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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진흥원 ‘2024년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기관 모집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한식진흥원은 한식당 우수 인재 확보 및 육성을 위해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식당 또는 한식당 운영 기업을 오는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식당의 현장 역량 강화 교육과 인턴 고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장 내 인턴 교육을 통한 한식 전문인력 정착을 지원하고 한식 분야 취업 희망자에게는 인턴 기회와 전문인력으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최소 5명 이상의 인턴 고용을 희망하며 20시간 이상의 교육을 제시 및 운영할 한식당이다. 향후 선정된 한식당 또는 한식 브랜드 운영 기업은 △교육지원비 최대 1000만원(1인당 100만원) △인턴 장려금 60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식포털(www.hansik.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곳곳에서 활약할 예비 영셰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한식당에게는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식당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식생활
    2024-05-20

라이프스타일 검색결과

  • 개장 16년 차 접어든 대한민국 대표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4년도 개장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전국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2024년 과천 바로마켓(이하 바로마켓)’이 4월 23일부터 문을 열었다. 매주 화·수요일 서울경마공원 출입로에서 열리는 바로마켓은 전국 최대 규모의 수도권 대표 직거래 장터다. 4호선 경마공원역과 인접한 접근성으로 16년 동안 많은 시민이 바로마켓을 이용했다. 시민에게 질 좋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일반 소매시장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농가에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농상생을 실현 중이다.바로마켓은 한국마사회의 장소 제공으로 2009년부터 매주 과천 경마공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2023년에는 111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경마 일정이 없어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방문이 적은 화·수요일임에도 바로마켓이 활성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 판매 품목의 다양화 등의 정책으로 소비자의 신뢰가 쌓이고 고정 고객이 늘어난 덕분이다. 또한 바로마켓은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객 포인트제를 포함해 다양한 할인 행사, 카드 결제, 문화 공연, 장터 소식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바로마켓의 성장에 따라 장터에 새롭게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바로마켓은 장터 운영의 공공성을 기하기 위해 매년 기존의 입점 농가를 평가해 지속 참여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140개 입점 농가 중 25% 수준인 35개는 반드시 신규 농가를 선정함으로써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 영세농에게도 진입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올해는 4월 16일 신청 농가 138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 연구 컨설팅 기관 등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의회를 통해 참여 농가를 선발했다. 평가 항목은 판매 품목의 적정성, 직접 생산 판매 여부, 품질 관련 인증, 장터에 대한 이해도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농가가 취급하는 품목도 △양곡류 5개 농가 △과실류 21개 농가 △채소류 26개 농가 △특용·임산물류 13개 농가 △가공식품류 19개 농가 △수산물류 15개 농가 △축산물류 8개 농가로 다양하다.
    • 라이프스타일
    • 리빙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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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진흥원 ‘2024년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기관 모집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한식진흥원은 한식당 우수 인재 확보 및 육성을 위해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식당 또는 한식당 운영 기업을 오는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식당 영셰프 발굴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식당의 현장 역량 강화 교육과 인턴 고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장 내 인턴 교육을 통한 한식 전문인력 정착을 지원하고 한식 분야 취업 희망자에게는 인턴 기회와 전문인력으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최소 5명 이상의 인턴 고용을 희망하며 20시간 이상의 교육을 제시 및 운영할 한식당이다. 향후 선정된 한식당 또는 한식 브랜드 운영 기업은 △교육지원비 최대 1000만원(1인당 100만원) △인턴 장려금 60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식포털(www.hansik.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곳곳에서 활약할 예비 영셰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한식당에게는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식당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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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개장 16년 차 접어든 대한민국 대표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4년도 개장
    [웰니스투데이 이민영 기자] 전국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2024년 과천 바로마켓(이하 바로마켓)’이 4월 23일부터 문을 열었다. 매주 화·수요일 서울경마공원 출입로에서 열리는 바로마켓은 전국 최대 규모의 수도권 대표 직거래 장터다. 4호선 경마공원역과 인접한 접근성으로 16년 동안 많은 시민이 바로마켓을 이용했다. 시민에게 질 좋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일반 소매시장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농가에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농상생을 실현 중이다.바로마켓은 한국마사회의 장소 제공으로 2009년부터 매주 과천 경마공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2023년에는 111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경마 일정이 없어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방문이 적은 화·수요일임에도 바로마켓이 활성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 판매 품목의 다양화 등의 정책으로 소비자의 신뢰가 쌓이고 고정 고객이 늘어난 덕분이다. 또한 바로마켓은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객 포인트제를 포함해 다양한 할인 행사, 카드 결제, 문화 공연, 장터 소식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바로마켓의 성장에 따라 장터에 새롭게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바로마켓은 장터 운영의 공공성을 기하기 위해 매년 기존의 입점 농가를 평가해 지속 참여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140개 입점 농가 중 25% 수준인 35개는 반드시 신규 농가를 선정함으로써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 영세농에게도 진입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올해는 4월 16일 신청 농가 138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 연구 컨설팅 기관 등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의회를 통해 참여 농가를 선발했다. 평가 항목은 판매 품목의 적정성, 직접 생산 판매 여부, 품질 관련 인증, 장터에 대한 이해도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농가가 취급하는 품목도 △양곡류 5개 농가 △과실류 21개 농가 △채소류 26개 농가 △특용·임산물류 13개 농가 △가공식품류 19개 농가 △수산물류 15개 농가 △축산물류 8개 농가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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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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