to showcase not only what has been achieved, but what is possible — from design and sustainability to the many ways sauna nurtures community, health, and well-being. This will be a truly unique meeting of tradition and innovation.” Mr. Lasse Eriksen, President of the Norwegian Sauna Association Venues and Highlights The congress will open at Oslo City Hall, the same historic venue where the Nobel Peace Prize ceremony takes place each year, featuring cultural performances and an introduction to Norway’s vibrant sauna boom. Main sessions will be held at SALT Art & Music, a waterfront “sauna village” and cultural landmark, and The Well Spa & Hotel, which also serves as the main sponsor of the event. The three-day program will include talks, expert panels, networking sessions, and immersive sauna experiences—both in urban environments and in nature—celebrating the diversity of sauna traditions across the world. For details, visit: www.saunacongress2026.org The Rise of Norway’s Badstue Culture In recent years, Norway has experienced a dramatic expansion of its public badstue scene — the original Norwegian word for sauna — with new floating saunas on the fjords, forest retreats, urban sauna villages, and architecturally ambitious designs emphasizing sustainability and community engagement. “The growth of Norway’s progressive, nature-based, and urban badstue culture has been nothing short of spectacular,” said Eriksen. “We’ve seen saunas rise from the edges of fjords to the heart of city waterfronts — projects built by communities, architects, and operators who share a vision that sauna belongs to everyone, and that it can beautifully reflect nature, culture, and modern life in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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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News
    2025-10-29
  •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to Convene in Jeju, Highlighting Wellness Collaboration Across Asia
    The 17th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 (ASIUS) will take place on November 10, 2025, at Hotel Sirius Jeju, bringing together leading spa and wellness experts from across Asia. Co-hosted by the Korea Spa and Wellness Society (KorSpa) and the Healthcare & Spa Industry Promotion Agency (HESPA), and supported by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and the Jeju Industry-University Convergence Center, the summit aims to strengthen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e evolving wellness and hot spring sectors. Delegations from China, Japan, Mongolia, and other countries are expected to attend. The invitation-only event requires advance registration and will feature a welcome dinner on November 9 and a Jeju regional sightseeing program on November 11, offering participants opportunities for both professional exchange and cultural immersion. In parallel, the Academic Conference of the Korean Academy of Hot Spring will also be held, where Korean researchers will present insightful studies and findings on wellness spa programs, adding a scholarly dimension to the international event. Together, these programs underscore Jeju’s growing reputation as a hub for wellness, spa innovation, and sustainable tourism in Asia. For details, visit: http://korspa.net/asius2025/ Roof Top Pool at Hotel Sirius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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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Today
    2025-10-29
