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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없는 맨발걷기는 그만… 으스스한 숲속에서 맨발로 놀아야 진짜다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빨리 찾아왔다. 시원한 숲이 점점 그리운 계절에 도심의 폭염보다 6~7도 정도 온도가 낮은 대관령 숲속에서 즐겁게 노는 맨발걷기 행사가 7월 23일(화) 대관령 국민의숲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숲속 맨발걷기, 달리기, 야간 트레킹 등 자연에서 즐기는 건강 이벤트를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5번째로 치르는 행사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 사람이 숨쉬기에 가장 좋다는 해발 쾌적고도 700~800m에 자리잡은 대관령 국민의숲에서 열리는 ‘제5회 국민의숲 맨발 걷기’는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뿜어져 나오는 오전 10시에 시작된다.산림청이 60여 년 전에 국내에서 최초로 조림한 국민의숲은 6종의 침엽수종들이 영화처럼 빼곡히 하늘로 치솟아 있어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곳이다. 강릉보다 5~6도 정도 기온이 낮은 국민의숲은 한여름에도 서늘함과 상쾌함을 자랑할 뿐 아니라 경사도가 적은 오솔길에 다양한 맨땅 지면으로 구성돼 맨발 초보자들에게도 최고의 건강 치유 효과를 제공한다.특히 여름철에는 지난해 가을에 떨어진 낙엽송의 잎새들이 부드럽게 깔려 있어서 양탄자보다 더욱 기분 좋은 푹신함을 제공한다. 해발고도 700~800m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자연적으로 분해되므로 피로감이 저절로 없어지다 보니 한여름의 폭염 탈출에도 최고의 바캉스 효과까지 누리게 된다.참가자들은 대관령 국민의숲에서 맨발걷기만 하는 게 아니다. 맨발로 걷고 달리고 게임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갖게 되는데 최고령 참가상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상이 준비돼 있다. 단순한 어싱을 벗어나 재미를 더하며 맨발을 즐기자는 것이 이번 행사의 테마다.이 행사를 주최하는 워크앤런은 맨발걷기가 두려운 초보자들을 위해 발가락만 보호하는 발가락 캡을 제공한다. 초보자의 경우 처음에는 상처를 우려해서 이 캡을 신고 조심스레 걷지만 완전히 맨발로 걸어도 발바닥이나 발가락에 상처가 안 나는 걸 알게 돼 대부분은 이 캡을 벗게 된다.참가자들은 국민의숲 맨발걷기를 마치고 현지의 토속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한 뒤 청태산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자리를 옮겨 치유의숲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숲이 우거진 휴양림에서 맨발걷기뿐 아니라 산림 체조, 명상, 웃음 운동, 해먹 산림욕 등을 즐기는 오후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건강에 좋다는 잣의 껍질로 만드는 배개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만든 잣껍질 배개는 본인이 집으로 가져간다.이날 행사의 참가비는 왕복 교통비, 점심 식사, 치유의숲 프로그램 등을 모두 포함해 10만원(자차 이용 시 6만원)이다. 행사 전일 혹은 당일 숙박도 추가 비용을 내면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맨발 그림이 새겨진 기념 티셔츠도 제공된다.행사 참가에 관한 상세 문의는 워크앤런으로 유선 문의 하면 된다. 워크앤런은 숲속의 쾌적함 유지를 위해 참가자를 40명으로 제한했다. 참가자들에게는 2025년도로 예정된 유럽의 맨발공원 여행 참가 신청 시 우선권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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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신수련
    2024-06-19
  • 베트남 최초의 웨스틴 호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오픈
    메리어트 본보이의 특별한 30개 이상 호텔 브랜드 중 하나인 웨스틴 호텔 & 리조트가 베트남의 첫 웨스틴 호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The Westin Resort & Spa Cam Ranh)’을 오픈했다. 베트남 남중앙 해안의 긴 모래 해변을 따라 자리 잡은 이 리조트는 207개의 넓은 객실, 스위트 룸 및 풀빌라와 함께 현지 조달 식재료로 만든 요리, 그리고 투숙객들이 자신 본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앤디 피셔 워크숍(Andy Fisher Workshop)이 설계를 맡은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사구로 이뤄진 해안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돌과 식물로 덮인 지붕 같은 자연 소재를 사용해 풍경과의 연결을 강조한다. 현지에서 제작된 독창적인 벽돌 스크린은 전통적인 벽돌 제조 산업을 오마주했으며, 그 외 일부 내부 요소들은 지역의 랍스터 농장과 어촌 마을에서 영감을 받았다. 해변에서 불과 몇 걸음 거리의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프라이빗 풀빌라들은 마치 제2의 고향인 듯 내 집처럼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고요한 캄 란 롱비치에 위치한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매혹적인 바다와 산 경치를 감상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지다. 캄란국제공항에서 차로 단 10분 거리에 있으며, 나트랑 시내 중심부까지는 차로 45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다른 지역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근 여행지와의 접근성이 높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태국·베트남·캄보디아·미얀마 지역 부사장 야콥 헬겐(Jakob Helgen)은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투숙객들이 재충전하면서 활력을 되찾고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웰니스 경험의 안식처”라며 “본 리조트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전인적인 웰빙 경험을 제공하는 웨스틴 브랜드의 약속을 실현할 것이다. 이는 베트남 최초의 웨스틴 브랜드 리조트로, 매력적인 나라 베트남을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리조트의 지속적인 헌신을 나타낸다”고 밝혔다.Sleep Well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투숙객들은 207개의 넓은 객실, 스위트룸 및 풀빌라 중 선택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풀빌라는 침실 1개부터 3개까지 다양한 객실 구성을 자랑하며, 모든 객실은 웨스틴의 웰빙을 강조하는 편의 시설로 세심하게 꾸며져 있다. 부드럽고 차분한 색상의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각 객실에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으며, 고객은 브랜드의 최신 ‘헤븐리 베드(Heavenly® Bed)’와 작업 공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발코니 또는 테라스에서는 푸르른 정원이나 반짝이는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Eat Well다양한 요리 옵션도 준비됐다. 밝고 매력적인 분위기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베란다(The Verandah)’는 엄선된 Eat Well 메뉴와 오픈 키친을 특징으로 하며, ‘행 텐 비치 바 & 그릴(Hang Ten Beach Bar & Grill)’은 신선한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현대적인 베트남 요리에 중점을 둔다. 또 ‘헤븐 라운지(Heaven Lounge)’는 커피와 ‘그랩 앤 고’ 간식을 제공하는 세련된 공간이며, ‘플런지 바(Plunge Bar)’에서는 풀 사이드에서 열대의 햇살을 만끽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Move Well리조트 투숙객들은 24시간 운영되는 ‘웨스틴 워크아웃(WestinWORKOUT®)’ 피트니스 스튜디오, 요가 스튜디오, 테니스, 농구 및 배구 코트에서 피트니스 루틴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모험을 좋아한다면 카약과 패들보트를 타며 해양 액티비티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고,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해 총 3개의 야외 수영장은 모든 투숙객들에게 상쾌함을 선사한다.웨스틴 Move Wel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투숙객들은 디지털 액티비티 트래킹 앱인 ‘스트라바(Strava)’를 이용해 리조트 주변의 웨스틴 워크아웃 경로를 따라갈 수 있다. 리조트의 ‘런웨스틴(RunWESTIN)’ 컨시어지는 투숙객이 참여할 수 있는 활기차고 사교적인 아침 조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밖에 객실에서 요청해 사용할 수 있는 웨스틴 워크아웃® 운동기구 대여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회복과 관련된 최신 기술 장비 및 전신 근력 강화 장비를 빌려 신체 단련을 최적화할 수 있다.Feel Well높은 몰입감의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헤븐리 스파 바이 웨스틴(Heavenly Spa by Westin™)’은 진정 테라피와 활력을 불어넣는 테라피 메뉴를 통해 7가지 감각을 자극한다. 스파와 살롱에서는 활력을 되찾아주는 바디 스크럽, 커플 마사지, 베트남 전통 마사지, 매니큐어, 페디큐어 등 다양한 웰빙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며, 각 객실에는 완벽한 재충전을 위한 헤븐리 배스(Heavenly® Bath) 경험이 준비돼 있다.Work Well기업 고객들은 모든 규모와 스타일의 행사에 적합한 현대적인 미팅 공간에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랜드 볼룸은 기업 회의부터 특별한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많은 주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유연한 회의실과 프라이빗한 보드룸은 창의성과 협업을 돕는다. 모든 공간들은 웨스틴 미팅(Westin Meetings)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Play Well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의 가족 프로그램은 어린이 투숙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라움을 선사하도록 설계됐다. 체크인 시 어린이 투숙객들에게는 웨스틴 패밀리(Westin Family) 트래블 저널과 액티비티 캘린더가 제공되며, 해당 캘린더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액티비티로 구성돼 있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총지배인 제이미 정 훈 리(Jamie Jung Hun Lee)는 “자연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깨끗한 해변 환경을 갖춘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바다에서 몇 걸음 거리에 위치한 모래 언덕 속 완벽한 해변 휴양지”라며 “베트남의 매력적인 해안 지역인 이곳은 고요한 느낌을 주지만, 캄란국제공항에서 단 5km 위치에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웰니스 휴식, 가족 여행 및 기업 휴가를 위한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에 참여하고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은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메리어트 본보이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걸친 다른 호텔 및 리조트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앱을 통해 멤버들은 개인화된 서비스와 비대면 경험을 누리며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에 대한 추가 정보나 예약은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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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웰니스
