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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 의대 김태진 교수,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 취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가 2026년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태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 대한면역학회는 최고 수준의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 학회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국제 면역학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정밀의학 기반 면역치료의 비약적인 발전 △면역질환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공중보건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문적 플랫폼 구축을 2026년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면역유전체는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 동일한 면역자극에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치료는 더 이상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환자의 유전적·면역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정밀의학 기반 전략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면역학회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면역치료의 기초 기전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연구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의료·면역 AI 기술은 방대한 면역 데이터의 해석, 질병 예측, 치료 반응성 평가 등 면역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AI 기반 면역질환 연구와 디지털 면역의학 분야의 학제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학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전 세계가 경험했듯이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격차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 및 정책 과제”라며 “대한면역학회는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 면역 공중보건 분야에서 국제 학회 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학문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돼 2026년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면역학 학회로, 현재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춘계 국내학술대회와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mmune Network’를 발행하는 등 국내외 면역학 연구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2026년에는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학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800여 명의 국내 면역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춘계 국내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6’에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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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경희대 김호철 교수, WHO 선정 ‘세계 21대 혁신’ 선정
    세계보건기구(WHO)가 2025년 Health & Heritage Innovation(H21) 글로벌 오픈콜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한국의 ‘천연물·한의학 기반 연구’가 전 세계 1175개 제출작 가운데 21개(Global Top 21)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전통 지식과 현대 과학을 결합한 공중보건 혁신 가운데 한국 연구가 국제적 기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첫 사례다.특히 WHO는 이번 평가에서 ‘전통 기반 성장 과학(Heritage-Based Growth Science)’이 제시한 아동 성장의 새로운 과학적 패러다임, 영양 중심 접근의 한계를 넘어 현대 어린이들이 직면한 ‘비영양적 성장 저해 요인(Non-nutritional determinants) - 수면 부족, 스트레스, 미세 염증, 대사 불균형’을 해결하려는 선진적 관점을 높은 혁신성으로 봤다.WHO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학교실 김호철 교수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Second WHO Global Summit on Traditional Medicine’에 초청해 김 교수의 연구 성과를 발표·전시하도록 요청했다. WHO는 등록 절차와 비자 발급, 현장 접근권, 전시 패널 준비 등 서밋 참가에 필요한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공식 초청장에서는 김 교수의 전문성과 경험을 높게 평가함을 명시했다.WHO H21은 각 지역(Region)에서 우수 혁신 사례를 3개씩 선정한 뒤 WHO 본부(Global Pool)에서 재평가해 최종 21개만을 선정하는 단계별 국제 심사 방식으로 운영한다. 한국이 속한 서태평양 지역(WPRO)은 중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전통의학과 천연물 연구가 강한 국가가 포함돼 있다. WHO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이런 권역에서 한국 연구가 최종 혁신으로 선정된 것은 한국 한의학·천연물 연구의 국제 경쟁력이 확인된 주요한 사례다.