  • 국내 최초 스파 품질인증제도, 참여기관 공개 모집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이경헌)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기관·기업을 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굿스파 인증제도는 스파 시설·서비스·제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스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제도 정식 도입에 앞서 인증 기준을 실제 현장에 적용·점검하고 보완함으로써 제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파 시설을 운영하거나 스파 관련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기관·기업으로, ‘굿스파 워터(Water)’, ‘굿스파 서비스(Service)’, ‘굿스파 제품(Product)’ 중 1개 이상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시범인증 기간에는 신청비가 전액 면제되며, 참여기관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신청서 작성 요령과 심의 기준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향후 정식 인증으로 전환할 경우 별도의 심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져 참여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정 기관에는 언론 홍보 기회도 제공되어 제도 정착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이메일(sunny232@hespa.or.kr)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시설·제품 개요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문서심사 → 현장심사 → 인증심의의 3단계로 진행된다. 분야별 평가단은 수질·환경 전문가, 호텔·리조트 운영 전문가, 화장품·의료기기 연구자 등으로 구성돼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수행한다. 최종 승인 여부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결과에 따라 일반승인·조건부 승인·거부·취소로 구분된다. 이경헌 원장은 “굿스파 인증은 우리나라 스파산업의 품질과 신뢰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제도”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국내 스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궁금한 사항은 진흥원 시험평가팀(041-425-0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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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실시간 스파 기사

  • 더 퍼블리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시즌스 모먼트 객실 패키지 협업
    더 퍼블리셔(The Publisher)는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시즌스 모먼트(Season’s Moment)’ 객실 패키지에 ‘챕터 00 겨울 핸드크림’과 ‘겨울 큐레이션’을 1월 16일부터 선보였다. 더 퍼블리셔는 계절마다 변해가는 기후 및 외부 환경을 반영한 최적의 제형과 아로마 에센셜 블렌딩에 기반한 조향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는 럽앤다이브의 라이프 스타일 에센셜 브랜드다.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시즌스 모먼트’ 패키지는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남산의 풍경을 바라보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성으로는 릴랙세이션 풀이 마련된 객실에서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치킨 & 피자 세트가 포함된 인룸다이닝, ‘더 퍼블리셔(The Publisher)’의 아로마 향과 보습 효과를 자랑하는 핸드크림 1개, ‘겨울을 버티는 방’ 도서 1권,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는 겨울 플레이리스트,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 입장 2인 혜택을 포함한다.더 퍼블리셔가 이번에 ‘시즌스 모먼트’ 객실 패키지에 선보이는 챕터 00 핸드크림은 합성 향료를 배제하고 계절에 어우러지는 향과 자연 유래 성분만을 사용한 시즈널 커스텀 포뮬러로 생산된다. 가장 건조한 계절인 ‘겨울’에 오랜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헴프시드, 마카다미아, 시어버터 등을 최적의 제형으로 배합했으며, 로즈메리, 오가닉 만다린 베르가모트, 바질 프랑킨세스와 네롤리를 더해 풍요로운 숲의 향을 선사한다. 더 퍼블리셔는 앞으로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최적화된 핸드크림을 소개할 예정이다.한편 더 퍼블리셔는 지역 독립서점과 협업을 통해 각 계절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과 음악을 함께 소개해 브랜드만의 감각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챕터 00은 서울 후암동의 독립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과 협업해 겨울 이야기를 담은 책인 ‘겨울을 버티는 방(오종길 작가 저)’과 겨울 플레이 리스트를 선보인 바 있다.더 퍼블리셔는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함께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이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과 계절마다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리추얼 모먼트에 대한 이야기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시즌스 모먼트’ 객실 패키지에 큐레이션된 더 퍼블리셔 챕터 00의 가격은 핸드크림 1개(40㎖) 기준 1만8000원이며, 더 퍼블리셔의 공식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독립서점인 스토리지북앤필름, 가가77페이지, 무엇보다 책방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 퍼블리셔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해 갈 예정이며, 챕터 01 봄 핸드크림은 오는 3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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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
