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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웰니스투데이 The Wellness To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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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웰니스투데이 The Wellness Today –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및 산업 전문 미디어 웰니스투데이입니다. Korea&#039;s Leading Digital News Media Specialized in Spa Wellness Industry.</description>
<atom:updated>2026-03-13T09:27: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09:27:2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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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콘텐츠 보고 ‘이태리 타올’ 샀던 동남아, 이제는 ‘K-웰니스’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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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쇼피에 입점해 있는 PM12의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발포로빼(BALPOROBBAE)’와 풀라이트의 단백질 셰이크 제품 ‘플라이밀’
   

   

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한국산 헬스케어 및 리빙 제품에 대한 인기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K-콘텐츠 열풍으로 드라마 속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현지의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한국산 생활 소비재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실제 구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쇼피코리아(대표 아만다 엉, Amanda Eng)가 최근 동남아 및 대만 마켓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헬스케어’ 카테고리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약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케어’가 기존 주력 품목인 뷰티와 취미를 잇는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셈이다.

K-뷰티에서 ‘K-웰니스’로… 소비 카테고리 확장

그간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 제품 소비는 스킨케어와 색조 등 뷰티 중심으로 형성돼 왔다. 특히 인기 콘텐츠 ‘케데헌’을 통해 한국의 목욕 문화나 식문화가 소개되며 ‘이태리 타올’, ‘약과’ 등 생활 밀착형 제품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이러한 관심이 단발성 소비를 넘어 건강 관리와 연계된 고관여 제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마켓별 사회적 이슈와 맞물린 수요 증가

마켓별로 살펴보면 말레이시아에서는 당뇨병을 겪는 인구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당뇨’와 ‘비만’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자가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2025년 기준 ‘가정용 혈당 측정기’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10배 급증했다.

또한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셰이크 ‘플라이밀’ 제품을 비롯한 영양 보충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이 단순 소비 트렌드를 넘어 신뢰 기반의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싱가포르에서는 정부의 당 함유 음료 규제 정책 강화 등 건강 관리 중심의 정책 기조 속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이 ‘프리미엄’과 ‘안전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PM12 발포로빼(BALPOROBBAE)’ 등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주문량이 2025년 기준 2024년 대비 6배 성장하며 대표적인 웰니스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 기준에 민감한 육아 시장에서도 한국산 물티슈 및 유아용품이 ‘믿고 쓰는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저가 제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필리핀 역시 혈당 관련 의료 소모품과 체중 관리 보조 제품 등 헬스케어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는 건강 관리가 일상 소비 영역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쇼피, 카테고리 다변화 통해 한국 셀러 기회 확대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동남아와 대만 소비자들이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접하면서 한국 제품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게 평가해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며 “뷰티 중심이던 소비 구조가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 셀러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쇼피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셀러들의 해외 진출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입점 이후 물류·마케팅·운영 등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통해 셀러들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각 마켓의 규정과 정책을 준수하는 안전한 운영 환경도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13092615_grflcinb.jpg" alt="31017998_20260311173110_323429983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p>
<span style="font-size: 14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align: center;">쇼피에 입점해 있는 PM12의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발포로빼(BALPOROBBAE)’와 풀라이트의 단백질 셰이크 제품 ‘플라이밀’</span></p>
   </span>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left;">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한국산 헬스케어 및 리빙 제품에 대한 인기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K-콘텐츠 열풍으로 드라마 속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현지의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한국산 생활 소비재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실제 구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nbsp;</p>
<p>쇼피코리아(대표 아만다 엉, Amanda Eng)가 최근 동남아 및 대만 마켓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헬스케어’ 카테고리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약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케어’가 기존 주력 품목인 뷰티와 취미를 잇는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셈이다.</p>
<p><br /></p>
<p><b>K-뷰티에서 ‘K-웰니스’로… 소비 카테고리 확장</b></p>
<p><br /></p>
<p>그간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 제품 소비는 스킨케어와 색조 등 뷰티 중심으로 형성돼 왔다. 특히 인기 콘텐츠 ‘케데헌’을 통해 한국의 목욕 문화나 식문화가 소개되며 ‘이태리 타올’, ‘약과’ 등 생활 밀착형 제품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이러한 관심이 단발성 소비를 넘어 건강 관리와 연계된 고관여 제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p>
<p><br /></p>
<p><b>마켓별 사회적 이슈와 맞물린 수요 증가</b></p>
<p><br /></p>
<p>마켓별로 살펴보면 말레이시아에서는 당뇨병을 겪는 인구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당뇨’와 ‘비만’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자가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2025년 기준 ‘가정용 혈당 측정기’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10배 급증했다.</p>
<p><br /></p>
<p>또한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셰이크 ‘플라이밀’ 제품을 비롯한 영양 보충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이 단순 소비 트렌드를 넘어 신뢰 기반의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싱가포르에서는 정부의 당 함유 음료 규제 정책 강화 등 건강 관리 중심의 정책 기조 속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이 ‘프리미엄’과 ‘안전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p>
<p><br /></p>
<p>이에 따라 ‘PM12 발포로빼(BALPOROBBAE)’ 등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주문량이 2025년 기준 2024년 대비 6배 성장하며 대표적인 웰니스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 기준에 민감한 육아 시장에서도 한국산 물티슈 및 유아용품이 ‘믿고 쓰는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저가 제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p>
<p><br /></p>
<p>필리핀 역시 혈당 관련 의료 소모품과 체중 관리 보조 제품 등 헬스케어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는 건강 관리가 일상 소비 영역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b>쇼피, 카테고리 다변화 통해 한국 셀러 기회 확대</b></p>
<p><br /></p>
<p>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동남아와 대만 소비자들이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접하면서 한국 제품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게 평가해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며 “뷰티 중심이던 소비 구조가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 셀러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쇼피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셀러들의 해외 진출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입점 이후 물류·마케팅·운영 등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통해 셀러들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각 마켓의 규정과 정책을 준수하는 안전한 운영 환경도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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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38_9128"/>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3/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mQ2ApzrIvgpqgtSLoNXkuQ3BEqsaGRn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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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3T09:30: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09:27:2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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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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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amp;#038;amp;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amp;#038;amp;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13114049_xxgabkdb.jpg" alt="향기로운 이어테라피 표지.jpg" style="width: 600px; height: 861px;" />
</p>
<p>&nbsp;</p>
<p>[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p>
<p>
   <br />
</p>
<p>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amp;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p>
<p>
   <br />
</p>
<p>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p>
<p>
   <br />
</p>
<p>“『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p>
<p>
   <br />
</p>
<p>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p>
<p>
   <br />
</p>
<p>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p>
<p>
   <br />
</p>
<p>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p>
<p>
   <br />
</p>
<p>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p>
<p>지은이: 강덕순</p>
<p>펴낸이: 문재영</p>
<p>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amp;센스</p>
<p>페이지: 156쪽</p>
<p>가격: 12,000원</p>
<p>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p>
<p>ISBN: 979-11-997319-0-5 03510</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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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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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3T11:45: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01:23:1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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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74</guid>
<title><![CDATA[“성분 보고 고른다” 신세계면세점, 화해와 ‘성분 TOP7’ K-뷰티 기획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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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신세계면세점이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성분 중심 K-뷰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화잘알(화장품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꼭 바르는 성분 TOP7’ 기획전을 진행한다.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글로벌 고객의 뷰티 소비가 브랜드 중심에서 성분·효능 중심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7가지 핵심 성분 중심의 제품으로 마련됐다.

   

PDRN(재생), 펩타이드(탄력), 레티놀(주름),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엑소좀(침투), K-곡물(진정) 등 핵심 성분이 포함된 34개 상품을 큐레이션했으며, 일부 상품은 면세점 단독 구성으로 운영된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제품 핵심 성분 가운데, PDRN은 피부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 재생 케어 성분으로, 손상 피부 관리에 활용된다. 펩타이드는 피부 탄력 구조를 보강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탄력 관리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레티놀은 모공과 잔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관리에 널리 쓰이는 대표 성분이다.

   

또한 피부 장벽 균형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는 엑소좀(침투), 활성산소 억제를 통한 피부 노화 케어를 돕는 항산화 성분(미백·노화관리), 자연 유래 원료 기반의 순한 케어를 제안하는 K-곡물(진정) 등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 고민별 핵심 성분을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면세점에서만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시 본품 증정 또는 단독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화해와의 협업 기획전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고객 반응과 판매 성과 모두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1~4차 누적 행사상품 매출은 약 41억원으로, 행사 진행 전 동기간 대비 22% 증가하며 협업 기획전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3차에서 참여 브랜드와 상품 구성이 확대되며 매출 규모가 크게 성장한 데 이어, 4차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였다.

   

국적별 고객 유입 역시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1·2차에서는 중국·미국·대만 중심의 고객 구성이었다면, 3차부터는 미국·대만 비중과 캐나다·태국·싱가포르 비중이 확대되고, 호주·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신규 국적 고객 유입이 늘어나며 글로벌 관심이 확연히 높아졌다. 이러한 흐름은 4차에서도 이어지면서 다국적 고객 기반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들이 화장품을 선택할 때 성분과 효능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K-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면세 채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05235112_fbcvwbvm.png" alt="NR_Press_Details_01-24.pn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신세계면세점이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성분 중심 K-뷰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화잘알(화장품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꼭 바르는 성분 TOP7’ 기획전을 진행한다.</p>
<p>
   <br />
</p>
<p>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글로벌 고객의 뷰티 소비가 브랜드 중심에서 성분·효능 중심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7가지 핵심 성분 중심의 제품으로 마련됐다.</p>
<p>
   <br />
</p>
<p>PDRN(재생), 펩타이드(탄력), 레티놀(주름),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엑소좀(침투), K-곡물(진정) 등 핵심 성분이 포함된 34개 상품을 큐레이션했으며, 일부 상품은 면세점 단독 구성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제품 핵심 성분 가운데, PDRN은 피부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 재생 케어 성분으로, 손상 피부 관리에 활용된다. 펩타이드는 피부 탄력 구조를 보강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탄력 관리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레티놀은 모공과 잔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관리에 널리 쓰이는 대표 성분이다.</p>
<p>
   <br />
</p>
<p>또한 피부 장벽 균형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는 엑소좀(침투), 활성산소 억제를 통한 피부 노화 케어를 돕는 항산화 성분(미백·노화관리), 자연 유래 원료 기반의 순한 케어를 제안하는 K-곡물(진정) 등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 고민별 핵심 성분을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면세점에서만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시 본품 증정 또는 단독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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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화해와의 협업 기획전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고객 반응과 판매 성과 모두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1~4차 누적 행사상품 매출은 약 41억원으로, 행사 진행 전 동기간 대비 22% 증가하며 협업 기획전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3차에서 참여 브랜드와 상품 구성이 확대되며 매출 규모가 크게 성장한 데 이어, 4차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였다.</p>
<p>
   <br />
</p>
<p>국적별 고객 유입 역시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1·2차에서는 중국·미국·대만 중심의 고객 구성이었다면, 3차부터는 미국·대만 비중과 캐나다·태국·싱가포르 비중이 확대되고, 호주·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신규 국적 고객 유입이 늘어나며 글로벌 관심이 확연히 높아졌다. 이러한 흐름은 4차에서도 이어지면서 다국적 고객 기반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br />
</p>
<p>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들이 화장품을 선택할 때 성분과 효능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K-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면세 채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DZQx72U4jnMJaSU.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5T23:51: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23:51: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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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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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05234049_wurhgkds.jpg" alt="1028147215_20260305084325_858197267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nbsp;</p>
<p>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br />
</p>
<p>‘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p>
<p>‘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p>
<p>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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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p>
<p>
   <br />
</p>
<p>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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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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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br />
</p>
<p>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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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zUOcCgpxvBWYlM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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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5T23:41: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23:41:3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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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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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amp;#038;nbsp;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05234634_scqgvpuw.jpg" alt="(사진)skwn.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9px;" />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p>
<p>
   <br />
</p>
<p>&nbsp;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nbsp;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nbs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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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타일|문화" term="20220315143549_3856|20220315143955_1936"/>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3/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CbOMBgeywMrU3ZSEeHmxnOzYwVqYy.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5T23:47: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23:47: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0</guid>
<title><![CDATA[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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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2월 온라인 게재됐으며, 국내 과학기술 연구 성과 소개 플랫폼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현재 영상 검사나 침습적 검사 방법은 환자 부담이 크고, 혈액검사 역시 분석 시간이 길거나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조기진단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증폭형 측방유동면역분석법인 ‘SELFI(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검사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SELFI는 금 나노입자를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에 고도로 조립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해, 나노입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핫스폿’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신속 진단 키트 대비 검출 민감도를 약 28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를 0.15 U/mL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

   