이번에 최종 선정된 혁신은 김호철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어린이 성장 원료 ‘HT042’다. 연구팀은 이를 단순한 영양 보충이 아니라 ‘전통 기반 성장 과학’으로 정립하며, 성장이 영양만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판 기능·수면·대사·염증 등 다양한 신체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결정된다는 현재 성장생물학의 관점을 적극 반영했다.HT042는 성장의 핵심 기관인 성장판(Growth Plate)의 미세환경을 보호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새로운 성장 과학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히 현대 아동 성장 저해의 주요 요인이 영양 결핍뿐만 아니라 ‘수면 부족’, ‘스트레스’, ‘비만으로 인한 저등급 염증’, ‘환경적 요인 등 비영양적 성장 저해 요인’임을 규명하고, 이를 개선하고 생리적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점이 WHO의 높은 평가를 끌어냈다.또한 황기·가시오갈피·한속단 등 한의학 전통 본초를 기반으로 26년에 걸친 전임상·임상연구를 수행했고, 두 차례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성장판 기능 개선과 성장 속도 증가효과를 안전하게 입증했다. WHO가 이번 연구를 높이 평가한 이유는 전통 지식-현대 과학-임상 근거-표준화 체계를 모두 충족한 전례 없는 연구 구조와 현대형 성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과학적 기준을 제시한 점에 있다.김호철 교수 연구팀은 국가별 원료 규제 차이를 고려해 HT042 외에도 다수의 대체 가능 특허 물질을 확보했다. 특정 국가의 식품 규제에 제한이 있을 때도 연구 성과를 적용할 수 있는 구조다. WHO가 중점적으로 본 ‘Scalability(확장성)’ 요건을 충족했다. HT042는 단일 국가용이 아니라 각국의 아동 성장 정책과 학교 건강 프로그램에 실제 적용 가능한 구조로 인정받았다.HT042 개발의 기반에는 김호철 교수 연구팀이 구축한 iMED 플랫폼(Interpretation-Material-Extract-Data)이 있다. 이 플랫폼은 전통 지식의 현대적 해석, 국제 기준에 맞는 원료 확보, 표준화된 제조·추출 공정, 전임상·임상 데이터의 체계화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시스템이다. 제조·표준화는 천연물 연구기업인 ‘뉴메드(NeuMed)’와의 협력을 통해 수행했다. WHO는 이처럼 전통, 과학, 임상, 표준화로 이어지는 완결된 연구 체계를 새로운 전통의학 혁신의 국제적 기준으로 평가했다.이번 선정과 함께 김호철 교수는 WHO H21 Advisory Process 공식 참여자로 등록돼 향후 WHO의 전통의학 연구·정책 검토 과정에서 자문 역할을 맡는다. WHO는 최종 21개 혁신 중 일부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H21 Innovation Accelerator’를 운영할 예정인데, HT042는 참여 후보로 포함됐다. Accelerator에 진입하면 WHO·각국 정부·국제기구와 협력해 아동 성장판 검사·대사 건강·성조숙 예방 등의 공중보건 프로그램에 확장될 가능성이 열린다.세계적인 보건 혁신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 △안전성 △제조·표준화 △공공성 △글로벌 확장성 등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 이번 WHO 선정은 한국의 전통의학·천연물 기반 연구가 엄격한 국제 기준을 넘어섰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건이다. 동시에 ‘성장은 영양 중심’이라는 기존의 프레임을 넘어 ‘성장판 중심 생리과학’이란 새로운 글로벌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신적 성과로 평가된다.김호철 교수는 “이번 WHO 선정은 한국 천연물·한의학 기반 연구가 국제 기준의 과학성과 공공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HT042가 제시한 성장 과학의 새로운 방향이 WHO와 각국 공중보건 프로그램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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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글로벌 웰니스 경제, 사상 최대 6.8조 달러… 2029년 9.8조 달러 전망
    [웰니스투데이 Ha Y. Song 기자] 글로벌웰니스연구소(GWI)가 세계 웰니스 시장과 11개 세부 산업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글로벌 웰니스 이코노미 모니터 2025>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새 보고서에 따르면 웰니스 경제는 꾸준하고 가속화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작년(2024년)에 6조 8,000억 달러 규모로 정점을 찍었다. 이는 전년 대비 7.9% 증가한 수치로, 2013년과 대비하면 거의 두 배 수준이다. GWI는 세계 웰니스 시장이 팬데믹 회복 국면을 완전히 벗어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11개 웰니스 분야 모두가 이미 2019년 수치를 넘어섰으며, 상당수는 그 폭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이 가운데 최근 5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분야는 웰니스 부동산(Real Estate)(연평균 19.5%)와 멘탈 웰니스(연평균 12.4%)로 나타났다. 다만 직장웰니스(Workplace Wellness) 분야는 2023~2024년 사이 1.5% 감소하며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북미(7.9%), 중동·북아프리카(7.2%), 유럽(6.3%) 등이 최근 5년간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재 웰니스 시장 규모는 이미 다른 글로벌 메가 산업을 앞지르고 있다. 6.8조 달러 규모의 웰니스 산업은 스포츠(2.7조 달러), 관광(5조 달러), 그린 이코노미(5.1조 달러), IT(5.3조 달러)보다 크다. 