    2024-06-19
  • 하이원리조트,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 개최
    슬로프에 만발한 샤스타데이지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가 열린다.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는 하이원의 시그니처 축제로, 올해는 강원랜드가 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K-HIT(하이원통합관광) 프로젝트 1.0’을 추진함에 따라 다양한 로컬 콘텐츠까지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야생화 카트투어’를 비롯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샤스타데이지가 만발한 여름 슬로프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다. 친환경 카트를 직접 운전하면서 곳곳에 위치한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매년 인기를 끄는 ‘야생화 카트투어’는 최대 5인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금액은 1시간 코스에 5만 원이다. 하늘에서 순백의 슬로프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와 스키 리프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샤스타 투어 통합권’도 판매한다. ‘샤스타 투어 통합권’은 오는 7월 7일까지 58% 할인된 가격인 2만 원에 현장구매 가능하다. 해가 지면 ‘썸머나잇 로컬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21일부터 23일까지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통주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막걸리존’과 ‘푸드존’이 운영된다. 같은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도 열려 로컬 페스티벌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여름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체험부스에서는 꽃부채 만들기, 계피주머니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부스는 21일부터 23일은 마운틴 잔디광장, 24일부터 25일은 밸리허브에서 운영된다. 그 밖에도, 온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가 마련돼 있다.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남녀노소 모두가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여름에도 시원한 고원 웰니스 관광 메카 하이원리조트에서 소중한 추억 쌓아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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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아로미르, 인천공항 면세점 K-뷰티 편집숍 ‘올그레이스’ 입점
    국순가의 프리미엄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아로미르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면세점에 입점하며 글로벌 고객 잡기에 나섰다. 아로미르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0번 게이트에 위치한 시티면세점 K-뷰티 편집숍 ‘올그레이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올그레이스에서 아로미르를 만날 수 있다.아로미르의 대표 제품은 ‘딥 슬립 필로우 미스트’다. 유기농 비건 인증 원료를 사용한 아로마테라피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프리미엄 에센셜오일의 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돕는다. ‘마음까지 닿는 향’이라는 모토로 심신의 안정을 추구한다.최근 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아로마 제품이 지속가능한 소비트랜드에 부합하며 대중화되고 있다. ‘딥 슬립 필로우 미스트’의 은은한 향은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감싸 안으며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120ml 풀사이즈와 10ml 여행용 미니 제품이 있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다.아로미르 장선웅 대표는 “면세점 입점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아로미르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프리미엄 아로마 분야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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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화장품
    2024-06-18
  • 글로벌 토털 뷰티쇼 2024 인터참코리아, 7월 24~26일 코엑스 개최
    글로벌 토털 화장품·뷰티쇼 ‘2024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2024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인증을 받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문 전시회다. 매년 50여 개국에서 약 3000여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내방해 해외 바이어가 직접 찾는 글로벌 전시회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해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내외 494개 사 652부스가 참여하고, 25개국의 해외 바이어 2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방문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 기회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글로벌한 B2B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이번 ‘2024 인터참코리아’는 글로벌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해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글로벌 토털 B2B 전문 뷰티쇼가 될 예정이다. 두 전시회는 사전 등록하면 별도의 입장료 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사전 등록은 인터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최 측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0여 개 사에서 실질적인 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주요 국가의 해외 빅바이어를 직접 초청·검증하는 등 대규모 오프라인 상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미주, 유럽, 일본, 동남아 신흥국 등 200여 개 사의 실질적인 바이어 초청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All About That Beauty Seminar를 통해 뷰티·화장품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산업의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뷰티·화장품 산업의 전문가들과 최신 정보 및 실전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참관객이 최신 정보를 습득할 기회와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2024 인터참코리아’에서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 분석 플랫폼 메저커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혁신과 트렌드를 모두 사로잡은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어워드도 진행한다.그밖에 참가기업들의 브랜딩 강화 및 홍보를 위해 AVING News와 협업해 전 세계로 현장 라이브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이 행사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가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전시 주최측은 이번 행사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털 뷰티쇼로서 산업의 모든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확대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4 인터참코리아’ 개최를 통해 세계 각국의 화장품 기업 및 바이어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 글로벌 전시회로서 초석을 마련한 후 다가오는 2025년에 2배 확장된 규모로 코엑스 1~3층까지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 개최를 목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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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화장품