췌장암 환자 혈청 샘플을 활용한 임상 검증에서도 SELFI의 성능이 확인됐다. 정상인과 조기·말기 췌장암 환자 샘플을 비교 분석한 결과, SELFI는 조기 환자와 정상인을 구분하는 진단 정확도에서 기존 검사법에 속하는 ‘ELISA’ 및 신속 진단 키트 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특히 조기 췌장암 진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입증돼, 조기 선별검사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 해외 연구진이 참여한 다학제·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장소현(건국대), 신민섭(건국대), 한지석(한밭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김재희 교수(건국대), 송지환 교수(한밭대, 현 서강대), 이종찬 교수(서울대 분당병원), 루크리 교수(하버드 의과대학)가 전봉현 교수와 함께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Bridge 3.0 과제 지원을 통해 해당 기술의 다양한 질병 진단 확장 가능성도 검토됐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봉현 교수는 “SELFI는 신속성·민감도·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진단 플랫폼”이라며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봉현 교수는 글로벌 학술 분석기관 ‘ScholarGPS’가 2025년 발표한 세계 상위 0.5% 연구자(2024년 실적 기준)에 선정돼, 생명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04212306_afsivham.png" alt="1028147215_20260303141357_3098113397.png" style="width: 640px; height: 345px;" />
</p>
<p>&nbsp;</p>
<p>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2월 온라인 게재됐으며, 국내 과학기술 연구 성과 소개 플랫폼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p>
<p>
   <br />
</p>
<p>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현재 영상 검사나 침습적 검사 방법은 환자 부담이 크고, 혈액검사 역시 분석 시간이 길거나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조기진단에 한계가 있었다.</p>
<p>
   <br />
</p>
<p>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증폭형 측방유동면역분석법인 ‘SELFI(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검사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SELFI는 금 나노입자를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에 고도로 조립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해, 나노입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핫스폿’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신속 진단 키트 대비 검출 민감도를 약 28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를 0.15 U/mL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p>
<p>
   <br />
</p>
<p>췌장암 환자 혈청 샘플을 활용한 임상 검증에서도 SELFI의 성능이 확인됐다. 정상인과 조기·말기 췌장암 환자 샘플을 비교 분석한 결과, SELFI는 조기 환자와 정상인을 구분하는 진단 정확도에서 기존 검사법에 속하는 ‘ELISA’ 및 신속 진단 키트 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특히 조기 췌장암 진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입증돼, 조기 선별검사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p>
<p>
   <br />
</p>
<p>이번 연구는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 해외 연구진이 참여한 다학제·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장소현(건국대), 신민섭(건국대), 한지석(한밭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김재희 교수(건국대), 송지환 교수(한밭대, 현 서강대), 이종찬 교수(서울대 분당병원), 루크리 교수(하버드 의과대학)가 전봉현 교수와 함께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다.</p>
<p>
   <br />
</p>
<p>이번 연구에서는 Bridge 3.0 과제 지원을 통해 해당 기술의 다양한 질병 진단 확장 가능성도 검토됐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전봉현 교수는 “SELFI는 신속성·민감도·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진단 플랫폼”이라며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한편, 전봉현 교수는 글로벌 학술 분석기관 ‘ScholarGPS’가 2025년 발표한 세계 상위 0.5% 연구자(2024년 실적 기준)에 선정돼, 생명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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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메디컬"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4_240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3/35f3d214d4455a892e41d4a0f5e3044a_TLrnM1BPQjWSUq1FxKjBz3CMMXhIC.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4T21:23: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4T21:23: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1</guid>
<title><![CDATA[이은북, 노인을 위한 건강책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 출간]]></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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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은 더 이상 특정층의 과제가 아니다. 특히 노인이 된 부모를 케어해야 하는 4050 세대에게 부모의 ‘치매’는 생활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커다란 사건이 된다. 건강했던 부모님이 갑자기 무엇이든 하기 싫어하며 누워만 있고, 요즘 한 일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씀하실 때 자녀의 가슴은 덜컥 내려앉는다.

   

비단 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노인이 되면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좀 더 활기찬 노년을 위해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으로 뇌를 활성화시켜 젊은 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멍하니 누워서 유튜브 세상에 빠져버린 부모님께 좀 더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은북이 출간한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100세까지도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창작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왜 종이접기가 뇌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종이를 접는 과정은 선을 맞추고, 순서를 기억하고, 다음 모양을 예측하며, 손가락으로 미세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 작업 기억, 공간 지각, 계획 능력이 함께 작동하며 활발한 뇌활동이 일어난다.

   

저자 다테 히로미츠는 80세에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해 ‘매일 종이접기’를 이어 온 현역 건축가로, ‘새로운 도전을 반복하는 삶’이 뇌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여러 권의 책이 번역된 뇌과학자 니시 타케유키의 감수가 더해져, 종이접기의 효과를 뇌 기능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기억력과 집중력은 생활 속 자극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다. 이 책은 종이접기를 ‘한 번 해보고 끝나는 취미’가 아니라, 매일의 뇌 자극을 돕는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 음악을 들으며 접기, 가족과 함께 접기, 타인에게 가르치기, 짧은 휴식, 감사 기록 등 종이접기와 병행할 수 있는 뇌활동 생활 팁을 함께 제시해, 독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루틴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도와준다.

   

각 종이접기 방법에는 QR 코드가 들어있어, 책으로만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준다.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오늘의 집중을 만들고 내일의 기억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노인들은 물론 가족 선물용으로도 좋은 실용서다.

   

이 책은 출간 후 바로 교보문고 온라인 건강판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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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3/20260304212658_ewfokuhp.jpg" alt="2009140515_20260226104027_1888514470.jpg" style="width: 473px; height: 64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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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은 더 이상 특정층의 과제가 아니다. 특히 노인이 된 부모를 케어해야 하는 4050 세대에게 부모의 ‘치매’는 생활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커다란 사건이 된다. 건강했던 부모님이 갑자기 무엇이든 하기 싫어하며 누워만 있고, 요즘 한 일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씀하실 때 자녀의 가슴은 덜컥 내려앉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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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단 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노인이 되면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좀 더 활기찬 노년을 위해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으로 뇌를 활성화시켜 젊은 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멍하니 누워서 유튜브 세상에 빠져버린 부모님께 좀 더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권하는 것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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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은북이 출간한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100세까지도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창작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왜 종이접기가 뇌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종이를 접는 과정은 선을 맞추고, 순서를 기억하고, 다음 모양을 예측하며, 손가락으로 미세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 작업 기억, 공간 지각, 계획 능력이 함께 작동하며 활발한 뇌활동이 일어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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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자 다테 히로미츠는 80세에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해 ‘매일 종이접기’를 이어 온 현역 건축가로, ‘새로운 도전을 반복하는 삶’이 뇌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여러 권의 책이 번역된 뇌과학자 니시 타케유키의 감수가 더해져, 종이접기의 효과를 뇌 기능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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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억력과 집중력은 생활 속 자극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다. 이 책은 종이접기를 ‘한 번 해보고 끝나는 취미’가 아니라, 매일의 뇌 자극을 돕는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 음악을 들으며 접기, 가족과 함께 접기, 타인에게 가르치기, 짧은 휴식, 감사 기록 등 종이접기와 병행할 수 있는 뇌활동 생활 팁을 함께 제시해, 독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루틴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도와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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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종이접기 방법에는 QR 코드가 들어있어, 책으로만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준다.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오늘의 집중을 만들고 내일의 기억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노인들은 물론 가족 선물용으로도 좋은 실용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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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책은 출간 후 바로 교보문고 온라인 건강판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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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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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니스프리 ‘비타C 브라이트닝’ 라인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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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비타민C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로 피부 칙칙함을 개선해 환하고 밝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이하, 비타C 팩투폼)’와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이하, 비타C 아이세럼)’ 2종을 출시했다.

   

‘비타C 팩투폼’은 한 번 사용만으로도 2.2배[1] 환해지는 피부로 케어하는 2-in-1 브라이트닝 클렌저다. 쫀쫀한 텍스처가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해, 세안 후 마치 브라이트닝 팩을 한 듯 환한 피부톤과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특히 30%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가 피부톤과 윤기 케어는 물론, 자외선 차단제 등 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여기에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 매일 기분 좋은 클렌징 리추얼을 완성한다.

   

‘비타C 아이세럼’은 한 번의 터치로 눈가를 맑고 환하게 케어하는 올인원 다크서클 아이세럼이다.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를 담은 7% 액티브 블렌딩 성분[2]이 멜라닌 케어부터 눈가 탄력까지 관리해 복합적인 다크서클 고민을 해결해 준다. 특히 섬세한 눈가 피부를 위해 설계된 메탈 어플리케이터가 쿨링 마사지 효과를 주어, 눈가 부기 완화[3]에 도움을 준다.

   

2월 23일 전국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25일부터는 공식몰을 통해 오픈런 프로모션 등 본격적인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하고 밝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비타C 브라이트닝 라인 2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공식몰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비타씨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 바로 씻어내기 사용법으로 사용 직후 값과 1분 후 씻어내기 사용 직후 값 비교 시 /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5.11.03-2025.11.12 / 시험 대상: 피부 밝기, 브라이트닝 고민인 만 20-49세 여성 32명
[2]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
[3] 비타씨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 인체적용시험 결과 / 시험 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5.10.20-2025.11.19 / 시험 대상: 다크서클(색소침착형, 구조형, 혈관성) 고민이 있는 만 20-49세 여성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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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24000428_zopgsdvw.jpg" alt="1981883779_20260220161355_912567551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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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비타민C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로 피부 칙칙함을 개선해 환하고 밝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이하, 비타C 팩투폼)’와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이하, 비타C 아이세럼)’ 2종을 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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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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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타C 팩투폼’은 한 번 사용만으로도 2.2배[1] 환해지는 피부로 케어하는 2-in-1 브라이트닝 클렌저다. 쫀쫀한 텍스처가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해, 세안 후 마치 브라이트닝 팩을 한 듯 환한 피부톤과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특히 30%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한 포뮬라가 피부톤과 윤기 케어는 물론, 자외선 차단제 등 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여기에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 매일 기분 좋은 클렌징 리추얼을 완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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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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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타C 아이세럼’은 한 번의 터치로 눈가를 맑고 환하게 케어하는 올인원 다크서클 아이세럼이다.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를 담은 7% 액티브 블렌딩 성분[2]이 멜라닌 케어부터 눈가 탄력까지 관리해 복합적인 다크서클 고민을 해결해 준다. 특히 섬세한 눈가 피부를 위해 설계된 메탈 어플리케이터가 쿨링 마사지 효과를 주어, 눈가 부기 완화[3]에 도움을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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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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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월 23일 전국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25일부터는 공식몰을 통해 오픈런 프로모션 등 본격적인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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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하고 밝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비타C 브라이트닝 라인 2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공식몰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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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비타씨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 바로 씻어내기 사용법으로 사용 직후 값과 1분 후 씻어내기 사용 직후 값 비교 시 /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5.11.03-2025.11.12 / 시험 대상: 피부 밝기, 브라이트닝 고민인 만 20-49세 여성 32명</p>
<p>[2]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p>
<p>[3] 비타씨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 인체적용시험 결과 / 시험 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5.10.20-2025.11.19 / 시험 대상: 다크서클(색소침착형, 구조형, 혈관성) 고민이 있는 만 20-49세 여성 32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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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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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GS25, 이너뷰티 인기 트렌드 맞춰 여에스더 컬래버 상품 단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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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온라인, 홈쇼핑 채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에스더포뮬러의 신상품을 25일부터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접근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강화한 이너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GS25의 이너뷰티 관련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2.6%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는 봄철 체형 관리와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를 기획했다.