또 제약 산업(1.8조 달러)의 약 4배에 이르며, 전 세계 보건 지출(11.2조 달러)의 6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웰니스 산업의 글로벌 GDP 비중은 2019년 5.7%에서 2024년 6.1%로 증가했으며, 2029년에는 7.1%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GWI는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멘탈 헬스 악화, 예방·장수에 대한 관심 확대 등 구조적 요인을 바탕으로 웰니스 시장이 향후에도 가속 성장해 2029년 9조 8,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웰니스 부동산(15.8%), 전통·보완의학(10.8%), 멘탈 웰니스(10.1%), 온천·미네랄 스프링스(10%) 등이 향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GWI의 캐서린 존스턴 선임연구원은 “팬데믹 이후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인식이 크게 변화했다”고 밝히고 “예방의학, 멘탈 헬스, 사회적 연결, 자연, 생활환경의 영향 등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웰니스 전 분야의 성장을 이끄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140쪽 분량으로 11개 웰니스 산업에 대한 시장 규모, 세부 분야별 분석, 미래 전망, 지역별 데이터, 각 산업별 상위 20개 국가 시장 등을 폭넓게 담고 있다. 2025년판에는 각 산업의 성장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시장 동향을 새롭게 정리한 챕터도 추가됐다. 최근 5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분야는 웰니스 부동산으로, 팬데믹을 계기로 생활환경이 신체·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이 급격히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멘탈 웰니스도 전 세계적 스트레스 증가와 젊은 세대의 정신건강 중시 트렌드가 맞물려 크게 성장했다. 미국의 멘탈 웰니스 시장(1,250억 달러)은 압도적 1위이며, 중국이 160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세부 분야 중에서는 대마(cannabis) 제품(26%), 명상·마인드풀니스(18.9%), 수면 관련 제품·서비스(12.6%) 등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개인 위생·미용, 건강 식단·영양·체중관리, 신체활동, 전통·보완의학 등 4개 분야는 꾸준한 연평균 5%대 성장률을 유지했다. 팬데믹 당시 큰 타격을 받았던 관광 기반 웰니스 분야는 최근 2023~2024년 사이 강하게 반등했다. 웰니스 관광은 13.8%, 스파는 14.6%, 온천·미네랄 스프링스는 11.1% 증가하며 가장 높은 회복세를 기록했다. 지역별 1인당 웰니스 지출은 북미가 6,029달러로 가장 높았고, 유럽이 1,876달러로 뒤를 이었다. 중남미(607달러), 아시아(471달러), 중동·북아프리카(339달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보고서는 11개 웰니스 산업 전반에 대한 시장 규모와 세부 데이터, 향후 성장 전망 등을 담고 있으며, 특히 하위 세부 시장(sub-sector)의 변화가 두드러진다고 분석했다. 예를 들어 피트니스 테크(Fitness Tech) 시장은 지난 5년간 규모가 두 배 이상 성장해 860억 달러에 달했으며, 반대로 체중 감량 서비스(Weight Loss Services) 시장은 GLP-1 기반 제품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2024년에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어떤 분야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전망도 제시됐다. 우선 웰니스 부동산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5.2% 성장하며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5년과 마찬가지로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전통·보완의학(Traditional & Complementary Medicine)은 연평균 10.8%의 성장률이 예상돼 2위 성장 분야로 꼽혔다. 이는 아유르베다, 전통중의학(TCM), 허브 기반 의약품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폭넓게 접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 분야가 적외선 광선 요법, 냉·저온요법(크라이오테라피), 정맥영양주사(IV Drip) 등 이른바 장수·바이오해킹(longevity & biohacking) 기술을 포괄하는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멘탈 웰니스(10.1%), 웰니스 관광(9.1%) 역시 향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온천·미네랄 스프링스 시장은 연평균 10% 성장이 예상되며, 전 세계적으로 수백 곳의 온천 기반 프로젝트가 개발 단계에 있고, 소셜 바스(Social Bath)와 워터 테라피 기반 사업장들이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미래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공중보건·예방·개인맞춤의학(Public Health, Prevention & Personalized Medicine)’ 분야에서 개인맞춤의학(Personalized Medicine) 시장은 현재 1,470억 달러 규모이며, 2029년까지 연평균 9.3%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장수·건강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진단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GWI는 또한 2029년까지 개인 케어·뷰티, 건강 식단·영양·체중관리, 신체활동, 웰니스 관광, 웰니스 리얼에스테이트, 전통·보완의학 등 6개 웰니스 산업이 모두 1조 달러 규모를 넘어서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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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 제17회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10일 제주에서 개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2025 아시아스파정상회의(ASIUS, Asia Spa Industry Union Summit)가 오는 10일(월) 제주 시리우스호텔(Hotel Sirius Jeju)에서 개최된다. 