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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마음클리닉 손창규 공동대표, 저서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
동양의 선(禪) 사상과 카를 융의 분석심리학을 결합해 내면을 조명한 신간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저자 손창규)가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2026년 9월 3일~9일)를 기록했다. 이 책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고통을 겪는 현대인에게 일상과 밀접한 심리학적 통찰을 건넨다. 약 150쪽 분량의 간결한 단행본으로, 대중이 동서양 마음공부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손창규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를 거쳐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1986년 기아자동차 상품기획을 시작으로 미국법인 사장 보좌역으로서 독자 브랜드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주도했다. 이어 토요타자동차 글로벌 본사 컨설턴트로 해외 전략을 수립하고, 한국 토요타 설립과 렉서스 브랜드 론칭을 총괄하며 수입차 시장 1위를 달성했다. 포드 PAG 재규어 랜드로버의 한국 대표를 거쳐 한국 닛산에서 16년간 전무로서 영업·마케팅·딜러 개발을 총괄하며 네트워크 확장부터 전략적 마무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중국 닛산 인피니티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발탁돼 현지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전선에서 30여 년간 전문 경영인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대학을 졸업하던 1983년 혜암 스님이 금오 김홍경 선생에게 부촉한 선(禪) 공부 모임인 ‘심인안목회(心印眼目會)’의 발족에 동참한 이래 금오 선생의 문하에서 수행하며 공안법을 탁마 받았다. 특히 금오 선생의 사암도인 침술원리 40일 강좌 녹취록과 글들을 엮은 ‘동양의학혁명(총론·각론)’을 기획·발행한 신농백초출판사의 대표로서 스승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데 헌신했다. 이때 금오 선생으로부터 ‘무차(無差)’라는 법명과 함께 다음의 명명시를 하사받았다. 無差長孫 釋大仙 (무차장손 석대선) 菩薩逆行 不順行 (보살역행 불순행) 破世人倫 建空門 (파세인륜 건공문) 吟味祖意 纖馬尾 (음미조의 섬마미) 차별없음을 깨달은 장손은 석가모니 부처님이요 보살은 세간에 거스르는 행을 보이면서 세간의 인륜도덕을 다 파괴해 버리고 공문을 건설하니 조사의 뜻, 섬세한 말꼬리를 음미하여라 인생의 후반전에는 전장을 뒤로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긍정심리 전공) 석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정해명 선생과 함께 청명한마음클리닉 공동대표로서 삶의 파도에 흔들리는 이들이 스스로 온전한 자기를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 I부 ‘천년의 공명 :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 선(禪)의 가르침과 분석심리학의 접점 · II부 ‘가면을 벗고, 내 안의 어둠을 껴안다’ - 페르소나, 콤플렉스, 아니마/아니무스, 그림자의 이해 · III부 ‘수불리파, 파불리수’ - 차크라와 개별화 과정, 그리고 ‘셀프(Self)’로 향하는 통합 · IV부 ‘늦깎이 심리학도, 방황하다 길을 찾다’ - 저자의 삶에 투영된 수행과 내면적 성장의 기록 저자는 “스스로의 내면을 다독이며 정리한 기록이 홀로 마음고생을 하거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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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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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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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마음클리닉 손창규 공동대표, 저서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
- 동양의 선(禪) 사상과 카를 융의 분석심리학을 결합해 내면을 조명한 신간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저자 손창규)가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2026년 9월 3일~9일)를 기록했다. 이 책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고통을 겪는 현대인에게 일상과 밀접한 심리학적 통찰을 건넨다. 약 150쪽 분량의 간결한 단행본으로, 대중이 동서양 마음공부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손창규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를 거쳐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1986년 기아자동차 상품기획을 시작으로 미국법인 사장 보좌역으로서 독자 브랜드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주도했다. 이어 토요타자동차 글로벌 본사 컨설턴트로 해외 전략을 수립하고, 한국 토요타 설립과 렉서스 브랜드 론칭을 총괄하며 수입차 시장 1위를 달성했다. 포드 PAG 재규어 랜드로버의 한국 대표를 거쳐 한국 닛산에서 16년간 전무로서 영업·마케팅·딜러 개발을 총괄하며 네트워크 확장부터 전략적 마무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중국 닛산 인피니티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발탁돼 현지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전선에서 30여 년간 전문 경영인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대학을 졸업하던 1983년 혜암 스님이 금오 김홍경 선생에게 부촉한 선(禪) 공부 모임인 ‘심인안목회(心印眼目會)’의 발족에 동참한 이래 금오 선생의 문하에서 수행하며 공안법을 탁마 받았다. 특히 금오 선생의 사암도인 침술원리 40일 강좌 녹취록과 글들을 엮은 ‘동양의학혁명(총론·각론)’을 기획·발행한 신농백초출판사의 대표로서 스승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데 헌신했다. 이때 금오 선생으로부터 ‘무차(無差)’라는 법명과 함께 다음의 명명시를 하사받았다. 