   

최근 편의점의 건강지향식품 주요 구매층은 2030세대 여성으로, 이너뷰티(다이어트/피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은 뷰티 전문 플랫폼에서도 이너뷰티 카테고리가 핵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동일 소비 트렌드가 편의점 채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

   

출시하는 ‘여에스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은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발효푸룬추출분말(500mg), 푸룬주스농축액, 락추로스, D-소비톨액 등을 함유해 빠른 배변 및 클렌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달콤한 자두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부담을 낮추고 기호성을 높였으며, 타 이중 제형 상품 대비 대용량 액상 구성으로 충분한 섭취량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스트롱샷’은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글루타치온(L-글루타치온 90%, 배합 함량 90%) 696mg과 비타민C RDA 300%, 비타민B군을 최대 2000% 고함량으로 함유해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상큼한 레몬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두 상품 모두 2030세대 여성 타깃의 감각적인 컬러와 직관적인 기능 표현을 패키지에 적용해 건강 관리와 즐거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헬시-펀’ 트렌드를 반영했다. 가격은 각 4900원이며, GS25 단독으로 운영된다. 출시일부터 3월 말까지는 1+1 행사도 진행된다.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이너뷰티 카테고리는 2030세대 여성 고객의 핵심 관심사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여에스더 박사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GS25는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24000802_rhocmhzk.jpg" alt="31017998_20260223091222_344771811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4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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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온라인, 홈쇼핑 채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에스더포뮬러의 신상품을 25일부터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접근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강화한 이너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p>
<p>
   <br />
</p>
<p>GS25의 이너뷰티 관련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2.6%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는 봄철 체형 관리와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를 기획했다.</p>
<p>
   <br />
</p>
<p>최근 편의점의 건강지향식품 주요 구매층은 2030세대 여성으로, 이너뷰티(다이어트/피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은 뷰티 전문 플랫폼에서도 이너뷰티 카테고리가 핵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동일 소비 트렌드가 편의점 채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p>
<p>
   <br />
</p>
<p>출시하는 ‘여에스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은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발효푸룬추출분말(500mg), 푸룬주스농축액, 락추로스, D-소비톨액 등을 함유해 빠른 배변 및 클렌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달콤한 자두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부담을 낮추고 기호성을 높였으며, 타 이중 제형 상품 대비 대용량 액상 구성으로 충분한 섭취량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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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스트롱샷’은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글루타치온(L-글루타치온 90%, 배합 함량 90%) 696mg과 비타민C RDA 300%, 비타민B군을 최대 2000% 고함량으로 함유해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상큼한 레몬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
   <br />
</p>
<p>두 상품 모두 2030세대 여성 타깃의 감각적인 컬러와 직관적인 기능 표현을 패키지에 적용해 건강 관리와 즐거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헬시-펀’ 트렌드를 반영했다. 가격은 각 4900원이며, GS25 단독으로 운영된다. 출시일부터 3월 말까지는 1+1 행사도 진행된다.</p>
<p>
   <br />
</p>
<p>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이너뷰티 카테고리는 2030세대 여성 고객의 핵심 관심사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여에스더 박사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GS25는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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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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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G생활건강, 동남아 온라인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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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LG생활건강 색조 브랜드 ‘VDL’과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최근 동남아시아 온라인 채널에서 급성장하며 견고한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약 7억 명이 거주하는 동남아시아는 K-뷰티의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한류 소비 지역이다. LG생활건강은 1997년 베트남 법인, 2018년 태국 법인 수립 이후 더후, 오휘, CNP, 피지오겔, 더페이스샵(TFS)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지난해 5월 동남아 1위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에 입점했다. 이후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2025년 12월 기준으로 입점 첫 달 대비 네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 결과 지난 연말에는 태국 쇼피 ‘프라이머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VDL은 국내와 일본에서 히트한 ‘컬러코렉팅 프라이머’를 앞세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적극 진행했다. 이를 통해 태국 고객들 사이에서 ‘강한 밀착력을 갖췄다’는 긍정적인 리뷰와 입소문이 확산됐다. 또한, 쇼피가 구축한 현지 물류망을 적극 활용해 국내에서 해외로 판매하는 유통 구조에서 가장 큰 단점인 배송 기간을 최장 12일에서 5일 이상 단축했다. LG생활건강은 VDL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 5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6 쇼피 코리아 셀러 어워즈’에서 ‘엑설런스 인 멀티-브랜드 성장 전략상’을 수상했다.

   

LG생활건강의 영국 로열 헤리티지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에 대한 태국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표 제품 ‘화이트닝 퍼플코렉터 치약’은 지난해 12월 또 다른 온라인 플랫폼 태국 ‘라자다(Lazada)’에 출시한 당일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아이돌 그룹 GOT7(갓세븐)의 태국인 멤버 ‘뱀뱀’을 모델로 기용하며, 유시몰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기간에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그 결과 유시몰은 론칭 당월 라자다 오랄케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고, LG생활건강은 ‘라자다 글로벌 어워즈’에서 ‘코리안 브랜드 엑설런스 상’을 받았다.

   

LG생활건강 동남아 사업 담당자는 국내외에서 검증된 히트 상품을 앞세워 고객의 신뢰도를 가장 먼저 확보한다는 기본에 충실한 전략이 성과를 거뒀다며, VDL은 K-메이크업을 대표하는 프레스티지 브랜드로서, 유시몰은 고기능성 오랄뷰티 브랜드로서의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면서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20012533_frfiwtzo.jpg" alt="31017998_20260219101712_3290701413.jpg" style="width: 428px; height: 640px;" />
</p>
<p>&nbsp;</p>
<p>LG생활건강 색조 브랜드 ‘VDL’과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최근 동남아시아 온라인 채널에서 급성장하며 견고한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p>
<p>
   <br />
</p>
<p>약 7억 명이 거주하는 동남아시아는 K-뷰티의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한류 소비 지역이다. LG생활건강은 1997년 베트남 법인, 2018년 태국 법인 수립 이후 더후, 오휘, CNP, 피지오겔, 더페이스샵(TFS)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전개해 왔다.</p>
<p>
   <br />
</p>
<p>최근에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지난해 5월 동남아 1위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에 입점했다. 이후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2025년 12월 기준으로 입점 첫 달 대비 네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 결과 지난 연말에는 태국 쇼피 ‘프라이머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p>
<p>
   <br />
</p>
<p>VDL은 국내와 일본에서 히트한 ‘컬러코렉팅 프라이머’를 앞세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적극 진행했다. 이를 통해 태국 고객들 사이에서 ‘강한 밀착력을 갖췄다’는 긍정적인 리뷰와 입소문이 확산됐다. 또한, 쇼피가 구축한 현지 물류망을 적극 활용해 국내에서 해외로 판매하는 유통 구조에서 가장 큰 단점인 배송 기간을 최장 12일에서 5일 이상 단축했다. LG생활건강은 VDL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 5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6 쇼피 코리아 셀러 어워즈’에서 ‘엑설런스 인 멀티-브랜드 성장 전략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LG생활건강의 영국 로열 헤리티지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에 대한 태국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표 제품 ‘화이트닝 퍼플코렉터 치약’은 지난해 12월 또 다른 온라인 플랫폼 태국 ‘라자다(Lazada)’에 출시한 당일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아이돌 그룹 GOT7(갓세븐)의 태국인 멤버 ‘뱀뱀’을 모델로 기용하며, 유시몰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기간에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그 결과 유시몰은 론칭 당월 라자다 오랄케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고, LG생활건강은 ‘라자다 글로벌 어워즈’에서 ‘코리안 브랜드 엑설런스 상’을 받았다.</p>
<p>
   <br />
</p>
<p>LG생활건강 동남아 사업 담당자는 국내외에서 검증된 히트 상품을 앞세워 고객의 신뢰도를 가장 먼저 확보한다는 기본에 충실한 전략이 성과를 거뒀다며, VDL은 K-메이크업을 대표하는 프레스티지 브랜드로서, 유시몰은 고기능성 오랄뷰티 브랜드로서의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면서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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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fbPqnUghSa.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20T01:25: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0T01:25:5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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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67</guid>
<title><![CDATA[커피 업계가 주목하는 ‘세계 100대 커피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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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유럽 최대 스페셜티 커피 페스티벌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 2026(CoffeeFest Madrid 2026)에서 ‘세계 100대 커피숍(The World 100 Best Coffee Shops)’의 두 번째 에디션이 발표됐다. 세계 최고의 스페셜티 커피숍을 엄선한 이 리스트는 우수한 커피를 전문적으로 공인하는 최초의 글로벌 랭킹으로, 이번 리스트 발표는 이번 축제에서 가장 기대를 받는 이벤트였다.
&amp;#038;nbsp;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의 CEO Cesar Ramirez는 “우리는 계속 글로벌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있다. 커피숍 문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 리스트는 전 세계 커피숍을 좀 더 주목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올해 우리는 이러한 성장을 반영해 대륙별 리스트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yx Coffee Lab, 세계 최고의 커피숍


   

미국 아칸소주에 있는 Onyx Coffee Lab이 스페셜티 커피 전문성, 기술적 혁신, 커피 커뮤니티와의 강력한 유대감 등으로 이번 에디션에서 세계 최고의 커피숍으로 선정됐다. 이 커피숍은 ‘절대 적당히 안주하지 않는다(Never Settle for Good Enough)’는 철학에 따라 원산지에서 커피를 수급하고 로스팅을 엄격히 통제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공정을 진행하며,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고, 바리스타와 파트너를 위한 꾸준한 훈련에 투자하고 있다.

   

아울러 포디움에 오른 노르웨이 오슬로의 Tim Wendelboe는 수상 실적을 보유한 동명의 바리스타이자 로스터가 이끌고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글로벌 기준이 된 커피숍이다. 엘살바도르 산타아나의 Alquimia Coffee는 원산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로스터리로, 지역에 깊이 뿌리를 내려 엘살바도르 커피를 알리고 있다.

   

프리미엄 음료 시럽 및 소스 전문기업 Kerry의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사업부 푸드 서비스 브랜드 총괄 Eloise Dubuisson은 “세계 100대 커피숍은 커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카페들을 소개하는 글로벌 벤치마크며, Kerry의 DaVinci Gourmet 브랜드가 글로벌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창의적인 장인 정신, 혁신 정신, 글로벌 커피 지형에 미친 유의미한 영향력 등을 인정받은 100대 커피숍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평가 과정


   

세계 100대 커피숍은 모든 대륙을 포괄한 전문 심사위원진 800여 명의 평가와 대중 투표를 결합한 혼합 시스템을 통해 선정된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대중 투표만 35만 표 이상이 집계됐다. 전 세계 총 1만5000여 개의 커피숍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국제 심사위원진으로는 Kat Melheim(북미), Pack Katisomsakul(동남아), Michalis Dimitrakopoulos(유럽), Darveris Rivas(남아메리카), Tanty Hartono(아시아), Jolie Marlene(아프리카), Jack Simpson(오세아니아), Dara Santana(유럽), Mariam Erin(아시아-중동), Sunghee Tark(아시아)가 참여했다.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커피 품질
· 바리스타 전문성과 기술
· 고객 서비스
· 혁신 역량
· 공간 디자인과 분위기
· 지속가능성 실천
· 음식과 페이스트리 품질
· 서비스 일관성

   


   우수한 커피를 공인하다


   

세계 100대 커피숍 리스트는 우수한 커피를 소개하는 동시에 커피라는 음료를 중심으로 고유한 경험을 창조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리스트는 커피 애호가들을 위한 가이드일 뿐 아니라 업계 및 전문가들을 위한 벤치마크가 된다.

   

세계 100대 커피숍 2026 에디션은 글로벌 타이틀 스폰서인 DaVinci Gourmet, 메인 스폰서인 Slayer, Markibar, Cropster, CoffeeFest Madrid, 그리고 스폰서인 Fidatec, National Federation of Coffee Growers of Colombia(Craft Specialty Coffees)의 후원을 받는다. 이 기업들의 헌신은 이 프로젝트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커피가 문화와 미식을 발전시키는 동력이라는 인식을 공고히 한다.