금년 17회를 맞는 이 회의는 아시아스파연맹이 매년 순회 의장국을 정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한국스파웰니스협회(KorSpa)가 의장 기관으로, 그리고 충남 아산시 산하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한국온천학회와 제주산학융합원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의 스파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초청자에 한해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주요 일정으로는 11월 9일 환영 만찬과 11월 11일 제주 지역 탐방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정상회의와 함께 한국온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병행 개최되어, 국내 연구자들이 웰니스 스파 프로그램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스파웰니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ASIUS를 통해 아시아 각국 간 스파·웰니스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울러 제주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세부사항은 http://korspa.net/asius2025/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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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2026 민텔 최고 혁신상, 미래를 재정의하는 소비재 제품들 조명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민텔 최고 혁신상(Mintel Most Innovative, MMI)이 진정한 소비재(CPG) 혁신의 가치를 기념하며 다시 돌아온다. 세계 최고의 시장 인텔리전스 기관인 민텔이 주관하는 이 글로벌 어워드는 카테고리의 혁신을 주도하고 전체 산업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브랜드를 집중 조명한다. 또한 2026년 어워드 참가 신청이 시작된다.※ 참가 신청 링크: https://www.mintel.com/kr/most-innovative-awards/올해의 어워드는 소비재 산업의 중대한 전환기에 개최된다. 2024년 전 세계 소비재 출시 제품 중 진정으로 새로운 제품은 35%에 불과했으며, 이는 2014년의 46%, 1996년의 75%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지난 30년간의 혁신은 끊임없는 변화로 정의되는 시장에서 진정한 혁신이 절실히 요구됨에도 브랜드들이 민첩성을 유지하기 위해 점진적인 업데이트에 점점 더 의존하는 경향을 보여준다.민텔의 글로벌 리서치 및 인사이트 부문 대표인 줄리 라이저(Julie Lizer)는 “소비재 혁신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더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알파, Z,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들은 새로운 것을 실험하고 시도하기를 열망하며, 브랜드가 단순히 따라가는 것을 넘어 한발 앞서 나가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시급성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출시 제품들이 안전하고 점진적인 업데이트에 의존하면서 진정한 혁신은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소비자 변화의 속도와 획기적인 혁신의 둔화 사이의 긴장감은 업계가 직면한 결정적인 과제”라고 말했다.이어 “민텔 최고 혁신상은 오늘날 진정한 혁신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인사이트와 창의성이 만났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증명하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제품과 브랜드를 조명한다”고 덧붙였다.이전 수상 제품들은 각자의 카테고리를 재편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여주었다. 하겐다즈(Häagen-Dazs)는 브랜드 최초로 냉동 제품군을 넘어 유제품 및 글루텐 프리 요거트인 ‘바닐라 빈 컬쳐드 크림(Vanilla Bean Cultured Crème)’을 출시했다. 이는 계산된 위험을 감수한 도전으로 브랜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열어주었다. 뷰티 분야에서는 이지(Izzy)의 ‘제로 웨이스트 듀-밤 글로이 하이드라 밀크(Zero Waste Dew-Bomb Glowy Hydra Milk)’가 제품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를 재고하는 동시에 트렌디하고 고성능의 스킨케어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민텔의 글로벌 CEO인 맷 넬슨(Matt Nelson)은 “혁신은 단순히 새로운 것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비즈니스, 문화, 나아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가장 영향력 있는 제품들은 결코 단독으로 탄생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다음 단계를 향한 명확한 비전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또한 “우리는 글로벌 관점과 예측 능력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브랜드가 어떻게 과감한 실행을 통해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본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변화를 주도하고, 소비재 및 그 이상의 분야에서 진정한 혁신을 정의하는 브랜드들을 조명하는 이유”라고 밝혔다.글로벌 혁신의 무대에 함께 하세요이러한 도전에 맞서는 브랜드를 기리기 위해 올해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은 저명한 업계 리더, 학계 및 민텔의 마케팅/혁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될 예정이다(더 많은 심사위원이 곧 공개된다).