    2024-06-18

라이프스타일 검색결과

  • 네슬레 퓨리나, 반려묘 영양 간식 ‘파티믹스’ 리뉴얼 기념 제품 체험단 모집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묘 영양 간식 ‘파티믹스’ 리뉴얼을 기념해 새로워진 파티믹스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리뉴얼된 파티믹스 9종은 파티믹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간식 시간을 역동적인 고양이의 모습으로 담아 반려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일부 제품에 한해 흰살생선, 순살 닭고기 등 순살코기 제1원료를 강조한 심볼 아이콘을 삽입해 제품 주성분을 강조함과 동시에 눈에 띄도록 리뉴얼 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네슬레 퓨리나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더 많은 반려묘들이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단을 기획했다. 오는 6월 30일(일)까지 네슬레 퓨리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한 이번 체험단은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하며, 내달 8일(월) 개별 문자로 선정 소식을 안내할 예정이다.선정된 체험단에게는 오리지널, 비치 사이드, 피크닉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미국산 프리미엄 고양이 영양 간식 파티믹스 체험 키트 9종이 제공되며, 후기를 게재한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수 후기자 대상으로는 △디어캣 링타워 캣폴 기본형(1명) △디어캣 베드 스크래쳐(2명) △미우프 숨숨집 대형(7명) 등 반려묘의 생활에 필요한 푸짐한 선물도 마련했다. 체험단 신청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네슬레 퓨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네슬레 퓨리나는 파티믹스로 채우는 즐거운 간식 시간을 상징하는 새로운 패키지처럼 이번 체험단을 통해 반려묘들과 반려인들이 다양한 파티믹스 제품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묘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속 퓨리나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네슬레 퓨리나의 미국산 프리미엄 고양이 영양 간식 파티믹스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며, 미국사료협회 AAFCO의 까다로운 성묘용 주식 영양 수준도 충족한 균형 영양 간식이다. 와일드 카우보이와 치킨 그레이비를 제외한 전 제품은 제1원료로 순살코기를 사용해 맛의 풍미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 알당 1.6kcal 미만으로 식단 관리가 필요한 고양이들도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바삭하고 씹는 재미를 살린 4가지 모양의 키블 형태로 스트레스 해소와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해당 제품은 퓨리나 펫케어 공식몰을 비롯한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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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가치 담은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 선보여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건설은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 디에이치만의 예술적 가치를 전하기 위해 도예가 전상근 작가와 협업하여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에이치 프레스티지 라이프(Prestige Life)에 어울리는 한국 전통의 미를 담아낸 이번 작품은 흑자와 백자의 달항아리로 구성됐으며, 디에이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둥근 보름달 모양을 닮은 달항아리는 ‘복을 담고 재물을 가져온다’는 풍요(豐饒)의 의미와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달항아리의 단아한 아름다움 때문에 최근 인테리어 소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에이치 힐링 오브제’는 보통의 달항아리와 달리, 한국적인 면치기 기법을 활용해 디에이치의 아이덴티티(Identity)인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을 직선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흑자는 매끈한 질감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결을 여러 겹 쌓아 만들어 단순하면서도 우아함을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 현대건설과 협업에 나선 전상근 작가는 전통적인 도자기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는 전통공예 작가로 작품 표면의 자연스러움과 정형화되지 않은 다양한 문양을 통해 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작품을 제작해 왔다. 최근에는 리움 미술관 공식 스토어 입점 작가로 본인 이름을 딴 도자기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 초 디에이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HE H(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HIGH-END RESIDENCE NEW ERA’를 공개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이 영상은 디에이치 브랜드의 핵심가치인 ‘고유의 희소성’, ‘독림된 편의성’, ‘예술적 심미성’을 제시하고 이를 실제로 구현한 디에이치 5개 단지(디에이치 아너힐즈, 디에이치 포레센트, 디에이치 라클라스, 디에이치 자이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단지별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소개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디에이치가 추구하는 ‘예술적 심미성’을 구현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단지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유명 도슨트 김찬용이 출연해 디에이치만의 아름다운 조경경관과 커뮤니티 시설을 소개하는 이 영상은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완성된 공간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어 구독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THE H Garden’(작가정원)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Reddot Design Award 2024)’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되며 디에이치만의 우수한 조경 디자인을 입증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디에이치만의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 한편 단 하나의 완벽함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하며 주거 공간의 혁신을 선도해온 현대건설은 고객의 삶을 능동적으로 케어하는 주체로서 입주민의 개별 건강뿐 아니라 생활 전반을 전방위로 관리하는 최첨단 미래형 주거 모델 도입을 추진하며 복합 기술에 기반한 헬스리빙·웰니스·메디컬 분야 솔루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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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우중 산행은 물론 출퇴근 길에도 유용한 ‘레인코트·판쵸우의’ 출시
    장마철은 출퇴근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불편한 점이 많아지는 시기다. 특히 강수량이 많은 날에는 우산을 써도 몸이 젖고 거센 비바람이 분다면 우산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이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장마철을 보다 편하게 보낼 수 있는 2종의 우의를 출시했다. ‘옵티멀 레인코트’는 다리까지 보호 가능한 긴 기장의 코트 스타일로 강수량이 많은 날이나 비바람이 부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 무더운 여름, 오랜 시간 레인코트를 착용할 경우 땀이 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통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별도의 통풍구를 적용했다. 덕분에 움직임이 많은 산행에서도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신체 컨디션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전면부는 일반 재킷처럼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지퍼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버튼을 더해 무더운 날씨에는 버튼만 채결해 통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배낭을 멘 상태로 착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로 구성됐다. 여기에 허리 부분에는 E-스트링과 스토퍼가 적용돼 착용자에 맞게 세밀한 허리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후드에도 조임 가능한 E-스트링이 장착돼 비를 막는 데 효과적이다.산행 시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휴대성도 높였다. 가벼운 무게는 물론, 주머니가 함께 제공돼 사용하지 않을 땐 작은 사이즈로 접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이 상품은 여성을 위한 M 사이즈와 남성을 위한 L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색상은 카키, 블루, 오렌지가 있다.조금 더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옵티멀 판쵸우의’는 상반신부터 무릎 위까지 오는 망토 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얼굴을 구멍에 넣어 입는 형태로 팔이 자유로워 활동성이 높다.해당 상품 역시 배낭을 멘 상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다. 일체형 후드에는 E-스트링을 적용해 비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판초 원단 양 끝단에도 스트링이 있어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산행은 물론 여행과 일상에서도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게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며, 수납이 쉽도록 전용 주머니를 함께 제공한다. 