   


   전체 리스트는&amp;#038;nbsp;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20013220_kodkqpor.jpg" alt="3717472907_20260218065954_4125992263.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유럽 최대 스페셜티 커피 페스티벌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 2026(CoffeeFest Madrid 2026)에서 ‘세계 100대 커피숍(The World 100 Best Coffee Shops)’의 두 번째 에디션이 발표됐다. 세계 최고의 스페셜티 커피숍을 엄선한 이 리스트는 우수한 커피를 전문적으로 공인하는 최초의 글로벌 랭킹으로, 이번 리스트 발표는 이번 축제에서 가장 기대를 받는 이벤트였다.</p>
<p>&nbsp;</p>
<p>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의 CEO Cesar Ramirez는 “우리는 계속 글로벌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있다. 커피숍 문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 리스트는 전 세계 커피숍을 좀 더 주목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올해 우리는 이러한 성장을 반영해 대륙별 리스트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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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Onyx Coffee Lab, 세계 최고의 커피숍</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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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미국 아칸소주에 있는 Onyx Coffee Lab이 스페셜티 커피 전문성, 기술적 혁신, 커피 커뮤니티와의 강력한 유대감 등으로 이번 에디션에서 세계 최고의 커피숍으로 선정됐다. 이 커피숍은 ‘절대 적당히 안주하지 않는다(Never Settle for Good Enough)’는 철학에 따라 원산지에서 커피를 수급하고 로스팅을 엄격히 통제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공정을 진행하며,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고, 바리스타와 파트너를 위한 꾸준한 훈련에 투자하고 있다.</p>
<p>
   <br />
</p>
<p>아울러 포디움에 오른 노르웨이 오슬로의 Tim Wendelboe는 수상 실적을 보유한 동명의 바리스타이자 로스터가 이끌고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글로벌 기준이 된 커피숍이다. 엘살바도르 산타아나의 Alquimia Coffee는 원산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로스터리로, 지역에 깊이 뿌리를 내려 엘살바도르 커피를 알리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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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리미엄 음료 시럽 및 소스 전문기업 Kerry의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사업부 푸드 서비스 브랜드 총괄 Eloise Dubuisson은 “세계 100대 커피숍은 커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카페들을 소개하는 글로벌 벤치마크며, Kerry의 DaVinci Gourmet 브랜드가 글로벌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창의적인 장인 정신, 혁신 정신, 글로벌 커피 지형에 미친 유의미한 영향력 등을 인정받은 100대 커피숍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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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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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글로벌 평가 과정</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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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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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100대 커피숍은 모든 대륙을 포괄한 전문 심사위원진 800여 명의 평가와 대중 투표를 결합한 혼합 시스템을 통해 선정된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대중 투표만 35만 표 이상이 집계됐다. 전 세계 총 1만5000여 개의 커피숍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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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제 심사위원진으로는 Kat Melheim(북미), Pack Katisomsakul(동남아), Michalis Dimitrakopoulos(유럽), Darveris Rivas(남아메리카), Tanty Hartono(아시아), Jolie Marlene(아프리카), Jack Simpson(오세아니아), Dara Santana(유럽), Mariam Erin(아시아-중동), Sunghee Tark(아시아)가 참여했다.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다.</p>
<p>
   <br />
</p>
<p>· 커피 품질</p>
<p>· 바리스타 전문성과 기술</p>
<p>· 고객 서비스</p>
<p>· 혁신 역량</p>
<p>· 공간 디자인과 분위기</p>
<p>· 지속가능성 실천</p>
<p>· 음식과 페이스트리 품질</p>
<p>· 서비스 일관성</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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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우수한 커피를 공인하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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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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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100대 커피숍 리스트는 우수한 커피를 소개하는 동시에 커피라는 음료를 중심으로 고유한 경험을 창조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리스트는 커피 애호가들을 위한 가이드일 뿐 아니라 업계 및 전문가들을 위한 벤치마크가 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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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100대 커피숍 2026 에디션은 글로벌 타이틀 스폰서인 DaVinci Gourmet, 메인 스폰서인 Slayer, Markibar, Cropster, CoffeeFest Madrid, 그리고 스폰서인 Fidatec, National Federation of Coffee Growers of Colombia(Craft Specialty Coffees)의 후원을 받는다. 이 기업들의 헌신은 이 프로젝트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커피가 문화와 미식을 발전시키는 동력이라는 인식을 공고히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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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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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전체 리스트는&nbsp;</span><a href="https://theworlds100bestcoffeeshops.com/" target="_blank"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0878d4; text-decoration-line: none; background-color: #ffffff;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word-break: break-all !important;">여기</a><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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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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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p>
<p>
   <font color="#2b2b2b" face="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span></font>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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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타일|리빙" term="20220315143549_3856|20220315143956_9658"/>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JRwiD9C51e.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20T01:34: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0T01:34: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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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그랜드 조선 제주, 봄 시즌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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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되었다.

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되어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2인 1회, 박당 1회 제공).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amp;#038;amp;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 (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amp;#038;amp;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amp;#038;amp;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2월 23일(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

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randjosun_jeju)를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3일(월)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amp;#038;amp;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 ‘Viva Spring(비바 스프링)’]

   판매 기간:&amp;#038;nbsp; ~ 5월 31일(토)
   투숙 기간: 3월 6일(화) ~ ~ 5월 31일(토)
   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85,000원부터(세금 포함)
   예약 문의: 1811-05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1940_ncenxiuy.png" alt="NR_Press_Details_04-1-7.png" style="width: 700px; height: 921px;" /></p>
<p>&nbsp;</p>
<p>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p>
<p><br /></p>
<p>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되었다.</p>
<p><br /></p>
<p>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되어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2인 1회, 박당 1회 제공).</p>
<p><br /></p>
<p>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br /></p>
<p>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p>
<p><br /></p>
<p>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p>
<p><br /></p>
<p>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p>
<p><br /></p>
<p>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amp;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 (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p>
<p><br /></p>
<p>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amp;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p>
<p><br /></p>
<p>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amp;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p>
<p><br /></p>
<p>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2월 23일(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p>
<p><br /></p>
<p>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p>
<p><br /></p>
<p>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randjosun_jeju)를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p>
<p><br /></p>
<p>2월 23일(월)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amp;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p>
<p><br /></p>
<p>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그랜드 조선 제주, ‘Viva Spring(비바 스프링)’]</p>
<ul>
   <li>판매 기간:&nbsp; ~ 5월 31일(토)</li>
   <li>투숙 기간: 3월 6일(화) ~ ~ 5월 31일(토)</li>
   <li>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85,000원부터(세금 포함)</li>
   <li>예약 문의: 1811-0511</li>
   </ul>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38_912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QpL7ZB6xxh.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14T01:2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20: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0</guid>
<title><![CDATA[우리 땅 토종씨앗,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지켜요]]></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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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라져가는 토종 종자와 토박이씨앗을 되살리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살림연합(권옥자 상임대표)이 2026년 2월을 ‘토박이씨앗 살림 캠페인’ 기간으로 정해 우리 씨앗 지키기 활동을 펼친다.

씨앗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한 사회의 식문화, 생태,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원이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전통 작물과 토종 종자의 상당수가 사라지면서 오늘날 전 세계 종자 시장의 약 60%는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 의해 관리·통제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농부는 씨앗을 스스로 남기고 이어가는 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소비자 또한 다양한 씨앗으로 키운 먹거리를 선택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한살림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씨앗을 공공의 생명 자원으로 지키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살림은 토박이씨앗으로 기른 농산물과 가공품을 ‘토박이씨앗물품’으로 기획·공급하며, 이를 통해 조합원과 시민이 일상 식생활 속에서 씨앗을 지키는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 한살림 매장에서는 40여 종의 토박이씨앗물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매년 봄에는 토박이 모종을 공급해 시민 누구나 직접 씨앗을 심고 기르는 경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조합원에 한정되지 않고, 토박이씨앗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의 현장, 한살림우리씨앗농장

한살림의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의 중심에는 충북 괴산에 위치한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이 있다.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2014년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출자해 설립한 공공농장으로, 사라져가는 토박이씨앗을 보전하고 이를 농부와 시민에게 나누는 역할을 맡아왔다. 초기 60여 종의 토박이씨앗 보존으로 시작한 농장은 현재 약 5배 늘어난 300여 종의 씨앗을 보존·재배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매년 500여 건의 씨앗 나눔을 통해 농부와 시민이 다시 씨앗을 심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씨앗 나눔과 교육·생태 프로그램,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지원하는 ‘귀농인의 집’ 운영 등을 통해 토박이씨앗의 가치를 꾸준히 확산하고 있다. 한살림우리씨앗농장 후원회원인 ‘우리씨앗지킴이’들에게는 월 1회 신청자에 한해 토박이씨앗으로 생산한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조합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

이처럼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토박이씨앗을 지키고 이어가기 위한 거점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은 농장에 머무는 활동이 아니라 매장에서의 물품 이용과 씨앗 나눔,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살림 조합원이 아니더라도 토박이씨앗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살림우리씨앗농장 후원과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씨앗 지키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의 설립과 활동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느티나무 아래’를 통해 토박이씨앗을 지키는 현장의 기록과 의미를 만나볼 수 있다.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내 ‘씨앗농장후원’ 페이지에서는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의 활동을 소개하는 온라인 사진전과 영상 콘텐츠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안상희 한살림우리씨앗농장 대표농부는 “씨앗을 지키는 일은 누군가 큰돈을 한 번 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마음을 보태야 가능한 일”이라며 “씨앗은 농업과 밥상의 출발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자원인 만큼 더 많은 시민이 토박이씨앗 지키기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0259_ollnbsgu.jpg" alt="1925967757_20260213093257_6944268047.jpg" style="width: 453px; height: 640px;" /></p>
<p>&nbsp;</p>
<p>사라져가는 토종 종자와 토박이씨앗을 되살리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살림연합(권옥자 상임대표)이 2026년 2월을 ‘토박이씨앗 살림 캠페인’ 기간으로 정해 우리 씨앗 지키기 활동을 펼친다.</p>
<p><br /></p>
<p>씨앗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한 사회의 식문화, 생태,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원이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전통 작물과 토종 종자의 상당수가 사라지면서 오늘날 전 세계 종자 시장의 약 60%는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 의해 관리·통제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농부는 씨앗을 스스로 남기고 이어가는 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소비자 또한 다양한 씨앗으로 키운 먹거리를 선택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한살림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씨앗을 공공의 생명 자원으로 지키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을 지속해오고 있다.</p>
<p><br /></p>
<p>한살림은 토박이씨앗으로 기른 농산물과 가공품을 ‘토박이씨앗물품’으로 기획·공급하며, 이를 통해 조합원과 시민이 일상 식생활 속에서 씨앗을 지키는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 한살림 매장에서는 40여 종의 토박이씨앗물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매년 봄에는 토박이 모종을 공급해 시민 누구나 직접 씨앗을 심고 기르는 경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조합원에 한정되지 않고, 토박이씨앗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p>
<p><br /></p>
<p><b>토박이씨앗살림운동의 현장, 한살림우리씨앗농장</b></p>
<p><br /></p>
<p>한살림의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의 중심에는 충북 괴산에 위치한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이 있다.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2014년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출자해 설립한 공공농장으로, 사라져가는 토박이씨앗을 보전하고 이를 농부와 시민에게 나누는 역할을 맡아왔다. 초기 60여 종의 토박이씨앗 보존으로 시작한 농장은 현재 약 5배 늘어난 300여 종의 씨앗을 보존·재배하는 규모로 확대됐다.</p>
<p><br /></p>
<p>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매년 500여 건의 씨앗 나눔을 통해 농부와 시민이 다시 씨앗을 심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씨앗 나눔과 교육·생태 프로그램,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지원하는 ‘귀농인의 집’ 운영 등을 통해 토박이씨앗의 가치를 꾸준히 확산하고 있다. 한살림우리씨앗농장 후원회원인 ‘우리씨앗지킴이’들에게는 월 1회 신청자에 한해 토박이씨앗으로 생산한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p>
<p><br /></p>
<p><b>조합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토박이씨앗 살림운동</b></p>
<p><br /></p>
<p>이처럼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은 토박이씨앗을 지키고 이어가기 위한 거점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토박이씨앗 살림운동은 농장에 머무는 활동이 아니라 매장에서의 물품 이용과 씨앗 나눔,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살림 조합원이 아니더라도 토박이씨앗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살림우리씨앗농장 후원과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씨앗 지키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p>
<p><br /></p>
<p>또한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의 설립과 활동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느티나무 아래’를 통해 토박이씨앗을 지키는 현장의 기록과 의미를 만나볼 수 있다.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내 ‘씨앗농장후원’ 페이지에서는 한살림우리씨앗농장의 활동을 소개하는 온라인 사진전과 영상 콘텐츠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안상희 한살림우리씨앗농장 대표농부는 “씨앗을 지키는 일은 누군가 큰돈을 한 번 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마음을 보태야 가능한 일”이라며 “씨앗은 농업과 밥상의 출발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자원인 만큼 더 많은 시민이 토박이씨앗 지키기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타일|리빙" term="20220315143549_3856|20220315143956_965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민영</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j8i9qdhIx3I6zAabGIFSw.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14T01:21: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03: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1</guid>
<title><![CDATA[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의료기사법 개정 위한 국회 대토론회 공동주최]]></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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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 ‘수요자 중심의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주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월 20일(금)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의료기사 직역 단체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국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행 법령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남인순, 최보윤, 박주민, 조정식, 김영호, 이수진, 서영교, 김남희, 박희승, 전진숙, 장종태, 최은석, 김윤, 안태준, 김선민, 서미화, 한창민 의원이 공동주최로 참여하며, 대한작업치료사협회를 포함한 30여 개 유관 단체가 함께하는 등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정책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통합돌봄 시대, 수요자 중심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되면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이고 존엄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관련 직역인 의료기사의 경우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 의료기관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지역사회 기반 및 재활 서비스 확대 흐름과 일정 부분 간극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재활이 필요한 국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다학제 협력 체계 안에서 의료기사 직역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고, 전문성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도 주요 논의 과제로 꼽힌다.

국회·정부·현장 전문가 참여… 수요자 중심 논의 확대

이번 토론회는 국민 건강권과 통합돌봄 정책을 중심에 둔 논의 구조로 마련됐다. 발제는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으며, 좌장은 남인순 의원이 진행한다.

토론 패널로는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을 비롯해 김우중 대한노인회 관계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회장,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표,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등이 참여한다.

