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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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날씨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아이 얼굴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MLE 페이스 로션’을 출시했다.

 

얼굴 피부는 의복으로 가려지는 몸 피부에 비해 얇고, 외부에 오랜 시간 노출돼 건조한 날씨나 급격한 온도 변화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어릴수록 얼굴 피부가 얇아 자극에 민감하고 건조해지기 쉽다.

아토팜의 ‘MLE 페이스 로션’은 쉽게 건조해지는 아이 얼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해 4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보습 로션이다. 독자 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를 바탕으로 4가지 크기의 저분자,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촘촘하게 채우고 피부 보습막을 강화한다.

또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비타민 E와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비타민 B5(판토텐산)를 함유했으며, 수분장벽을 강화하는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와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5가지 아미노산 성분을 담았다.

임상 테스트를 통해 사용 직후 피부 수분 함유도가 78.5%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했으며, 즉각적 보습 효과는 물론 48시간 보습 지속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아이 피부에 사용하는 만큼 EWG 그린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 인공 향료와 색소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 10가지는 덜어냈다. pH 약산성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는 물론 급격한 날씨 변화에 건조함을 느끼는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사계절 내내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수분감 있는 로션 제형으로 빠른 흡수력과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80ml의 튜브 형태로 만들어져 어린이집 등원이나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이 편리하다.

아토팜은 이번 신제품 ‘MLE 페이스 로션’은 피부 영양 비타민을 가득 함유한 데일리 보습템으로, 얇고 민감한 아이 얼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육아필수템이라며,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는 날씨로 인해 자극 받기 쉬운 아이 피부를 매일 매일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LE 페이스 로션’은 아토팜 공식 쇼핑몰 ‘네오팜샵’과 ‘쿠팡’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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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매일매일 즉각 수분 충전 ‘MLE 페이스 로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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