이 상품은 단일 사이즈에 색상은 카키, 블루, 오렌지로 구성됐다.레드페이스는 장마 기간에는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에도 언제 내릴지 모를 비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며 철저한 방수 기능은 물론 휴대성까지 갖춘 레드페이스의 우의와 함께 장마를 미리 대비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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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부산 연제구,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 ‘2024 마하 위크’ 두 번째 특별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의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 ‘마하 위크’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두 번째 특별프로그램을 끝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한다. 부산시민 및 불자들이 자주 찾는 금련산과 천년고찰 마하사(摩訶寺) 등 지역자원 활용을 통해 자연과 역사,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마하 위크’는 지난 5월 1일부터 마하사 경내 및 금련산 일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되는 공통프로그램을 비롯해 6월 1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공통프로그램으로는 현대인이 일상의 반복에 따라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와 괴로움을 줄이고 자유롭게 사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마음챙김(치유) 프로그램 ‘마하, 아하! 위대한 마음 만들기’와 ‘화두 마음챙김’이 운영 중이며, 특별프로그램은 ‘사찰푸드 테라피’와 ‘명상음악회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각각 진행된다.사찰음식 재료를 활용해 핑거푸드, 햄버거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사찰푸드 테라피’는 향토음식해설사 겸 사찰음식전문조리사 권오희 강사가 맡는다. 권오희 강사는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듯 음식과 약은 그 근본이 동일하다. 그리고 사찰에서는 음식을 만든다는 것과 먹는 것을 수행의 일부로 여긴다”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는 사찰음식은 건강한 몸과 그 몸을 이끄는 정신을 맑게 하는 약과 같다”고 프로그램의 의의를 설명했다.첫 회 ‘명상음악회 : 희로애락(喜怒哀樂)’은 태전스님이 패널로 참여하고 부산 BBS 지은아 아나운서의 사회와 함께 피아니스트 김태윤,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우, 첼리스트 이주영이 출연해 각각 희로애락을 의미하는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OST ‘The Whole Nine Yards’, 팝송 ‘Fly Me to the Moon’ 연주가 진행됐다.이번 2회차는 동일한 출연진과 함께 혜성스님이 패널로 나선다. 희노애락의 곡으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모차르트 협주곡 21번 2악장, 사라사테의 ‘Zigeunerweisen’가 연주될 예정이다.마하 위크 측은 지난 5월 1일부터 진행 중인 공통프로그램을 비롯해 6월 1일 진행된 첫 번째 특별프로그램에 부산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마하 위크’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쉼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마하 위크’ 두 번째 특별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마하 위크’는 부산시민은 물론 감정노동자, 청소년 및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 등 마음의 안식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찰푸드 테라피’와 ‘명상음악회 : 희로애락(喜怒哀樂)’은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당 각각 20명, 200명씩 참여 인원이 한정된다. 노쇼 방지를 위해 소정의 참가비(사찰푸드 테라피: 5000원/명상음악회: 3000원)가 발생하며, 참여 인원에게는 3000원 상당의 다과와 음료가 제공된다.마하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 ‘마하 위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하위크 사무국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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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2024 뚜벅뚜벅 서울 디지털 디톡스 캠페인’ 참가자 모집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서울시아이윌센터)는 올해 17주년을 맞아 서울시 6개 아이윌센터(보라매, 광진, 마포, 창동, 강북, 강서) 연합사업으로 청소년이 각종 디지털 미디어 중독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뚜벅뚜벅 서울 디지털 디톡스 캠페인’을 개최한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보라매아이윌센터)를 포함한 서울시 6개 아이윌센터가 연합으로 운영해 서울시 전역에서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서울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문화 주도를 기대하고 있다. 6월 19일(수)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뚜벅뚜벅 챌린지’와 ‘디지털안전망 축제’가 진행되며, 7월 13일(토) 오프라인 폐막식이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이 친구, 가족과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디톡스와 더불어 대인/가족 관계 개선을 경험할 수 있는 걷기 ‘뚜벅뚜벅 챌린지’가 17일간 진행된다. 또한 7월 13일(토)에는 17일 간의 도전과 노력을 축하하는 ‘디지털 안전망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뚜벅뚜벅 챌린지’ 시상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을 돕는 체험활동 부스체험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댄스 및 버스킹으로 이뤄진 공연과 건강한 디지털 사용을 고민하는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어 서울시 청소년의 안전한 디지털 동행을 도울 수 있을 전망이다.‘뚜벅뚜벅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한 접수 기간은 6월 7일(금)부터 6월 18일(화)까지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신청시 서울시 거주 9세~24세 청소년이 한 명 이상 포함돼야 하며, 2명 이상 5명 이하, 10명 이상 25명 이하 그룹 중 하나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팀은 워크온 앱을 통해 17일간 평균 걸음 수를 누적할 예정이며, 팀원 평균 걸음수 누적과 13일 부스 참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산정해 13일 시상한다. 상금은 10명 이상 25명 이하 기준 최대 약 45만원 상당 상품권, 2명 이상 5명 이하 기준 최대 약 9만원 상당 상품권이 부여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안전망 축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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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신수련
    2024-06-12

기획 Feature 검색결과

  • 경기도의회 이한국 의원, 웰니스 관광 활성화 연구 방향 제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위원(국민의힘, 파주4)은 지난 11일 경기도 웰니스 관광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및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인 웰니스(Wellness)와, 관광이 결합된 개념으로 여행 본연의 목적을 지향하는 동시에 심신의 건강, 치유, 힐링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작년 2월 이 의원이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이후 경기도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회 구성 및 웰니스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이 추진되게 되었다. 이날 이 의원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분야의 예산 비중은 전국 시도에서 최저 수준이다”라고 언급하며, 경기도 웰니스 관광의 발전을 위해서는 제한된 행정력과 예산 내에서 지속 가능한 방향 설정과 추진 전략을 만드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라는 과제를 주었다. 실제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분야 예산 비중은 2.06%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기도 방문 여행객의 88.9%가 당일 여행객으로 조사되어 웰니스 관광과 같은 숙박이 기본이 되는 관광객 유치가 시급한 상황에 있다. 한편, 이한국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쟁력 강화를 촉구하는 등 경기도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 기획 Feature
    • 피플
    2024-06-15
  • [스위스의 디톡스 큐어 호텔 10선] 호텔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디톡스 프로그램들