이 같은 구성은 법 개정 논의가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노인·장애인 등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참여자는 현장과 당사자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현장과 제도의 간극 해소해야’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과 제도의 간극을 보이는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의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기반 재활 서비스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통합돌봄 정책 확대에 따라, 재활서비스가 병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생활 현장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적 기반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재활서비스 제공 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의료기사 전문성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의료기사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논의를 통해 의료기사법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3월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의 성공적 운영과 재활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는 재활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작업치료사를 포함해 관련 전문가들이 토론회에 적극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0722_tfainvoi.jpg" alt="1794573046_20260213151625_7047098526.jpg" style="width: 647px; height: 921px;" /></p>
<p>&nbsp;</p>
<p>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 ‘수요자 중심의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주최한다.</p>
<p><br /></p>
<p>이번 토론회는 오는 2월 20일(금)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의료기사 직역 단체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국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행 법령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남인순, 최보윤, 박주민, 조정식, 김영호, 이수진, 서영교, 김남희, 박희승, 전진숙, 장종태, 최은석, 김윤, 안태준, 김선민, 서미화, 한창민 의원이 공동주최로 참여하며, 대한작업치료사협회를 포함한 30여 개 유관 단체가 함께하는 등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정책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p>
<p><br /></p>
<p><b>통합돌봄 시대, 수요자 중심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b></p>
<p><br /></p>
<p>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되면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이고 존엄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br /></p>
<p>하지만 관련 직역인 의료기사의 경우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 의료기관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지역사회 기반 및 재활 서비스 확대 흐름과 일정 부분 간극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재활이 필요한 국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
<p><br /></p>
<p>또한 다학제 협력 체계 안에서 의료기사 직역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고, 전문성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도 주요 논의 과제로 꼽힌다.</p>
<p><br /></p>
<p><b>국회·정부·현장 전문가 참여… 수요자 중심 논의 확대</b></p>
<p><br /></p>
<p>이번 토론회는 국민 건강권과 통합돌봄 정책을 중심에 둔 논의 구조로 마련됐다. 발제는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으며, 좌장은 남인순 의원이 진행한다.</p>
<p><br /></p>
<p>토론 패널로는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을 비롯해 김우중 대한노인회 관계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회장,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표,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등이 참여한다.</p>
<p><br /></p>
<p>이 같은 구성은 법 개정 논의가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노인·장애인 등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참여자는 현장과 당사자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p>
<p><br /></p>
<p><b>대한작업치료사협회 ‘현장과 제도의 간극 해소해야’</b></p>
<p><br /></p>
<p>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과 제도의 간극을 보이는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의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기반 재활 서비스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협회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통합돌봄 정책 확대에 따라, 재활서비스가 병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생활 현장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적 기반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재활서비스 제공 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의료기사 전문성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의료기사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
<p><br /></p>
<p>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논의를 통해 의료기사법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3월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의 성공적 운영과 재활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는 재활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작업치료사를 포함해 관련 전문가들이 토론회에 적극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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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sVpvuycDgzpt6ZrR6UwRPGkUBKWMKB.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14T01:21: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08: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2</guid>
<title><![CDATA[제약강국 덴마크, 뇌질환 연구개발의 ‘가장 어려운 길’을 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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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룬드벡 본사 전경
&amp;#038;nbsp;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 집중해 온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덴마크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이라는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온 나라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이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H. Lundbeck A/S(룬드벡)이다.

   

룬드벡은 항암이나 심혈관 질환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분야 대신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고 평가받는 뇌질환 연구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사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룬드벡 본사를 비롯해 룬드벡 재단 그리고 뇌 건강 정책 플랫폼인 Brain Council을 차례로 찾아 고위급 임원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을 통해 확인한 룬드벡의 전략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아니라 기업 정체성 자체를 재정의하는 장기적 전환이었다.

   


   항우울제 기업에서 ‘신경계 희귀질환 전문기업’으로


   

룬드벡은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과(Psychiatry) 치료제를 통해 성장해 온 제약사다. 한국에서도 렉사프로(Lexapro), 브린텔릭스(Brintellix) 등 항우울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룬드벡의 연구개발(R&amp;#038;amp;D) 전략은 ‘신경계 희귀질환 및 전문 신경질환(Neuro-rare, Neuro-specialty)’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이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인 질환들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

   

룬드벡의 마리아 알파이아트(Maria Alfaiate) 기업 포트폴리오 및 제품 전략 총괄 부사장은 “룬드벡의 전략은 단기적인 시장 확대가 아니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뇌질환 영역에서 장기적인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뇌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분야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이라며 “룬드벡은 매출 규모나 경쟁 강도가 아닌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질환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룬드벡은 해외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체 매출의 약 98%를 올리고 있지만,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의학적·사회적 미충족 수요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뇌질환 신약은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


   

중추신경계 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률이 가장 낮은 분야로 꼽힌다. 뇌혈관장벽(BBB), 복잡한 질환 기전, 높은 임상 실패 가능성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다수는 암이나 대사질환처럼 예측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R&amp;#038;amp;D를 이동시키는 추세다.

   

그럼에도 룬드벡은 CN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룬드벡 연구&amp;#038;amp;기업 특허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뇌질환은 실패 위험이 크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에 미치는 변화 역시 가장 크다며,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룬드벡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전문 치료 환경과 의료진의 신약 수용성이 높아 중장기적 진출 확대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희귀 신경질환은 ‘작은 시장’이 아니다


   

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Brain Council이다. Brain Council은 환자단체, 의료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뇌 건강 정책 플랫폼으로, 뇌질환을 암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은 국가 보건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 룬드벡의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양측 모두 정신질환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통해 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다.

   

룬드벡이 신경계 희귀질환 전략을 강화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은 희귀 신경질환은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치료제 개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룬드벡은 이를 단순한 ‘작은 시장’이 아니라 가장 도움이 절실한 환자군으로 바라보고 있다.

   


   제약회사의 수익은 다시 과학으로


   

룬드벡의 장기 전략은 재단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룬드벡 재단은 기업 수익을 다시 연구와 과학 생태계에 재투자하며, 기초 연구부터 임상,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뇌과학 연구상 ‘The Brain Prize’ 역시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다.

   

룬드벡 재단 측은 단기적인 상업성과 무관하게 뇌과학의 근본적 이해를 확장하는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1110_ayyzoqte.jpg" alt="1539755130_20260212142118_237942742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룬드벡 본사 전경</p>
<p>&nbsp;</p>
<p>주한덴마크대사관이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 집중해 온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했다.</p>
<p>
   <br />
</p>
<p>덴마크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이라는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온 나라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이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H. Lundbeck A/S(룬드벡)이다.</p>
<p>
   <br />
</p>
<p>룬드벡은 항암이나 심혈관 질환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분야 대신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고 평가받는 뇌질환 연구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사다.</p>
<p>
   <br />
</p>
<p>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룬드벡 본사를 비롯해 룬드벡 재단 그리고 뇌 건강 정책 플랫폼인 Brain Council을 차례로 찾아 고위급 임원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을 통해 확인한 룬드벡의 전략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아니라 기업 정체성 자체를 재정의하는 장기적 전환이었다.</p>
<p>
   <br />
</p>
<p>
   <b>항우울제 기업에서 ‘신경계 희귀질환 전문기업’으로</b>
</p>
<p>
   <br />
</p>
<p>룬드벡은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과(Psychiatry) 치료제를 통해 성장해 온 제약사다. 한국에서도 렉사프로(Lexapro), 브린텔릭스(Brintellix) 등 항우울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룬드벡의 연구개발(R&amp;D) 전략은 ‘신경계 희귀질환 및 전문 신경질환(Neuro-rare, Neuro-specialty)’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이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인 질환들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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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룬드벡의 마리아 알파이아트(Maria Alfaiate) 기업 포트폴리오 및 제품 전략 총괄 부사장은 “룬드벡의 전략은 단기적인 시장 확대가 아니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뇌질환 영역에서 장기적인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뇌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분야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이라며 “룬드벡은 매출 규모나 경쟁 강도가 아닌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질환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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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룬드벡은 해외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체 매출의 약 98%를 올리고 있지만,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의학적·사회적 미충족 수요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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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뇌질환 신약은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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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추신경계 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률이 가장 낮은 분야로 꼽힌다. 뇌혈관장벽(BBB), 복잡한 질환 기전, 높은 임상 실패 가능성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다수는 암이나 대사질환처럼 예측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R&amp;D를 이동시키는 추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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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럼에도 룬드벡은 CN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룬드벡 연구&amp;기업 특허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뇌질환은 실패 위험이 크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에 미치는 변화 역시 가장 크다며,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룬드벡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전문 치료 환경과 의료진의 신약 수용성이 높아 중장기적 진출 확대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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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희귀 신경질환은 ‘작은 시장’이 아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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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Brain Council이다. Brain Council은 환자단체, 의료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뇌 건강 정책 플랫폼으로, 뇌질환을 암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은 국가 보건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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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러한 목표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 룬드벡의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양측 모두 정신질환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통해 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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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룬드벡이 신경계 희귀질환 전략을 강화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은 희귀 신경질환은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치료제 개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룬드벡은 이를 단순한 ‘작은 시장’이 아니라 가장 도움이 절실한 환자군으로 바라보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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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제약회사의 수익은 다시 과학으로</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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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룬드벡의 장기 전략은 재단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룬드벡 재단은 기업 수익을 다시 연구와 과학 생태계에 재투자하며, 기초 연구부터 임상,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뇌과학 연구상 ‘The Brain Prize’ 역시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다.</p>
<p>
   <br />
</p>
<p>룬드벡 재단 측은 단기적인 상업성과 무관하게 뇌과학의 근본적 이해를 확장하는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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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메디컬"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4_240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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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4T01:12:5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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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프리코스, 국내 최초 화장품 부자재 AI 챗봇 ‘AURIX’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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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 프리코스(FREECOS)가 대한민국 최초로 화장품 부자재 분야에 특화된 AI 챗봇 ‘AURIX(아우릭스)’를 자체 개발해 정식 출시했다.

프리코스가 독자 개발한 AI 챗봇 엔진을 탑재한 ‘AURIX’는 약 2000개의 화장품 부자재 전문 키워드 데이터베이스와 국내 화장품 부자재 및 OEM 업체 수백 곳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용자가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챗봇에 질문하면 AI가 실시간으로 검색·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며, 화장품 용기 사진을 업로드하면 해당 제품과 유사한 부자재를 즉시 검색해 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도 갖추고 있다.

‘AURIX’ AI 챗봇은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에서는 음성인식 기능을 지원해 텍스트 입력 없이도 음성으로 원하는 부자재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실시간 카메라 촬영 후 바로 업로드해 검색하는 기능까지 지원한다. 현장에서 즉시 용기 샘플을 촬영해 유사 제품을 찾을 수 있어 화장품 업계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URIX’ AI 챗봇은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해 영업시간 외에도 부자재 관련 정보를 탐색할 수 있으며, 프리코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채널 두 곳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사, 제조사, 유통사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부자재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프리코스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의 사양을 입력하면 예상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할 수 있어 초기 기획 단계에서의 비용 산정이 한층 수월해졌다. 여기에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실제 제품 생산 전에 디자인 시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국내에서 프리코스만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AI 챗봇과 함께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겠다는 프리코스의 전략을 보여준다.

프리코스 맹성열 대표는 “과거 화장품 부자재 영업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나 제품 정보를 찾으려면 직접 발품을 팔거나 수많은 업체에 일일이 연락해야 했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내기가 어려웠다”며 “그때의 경험이 있었기에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제는 ‘AURIX’ AI 챗봇 하나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시대를 직접 만들겠다는 목표로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코스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쉽고 간결하고 빠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며 “조만간 공개될 신규 서비스 역시 각 기업의 광고와 홍보까지 확실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프리코스는?

