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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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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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국내 첫 국제수면치유박람회 7월 코엑스 개최
    수면 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한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Sleep & Wellness Festa)’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수면 과학, 힐링 테라피, 스마트 수면 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업이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수면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수면 분석 솔루션, 수면 환경 개선 제품, 수면 의료·연구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와 산업 트렌드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일시: 7월 30일(목)~8월 1일(토) 신청 및 문의: 02-6083-8034, zzzfesta@kosia.or.kr 홈페이지: https://zzzfesta.com 주최: 한국경제신문, 코엑스, 한국수면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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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불스원, 냄새 분자 직접 흡착·제거하는 ‘언센트 차콜 탈취제’ 출시… 6대 악취 99% 제거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향에 민감한 소비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언센트(UNSCENT) 차콜 탈취제’를 새롭게 출시한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향으로 냄새를 덮는 대신 냄새 분자를 흡착·제거하는 무향 탈취제로, 일상 속 악취 성분을 99%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방향제나 탈취제는 악취를 강한 향으로 덮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향이 악취와 섞이면 오히려 불쾌한 혼합취를 유발해, 향에 민감한 소비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장시간 머무는 밀폐된 생활 공간에서는 향을 더하는 것보다 냄새의 원인을 관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공 향료를 더하지 않은 무향 설계와 냄새 흡착 기술을 적용했다. 특허받은 흡착 활성탄을 적용해 숯보다 강한 흡착력으로 냄새 분자를 잡아주고, 공기청정기 필터에 사용되는 콜게이트를 더해 탈취 효율을 높였다. 이 같은 탈취 성능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 아세트산 등 일상 속 6대 주요 악취 성분을 99% 제거해 집 안 곳곳의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사용하는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걸이형과 거치형 2종으로 구성됐다. 걸이형은 옷장, 신발장, 서랍, 냉장고, 자동차 헤드레스트, 틈새 공간처럼 좁고 밀폐된 공간에 배치하기 좋으며, 거치형은 거실, 침실, 화장실, 반려동물 공간, 자동차 실내 등 비교적 넓은 생활 공간의 냄새 관리에 적합하다. 반복 사용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일정 기간 사용 후 햇빛에 건조하면 탈취 성능을 회복할 수 있어 5회 재사용 시 최대 6개월간 반복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잦은 교체 부담을 줄이면서 생활 공간의 냄새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불스원은 언센트 차콜 탈취제가 인위적인 향으로 악취를 덮으려다 발생하는 혼합취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아이 방, 주방, 반려동물 공간 등 향 자극이 부담스러운 생활 공간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탈취 솔루션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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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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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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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9
  • 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전주 화산 체육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 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 및 전문 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490억원의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연면적 1만1000㎡ 규모에 체조, 핸드볼, 배구 등 주요 종목 훈련장과 200명 수용이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를 갖춰, 전국 유소년 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국가적 훈련 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2029년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 종목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유도, 레슬링, 복싱 등 투기 종목과 펜싱, 사격 등 전북의 강점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훈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활동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약 875억원을 투입해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원)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체육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 카누슬라럼 경기장과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군산 인공암벽장 시설 보강, 익산 공공 승마장 확충 등 종목별 특화 시설을 통해 전문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IFSC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2026.11월 / 군산 암벽장)’, ‘아이스하키 아시아 챔피언십(2026.11월 / 전주 빙상경기장)’, ‘아시아 역도 선수권 대회(2027.5월 / 전주 화산체육관)’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 스포츠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거점으로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그 핵심 동력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과 수련을 전담할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가 무주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총 450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전문 수련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조성되며, 전 세계 태권도 유망주와 지도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리적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제2국기원’ 건립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1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전 완료에 이어, 국기원의 핵심 기능인 승·품단 심사, 연수, 시범단 운영 등을 담당할 제2국기원을 무주에 건립함으로써 태권도원 성지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고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인프라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무주에서 세계적 권위의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9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5.