    2024-01-17
  • 오레브온천스파 이덕범 전무, 동아시아스파연맹 '올해의 인물'상 수상
    동아시아스파연맹 '올해의 인물' 상을 수상한 이덕범 전무(사진 오른쪽) [웰니스투데이=홍수진 기자] 제주 오레브온천스파(O'Reve Hot Spring and Spa) 소속 이덕범 전무가 지난 8일과 9일 중국 쑤저우시에서 열린 제15회 동아시아스파연맹(EASIU) 정상회의 겸 연례 포럼에서 '올해의 스파산업 공헌 인물'로 선정돼 상패를 수상했다. 이덕범 전무는 충남 아산 스파비스 등에서 온천과 스파 분야 기획 및 운영 실무 책임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최근 제주에서 고급 온천스파로 개장 예정인 오레브 온천에서 운영 기획을 맡고 있다. 이 전무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산업 변화와 수요 시장에 대한 통찰과 이해가 높고 치밀한 실무 기획과 운영으로 역량을 안정받아 왔다. 동아시아스파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스파 분야 발전에 기여할 인물로 한국 출신 중에서는 이 전무를 만장일치로 선발, 시상했다. 한편 동아시아스파연맹은 지난 2005년 중국, 일본, 몽골, 한국의 스파 관련 단체들이 함께 결성한 스파산업 국제교류 모임으로 매년 의장국을 순회하면서 정상회의와 연례 포럼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행사에는 4개국 외에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표단이 초청돼 함께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가 대표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내년 행사는 2025년 순회 의장국인 한국에서 개최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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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
    2024-01-12
  • 2024 동아시아스파(Spa)연맹 국제포럼 (중국 쑤저우 개최) 참가자 모집
    연초인 1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강소성 소주(苏州)에서 개최되는 2024년 동아시아스파연맹 총회 및 포럼과 관련, 한국측 연계 기관인 한국스파웰니스협회(www.korspa.net)가 행사에 동참할 국내 업계 참가자를 모집한다. 동아시아 지역 최대 스파 전문가 모임으로 올해 15회째를 맞는 동아시아스파연맹(EASIU, East Asian Spa Inudstry Union) 포럼은 중국, 한국, 일본, 몽골 4개국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 교류 행사로 2005년 시작되어 매년 국가를 바꿔가며 모임이 열린다. 코로나 기간에는 국제 모임이 중단됐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아시아 스파 웰니스 산업의 최근 동향과 주요 이슈 등에 관한 주제발표, 전시, 국제 네트워킹 행사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중국 전역에서 수 백 명의 스파관련 비즈니스 오너, 임직원 등이 참가하기 때문에 중국어가 가능하거나 통역을 대동하는 경우, 인적 교류 활동을 진행하기에도 적합하다. 행사가 개최되는 중국의 소주(苏州 Suzhou 쑤저우)는 고대 이래 4천년 문화를 간직해 온 중국의 대표적인 수향 도시로 알려져 있어 관광 목적으로도 훌륭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대표단 일원으로 교류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스파, 리조트, 온천, 뷰티웰니스 분야 종사자) 혹은 단체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고 참석이 가능하다. 행사 참가비는 USD300(회의참가, 2박호텔/숙식, 관광지 시찰 포함)이며, 항공(상하이 공항 도착 후 철도 이용 가능) 및 비자는 개인 준비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070-7750-7878)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www.korsp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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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 ‘2023 온천산업 국제 컨퍼런스’ 27일 아산시에서 개최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온천도시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7일 세계적인 온천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온천 및 치유 산업의 미래와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산시는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과 함께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23 온천산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글로벌 온천 치유산업 발전을 위한 과제(Challenges for the development of the Global Hot Spring Industry)’를 테마로 개최된 이날 컨퍼런스는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김순양 영남대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온천 치유 및 웰니스 발전 전략 과제’라는 세부 주제 하에 ▲ 마리온 슈나이더(Marion Schneider) 독일 토스카나월드 대표가 ‘독일의 온천: 과거-현재-미래(Hot springs in Germany: Past-Present-Future)’를 발표했다. 