한편, 프리코스(Freecos)는 2012년 설립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포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펌프·캡 등 패키징 전반에 걸친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화장품 부자재 제조사와 브랜드, 관련 기업을 연결하는 정보 허브로서 제품 데이터 기반 검색, 아웃소싱 연계, 패키징 디자인 및 기술 컨설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리코스는 직접적인 상거래보다는 플랫폼 중심의 정보 제공과 산업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경쟁력 및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05849_vafxwyfh.jpg" alt="3025241436_20260212193448_5305220295.jpg" style="width: 368px; height: 640px;" /></p>
<p>&nbsp;</p>
<p>[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 프리코스(FREECOS)가 대한민국 최초로 화장품 부자재 분야에 특화된 AI 챗봇 ‘AURIX(아우릭스)’를 자체 개발해 정식 출시했다.</p>
<p><br /></p>
<p>프리코스가 독자 개발한 AI 챗봇 엔진을 탑재한 ‘AURIX’는 약 2000개의 화장품 부자재 전문 키워드 데이터베이스와 국내 화장품 부자재 및 OEM 업체 수백 곳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용자가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챗봇에 질문하면 AI가 실시간으로 검색·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며, 화장품 용기 사진을 업로드하면 해당 제품과 유사한 부자재를 즉시 검색해 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도 갖추고 있다.</p>
<p><br /></p>
<p>‘AURIX’ AI 챗봇은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에서는 음성인식 기능을 지원해 텍스트 입력 없이도 음성으로 원하는 부자재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실시간 카메라 촬영 후 바로 업로드해 검색하는 기능까지 지원한다. 현장에서 즉시 용기 샘플을 촬영해 유사 제품을 찾을 수 있어 화장품 업계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특히 ‘AURIX’ AI 챗봇은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해 영업시간 외에도 부자재 관련 정보를 탐색할 수 있으며, 프리코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채널 두 곳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사, 제조사, 유통사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부자재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p>
<p><br /></p>
<p>또한 프리코스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의 사양을 입력하면 예상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할 수 있어 초기 기획 단계에서의 비용 산정이 한층 수월해졌다. 여기에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실제 제품 생산 전에 디자인 시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국내에서 프리코스만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AI 챗봇과 함께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겠다는 프리코스의 전략을 보여준다.</p>
<p><br /></p>
<p>프리코스 맹성열 대표는 “과거 화장품 부자재 영업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나 제품 정보를 찾으려면 직접 발품을 팔거나 수많은 업체에 일일이 연락해야 했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내기가 어려웠다”며 “그때의 경험이 있었기에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제는 ‘AURIX’ AI 챗봇 하나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시대를 직접 만들겠다는 목표로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이끌었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프리코스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쉽고 간결하고 빠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며 “조만간 공개될 신규 서비스 역시 각 기업의 광고와 홍보까지 확실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br /></p>
<p><b>프리코스는?</b></p>
<p><br /></p>
<p>한편, 프리코스(Freecos)는 2012년 설립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포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펌프·캡 등 패키징 전반에 걸친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화장품 부자재 제조사와 브랜드, 관련 기업을 연결하는 정보 허브로서 제품 데이터 기반 검색, 아웃소싱 연계, 패키징 디자인 및 기술 컨설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리코스는 직접적인 상거래보다는 플랫폼 중심의 정보 제공과 산업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경쟁력 및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mCijizMkct9vuSiKX.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14T01:01: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00: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3</guid>
<title><![CDATA[Wehome Launches “K-POP Stay 2026” for BTS Comeback T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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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Wehome (CEO Sangu Jo), Korea’s leading home-sharing platform,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K-POP Stay 2026 (Seoul·Goyang·Busan)”, a special home-sharing campaign for global fans in celebration of BTS’s 5th studio album “ARIRANG” and their upcoming comeback performances.

   

K-POP Stay 2026 connects overseas K-POP fans with local Korean citizen hosts, allowing them to stay in Korean homes and experience cultural exchange firsthand.

   

In alignment with the large-scale concert schedule:
· March 21 in Gwanghwamun, Seoul
· April 9-12 at Goyang Sports Complex Stadium
· June 12-13 in Busan

   

Wehome will provide customized accommodations in each host city.

   

Through this initiative, Wehome aims to address recurring issues of accommodation shortages and price surges during major concerts, while establishing a new travel and lodging culture called “K-POP Stay,” where fans and local communities are meaningfully connected.

   

Hosts may participate either as:
· Volunteer Hosts (ARMY members offering rooms without accommodation fees, receiving only actual expense reimbursement, such as cleaning costs), or
· Paid Hosts operating legally under Korea’s home-sharing system.

   

All newly registered listings undergo strict screening by Wehome managers to verify safety, cleanliness, and legal compliance. For paid hosts, Wehome utilizes its government-approved Regulatory Sandbox Demonstration Program, which allows legal home-sharing operations under official authorization.

   

To protect international visitors, accommodation fees will be capped at no more than twice the average market rate for the same period in 2025, ensuring fair pricing and preventing excessive markups.

   

The first round of host recruitment will begin in Seoul (Gwanghwamun, Jongno, Mapo, Gangnam, and surrounding areas) from February 13 to February 28, targeting 200 citizen hosts with available spare rooms.

   

Hosts who wish to operate paid accommodations will receive expedited support for legal registration under Wehome’s regulatory sandbox program to minimize legal risks.

   

Recruitment for Goyang (April concerts) and Busan (June concerts) will open sequentially in accordance with each concert schedule.

   

Global guest applications for the March Seoul concert will be accepted from March 1 to March 5. Selected guests (after fan verification) will receive exclusive benefits including:

   

· VIP airport van service (for groups of up to 10)
· Welcome kits featuring K-Beauty amenities and Korean-language merchandise
· Luggage storage service (Wehome Keep)

   

Abraham Shim, Co-CEO of Wehome, stated, “K-POP Stay 2026 is a privately led cultural exchange campaign that safely supports the massive global movement of K-POP fandom from Seoul to Goyang and Busan. We hope international fans can experience both Korea’s K-POP landmarks and everyday Korean life through stays in citizen hosts’ home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1523_dyuhavbc.jpg" alt="981117442_20260213132720_484936425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Wehome (CEO Sangu Jo), Korea’s leading home-sharing platform,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K-POP Stay 2026 (Seoul·Goyang·Busan)”, a special home-sharing campaign for global fans in celebration of BTS’s 5th studio album “ARIRANG” and their upcoming comeback performances.</p>
<p>
   <br />
</p>
<p>K-POP Stay 2026 connects overseas K-POP fans with local Korean citizen hosts, allowing them to stay in Korean homes and experience cultural exchange firsthand.</p>
<p>
   <br />
</p>
<p>In alignment with the large-scale concert schedule:</p>
<p>· March 21 in Gwanghwamun, Seoul</p>
<p>· April 9-12 at Goyang Sports Complex Stadium</p>
<p>· June 12-13 in Busan</p>
<p>
   <br />
</p>
<p>Wehome will provide customized accommodations in each host city.</p>
<p>
   <br />
</p>
<p>Through this initiative, Wehome aims to address recurring issues of accommodation shortages and price surges during major concerts, while establishing a new travel and lodging culture called “K-POP Stay,” where fans and local communities are meaningfully connected.</p>
<p>
   <br />
</p>
<p>Hosts may participate either as:</p>
<p>· Volunteer Hosts (ARMY members offering rooms without accommodation fees, receiving only actual expense reimbursement, such as cleaning costs), or</p>
<p>· Paid Hosts operating legally under Korea’s home-sharing system.</p>
<p>
   <br />
</p>
<p>All newly registered listings undergo strict screening by Wehome managers to verify safety, cleanliness, and legal compliance. For paid hosts, Wehome utilizes its government-approved Regulatory Sandbox Demonstration Program, which allows legal home-sharing operations under official authorization.</p>
<p>
   <br />
</p>
<p>To protect international visitors, accommodation fees will be capped at no more than twice the average market rate for the same period in 2025, ensuring fair pricing and preventing excessive markups.</p>
<p>
   <br />
</p>
<p>The first round of host recruitment will begin in Seoul (Gwanghwamun, Jongno, Mapo, Gangnam, and surrounding areas) from February 13 to February 28, targeting 200 citizen hosts with available spare rooms.</p>
<p>
   <br />
</p>
<p>Hosts who wish to operate paid accommodations will receive expedited support for legal registration under Wehome’s regulatory sandbox program to minimize legal risks.</p>
<p>
   <br />
</p>
<p>Recruitment for Goyang (April concerts) and Busan (June concerts) will open sequentially in accordance with each concert schedule.</p>
<p>
   <br />
</p>
<p>Global guest applications for the March Seoul concert will be accepted from March 1 to March 5. Selected guests (after fan verification) will receive exclusive benefits including:</p>
<p>
   <br />
</p>
<p>· VIP airport van service (for groups of up to 10)</p>
<p>· Welcome kits featuring K-Beauty amenities and Korean-language merchandise</p>
<p>· Luggage storage service (Wehome Keep)</p>
<p>
   <br />
</p>
<p>Abraham Shim, Co-CEO of Wehome, stated, “K-POP Stay 2026 is a privately led cultural exchange campaign that safely supports the massive global movement of K-POP fandom from Seoul to Goyang and Busan. We hope international fans can experience both Korea’s K-POP landmarks and everyday Korean life through stays in citizen hosts’ homes.”</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In English|Korea Today" term="20220315143633_1680|20220315144325_2998"/>
<author>edit@wellnesstoday.kr Paul H. Song</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aXM8KAIhv6Mp2jHzKKx3UPSVKFjy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4T01:16: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16: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5</guid>
<title><![CDATA[국립익산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명절증후군' 티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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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곰개나루 일대가 내려다 보이는 국립익산치유의 숲 전경
&amp;#038;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익산치유의숲은 명절 연휴 이후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장시간 운전과 가사 노동, 손님맞이 등으로 신체적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머리가 무겁고 근육이 뻐근한 이른바 ‘명절증후군’을 겪는 이들도 적지 않다.&amp;#038;nbsp;

   

국립익산치유의숲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함라산을 배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산림치유 장비 체험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을 이완하고 신체 순환을 돕는 ‘편안한 두타 마사지’ ▲함라산 풍경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건식 반신욕 형태의 ‘온기 충전 숲속 반신욕’ 등 2종으로 운영된다.

   

특히, 탁 트인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겨울 숲의 정취를 감상하며 즐기는 치유 프로그램은 명절 이후 일상으로 복귀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쉼과 재충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체험비는 1인당 11,000원으로 사전 예약은 산림복지 통합예약시스템 숲e랑 누리집(https://www.sooperang.go.kr/)을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송재호 국립익산치유의숲 센터장은 “명절 이후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라며 “함라산 자락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4012641_cmpteodo.jpg" alt="25-5호+첨부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곰개나루 일대가 내려다 보이는 국립익산치유의 숲 전경</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익산치유의숲은 명절 연휴 이후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
<p>
   <br />
</p>
<p>명절이 지나고 나면 장시간 운전과 가사 노동, 손님맞이 등으로 신체적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머리가 무겁고 근육이 뻐근한 이른바 ‘명절증후군’을 겪는 이들도 적지 않다.&nbsp;</p>
<p>
   <br />
</p>
<p>국립익산치유의숲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함라산을 배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p>
<p>
   <br />
</p>
<p>산림치유 장비 체험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을 이완하고 신체 순환을 돕는 ‘편안한 두타 마사지’ ▲함라산 풍경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건식 반신욕 형태의 ‘온기 충전 숲속 반신욕’ 등 2종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특히, 탁 트인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겨울 숲의 정취를 감상하며 즐기는 치유 프로그램은 명절 이후 일상으로 복귀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쉼과 재충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체험비는 1인당 11,000원으로 사전 예약은 산림복지 통합예약시스템 숲e랑 누리집(https://www.sooperang.go.kr/)을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송재호 국립익산치유의숲 센터장은 “명절 이후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라며 “함라산 자락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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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38_9128"/>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74974bd00e3c9e2f99c8a1f02e85e4c2_KqprBimFE5JYtHnz.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4T01:30: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01:30: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7</guid>
<title><![CDATA[EU 비즈니스 허브 ‘키메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헬스케어·의료기술 기업 최대 50개사 방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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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3층 D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원격의료,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재생의학 등 헬스케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최대 50개의 유럽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참가해 최신 헬스케어 기술 및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들이 전시장 내 EU 파빌리온에서 유럽 기업의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비즈니스 상담 및 1:1 미팅을 통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즈니스 전시회와 연계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EU 비즈니스 허브는 3월 20일(금) 오후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을 별도로 운영한다.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며, 국내 주요 의료·헬스케어 산업 인사들도 초청될 계획이다.