    [편집자 주] 디톡스 다이어트(Detox Diet)는 원기 증진, 몸과 마음의 조화, 더 건강하고 긴 여생을 위해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 왔다. 디톡스 위크(Detox Week)부터 오스모 더미(Osmo Thermy) 및 아유르베다(Ayurveda) 트리트먼트까지, 독특한 디톡스 및 단식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1. 체르보 마운틴 리조트(Cervo Mountain Resort), 체르마트(Zermatt) 자연에 둘러싸인 리조트로, 웅장한 마테호른(Matterhorn) 뷰를 선사한다. 리조트 내의 마운틴 아쉬람 스파(Mountain Ashram Spa)는 스위스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웰니스 시설이다. 마테호른이 보이는 42°C의 노천탕이 있고, 허브 트리트먼트, 목조 오두막에서의 부탄식 온돌 목욕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마운틴 아쉬람 디톡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몇 시간 동안 편안하게 신체를 돌보기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프로그램이 되어 준다. 체르보(Cervo)는 몸과 마음에 초점을 맞춘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돌더 그랜드(The Dolder Grand), 취리히(Zurich) 돌더 그랜드는 취리히 도심, 호수, 산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탁월한 위치가 자랑이다. 취리히베르크(Zürichberg)의 풍경을 담아내는 4,000평방 미터의 스파에는 수영장, 스파, 헬스장, 명상 스튜디오, 각종 트리트먼트, 실내외 월풀과 땀을 식힐 수 있는 스노우 파라다이스가 갖춰져 있다. 디자인과 웰빙 시설을 세심하게 결합한 세련된 면모를 갖췄다. 여기서는 디톡스 데이를 운영한다. 나를 위한 하루를 갖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돌더(Dolder)는 닥터 부르게너(Dr Burgener) 혹은 닥터 알마(Dr Alma) 제품으로 진행하는 디톡스 트리트먼트를 여러 가지 운영한다. 3. 빅토리아 융프라우 그랜드 호텔 & 스파(Victoria-Jungfrau Grand Hotel & Spa), 인터라켄(Interlaken) 인터라켄의 호수와 강 사이에 둥지를 튼 이 호텔의 위치는 아름다운 융프라우 지역의 파노라마를 한 아름 선사해 준다. 빅토리아 융프라우 스파는 시끌벅적한 세상에서 한 발치 떨어진 곳처럼 보인다. 커다란 실내 수영장은 로마시대 목욕탕을 연상시킨다. ESPA에 마련된 16개의 스파 룸에서 알파인 허브 마사지를 비롯한 다양한 뷰티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네상스(Nescens) 제품을 사용하는데, 네상스의 베터 에이징 프로그램은 위험 요소를 찾아내고, 안 좋은 일상 습관에 밸런스를 부여해 준다. 장기적인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특징이 있다. 다양한 전문가 팀이 세심하게 살펴 준다. 4. 셰노 팔라스 벡기스(Chenot Palace Weggis), 벡기스(Weggis) 리기(Rigi)로 향하는 마을, 벡기스에 있는 호텔이다. 스위스에서는 “셰노 메소드(Chenot Method®)”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한데, 디톡스와 에너제틱 트리트먼트를 통해 몸과 영혼을 재생하고, 우리 신체가 가진 자가 치유력을 자극해 준다. 앙리 셰노(Henri Chenot) 프로그램은 신체의 정화와 해독을 유도한다. 자연적인 방법으로 노폐물과 독성을 배출하고, 결함이 있는 세포를 정비하며, 호르몬 균형을 되찾아 준다. 벡기스의 평온한 풍경이 마음도 어루만져 준다. 5. 그랜드 리조트 바드라가츠(Grand Resort Bad Ragaz), 바드라가츠(Bad Ragaz) 그랜드 리조트 바트 라가츠는 휴식과 치유의 장소다. 스위스 동부 알프스 산기슭에 위치해 취리히에서 차로 한 시간이면 갈 수 있다. 6,050m² 규모의 온천은 몸과 마음, 정신의 원기를 회복하는 힘의 원천이 되어준다. 인근 타미나 협곡(Tamina Gorge)에서 온천수가 솟아나는데, 사람의 체온과 같은 온도로, 최상의 힐링을 선사한다. 이곳의 전인적인 스파 체험에 유명 메디컬 헬스 센터 & 클리닉 바트 라가츠의 의료 시술이 더해진다. 디톡스는 수십 년 동안 이 리조트의 매우 중요한 일부였다. 이곳의 트리트먼트를 이토록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부드럽고 개별적인 접근이다. 영양과 운동이 그랜드 리조트 철학의 핵심 역할이다. 6. 호텔 자르디노 아스코나(Hotel Giardino Ascona), 아스코나(Ascona) 지중해풍의 공원 한복판에 있는 호텔로, 싱그러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호텔 내의 디피우(dipiù) 스파는 몸과 마음의 온전한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야유르베다 트리트먼트를 여러 가지 운영한다. 아유르베다 디톡스 프로그램은 신체 내의 알칼리산 균형이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건강하지 못한 라이프스타일에 의해 깨진다는 이론에 바탕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런 부조화를 정확히 교정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아유르베다 전문가와 자연 의학 전문가가 개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다. 7. 벨뷰 파크호텔 & 스파(Bellevue Parkhotel & Spa), 아델보덴(Adelboden) 아델보덴이 내려다보이는 4성급 수페리어 호텔로 화려한 풍경 속에 안겨 있다. 호텔의 디톡스 전문가들은 자문한다.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벨뷰 파크호텔 & 스파는 코칭 세션과 하이킹이 포함된 디톡스 주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700평방미터에 달하는 스파 "푸어(pour)"에서의 디톡스 트리트먼트와 편안한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스파에서는 실내 수영장, 사우나, 증기탕, 그리고 휴식용 정자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창밖으로 산악 전망이 펼쳐지는 트리트먼트 룸에서는 수준급 실력을 갖춘 전문 마사지사에게 선택의 폭이 넓은 다양한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으며, 용카(Yon-Ka)와 셀코스메트(Cellcosmet) 제품이 사용된다. 8. 더 알피나 그슈타트(The Alpina Gstaad), 그슈타트(Gstaad) 알피나 그슈타트는 스위스의 고유성과 럭셔리가 만나는 곳이다. 이 위엄 있는 호텔은 수 세기 된 나무에 신선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2,000㎡ 크기의 식스 센스(Six Senses) 스파는 최상의 고급스러운 웰빙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초현대식 피트니스 센터, 요가 스튜디오, 소금 동굴, 주스 바, 다양한 수영장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넓은 공원 내에는 일 년 내내 온수가 공급되는 실외 수영장이 있다. 식스 센스 스파에서는 비올로직 호쉐쉬(Biologique Recherche)를 비롯해 고급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초빙 테라피스트가 지도하는 개인 라이프스타일 코칭을 받을 수 있다. 디톡스 관련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요가 디톡스부터 홀리스틱 안티에이징 프로그램까지 다채롭다. 핵심은 신체를 정화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해 주는 것이다. 9. 르 미라도르 리조트 & 스파(Le Mirador Resort & Spa), 몽 펠러랭(Mont-Pèlerin) 미라도 리조트는 레만(Léman) 호수, 알프스, 몽트뢰(Montreux), 브베(Vevey)의 멋진 파노라마가 펼쳐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한다. 미라도르 스파는 1,750m²의 공간에 월풀, 터키식 목욕탕, 웅장한 전망의 실내 수영장을 갖췄다. 호텔 소유의 미라도 메디컬 센터(Mirador Medical Center)는 예방, 통합 의학 및 웰 에이징 분야의 치료를 제공한다. 의료 레이저 치료를 제공하는 피부과와 덴탈 헬스 클럽(Dental Health Club)도 있다. 르 미라도르의 5일짜리 디톡스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웰빙과 장단기적 건강을 유지하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설계되었는데, 모든 신체 기능을 검진한다. 투숙 기간 동안 전문가 팀이 세심히 살펴준다. 10. 호텔 호프 바이스바트(Hotel Hof Weissbad ), 바이스바트(Weissbad) 웅장한 알프슈타인(Alpstein)이 풍경을 화려하게 빚고, 주변으로는 때묻지 않은 자연이 감싸는 호프 바이스바트(Hof Weissbad)는 스위스 동부의 전형적인 알프스 풍경을 담뿍 품었다. 웰빙 호텔로도 유명한데, 실내 및 실외 수영장, 바깥 풍경이 보이는 사우나 시설이 있고, 골프 물리치료, 닥터 F.X. 마이어-큐어(Mayr-Cure), 퍼스널 트레이닝 등 건강 패키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노르딕 워킹, 이완 훈련, 여러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뷰티 센터에서는 자체 브랜드 보나 데아(bona dea®) 케어 라인을 사용하고 있다. 이곳의 디톡스 프로그램에서는 닥터 마이어(Dr. F. X. Mayr) 약품을 사용하는데, 신체와 마음, 영혼을 변모시킨다. 현대 사회의 질병에서 오는 만성적인 불편을 완화해 주는데, 특히 현대 의학이 진단하지 못하는 특정 질환의 경우 예방적인 효과도 있고 호텔 측은 말한다. [자료 협조: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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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국제브레인아로마테라피協, 동명대 반려동물대학과 MOU 체결
    한리아 협회장(사진 왼쪽)과 곽수진 학과장(오른쪽) 국제브레인아로마테라피협회(IBAA, 협회장 한리아)는 전국 최초의 반려동물종합대학을 운영 중인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기수)과 아로마테라피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지난 26일 한국애견협회(KCC)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브레인아로마테라피협회 한리아 회장과 동명대학교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곽진숙 학과장이 참석, 아로마를 활용한 애견관리 관련 정보교류, 인재양성 협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타 애견 및 아로마 분야 포괄적 산학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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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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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Wellness Summit Announces 2024 Theme: “A Watershed Moment for Wellness”