이어 ▲ 윈디양(Windy Yang) 대만온천관광협회 고문이 ‘대만 온천산업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Taiwan's Hot Springs Industry and the Growth through Wellness Programs)’ ▲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대표가 ‘글로벌 웰니스 동향과 한국 온천산업에 대한 시사점(Global Wellness Trends and Implications for the Korean Hot Springs Industry)’을 각각 발표했다. 독일 마리온 슈나이더 대표의 발표 장면 두 번째 세션은 한국스파웰니스협회 송하영(Paul H. Song) 대표가 좌장을 맡아 ‘온천치료와 급여화 전략과 과제’ 논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여기서는 ▲ 토마스 빌리타(Tomas Vylita) 체코 스파&온천학 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체코와 유럽의 발네올기술 발달사(Natural History and Balneotechnics the Czech Republic, Europe)’ ▲ 글로벌 웰니스 데이 헝가리 앰배서더인 체랄디나 리치발스키(Zseraldina Richvalszki)가 ‘헝가리의 풍부한 온천 유산(Hungary’s Rich Heritage Of Thermal Baths)’ ▲ 전창배 우송대 교수가 ‘온천과 한국의 건강보험 보장 방향(Hot Spring and the Paths Towards Health Insurance Benefit Coverage in Korea)’ 을 각각 발표했다. 패널들은 세션별 주제 발표 후 토론 시간을 갖고 세계와 한국의 온천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전망했다. 발표중인 Paul H. Song 대표 특히 행사에 앞서 축사에 나선 박경귀 아산시장은 영어로 직접 각국의 석학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자연 친화적 삶의 욕구가 증대되면서 '치유', '웰니스' 등이 국민의 중요한 관심사로 등장했다. 이제 온천은 입욕 위주의 1세대 산업, 2세대 물놀이 중심의 레저산업을 거쳐 3세대 치유와 치료를 위한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계속해서 독일·프랑스·체코·헝가리 등의 유럽의 온천치료와 온천 웰니스 산업 강국인 일본·대만의 사례를 언급한 뒤 “아산은 세종, 현종, 사도세자를 비롯한 조선의 임금과 귀족들이 몸을 치료하고 정사(政事)를 논의하며, 지역 인재를 선발하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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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
    2023-10-28
  • [인터뷰] (주)크레도바이오 권기남 대표 ... 월드스파협회(WSO) 한국대표부 대사에 위촉
    [편집자 주] 글로벌 시장에서 스파(spa) 산업은 여전히 중요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 최근 세간의 뜨거운 화두인 웰니스(wellness)도 198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붐을 탄 스파(spa) 산업의 성장과 궤적을 함께 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수 천 년이 된, 단지 명칭만 다를 뿐, 인류의 심신 치유 욕구에 대응해 온 힐링 모댈리티(modality)가 바로 스파다. 유럽에서는 오랜 수(水)치유 전통에 더해서 이른바 토탈 뷰티(total beauty) 개념으로 진화해 왔다. 현대에 들어 뷰티 산업과 스파 산업의 새로운 결합 전통을 수랍해 온 이태리에서 3년 전 월드스파협회(WSO, World Spa Organization)이 결성됐다. 인접 스위스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뷰티 교육 인증기구인 시데스코(CIDESCO)와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파+뷰티' 전문인 양성과 네트워킹에도 앞장서고 있다. WSO가 마침내 한국에도 진출했다. 일본에서 스파와 뷰티 분야 30여 년 경력을 쌓고 지금은 한국에서 (주)크레도바이오를 설립해 운영 중인 권기남 대표가 WSO 한국대표부 대사(ambassador)로 위촉됐다. 다음은 권기남 대표와의 일문일답. WT: WSO 한국 대사에 위촉된 것을 축하드린다. 먼저, 스파와 뷰티 분야에 매진해 온 권 대표의 개인적인 배경 혹은 경력을 소개해 달라. 권 대표: 스파와 뷰티 산업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 왔다. 젋은 시절 한국에서 국립 호텔학교를 나와 일본으로 건너가 미용을 공부했다. 일본 헐리우드 미용전문대 고등전문과(CIDESCO과정)을 졸업하고 다카라 인터내셔널 에스테틱 컬리지 시데스코 스파 과정과 나가노 비즈니스 스쿨 등에서 공부했고, 2011년에 동경에서 메디컬 스파를 열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시데스코 스위스 본부에서 발행하는 국제 스파 뷰티 테라피스트 자격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취득한 인연으로 스파 테라피 컨설턴트, 시데스코 일본 대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한국에서의 사업과 활동을 계기로 이번에 WSO(World SPA Organization) 한국 대사로 위촉되었다. WT: 오랫동안 일본에서 학업과 사업을 진행해 온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권 대표: 한국에서 크레도바이오라는 회사를 설립해 컨설팅과 교육, 국제교류, 뷰티 제품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 국가자격증 심사위원을 맡고 있고, 아태경제협력체(APEC) 포럼에도 두 차례 참가한 바 있다. 2019년에는 동경 도큐플라자에서 월드웰니스뷰티 K-Move 대회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화장품 영역에서는 규일통상 사업부 이사로 일하고 있다. 교육 과정 개발에도 관심이 많아서 작년에 고용노동부 인증 오모데나시 테라피 자격증을 개발하기도 했다. WT: WSO는 이태리에 본부를 두고 몇 년 전에 결성됐다. 어떤 단체인지 소개를 부탁한다. 권 대표: WSO는 스파와 뷰티 산업 종사자들을 국제적 수준에서 연결하는 대규모 네트워킹 커뮤니티다. 협회를 통해 해당 분야 테라피스트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교류와 정보 보급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산업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 제고와 전문적인 성장을 위한 여러 가지 선도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전세계 5개 대륙 60개국 이상의 지역에 걸쳐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협회 웹사이트(https://www.worldspaorganization.com)에 접속하면 좀 더 세세하고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WT: WSO의 로고가 흥미롭다. 