- 피에르 샹동(Pierre Chandon): 인시아드(INSEAD) 마케팅/혁신/창의성 분야 로레알 석좌교수 겸 인시아드-소르본 대학 행동 연구소장- 문정훈(Junghoon Moon):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겸 푸드비즈니스랩 소장- 재키 파(Jacqui Parr): The Grocer 편집장- 킴 베리(Kim Berry): Australian Bartender 및 Food & Drink Business 편집장- 커스티 돌란(Kirsty Dolan): Cosmetic Design Europe 편집장- 안젤리아 테오(Angelia Teo): Future Semiotic System 창립자 겸 전략가, 코치, 스토리텔러민텔 최고 혁신상은 전 세계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소비재 브랜드를 인정하는 어워드다. 민텔은 브랜드들이 획기적인 제품을 공유하고,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혁신의 기준을 세우는 커뮤니티에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현재 2026년 어워드는 뷰티&퍼스널케어, 생활용품, 식음료의 세 가지 핵심 카테고리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여기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출처: 민텔 글로벌 신제품 데이터베이스(GNPD), 1996년 6월~2025년 6월
    • 기획 Feature
    • 트렌드
    2025-09-23
  • 정부·학계·산업계 삼각 협력으로 국내 첫 iPSC 규제과학 박사 배출
    [웰니스라이프연구소 김선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원하는 ‘규제과학 인재양성사업’에서 국내 최초의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iPSC) 규제과학 박사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바이오헬스규제과학과(학과장 신주영)의 남유준 박사다. 남 박사는 2018년 면역학(iPSC 응용) 분야 박사 학위(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지도교수 주지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박사 학위(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지도교수 손여원)를 취득했다. 현재 남 박사는 세포치료제 기업 입셀(YiPSCELL)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유도만능줄기세포응용연구소와 함께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 ‘MIUChon’의 연구자 주도 임상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iPSC 기반 치료제 MIUChon 투약이 이뤄졌으며, 이는 iPSC 유래 3차원 연골세포를 주사 형태로 투여한 세계 첫 사례다. 연구팀은 모든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연내 1차 안전성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임상 등급 iPSC 세포주 확립에도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세포주는 최근 국내 3개 연구기관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약 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남 박사는 “규제 요건을 선제적으로 충족해 세포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세포주 공급·CDMO·컨설팅을 아우르는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사과정(지도교수 손여원) 동안 그는 △iPSC 세포주·원료의 CMC 요구사항 분석 △비임상에서 임상 단계 전환 시 규제 허들 해소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 프로세스 최적화 등을 연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SCI(E) 논문 11편을 주 저자로 발표했으며,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됐다. 또 식약처 ‘미래 규제과학 신진연구자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학문적 성과도 두드러졌다.아울러 식약처 주관 ‘제8회 규제과학 혁신포럼’에서 iPSC 기반 치료제 개발 전략을 발표하는 등 대외 활동도 활발히 펼쳤으며, 박사과정 중 연구책임자로서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으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iPSC 관련 과제 수행과 임상 활성화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첨단 재생 의료의 실용화와 임상 진입 가속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 기여했다.남 박사는 “규제가 혁신의 가속기가 될 수 있도록 △국가 간 허가기준 조화 △실시간 CMC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기반 품질 예측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K‑iPSC 규제 플랫폼으로 글로벌 임상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2021년 출범한 식약처 ‘규제과학 인재양성사업’은 석·박사 과정 등록금과 연구비를 지원해 첨단바이오 규제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학계·산업계가 힘을 모아 길러낸 첫 iPSC 규제과학 박사의 탄생은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의 상업화 및 글로벌 진출 속도를 가속할 촉매로 평가된다. 업계는 사업이 추가 성과를 낸다면 국내 iPSC 치료제의 임상·허가·사업화 절차가 한층 빨라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임상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전성·유효성 데이터 축적 이전에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된다.