    The agenda for November’s conference in Scotland will have a double vision: broadly exploring how the wellness industry is at a pivotal moment for growth and disruption, while also taking a deep dive into the topic of water, from the explosion of interest in a new breed of bathing, sauna, hot springs, cold immersion, and wild swimming experiences to the water-hungry wellness and spa industries waking up to their role in creating a sustainable “blue economy” The Global Wellness Summit (GWS), the foremost gathering of international leaders in the multitrillion-dollar global wellness economy, today announced the theme for its 2024 conference being held in St. Andrews, Scotland from November 4-7: “A Watershed Moment for Wellness.” The agenda, at the macro level, will explore how the wellness industry is at a watershed moment for growth and evolution, gathering global experts to analyze the newest directions within each sector– whether fitness, mental wellness, wellness tourism, healthy food and weight loss, wellness real estate, well-tech, beauty, wellness policy, and more. A Dive into the ‘H2O Experience Economy’: The agenda will also specifically explore the surge in water-wellness experiences, a welcome democratic trend in an age of ever-wealthier wellness. If “sanus per aqua” (or “health by water,” the Latin acronym for “spa”) is the most ancient of wellness approaches, experts will discuss the powerful renaissance in water-based therapies underway, and how emerging hydrothermal approaches and technologies could revolutionize wellness in the future. The agenda will tackle many topics where water and wellness intersect, from the global surge in new urban bathhouses, sauna centers, and vast water-wellness parks that are becoming the new social “hotspots” to the wave of new and restored hot springs destinations (from reimagined Japanese onsens to an investment rush in hot springs development in the US). Climate Change, the Water Crisis, and the Wellness Industry: Climate change is severely threatening the world’s most precious resource, water. The wellness and spa industries are voracious consumers of water, while wellness tourism often creates other negative environmental impacts that threaten marine/water ecosystems and can hurt local coastal communities. The agenda will bring sustainability experts together to show how the industry needs to change, from boosting the wellness industry’s role in the “blue economy” (the sustainable use of ocean resources for economic growth and preserving endangered ocean ecosystems) to embracing the ethics of water (how clean water is a basic human right, now denied to 2.2 billion people) to adopting new technologies and practices that could transform the industry’s water use efficiency. The Perfect Location: Europe/the UK is the ancient birthplace of water-wellness and spa, and the ideal place to explore the theme. Scotland’s water is famed worldwide (crucial for some of its biggest exports, like scotch and whisky) and it’s one of the world’s most water-rich countries. It has more than 30,000 lochs, 10,000 miles of coastline, and enough rivers and streams to circle the Earth three times. In 2024, 98% of Scotland’s bathing waters will again meet or exceed the country’s strict environmental standards. Host Sponsor, Kohler–Water Experience Innovator & Sustainability Activist: The 2024 host sponsor is Kohler Co., which for 150 years has been a storied brand in design and innovative water features/experiences. With the Summit being held at one of their seven global properties, the iconic Old Course Hotel with a reimagined Kohler Waters Spa, delegates will literally be immersed in the theme. The company is also a renowned leader in sustainability and protecting the world’s water resources and is working hard toward net zero environmental impact by 2035. “There is powerful synergy between this year’s Summit theme on how water intersects with wellness and Kohler Co.’s mission, which not only includes pioneering water design, features and experiences for wellbeing but also working hard to fight climate change and protect the world’s water resources,” said Nina Kohler, strategy and design leader for the Hospitality Group at the Kohler Co. A Watershed Industry Moment, for Growth, for Disruption: The wider agenda will explore the historic momentum for the industry. Global Wellness Institute researchers find that the wellness economy was worth $5.6 trillion in 2022 and forecast that it will rise to $8.5 trillion by 2027. They will unveil a complete update of the Global Wellness Economy Monitor in Scotland, with new data and insights on each wellness sector. “This is a watershed moment for wellness. In our 2024 trends report, we note that we’ve seen more industry disruptions in the last year than in the last decade–whether the rapid rise of medical-wellness and longevity concepts or Big Pharma rewriting weight loss,” said Susie Ellis, GWS chair and CEO. “With fast-shifting consumer demands, fast-evolving technology, demographic shifts (including a profoundly aging population), accelerating climate change and demands that businesses take environmental action, this year’s agenda will investigate how our industry will continue to see further radic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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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News
    2024-06-05
  • 2024 Korea Health & Wellness Festival to Start
    If your busy life has you feeling tired and in need of a break, then look no further than the upcoming Korea Health & Wellness Festival! Hosted b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the festival has connections with the Korea Beauty Festival, taking play throughout the month of June in major areas of Seoul. A total of 112 medical facilities are participating in the Health & Wellness Festival, offering both traditional Korean treatments as well as cutting-edge medical techniques for a complete introduction to K-wellness culture. Visitors to the festival, taking place at Seoul’s Gwanghwamun Plaza, can experience medical tourism, wellness, and K-culture at once through the many programs, including a special performance stage, and various themed zones such as the Health Zone, Wellness Zone, K-Wave Zone, K-Beauty Zone, and K-Gourmet Zone. Depending on one’s interest, head to the appropriate booth to get a skin & health consultation, find methods to reduce stress, learn how to do make-up just like hallyu celebrities, or taste yummy Korean foods. VISIKOREA & haebom, a K-beauty experience platform, have teamed up for a joint promotional booth. VISITKOREA members can participate in an exclusive event and enjoy fun beauty experiences such as taking a mini personal color test. The month of June also celebrates the Wellness Tourism Experience Week, a discount campaign offering up to 35,000 won in discounts for admission or accommodations according to the theme of each week. The theme and events change each week, so be sure to check the details below. ● 2024 Korea Health & Wellness Festival - Period: May 31 – June 2, 2024 - Venue: Gwanghwamun Plaza - Websites: Official page, Instagram (Check program details and advanced registration for stage events) ● Wellness Tourism Experience Week Discount Event - Weekly themes: Beauty & Spa Week (June 1-7), Slow Trekking Week (June 8-14), Healing Yoga Week (June 15-21), Wellness Lifestyle Week (June 22-30) - Website: Details to be added to Yeogi Eottae on June 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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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Today