무슨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권 대표: WSO의 로고는 고대 철학자인 플라톤의 ‘대화’라는 저작물에서 소개된 정이십면체(icosahedron)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정이십면체는 이른바 플라톤의 입체도형(Platonic solid)이라 불리는 정다면체들 중의 하나인데 이들 다면체들은 우주를 구성하는 5원소, 즉 불(정사면체), 땅(정육면체), 공기(정팔면체), 물(정십이면체), 에테르(정이십면체)를 상징한다. 그 중에서 물에 상응하는 정이십면체에 세계 지도를 혼합하여 로고가 만들어졌다. 고대 스파(SPA)의 어원인 ‘물을 통한 건강’(Salus Per Aqua)에서 비롯된 ‘물’이라는 개념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스파 전문가들이 커다란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의미가 로고에 담겨 있다. WT: WSO 지도부 및 시데스코와의 인연이 각별하신 것 같은데 어떤 인연이 있나? 권 대표: WSO는 스파 및 뷰티 테라피와 관련해서 국제적인 자격 인증 및 교육 기관인 시데스코(CIDESCO)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개인적으로 과거 시데스코 스파 디플로마 과정을 이수할 때 Madame Pamela Atkins의 코칭을 받았는데 그가 현재 CIDESCO의 교육 책임자로 있고, 그 인연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WSO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WT:WSO는 국제적인 차원에서 지식정보 보급과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목표로 하는 것 같다. 한국 대표부 앰베서더로서 국내 스파 및 뷰티 분야에서 어떤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나? 권 대표: 크게 보아 전문성 함양을 위한 인적 네트워킹(교류) 활동과 지식 보급 활동에 한국의 스파 및 뷰티 종사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다. 아직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한 상태는 아니며, WSO 본부와 연락하면서 활동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오늘날 스파 산업은 서비스의 효율성과 글로벌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한 가지 간과하지 않아야 하는 점은, 지역적 전통이나 환경에 기반한 독창성(uniqueness)이 중시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고유한 치유의 전통이나 소재를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일도 필요하다. WT: 일본의 스파 및 뷰티 산업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셨는데, 한국과 비교해서 양 쪽의 특징과 더 발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말해 달라. 권 대표: 일본은 기존 직업 전통을 고수하는 성향이 강한 편이다. 뷰티 영역도 마찬가지다. 소비자와 서비스 공급자 간 관계도 기성 패턴이 잘 유지되는 편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스파(spa)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해 주는 새로운 서비스 공간으로 정착해 왔다. 스파가 일본에서 서비스의 한 축으로 등장해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향후 상당 기간 성장과 발전이 예상된다. 특히 과학의 발달로 유전자 분석이 이뤄지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수단들이 등장하고 있고, 고령화 시대 의료비 증대를 상쇄할 대안으로 예방의학 차원의 스파 서비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한국에서도 유사한 상황이다. 다만 한국에서는 대중 사이에서 스파에 대한 인식의 불균형이 약간이나마 존재하고 법적, 제도적인 어려움 때문에 다소의 변동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 발전해야 할 부분이라면, 스파 서비스와 관련된 법적, 제도적 규제의 완화를 언급할 수 있고, 위에서 말한 지역적(LOCAL) 독특성을 더 잘 개발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WT: 앞으로 한국의 스파/뷰티 시장 발전 전망은 어떤가? 권 대표: 한국인은 근면할 뿐만 아니라 창의성 면에서도 탁월하다. K-뷰티나 K-컬처가 세계 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원동력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몇 년 간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 압박, 인접 중국의 시장 환경 변화와 규제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 기타 국가간 갈등이나 여행 제한 등 여러 불확실성 요소들이 시장의 위축을 가져올 수가 있다. 따라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노련함이 요구된다. 스파는 뷰티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생 산업이고 성장 잠재력이 넉넉하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WT: 바쁘신 가운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 웰니스투데이는 바쁜 가운데서도 애독자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주신 권기남 대표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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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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