    • 기획 Feature
    • 피플
    2025-08-06

실시간 기획 Feature 기사

  • [허브아일랜드] 천연허브와 함께 심신해독과 휴양을!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 달려 구불구불한 국도를 따라 조금 들어가면 국내 최대 허브체험 관광단지인 허브아일랜드 계곡에 도착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이곳 허브아일랜드가 다름 아니다. 소나무와 잣나무가 울창한 계곡 사이에 유럽 원산지의 허브가 처음 들어온 것은 지난 1998년.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농장의 텃밭이 조금씩 불어났다. 어느덧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허브 관광단지로 탈바꿈했다. 그간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의 수만 2만 명이 넘는다. 새로운 야심작 '허브힐링센터' 허브아일랜드에 올해 새로운 화제거리가 등장했다. 빼어난 주변 경관을 배경으로 옛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이국적 취향의 허브힐링센터가 지난 4월 초 개장,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힐링센터의 주인공은 역시 약성이 탁월한 각양각색의 천연 허브와 오일. 거기에 인간의 오감을 일깨우는 자연 요소들이 심신해독과 치유의 수단으로 가미됐다. 히포크라테스를 앞선 치유 전설의 주인공 아스클레피오스의 힐링 센터가 되살아난 듯하다. 허브힐링센터는 약 1천6백 평의 부지에 3층 높이의 본관과 지중해 동화나라를 주제로 한 4개 동의 펜션으로 구성돼 있다. 1층 로비에 들어서면 허브향 가득한 실내정원이 중정을 이루고 있다. 처음 방문하는 고객과 편안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지는 곳이다. 2층은 향기, 허브 차, 색상, 돌 등 10가지 테마의 체험이 가능한 16개의 공간과 2개의 정원이 마련돼 있으며, 3층은 허브 계곡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권과 함께 조용한 명상실과 마사지 트리트먼트 룸으로 구성돼 있다. 총 4개 동으로 이뤄진 펜션은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설공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실제 동화 속 나라를 재현한 22평, 28평, 60평의 숙박시설과 체험실로 만들어져 있다. 각양각색 테라피 체험 제공 허브힐링센터의 백미는 다양한 체험 요소들. 자연에서 재배된 허브에서 추출한 순도 100%의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향기 요법과 말린 허브와 건초를 이용한 온열 허브 체험, 열전도율이 좋고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현무암과 시원한 대리석 마블을 이용한 스톤마사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 허브마사지, 허브로 창작품을 만들어 보는 원예치료, 허브 차 만들기, 입욕을 통한 허브 추출물 체험이 제공된다. 또한 피톤치드 향과 어우러진 명상 요법, 색의 파동을 이용하는 컬러테라피, 자연의 리듬과 소리에 공명하게 하는 뮤직테라피 같은 이색 요법들을 체험할 수 있다. 허브힐링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은 베이직 코스, VIP 코스, 객실과 허브체험 결합 프로그램 등 3종류에서 여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1시간 40분 과정으로 진행되는 베이직 코스는 페퍼민트와 라벤더, 버가못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2∼3개 정도의 허브체험을 결합한 체험 상품이다. VIP 코스는 3시간 과정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베이직 코스를 거친 후 로즈와 네롤리 코스 중 하나를 선택, 피부촉감체험과 전신촉감체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숙박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객실과 허브체험 결합상품도 있다. 테마별 객실 22평에 2인 허브체험 70분 씩을 제공하는 쥬니퍼(39만6천원)와 테마별 객실 22평에 2인 허브체험 150분을 제공하는 쟈스민 프로그램(48만2천원)이 있다. 허브힐링센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상에 찌들고 지친 심신들을 그윽한 안온한 천연 허브향이 기다리고 있다. * 방문 및 체험 문의: 허브아일랜드 홈페이지(www.herbisland.co.kr) 혹은 전화(1644-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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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
    2012-05-15
  • [강화도] 가족, 커플과 강화도에서 천사의 아침을