   

비즈니스 전시회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유관 기업 및 기관은 규모에 상관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해당 폼은 EU 비즈니스 허브 - 한국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관심을 직접 표명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미팅 시에는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통역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앞서 ‘디지털 솔루션 코리아 2024’와 ‘헬스케어·의료기기 코리아 2025’, ‘녹색 저탄소 기술 코리아 2025’를 통해 헬스케어, 그린 테크 산업, 그리고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EU 비즈니스 허브는 금주 중 개최되는 ‘반도체 코리아 2026’을 비롯해 ‘키메스 2026’ 내 EU 파빌리온 참가 등 총 7회의 전시상담회를 통해 향후에도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1002805_deffeiiq.jpg" alt="31017998_20260210093556_4610344734.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p>
<p>&nbsp;</p>
<p>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p>
<p>
   <br />
</p>
<p>19일부터 21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3층 D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원격의료,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재생의학 등 헬스케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최대 50개의 유럽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참가해 최신 헬스케어 기술 및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본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들이 전시장 내 EU 파빌리온에서 유럽 기업의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비즈니스 상담 및 1:1 미팅을 통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br />
</p>
<p>비즈니스 전시회와 연계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EU 비즈니스 허브는 3월 20일(금) 오후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을 별도로 운영한다.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며, 국내 주요 의료·헬스케어 산업 인사들도 초청될 계획이다.</p>
<p>
   <br />
</p>
<p>비즈니스 전시회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유관 기업 및 기관은 규모에 상관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해당 폼은 EU 비즈니스 허브 - 한국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관심을 직접 표명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미팅 시에는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통역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p>
<p>
   <br />
</p>
<p>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앞서 ‘디지털 솔루션 코리아 2024’와 ‘헬스케어·의료기기 코리아 2025’, ‘녹색 저탄소 기술 코리아 2025’를 통해 헬스케어, 그린 테크 산업, 그리고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EU 비즈니스 허브는 금주 중 개최되는 ‘반도체 코리아 2026’을 비롯해 ‘키메스 2026’ 내 EU 파빌리온 참가 등 총 7회의 전시상담회를 통해 향후에도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메디컬"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4_2408"/>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yqXmsKbQJAZdTJ2xtMM81tedW.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1T00:28: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1T00:28: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8</guid>
<title><![CDATA[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내달 개최… 플랫폼·키친리스 기반 솔루션 제안]]></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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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CJ프레시웨이가 내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B2B 전문 식음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하며, 외식·급식 사업자,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과제와 해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논의하는 파트너십 플랫폼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18일은 사전 초청받은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9일은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성장동력인 온라인 플랫폼과 키친리스를 통해 외식·급식 사업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온라인 플랫폼’ 부스에서는 온라인 식자재 유통 플랫폼 기반 간편 주문 시스템과 인기 상품 등을 선보이며, ‘키친리스’ 부스에서는 간편식 코너와 이동형 F&amp;#038;amp;B 서비스 브랜드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외식·급식 업장 맞춤형 솔루션과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을 활용한 메뉴 시연과 사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소개하는 강연 콘텐츠도 마련했다. △우창윤 윔의원 대표 원장 △최종원 데일리픽스 대표를 비롯해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들이 다수 참여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CJ프레시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급변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시장 흐름과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된다. △송길영 시대예보 작가 △김성민 메티즌 대표 △남준영 티티티 문화기획사 대표 △장순식 마이프차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선다.

   

아울러 현장에는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공간을 별도 마련해, 관람과 동시에 상담 및 협업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람회 및 세미나 참가 신청은 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3월 17일까지 사전 등록한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등록 시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3만 원이다.&amp;#038;nbsp;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은 푸드 비즈니스 사업자부터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식·외식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1003316_bqnipgyu.jpg" alt="CJ프레시웨이-보도사진-푸드-솔루션-페어-2026-포스터-1024x75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2px;" />
</p>
<p>&nbsp;</p>
<p>CJ프레시웨이가 내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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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B2B 전문 식음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하며, 외식·급식 사업자,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과제와 해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논의하는 파트너십 플랫폼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18일은 사전 초청받은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9일은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성장동력인 온라인 플랫폼과 키친리스를 통해 외식·급식 사업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온라인 플랫폼’ 부스에서는 온라인 식자재 유통 플랫폼 기반 간편 주문 시스템과 인기 상품 등을 선보이며, ‘키친리스’ 부스에서는 간편식 코너와 이동형 F&amp;B 서비스 브랜드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외식·급식 업장 맞춤형 솔루션과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p>
<p>
   <br />
</p>
<p>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을 활용한 메뉴 시연과 사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소개하는 강연 콘텐츠도 마련했다. △우창윤 윔의원 대표 원장 △최종원 데일리픽스 대표를 비롯해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들이 다수 참여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CJ프레시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급변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시장 흐름과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된다. △송길영 시대예보 작가 △김성민 메티즌 대표 △남준영 티티티 문화기획사 대표 △장순식 마이프차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선다.</p>
<p>
   <br />
</p>
<p>아울러 현장에는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공간을 별도 마련해, 관람과 동시에 상담 및 협업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br />
</p>
<p>박람회 및 세미나 참가 신청은 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3월 17일까지 사전 등록한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등록 시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3만 원이다.&nbsp;</p>
<p>
   <br />
</p>
<p>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은 푸드 비즈니스 사업자부터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식·외식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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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NTlakw5aXXUh4IxUDqSh44usl6FcQF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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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1T00:34:4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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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2556</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시… 차별적 고객 가치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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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메이크업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기미 커버의 수준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 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를 단 2주 사용 만에 18.2%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1]. 특히 같은 오휘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크림만 사용할 때와 대비해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됐다[2].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을 포함한 스킨 컨디셔닝 성분도 전체 함량의 65%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3]를 완료해 누구나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검정 색소 대신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기미 부위를 보다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24시간 지속력도 갖춰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끈질기게 다시 올라오는 재발 기미 개선에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기타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용량 및 가격

·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21호, 23호 / 15g x 2개 / 권장소비자가격 6만5000원
·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리필 / 15g / 권장소비자가격 3만원

   

[1] 2주 사용 후 재발 기미, 겉기미·속기미 개선 및 24시간 기미 커버 지속 효과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15~2025.12.29 / 27~68세 성인 여성 22명 대상
[2] 팩트 병행 사용 시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2주 사용)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16~2025.12.30 / 34~64세 성인 여성 21명 대상
[3]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08~2025.12.11 / 29~64세 성인 남녀 31명 대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1002344_httyyfto.jpg" alt="1028147215_20260210114136_4101811596.jpg" style="width: 481px; height: 640px;" />
</p>
<p>&nbsp;</p>
<p>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메이크업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기미 커버의 수준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다.</p>
<p>
   <br />
</p>
<p>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 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를 단 2주 사용 만에 18.2%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1]. 특히 같은 오휘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크림만 사용할 때와 대비해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됐다[2].</p>
<p>
   <br />
</p>
<p>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을 포함한 스킨 컨디셔닝 성분도 전체 함량의 65%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3]를 완료해 누구나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검정 색소 대신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기미 부위를 보다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24시간 지속력도 갖춰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p>
<p>
   <br />
</p>
<p>LG생활건강은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끈질기게 다시 올라오는 재발 기미 개선에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기타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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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제품 용량 및 가격</b>
</p>
<p>·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21호, 23호 / 15g x 2개 / 권장소비자가격 6만5000원</p>
<p>·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리필 / 15g / 권장소비자가격 3만원</p>
<p>
   <br />
</p>
<p>[1] 2주 사용 후 재발 기미, 겉기미·속기미 개선 및 24시간 기미 커버 지속 효과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15~2025.12.29 / 27~68세 성인 여성 22명 대상</p>
<p>[2] 팩트 병행 사용 시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2주 사용)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16~2025.12.30 / 34~64세 성인 여성 21명 대상</p>
<p>[3]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5.12.08~2025.12.11 / 29~64세 성인 남녀 31명 대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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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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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1T00:24:3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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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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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53</guid>
<title><![CDATA[상하농원, 100% 고창산 땅콩으로 만든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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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0001622_dvxeeqvc.jpg" alt="1028147215_20260209105721_7426254654.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2px;" />
</p>
<p>&nbsp;</p>
<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p>
<p>
   <br />
</p>
<p>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p>
<p>
   <br />
</p>
<p>고창은 배수가 잘되는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으로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p>
<p>
   <br />
</p>
<p>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p>
<p>
   <br />
</p>
<p>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어 성인들의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홈메이드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p>
<p>
   <br />
</p>
<p>상하농원은 골든 땅콩버터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의 가치를 알리고 원재료와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자연이 키운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프레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골든 땅콩버터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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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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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0T00:16:5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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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2555</guid>
<title><![CDATA[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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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 측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백신 개발 및 조달 협력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상황에서 GC녹십자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에 적극 참여해 공중보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월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에서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0002228_ywxkilna.jpg" alt="31017998_20260209115650_111718162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nbsp;</p>
<p>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p>
<p>
   <br />
</p>
<p>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 측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br />
</p>
<p>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백신 개발 및 조달 협력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상황에서 GC녹십자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에 적극 참여해 공중보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월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에서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p>
<p>
   <br />
</p>
<p>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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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메디컬"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4_2408"/>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Z37WNSLvu6y3o4mgF8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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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0T00:23:1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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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GS25, 9첩 반상 도시락·모듬전·왕만두 떡국 등 5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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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amp;#038;amp;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amp;#038;amp;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

   

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10001955_vsgzualz.jpg" alt="1028147215_20260208093014_357026109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6px;" />
</p>
<p>&nbsp;</p>
<p>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높아진 명절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 상품 수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p>
<p>
   <br />
</p>
<p>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 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amp;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p>
<p>
   <br />
</p>
<p>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p>
<p>
   <br />
</p>
<p>GS25는 설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QR 할인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p>
<p>
   <br />
</p>
<p>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4500원) △모듬전&amp;잡채(6500원)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일에는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1700원) △통 고기완자전 김밥(3500원) 등 명절 대표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p>
<p>
   <br />
</p>
<p>명절 기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을 위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을 중심으로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 밤 등 설음식 준비에 필요한 신선식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앞서 2월 2일부터 7일까진 우리동네GS 앱 내 사전 예약에서 찜갈비, 사과, 배 등의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3일간 직전 주 대비 황태포 매출은 5배 뛰었으며, 배는 118.2% 굴비 51.3% 찹쌀 38.3%, 계란 27.5% 늘었다.</p>
<p>
   <br />
</p>
<p>한편, GS25는 명절 연휴 기간을 대비해 현금인출기 인프라를 점검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며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직전 주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85.6% △반값 택배 35.1% △ATM(CD) 42.3% 등 신장하며 편의점의 다목적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br />
</p>
<p>특히 GS25 자체 인프라를 통해 배송되는 구조로 명절 연휴를 포함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 택배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반값 택배 접수 시 2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GS POSTBOX 회원 대상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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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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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99x5XQJq4dwfp8LNM4GfGampAPpLNdv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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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0T00:20: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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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G생활건강 더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서 ‘럭셔리 팝업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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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와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로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해리티지와의 만남을 기념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팝업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04163105_scgcdsan.png" alt="1028147215_20260204105423_6878323073.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p>
<p>&nbsp;</p>
<p>[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p>
<p>
   <br />
</p>
<p>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p>
<p>
   <br />
</p>
<p>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
<p>
   <br />
</p>
<p>또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와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로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p>
<p>
   <br />
</p>
<p>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해리티지와의 만남을 기념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팝업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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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t2grJgDS1SuiTyxiRJzj1U.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04T16:31:5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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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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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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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2/20260204163436_bnuithru.png" alt="1028147215_20260204092840_6035172698.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p>
<p>&nbsp;</p>
<p>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p>
<p>
   <br />
</p>
<p>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p>
<p>
   <br />
</p>
<p>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
   <br />
</p>
<p>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br />
</p>
<p>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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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IC7FbGJyOF3rF3NplUvDtENKTl.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04T16:34: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4T16:34: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2</guid>
<title><![CDATA[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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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amp;#038;nbsp;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amp;#038;nbsp;만다린(Mandarin):&amp;#038;nbsp;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amp;#038;nbsp;체리(Cherry):&amp;#038;nbsp;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amp;#038;nbsp;스위트 콘(Sweet Corn):&amp;#038;nbsp;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amp;#038;nbsp;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amp;#038;nbsp;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amp;#038;nbsp;콜라(Cola):&amp;#038;nbsp;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리몬첼로(Limoncello):&amp;#038;nbsp;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amp;#038;nbsp;스위트 히트(Sweet Heat):&amp;#038;nbsp;‘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amp;#038;nbsp;팬케이크(Pancake):&amp;#038;nbsp;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amp;#038;nbsp;티라미수(Tiramisu):&amp;#038;nbsp;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amp;#038;nbsp;차이 스파이스(Chai Spice):&amp;#038;nbsp;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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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nbsp;</span><a href="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astepoint.com%2F&amp;esheet=54409446&amp;newsitemid=54409446010&amp;lan=en-US&amp;anchor=Tastepoint+by+IFF&amp;index=1&amp;md5=b585f3282364ce423a255703fd5bd9cc" target="_blank"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0878d4; text-decoration-line: none; background-color: #ffffff;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word-break: break-all !important;">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a><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
</p>
<div class="images_column" id="lightbox-image-gallery"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loat: right; margin: 0.3rem 0px 1rem 1.2rem; padding: 0.2rem 0.2rem 0.8rem; border: 1px solid rgb(229, 229, 229); min-width: 400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2/1028147215_20260203095258_6195488290.jpg" data-pic-number="590440"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28070&amp;no=590440" data-lg-id="e9d8a9f7-9fe7-4177-90d7-2dc15abaf750"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a class="image-wrap photoaction" data-no="1028070" data-valid="590440" data-type="download" rel="nofollow"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0878d4;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osition: relative; display: inline-block; overflow: hidden; cursor: pointer; word-break: break-all !important;"><img 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_640/2026/02/1028147215_20260203095258_6195488290.jpg" class="pic_590440" alt="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vertical-align: middle; border-style: none; max-width: 400px; width: 400px; text-align: center; transition: 0.4s;" /><span class="img-act"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position: absolute; right: 8px; bottom: 8px; width: 32px; height: 32px; background-color: #000000; border-radius: 2px; opacity: 0.85; transition: 0.2s ease-in-out;"><i class="icons-mo ico-news-image-enlarge"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display: inline-block; vertical-align: middle; transform: translate(0px, 0px); background: url(&quot;/property/img/comm/icons_mo_20260113.png?v=1&quot;) -568px -120px / 800px 800px no-repeat; width: 32px; height: 32px;"></i></span></a>
      <div class="column_desc"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position: relative; max-width: 400px; font-size: 0.933rem; line-height: 1.4em; margin: 0px;">
         <div class="desc"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margin-right: 0px; overflow: inherit; text-overflow: inherit; height: inherit; -webkit-line-clamp: initial;">
            <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span>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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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만다린(Mandarin):</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체리(Cherry):</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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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스위트 콘(Sweet Corn):</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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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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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콜라(Cola):</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리몬첼로(Limoncello):</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스위트 히트(Sweet Heat):</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팬케이크(Pancake):</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티라미수(Tiramisu):</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span>
</p>
<p>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차이 스파이스(Chai Spice):</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span>
</p>
<p>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quot;Segoe UI&quot;, SegoeUI,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2/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HiERvs4V24hC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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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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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30215819_wgytqyue.jpg" alt="31017998_20260129100836_5184852396.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p>
<p>&nbsp;</p>
<p>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br />
</p>
<p>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p>
<p>
   <br />
</p>
<p>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p>
<p>
   <br />
</p>
<p>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p>
<p>
   <br />
</p>
<p>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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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KyOKabTe6SEt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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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글로벌 웰니스 서밋, ‘2026년 10대 웰니스 트렌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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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 웰니스 서밋(Global Wellness Summit, GWS)이 매년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 를 통해 2026년 헬스·웰니스 산업을 이끌 핵심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150페이지 분량의 업계 대표적인 웰니스 트렌드 전망서로, 매년 전 세계 보건·웰니스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작성된다.

