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 측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백신 개발 및 조달 협력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상황에서 GC녹십자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에 적극 참여해 공중보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월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에서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om
-
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
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 뉴스
- 식생활
-
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
-
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
-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 측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백신 개발 및 조달 협력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상황에서 GC녹십자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에 적극 참여해 공중보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월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에서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om
-
- 뉴스
- 메디컬
-
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
-
-
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식생활
-
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
-
-
LG생활건강 더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서 ‘럭셔리 팝업스토어’ 오픈
- [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와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로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해리티지와의 만남을 기념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팝업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뷰티•화장품
-
LG생활건강 더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서 ‘럭셔리 팝업스토어’ 오픈
-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
- 뉴스
- 식생활
-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
- 뉴스
- 식생활
-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실시간 뉴스 기사
-
-
하이원리조트, ‘다둥이 가족 특별 프로모션’실시 ... 일일 최대 50객실 업그레이드
-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다자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 ‘다둥이 가족 특별 프로모션’은 3자녀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이원 그랜드호텔, 팰리스호텔, 마운틴콘도 객실 예약 시 선착순으로 일일 최대 50객실을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호텔 및 콘도 예약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하이원 대표 번호로 전화해 업그레이드를 요청하면 예약 대비 높은 등급의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다자녀 가족의 미취학 아동에게는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무료 탑승 혜택이 제공된다.프로모션은 금일부터 7월 11일까지 적용되며, 제공 대상은 만 18세 미만 3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족이다. 체크인과 케이블카 발권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당일 객실 점유율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은 “정부의 저출생 대응정책에 동참하고 다자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초저출생 시대의 진정한 대한민국 수호자인 다자녀 가족이 하이원에서 부담 없는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뉴스
- 여행•레저
-
하이원리조트, ‘다둥이 가족 특별 프로모션’실시 ... 일일 최대 50객실 업그레이드
-
-
전소미 뷰티 브랜드 글맆, 첫 팝업스토어 ‘GLYFTOPIA’ 더 현대 서울서 오픈
- 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의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GLYFTOPIA’가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운영된다. 글맆은 가수 전소미가 직접 콘셉트부터 제품 개발까지 직접 참여하며 화제가 된 뷰티 브랜드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자유로운 태도를 이야기하는 브랜드로, 앞서 지난 4월 첫 제품으로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출시하며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브랜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브랜드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속으로 소비자들을 초대한다.글맆의 세계관을 만나다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GLYFTOPIA’에서는 글맆이 추구하는 독특한 스타일과 세계관을 공간으로 풀어낸다. 출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키며 완판된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비롯해 신제품들이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특별한 행사 및 혜택팝업 스토어 한정으로 방문객 전원에게는 신제품 샘플이 증정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전 품목 최대 20% 할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등 특별한 이벤트와 증정 사은품이 제공된다. 또한 출시 전부터 크게 화제가 됐던 #전소미하이라이터를 초대형 테스터로 선보인다.팝업 오픈 기념 이벤트첫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제작된 티셔츠와 반바지가 판매되며, 포토이즘과 협업한 포토 부스 이벤트도 진행된다.일정 및 운영시간· 일자: 2024년 5월 16일(목)~2024년 5월 22일(수)· 운영시간: 평일 10:30~20:00, 금/토/일 10:30 ~ 20:30글맆은 브랜드 출시 전부터 글맆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고객분들께 글맆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객분들이 ‘글맆스러움’을 직접 만지고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
- 뉴스
- 뷰티•화장품
-
전소미 뷰티 브랜드 글맆, 첫 팝업스토어 ‘GLYFTOPIA’ 더 현대 서울서 오픈
-
-
한국의길과문화, 코리아둘레길 완보자 클럽 발족
- 사단법인 한국의길과문화(이사장 홍성운)는 코리아둘레길 4개 길* 중 1개 이상의 길을 완보한 걷기여행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리아둘레길 완보자 클럽(Great Kodullers : GKO)’ 발족행사를 지난 5월 11일(토) 13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서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코리아둘레길 : 해파랑길(동해안 걷기 여행길) 750km, 남파랑길(남해안 걷기 여행길) 1470km, 서해랑길(서해안 걷기 여행길) 1800km, DMZ 평화의길(개통 준비 중)GKO는 코리아둘레길 완보자 간 여행 정보의 교류와 코리아둘레길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협력해 나가기 위해 결성된 걷기 여행자들의 모임으로, 코리아둘레길 4개 길 중 1개 이상을 완보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이날 발족행사에 참석한 GKO 창립 회원들은 임순택 회원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회원 가입 규약을 의결한 후 서해랑길 102코스(창후항~외포리 선착장)를 함께 걸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홍성운 한국의길과문화 이사장은 “완보자 클럽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회원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운영하겠다”며 “완보자들이 걸으면서 만난 아름다운 우리 땅과 지역의 문화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코리아둘레길이 지속가능한 걷기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GKO의 회원들은 GKO 운영사무국을 한국의길과문화에 둠으로써 클럽의 회원 관리 및 사업 운영 등을 체계적으로 갖춰 나가기로 했다.한국의길과문화는 한국의 길 걷기 여행 문화를 선도해 사람들이 길을 통해 국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10년 7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법인이다.GKO의 회원 가입은 한국의길과문화 반순미 대리에게 문의하면 된다.
-
- 뉴스
- 심신수련
-
한국의길과문화, 코리아둘레길 완보자 클럽 발족
-
-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 내달 11일 개최
- 한독상공회의소는 오는 6월 11일(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그랜드볼룸 라온)에서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독일 화장품산업 사절단이 참석, 독일 뷰티산업 현황과 브랜드를 알리고, 한국 내 유통 기회를 모색한다. 이날 행사에서 독일화장품‧가정생활용품협회가 독일의 뷰티 트렌드를 발표하고 독일 뷰티기업 대표 9명이 회사 소개 발표에 나선다. 참가 희망자는 5월 31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사전 접수 필수) (http://kgccide.glueup.com/event/105392/)
-
- 뉴스
- 뷰티•화장품
-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 내달 11일 개최
-
-
완도 해양치유센터, '2024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 완도 해양치유센터가 한국관광공사의 '2024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돼 지난 10일 현판식을 거행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외래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시설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신규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비롯해 13개소가 선정됐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완도만 이름을 올렸다. 이에 완도군은 지난 4월 24일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사유원에서 열린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기념행사'에 전남 대표로 참석해 현판 수여 및 웰니스 관광 산업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웰니스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학계, 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의 서면·현장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올해 '신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청정한 해양환경과 해양기후, 해수, 머드, 해조류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인 해양치유를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해양치유 시설이다. 총 16개의 테라피실을 갖춰 지난해 11월 개관했으며, 완도만의 특화된 해양치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5월12일 기준 2만3천여 명이 다녀가며 웰니스 관광지, 힐링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및 관광 상품화, 맞춤형 개별 컨설팅 및 역량 교육, 대국민 웰니스 관광 이벤트 참여 기회를 지원받게 된다. 신우철 군수는 "해양치유센터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서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웰니스의 거점 시설인 해양치유센터과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웰니스 관광 기반을 다져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지난 4월 초 (재)전남관광재단 주관 '2024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도 선정된 바 있다.
-
- 뉴스
- 웰니스
-
완도 해양치유센터, '2024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