    이 추위가 언제 가시나 했더니 이내 폈던 꽃도 지고 벌써 여름의 문턱이다. 더위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은 벌써부터 물놀이 계획에 신이 났다. 놀러갈 생각에 이것저것 챙겨 가방도 다 싸놨는데 현관문 앞에서 멍하니 서 있기를 20여분. 찰방대는 물놀이가 그리운데 부산을 가자니 너무 멀고 가까운 수영장을 가자니 그녀와의 멋진 밤을 포기해야겠고.. 아차.. 어디가지? 여기 서울도심에서 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최고의 시설을 갖춘 펜션이 있다. 강화도에 위치한 천사의 아침 펜션은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동막해변과 우리나라 최고의 정기를 품은 마니산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치를 자아내는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때문에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의 멋진 피서지로 꼽힌다. 거기에 정성을 다해 지은 깨끗하고 깔끔한 객실과 시설을 갖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감동이다. 구관과 신관이 나누어져 있는 천사의 아침펜션은 가족펜션과 커플펜션으로 나누어져 있어 방문고객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사랑을 영화에서처럼 연출하고 싶다면 제트스파가 제공되는 커플펜션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화이트와 스카이 블루로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커플펜션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스파를 나눌 수 있다. 또한 별도로 제공되는 개별 바베큐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넓은 실내에 유럽식 복층으로 이루어진 가족펜션은 마니산이 펜션 앞에 위치해 푸른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 아이도 가족들의 관리하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막해수욕장을 내려다보며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풍덩 빠진다면 넘치는 물만큼 추억도 넘칠 것이다. 이 외에도 펜션주변에는 마니산과 함허동천, 정수사, 전등사 등의 볼거리가 풍부해 자연학습과 유적답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학교와 학원에 찌든 아이들의 좋은 학습장소가 된다. 갈 준비는 다 되었는데 차가 없어 걱정이라면 그것 또한 천사의 아침에 맡겨두면 된다. 펜션 인근까지 제공되는 픽업서비스로 무겁고 지친 당신의 발이 되어 줄 것이다. 현재 천사의 아침은 이름에 걸맞게 비수기 주중 커플객실이용 손님에 한해 조식을 준비해주고 있다. 멋진 스파와 자연경관을 보다 잠든 당신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꿈이 아닌 진짜 천사의 아침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기획 Feature
    • 탐방
    2012-05-07
  • [평창] 봄에 떠나는 강원도 평창펜션 여행
    따스한 봄기운이 그윽한 향기를 뿜으며 다가왔다. 살얼음의 검푸르던 바다도 에머랄드 빛으로 반짝 거리고 겨울잠을 자던 꽃들도 하우스에서 나와 따스한 햇살을 맞이 하려한다. 싱그러운 허브내음, 숲이 가져다주는 쾌적한 공기, 맑게 흐르는 청정계곡의 소리. 평창은 지금 봄을 준비하고 있다. 바람이 많고 공기가 깨끗하며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기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은 한국 자연의 보고이다. 많은 연인들은 살랑살랑 다가오는 봄바람에 보다 특별하고 낭만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지친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 휴식과 휴양을 즐기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평창으로 싱그러운 봄 여행을 떠나보자. 강원도 스파펜션 평창 '파밀리아' 강원도펜션 '파밀리아'는 스페인어로 '가족' 이라는 뜻으로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가족형 객실과 연인들을 위한 모던스타일의 프라이빗 독채형 건축구조를 모두 갖춘 퓨전형 하우스 스파펜션이다. 각 룸에는 개별바비큐가 가능한 데크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쏟아지는 별빛아래 사계절 프라이빗한 바비큐 파티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다. 낭만적이고 세련된 독채형 커플객실은 상큼한 컬러테마가 어우러진 복층형 건축으로 이층에는 아늑한 침실과 함께 최고급 월풀스파가 분리된 공간에 설치되어 있어 연인들과의 로맨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복층펜션, 커플스파펜션 으로 적극 추천을 권한다. 