無差長孫 釋大仙 (무차장손 석대선) 菩薩逆行 不順行 (보살역행 불순행) 破世人倫 建空門 (파세인륜 건공문) 吟味祖意 纖馬尾 (음미조의 섬마미) 차별없음을 깨달은 장손은 석가모니 부처님이요 보살은 세간에 거스르는 행을 보이면서 세간의 인륜도덕을 다 파괴해 버리고 공문을 건설하니 조사의 뜻, 섬세한 말꼬리를 음미하여라 인생의 후반전에는 전장을 뒤로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긍정심리 전공) 석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정해명 선생과 함께 청명한마음클리닉 공동대표로서 삶의 파도에 흔들리는 이들이 스스로 온전한 자기를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 I부 ‘천년의 공명 :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 선(禪)의 가르침과 분석심리학의 접점 · II부 ‘가면을 벗고, 내 안의 어둠을 껴안다’ - 페르소나, 콤플렉스, 아니마/아니무스, 그림자의 이해 · III부 ‘수불리파, 파불리수’ - 차크라와 개별화 과정, 그리고 ‘셀프(Self)’로 향하는 통합 · IV부 ‘늦깎이 심리학도, 방황하다 길을 찾다’ - 저자의 삶에 투영된 수행과 내면적 성장의 기록 저자는 “스스로의 내면을 다독이며 정리한 기록이 홀로 마음고생을 하거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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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마음클리닉 손창규 공동대표, 저서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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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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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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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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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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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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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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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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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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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마음클리닉 손창규 공동대표, 저서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
- 동양의 선(禪) 사상과 카를 융의 분석심리학을 결합해 내면을 조명한 신간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저자 손창규)가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2026년 9월 3일~9일)를 기록했다. 이 책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고통을 겪는 현대인에게 일상과 밀접한 심리학적 통찰을 건넨다. 약 150쪽 분량의 간결한 단행본으로, 대중이 동서양 마음공부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손창규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를 거쳐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1986년 기아자동차 상품기획을 시작으로 미국법인 사장 보좌역으로서 독자 브랜드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주도했다. 이어 토요타자동차 글로벌 본사 컨설턴트로 해외 전략을 수립하고, 한국 토요타 설립과 렉서스 브랜드 론칭을 총괄하며 수입차 시장 1위를 달성했다. 포드 PAG 재규어 랜드로버의 한국 대표를 거쳐 한국 닛산에서 16년간 전무로서 영업·마케팅·딜러 개발을 총괄하며 네트워크 확장부터 전략적 마무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중국 닛산 인피니티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발탁돼 현지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전선에서 30여 년간 전문 경영인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대학을 졸업하던 1983년 혜암 스님이 금오 김홍경 선생에게 부촉한 선(禪) 공부 모임인 ‘심인안목회(心印眼目會)’의 발족에 동참한 이래 금오 선생의 문하에서 수행하며 공안법을 탁마 받았다. 특히 금오 선생의 사암도인 침술원리 40일 강좌 녹취록과 글들을 엮은 ‘동양의학혁명(총론·각론)’을 기획·발행한 신농백초출판사의 대표로서 스승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데 헌신했다. 이때 금오 선생으로부터 ‘무차(無差)’라는 법명과 함께 다음의 명명시를 하사받았다. 無差長孫 釋大仙 (무차장손 석대선) 菩薩逆行 不順行 (보살역행 불순행) 破世人倫 建空門 (파세인륜 건공문) 吟味祖意 纖馬尾 (음미조의 섬마미) 차별없음을 깨달은 장손은 석가모니 부처님이요 보살은 세간에 거스르는 행을 보이면서 세간의 인륜도덕을 다 파괴해 버리고 공문을 건설하니 조사의 뜻, 섬세한 말꼬리를 음미하여라 인생의 후반전에는 전장을 뒤로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긍정심리 전공) 석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정해명 선생과 함께 청명한마음클리닉 공동대표로서 삶의 파도에 흔들리는 이들이 스스로 온전한 자기를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 I부 ‘천년의 공명 :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 선(禪)의 가르침과 분석심리학의 접점 · II부 ‘가면을 벗고, 내 안의 어둠을 껴안다’ - 페르소나, 콤플렉스, 아니마/아니무스, 그림자의 이해 · III부 ‘수불리파, 파불리수’ - 차크라와 개별화 과정, 그리고 ‘셀프(Self)’로 향하는 통합 · IV부 ‘늦깎이 심리학도, 방황하다 길을 찾다’ - 저자의 삶에 투영된 수행과 내면적 성장의 기록 저자는 “스스로의 내면을 다독이며 정리한 기록이 홀로 마음고생을 하거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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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마음클리닉 손창규 공동대표, 저서 ‘카를 융, 달마를 만나다’ 교보문고 POD 인문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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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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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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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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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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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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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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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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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