    2024-05-27

포토뉴스 검색결과

  • 베트남 최초의 웨스틴 호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오픈
    메리어트 본보이의 특별한 30개 이상 호텔 브랜드 중 하나인 웨스틴 호텔 & 리조트가 베트남의 첫 웨스틴 호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The Westin Resort & Spa Cam Ranh)’을 오픈했다. 베트남 남중앙 해안의 긴 모래 해변을 따라 자리 잡은 이 리조트는 207개의 넓은 객실, 스위트 룸 및 풀빌라와 함께 현지 조달 식재료로 만든 요리, 그리고 투숙객들이 자신 본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앤디 피셔 워크숍(Andy Fisher Workshop)이 설계를 맡은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사구로 이뤄진 해안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돌과 식물로 덮인 지붕 같은 자연 소재를 사용해 풍경과의 연결을 강조한다. 현지에서 제작된 독창적인 벽돌 스크린은 전통적인 벽돌 제조 산업을 오마주했으며, 그 외 일부 내부 요소들은 지역의 랍스터 농장과 어촌 마을에서 영감을 받았다. 해변에서 불과 몇 걸음 거리의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프라이빗 풀빌라들은 마치 제2의 고향인 듯 내 집처럼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고요한 캄 란 롱비치에 위치한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매혹적인 바다와 산 경치를 감상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지다. 캄란국제공항에서 차로 단 10분 거리에 있으며, 나트랑 시내 중심부까지는 차로 45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다른 지역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근 여행지와의 접근성이 높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태국·베트남·캄보디아·미얀마 지역 부사장 야콥 헬겐(Jakob Helgen)은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투숙객들이 재충전하면서 활력을 되찾고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웰니스 경험의 안식처”라며 “본 리조트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전인적인 웰빙 경험을 제공하는 웨스틴 브랜드의 약속을 실현할 것이다. 이는 베트남 최초의 웨스틴 브랜드 리조트로, 매력적인 나라 베트남을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리조트의 지속적인 헌신을 나타낸다”고 밝혔다.Sleep Well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투숙객들은 207개의 넓은 객실, 스위트룸 및 풀빌라 중 선택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풀빌라는 침실 1개부터 3개까지 다양한 객실 구성을 자랑하며, 모든 객실은 웨스틴의 웰빙을 강조하는 편의 시설로 세심하게 꾸며져 있다. 부드럽고 차분한 색상의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각 객실에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으며, 고객은 브랜드의 최신 ‘헤븐리 베드(Heavenly® Bed)’와 작업 공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발코니 또는 테라스에서는 푸르른 정원이나 반짝이는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Eat Well다양한 요리 옵션도 준비됐다. 밝고 매력적인 분위기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베란다(The Verandah)’는 엄선된 Eat Well 메뉴와 오픈 키친을 특징으로 하며, ‘행 텐 비치 바 & 그릴(Hang Ten Beach Bar & Grill)’은 신선한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현대적인 베트남 요리에 중점을 둔다. 또 ‘헤븐 라운지(Heaven Lounge)’는 커피와 ‘그랩 앤 고’ 간식을 제공하는 세련된 공간이며, ‘플런지 바(Plunge Bar)’에서는 풀 사이드에서 열대의 햇살을 만끽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Move Well리조트 투숙객들은 24시간 운영되는 ‘웨스틴 워크아웃(WestinWORKOUT®)’ 피트니스 스튜디오, 요가 스튜디오, 테니스, 농구 및 배구 코트에서 피트니스 루틴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모험을 좋아한다면 카약과 패들보트를 타며 해양 액티비티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고,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해 총 3개의 야외 수영장은 모든 투숙객들에게 상쾌함을 선사한다.웨스틴 Move Wel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투숙객들은 디지털 액티비티 트래킹 앱인 ‘스트라바(Strava)’를 이용해 리조트 주변의 웨스틴 워크아웃 경로를 따라갈 수 있다. 리조트의 ‘런웨스틴(RunWESTIN)’ 컨시어지는 투숙객이 참여할 수 있는 활기차고 사교적인 아침 조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밖에 객실에서 요청해 사용할 수 있는 웨스틴 워크아웃® 운동기구 대여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회복과 관련된 최신 기술 장비 및 전신 근력 강화 장비를 빌려 신체 단련을 최적화할 수 있다.Feel Well높은 몰입감의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헤븐리 스파 바이 웨스틴(Heavenly Spa by Westin™)’은 진정 테라피와 활력을 불어넣는 테라피 메뉴를 통해 7가지 감각을 자극한다. 스파와 살롱에서는 활력을 되찾아주는 바디 스크럽, 커플 마사지, 베트남 전통 마사지, 매니큐어, 페디큐어 등 다양한 웰빙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며, 각 객실에는 완벽한 재충전을 위한 헤븐리 배스(Heavenly® Bath) 경험이 준비돼 있다.Work Well기업 고객들은 모든 규모와 스타일의 행사에 적합한 현대적인 미팅 공간에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랜드 볼룸은 기업 회의부터 특별한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많은 주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유연한 회의실과 프라이빗한 보드룸은 창의성과 협업을 돕는다. 모든 공간들은 웨스틴 미팅(Westin Meetings)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Play Well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의 가족 프로그램은 어린이 투숙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라움을 선사하도록 설계됐다. 체크인 시 어린이 투숙객들에게는 웨스틴 패밀리(Westin Family) 트래블 저널과 액티비티 캘린더가 제공되며, 해당 캘린더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액티비티로 구성돼 있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 총지배인 제이미 정 훈 리(Jamie Jung Hun Lee)는 “자연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깨끗한 해변 환경을 갖춘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바다에서 몇 걸음 거리에 위치한 모래 언덕 속 완벽한 해변 휴양지”라며 “베트남의 매력적인 해안 지역인 이곳은 고요한 느낌을 주지만, 캄란국제공항에서 단 5km 위치에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웰니스 휴식, 가족 여행 및 기업 휴가를 위한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에 참여하고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은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메리어트 본보이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걸친 다른 호텔 및 리조트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앱을 통해 멤버들은 개인화된 서비스와 비대면 경험을 누리며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웨스틴 리조트 & 스파 캄란에 대한 추가 정보나 예약은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스파•웰니스
    2024-06-19
  • 하이원리조트,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 개최