~7.)’와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9.4.)’를 시작으로 11월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11.20.~22.)’까지, 40여 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전북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인재 양성(인프라)과 기관 유치(성지화), 국제 대회(마케팅)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문화적 정통성을 전북에서 완성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인이 일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스포츠 관광 플랫폼’이자, 전 세계 스포츠 지도에 우뚝 서는 ‘글로벌 태권도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 생활체육활성화와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스마트 스포츠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도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 91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지도자(237명)를 확대 배치하고 유아체육 활동 지원부터 성인 동호인 리그까지,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등 전 세대·전 계층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대회 참가 및 도내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과 더불어 공모 사업을 통한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집중하며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란? 스마트 코트 설치,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 VR·AR을 활용한 가상 체험 공간의 조성, 체력 측정·분석, 헬스케어 장비 등을 설치한 첨단 국민체육센터] 올해 남원, 김제, 완주, 부안 등 4개 시군 9개소에 총 4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국공립 노인·유아·장애인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단순 시설 보급을 넘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포용적 체육 복지’를 실현하며, 나아가 축적된 스포츠 데이터를 관련 산업과 연계해, 전북을 첨단 기술과 체육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일반 도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성지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 과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특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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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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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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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국내 첫 국제수면치유박람회 7월 코엑스 개최
    수면 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한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Sleep & Wellness Festa)’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수면 과학, 힐링 테라피, 스마트 수면 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업이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수면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수면 분석 솔루션, 수면 환경 개선 제품, 수면 의료·연구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와 산업 트렌드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일시: 7월 30일(목)~8월 1일(토) 신청 및 문의: 02-6083-8034, zzzfesta@kosia.or.kr 홈페이지: https://zzzfesta.com 주최: 한국경제신문, 코엑스, 한국수면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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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불스원, 냄새 분자 직접 흡착·제거하는 ‘언센트 차콜 탈취제’ 출시… 6대 악취 99% 제거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향에 민감한 소비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언센트(UNSCENT) 차콜 탈취제’를 새롭게 출시한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향으로 냄새를 덮는 대신 냄새 분자를 흡착·제거하는 무향 탈취제로, 일상 속 악취 성분을 99%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방향제나 탈취제는 악취를 강한 향으로 덮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향이 악취와 섞이면 오히려 불쾌한 혼합취를 유발해, 향에 민감한 소비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장시간 머무는 밀폐된 생활 공간에서는 향을 더하는 것보다 냄새의 원인을 관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공 향료를 더하지 않은 무향 설계와 냄새 흡착 기술을 적용했다. 특허받은 흡착 활성탄을 적용해 숯보다 강한 흡착력으로 냄새 분자를 잡아주고, 공기청정기 필터에 사용되는 콜게이트를 더해 탈취 효율을 높였다. 이 같은 탈취 성능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 아세트산 등 일상 속 6대 주요 악취 성분을 99% 제거해 집 안 곳곳의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사용하는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걸이형과 거치형 2종으로 구성됐다. 걸이형은 옷장, 신발장, 서랍, 냉장고, 자동차 헤드레스트, 틈새 공간처럼 좁고 밀폐된 공간에 배치하기 좋으며, 거치형은 거실, 침실, 화장실, 반려동물 공간, 자동차 실내 등 비교적 넓은 생활 공간의 냄새 관리에 적합하다. 반복 사용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언센트 차콜 탈취제는 일정 기간 사용 후 햇빛에 건조하면 탈취 성능을 회복할 수 있어 5회 재사용 시 최대 6개월간 반복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잦은 교체 부담을 줄이면서 생활 공간의 냄새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불스원은 언센트 차콜 탈취제가 인위적인 향으로 악취를 덮으려다 발생하는 혼합취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아이 방, 주방, 반려동물 공간 등 향 자극이 부담스러운 생활 공간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탈취 솔루션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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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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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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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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