감각 있는 인테리어와 함께 편리하고 깔끔한 시설, 주인장의 친절한 서비스는 많은 단골고객층 보유에 있어 중요한 역할들을 해주고 있다. 여름에는 라운드와 직사각형의 넓은 두 개의 풀장이 있어 펜션 까페에 앉아 아이스커피를 즐기며 수영장을 바라보는 여유롭고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연인들 가족들을 위한 수영장펜션으로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정보 주변에 허브나라, 흥정계곡, 휘닉스파크, 이효석 문화마을, 양떼목장 등 많은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는 '파밀리아펜션'은 사계절 여행지인 강원도의 평창펜션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사방에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펜션 '파밀리아'에서 평창의 맑은 공기와 함께 봄의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하며 앞마당에 흐르는 흥정계곡의 청명한 소리를 들으며 로맨틱 웰빙여행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평창 파밀리아 펜션의 예약문의는 www.ifamilia.co.kr / 011-739-06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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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4
  • [평창] 봄에 떠나는 강원도 평창펜션 여행
    따스한 봄기운이 그윽한 향기를 뿜으며 다가왔다. 살얼음의 검푸르던 바다도 에머랄드 빛으로 반짝 거리고 겨울잠을 자던 꽃들도 하우스에서 나와 따스한 햇살을 맞이 하려한다. 싱그러운 허브내음, 숲이 가져다주는 쾌적한 공기, 맑게 흐르는 청정계곡의 소리. 평창은 지금 봄을 준비하고 있다. 바람이 많고 공기가 깨끗하며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기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은 한국 자연의 보고이다. 많은 연인들은 살랑살랑 다가오는 봄바람에 보다 특별하고 낭만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지친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 휴식과 휴양을 즐기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평창으로 싱그러운 봄 여행을 떠나보자. 강원도 스파펜션 평창 '파밀리아' 강원도펜션 '파밀리아'는 스페인어로 '가족' 이라는 뜻으로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가족형 객실과 연인들을 위한 모던스타일의 프라이빗 독채형 건축구조를 모두 갖춘 퓨전형 하우스 스파펜션이다. 각 룸에는 개별바비큐가 가능한 데크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쏟아지는 별빛아래 사계절 프라이빗한 바비큐 파티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다. 낭만적이고 세련된 독채형 커플객실은 상큼한 컬러테마가 어우러진 복층형 건축으로 이층에는 아늑한 침실과 함께 최고급 월풀스파가 분리된 공간에 설치되어 있어 연인들과의 로맨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복층펜션, 커플스파펜션 으로 적극 추천을 권한다. 감각 있는 인테리어와 함께 편리하고 깔끔한 시설, 주인장의 친절한 서비스는 많은 단골고객층 보유에 있어 중요한 역할들을 해주고 있다. 여름에는 라운드와 직사각형의 넓은 두 개의 풀장이 있어 펜션 까페에 앉아 아이스커피를 즐기며 수영장을 바라보는 여유롭고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연인들 가족들을 위한 수영장펜션으로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정보 주변에 허브나라, 흥정계곡, 휘닉스파크, 이효석 문화마을, 양떼목장 등 많은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는 '파밀리아펜션'은 사계절 여행지인 강원도의 평창펜션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사방에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펜션 '파밀리아'에서 평창의 맑은 공기와 함께 봄의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하며 앞마당에 흐르는 흥정계곡의 청명한 소리를 들으며 로맨틱 웰빙여행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평창 파밀리아 펜션의 예약문의는 www.ifamilia.co.kr / 011-739-06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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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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