    슬로프에 만발한 샤스타데이지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가 열린다.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는 하이원의 시그니처 축제로, 올해는 강원랜드가 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K-HIT(하이원통합관광) 프로젝트 1.0’을 추진함에 따라 다양한 로컬 콘텐츠까지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야생화 카트투어’를 비롯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샤스타데이지가 만발한 여름 슬로프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다. 친환경 카트를 직접 운전하면서 곳곳에 위치한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매년 인기를 끄는 ‘야생화 카트투어’는 최대 5인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금액은 1시간 코스에 5만 원이다. 하늘에서 순백의 슬로프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와 스키 리프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샤스타 투어 통합권’도 판매한다. ‘샤스타 투어 통합권’은 오는 7월 7일까지 58% 할인된 가격인 2만 원에 현장구매 가능하다. 해가 지면 ‘썸머나잇 로컬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21일부터 23일까지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통주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막걸리존’과 ‘푸드존’이 운영된다. 같은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도 열려 로컬 페스티벌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여름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체험부스에서는 꽃부채 만들기, 계피주머니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부스는 21일부터 23일은 마운틴 잔디광장, 24일부터 25일은 밸리허브에서 운영된다. 그 밖에도, 온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가 마련돼 있다. ‘2024 하이원 샤스타&로컬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남녀노소 모두가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여름에도 시원한 고원 웰니스 관광 메카 하이원리조트에서 소중한 추억 쌓아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여행•레저
    2024-06-18
  • 아로미르, 인천공항 면세점 K-뷰티 편집숍 ‘올그레이스’ 입점
    국순가의 프리미엄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아로미르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면세점에 입점하며 글로벌 고객 잡기에 나섰다. 아로미르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0번 게이트에 위치한 시티면세점 K-뷰티 편집숍 ‘올그레이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올그레이스에서 아로미르를 만날 수 있다.아로미르의 대표 제품은 ‘딥 슬립 필로우 미스트’다. 유기농 비건 인증 원료를 사용한 아로마테라피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프리미엄 에센셜오일의 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돕는다. ‘마음까지 닿는 향’이라는 모토로 심신의 안정을 추구한다.최근 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아로마 제품이 지속가능한 소비트랜드에 부합하며 대중화되고 있다. ‘딥 슬립 필로우 미스트’의 은은한 향은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감싸 안으며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120ml 풀사이즈와 10ml 여행용 미니 제품이 있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다.아로미르 장선웅 대표는 “면세점 입점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아로미르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프리미엄 아로마 분야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뷰티•화장품
    2024-06-18
  • 글로벌 토털 뷰티쇼 2024 인터참코리아, 7월 24~26일 코엑스 개최
    글로벌 토털 화장품·뷰티쇼 ‘2024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2024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인증을 받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문 전시회다. 매년 50여 개국에서 약 3000여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내방해 해외 바이어가 직접 찾는 글로벌 전시회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해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내외 494개 사 652부스가 참여하고, 25개국의 해외 바이어 2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방문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 기회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글로벌한 B2B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이번 ‘2024 인터참코리아’는 글로벌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해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글로벌 토털 B2B 전문 뷰티쇼가 될 예정이다. 두 전시회는 사전 등록하면 별도의 입장료 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사전 등록은 인터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최 측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0여 개 사에서 실질적인 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주요 국가의 해외 빅바이어를 직접 초청·검증하는 등 대규모 오프라인 상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미주, 유럽, 일본, 동남아 신흥국 등 200여 개 사의 실질적인 바이어 초청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All About That Beauty Seminar를 통해 뷰티·화장품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산업의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뷰티·화장품 산업의 전문가들과 최신 정보 및 실전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참관객이 최신 정보를 습득할 기회와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2024 인터참코리아’에서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 분석 플랫폼 메저커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혁신과 트렌드를 모두 사로잡은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어워드도 진행한다.그밖에 참가기업들의 브랜딩 강화 및 홍보를 위해 AVING News와 협업해 전 세계로 현장 라이브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이 행사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가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전시 주최측은 이번 행사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털 뷰티쇼로서 산업의 모든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확대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4 인터참코리아’ 개최를 통해 세계 각국의 화장품 기업 및 바이어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 글로벌 전시회로서 초석을 마련한 후 다가오는 2025년에 2배 확장된 규모로 코엑스 1~3층까지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 개최를 목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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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화장품
    2024-06-18
  • 제3회 오티즘엑스포, 국내외 전문가들의 특별강연 ‘Autism School’ 개최
    제3회 오티즘엑스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의 특별강연인 ‘오티즘스쿨(Autism School)’이 열린다.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박람회 오티즘엑스포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오티즘엑스포의 주요 부대행사인 오티즘스쿨(Autism School)에서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20여년간 발달 심리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아동 언어 발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온 미국 Emerson College의 Rhiannon Luyster 교수를 비롯해 신경다양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스탠퍼드대학교 Lawrence Fung 교수의 강연, 가족의 마음까지 돌봐 주는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12일 행사 첫날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정책발표에 이어 △한국자폐학회 회장이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유희정 교수의 아너스피치를 시작으로 △미국 Emerson College의 Rhiannon Luyster 교수 △고려대학교 안준용 교수 △서울 보건대학원 김승섭 교수 △백석대학교 박현옥 교수가 자폐와 언어, 유전자, 건강, 교육적 지원 방안 등 자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최신 연구동향 강의를 진행한다.13일 둘째 날에는 ‘발달장애를 포용하는 사회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스탠퍼드대학 Lawrence Fung 교수 △Bellevue College의 신경다양성 길잡이 프로그램 디렉터 Sara Gardner △타임뱅크 코리아 손서락 대표가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 △도닥임아동발달센터 이경아 센터장 △공익법단체 두루 엄선희 변호사 △경희대병원 오미애 교수가 ‘발달장애와 함께 살아가기’란 주제로 마음 돌보기, 의사소통, 사회성 기르기, 학교폭력 대처법에 대해 강연한다.이 밖에도 오티즘엑스포에서는 오티즘아트페스티벌, 오티즘아트갤러리, 오티즘톡스, 오티즘북스, 오티즘스포츠, 오티즘세이프티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가 준비됐다.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오티즘엑스포 공식 홈페이지(http://autismexpo.or.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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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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