최근 몇 년간 웰니스 시장은 지난 20년보다 더 큰 변화를 겪었다. 장수 클리닉의 급증, 각종 진단 기술과 웨어러블 기기의 확산 등 첨단 기술과 의료 중심의 초정밀 건강 관리가 시장을 재편했다. 한편, 기술을 벗어난 인간적·정서적·사회적 웰니스에 대한 갈망 역시 강해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이러한 상반된 흐름이 공존하는 시장의 양극화를 핵심 축으로 분석했다.

GWS는 “2026년은 과도한 자기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이 본격화되고, 즐거움과 기쁨이 웰니스의 중심 가치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여성을 위한 장수 산업의 본격 성장, 장수 개념의 부동산·뷰티 산업 확장, 그리고 재난 대비·미세플라스틱·신경계 피로 등 주요 인류적 위기에 대한 웰니스 산업의 대응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을 관통하는 4대 핵심 테마
&amp;#038;nbsp;
1) 과도한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 인간성의 귀환

데이터 기반의 건강 관리가 일상화되면서 웰니스는 점점 더 ‘측정’과 ‘성과’ 중심으로 흘러왔다. 그러나 수면 점수, 혈당 그래프, 노화 지표 등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심리적 부담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웰니스는 다시 감각, 감정 회복, 즐거움, 관계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음악·댄스·집단적 감정 해방을 강조하는 ‘웰니스 페스티벌화’, 개인의 정체성을 향으로 표현하는 ‘향수 레이어링’ 등이 이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2) 여성의 해(The Year of Women)

그동안 남성 중심으로 설계됐던 장수 산업과 스포츠 시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난다.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노화하며, 특히 난소 기능 저하는 전신 노화를 급격히 가속하는 핵심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장수 산업은 폐경 관리 수준을 넘어 여성 생애 전 주기에 맞춘 건강수명(Healthspan)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동시에 여성 스포츠 산업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여성들이 고립된 피트니스에서 벗어나 공동체 기반 스포츠 활동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3)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되는 장수 산업

장수는 더 이상 클리닉과 리조트에만 머물지 않는다. ‘장수 레지던스(Longevity Residences)’라는 새로운 웰니스 부동산 카테고리가 등장해, 주거 공간 안에 예방의학·AI 건강 모니터링·바이오해킹 요소를 통합하고 있다.

뷰티 분야에서도 ‘안티에이징’을 넘어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개념이 부상한다. 첨단 바이오 기술과 피부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를 신체 건강의 지표이자 장기적인 기능 유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흐름이다.

4. 환경·인류 위기에 대응하는 웰니스

기후 재난, 정보 과부하, 만성 스트레스 등 복합 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위기 대응이 새로운 웰니스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재난 대비를 건강 관리의 일부로 보는 ‘Ready Is the New Well’, 인체 내 축적이 확인되며 심각성이 커진 미세플라스틱 문제 대응, 그리고 만성적 교감신경 항진 상태를 완화하는 **뉴로웰니스(Neurowellness)**가 대표적이다.

GWS가 선정한 2026년 10대 웰니스 트렌드

1. 여성을 위한 장수 산업의 본격화
2. 과도한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
3. 뉴로웰니스의 부상
4. 향수 레이어링(Fragrance Layering)
5. 재난 대비형 웰니스
6. 스킨 롱제비티가 재정의하는 뷰티
7. 웰니스의 페스티벌화
8. 지속되는 여성 스포츠 혁명
9. 인체 건강 문제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 대응
10. 장수 레지던스의 확산

이번 보고서는 매년 글로벌 웰니스 서밋에 모이는 수백 명의 보건·웰니스 전문가들의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된 유일한 웰니스 트렌드 보고서다. 각 트렌드에는 세부 하위 흐름과 함께 관련 기업 사례가 폭넓게 소개돼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30103415_tdrqpcbi.png" alt="2026-Trends-PR_Banner-1024x250 (1).png" style="width: 875px; height: 214px;" /></p>
<p>&nbsp;</p>
<p>글로벌 웰니스 서밋(Global Wellness Summit, GWS)이 매년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 <future of="" wellness="">를 통해 2026년 헬스·웰니스 산업을 이끌 핵심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150페이지 분량의 업계 대표적인 웰니스 트렌드 전망서로, 매년 전 세계 보건·웰니스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작성된다.</future></p>
<p><br /></p>
<p>최근 몇 년간 웰니스 시장은 지난 20년보다 더 큰 변화를 겪었다. 장수 클리닉의 급증, 각종 진단 기술과 웨어러블 기기의 확산 등 첨단 기술과 의료 중심의 초정밀 건강 관리가 시장을 재편했다. 한편, 기술을 벗어난 인간적·정서적·사회적 웰니스에 대한 갈망 역시 강해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이러한 상반된 흐름이 공존하는 시장의 양극화를 핵심 축으로 분석했다.</p>
<p><br /></p>
<p>GWS는 “2026년은 과도한 자기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이 본격화되고, 즐거움과 기쁨이 웰니스의 중심 가치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여성을 위한 장수 산업의 본격 성장, 장수 개념의 부동산·뷰티 산업 확장, 그리고 재난 대비·미세플라스틱·신경계 피로 등 주요 인류적 위기에 대한 웰니스 산업의 대응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b>2026년을 관통하는 4대 핵심 테마</b></p>
<p><b>&nbsp;</b></p>
<p><b>1) 과도한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 인간성의 귀환</b></p>
<p><br /></p>
<p>데이터 기반의 건강 관리가 일상화되면서 웰니스는 점점 더 ‘측정’과 ‘성과’ 중심으로 흘러왔다. 그러나 수면 점수, 혈당 그래프, 노화 지표 등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심리적 부담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웰니스는 다시 감각, 감정 회복, 즐거움, 관계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p>
<p><br /></p>
<p>음악·댄스·집단적 감정 해방을 강조하는 ‘웰니스 페스티벌화’, 개인의 정체성을 향으로 표현하는 ‘향수 레이어링’ 등이 이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p>
<p><br /></p>
<p><b>2) 여성의 해(The Year of Women)</b></p>
<p><br /></p>
<p>그동안 남성 중심으로 설계됐던 장수 산업과 스포츠 시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난다.</p>
<p>여성은 생물학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노화하며, 특히 난소 기능 저하는 전신 노화를 급격히 가속하는 핵심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장수 산업은 폐경 관리 수준을 넘어 여성 생애 전 주기에 맞춘 건강수명(Healthspan)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p>
<p><br /></p>
<p>동시에 여성 스포츠 산업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여성들이 고립된 피트니스에서 벗어나 공동체 기반 스포츠 활동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p>
<p><br /></p>
<p><b>3)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되는 장수 산업</b></p>
<p><br /></p>
<p>장수는 더 이상 클리닉과 리조트에만 머물지 않는다. ‘장수 레지던스(Longevity Residences)’라는 새로운 웰니스 부동산 카테고리가 등장해, 주거 공간 안에 예방의학·AI 건강 모니터링·바이오해킹 요소를 통합하고 있다.</p>
<p><br /></p>
<p>뷰티 분야에서도 ‘안티에이징’을 넘어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개념이 부상한다. 첨단 바이오 기술과 피부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를 신체 건강의 지표이자 장기적인 기능 유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흐름이다.</p>
<p><br /></p>
<p>4. 환경·인류 위기에 대응하는 웰니스</p>
<p><br /></p>
<p>기후 재난, 정보 과부하, 만성 스트레스 등 복합 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위기 대응이 새로운 웰니스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p>
<p>재난 대비를 건강 관리의 일부로 보는 ‘Ready Is the New Well’, 인체 내 축적이 확인되며 심각성이 커진 미세플라스틱 문제 대응, 그리고 만성적 교감신경 항진 상태를 완화하는 **뉴로웰니스(Neurowellness)**가 대표적이다.</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GWS가 선정한 2026년 10대 웰니스 트렌드</span></b></p>
<p><br /></p>
<p>1. 여성을 위한 장수 산업의 본격화</p>
<p>2. 과도한 최적화에 대한 반작용</p>
<p>3. 뉴로웰니스의 부상</p>
<p>4. 향수 레이어링(Fragrance Layering)</p>
<p>5. 재난 대비형 웰니스</p>
<p>6. 스킨 롱제비티가 재정의하는 뷰티</p>
<p>7. 웰니스의 페스티벌화</p>
<p>8. 지속되는 여성 스포츠 혁명</p>
<p>9. 인체 건강 문제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 대응</p>
<p>10. 장수 레지던스의 확산</p>
<p><br /></p>
<p>이번 보고서는 매년 글로벌 웰니스 서밋에 모이는 수백 명의 보건·웰니스 전문가들의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된 유일한 웰니스 트렌드 보고서다. 각 트렌드에는 세부 하위 흐름과 함께 관련 기업 사례가 폭넓게 소개돼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38_9128"/>
<author>edit@wellnesstoday.kr Ha Y. Song</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8eOKIXmCx93ixeTLYXDBYnJy.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02T23:17: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10:34: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7</guid>
<title><![CDATA[Global Wellness Summit Releases Top 10 Wellness Trends for 2026]]></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47</link>
<mobile>http://wellnesstoday.kr/m/page/view.php?no=2547</mobile>
<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The Global Wellness Summit (GWS) has released its annual Future of Wellness report, a 150-page forecast widely regarded as the longest-running and most comprehensive outlook on the ideas set to transform the global health and wellness industry in the year ahead.

According to GWS, the wellness market has undergone more disruption in the past few years than in the previous two decades combined. The industry has been rapidly reshaped by high-tech, medicalized, and hyper-optimizing approaches—from the boom in longevity clinics to the explosion of diagnostics and wearable health devices. At the same time, a powerful countercurrent has emerged: a growing desire for low-tech, deeply human, social, and emotionally grounded forms of wellness.

These polarities now define the wellness market—and form the foundation of the 2026 trends report.

“In 2026, we’ll see a backlash against over-optimization and the bold return of pleasure and joy; women finally getting their own lanes in longevity and sports; longevity expanding into real estate and beauty; and wellness tackling major crises such as disaster preparedness, microplastics, and nervous system exhaustion,” GWS noted.

Four Defining Themes for 2026
&amp;#038;nbsp;
1) An Over-Optimization Backlash: The Return of the Human

After years of data-driven self-tracking, many consumers are experiencing fatigue from the pressure to constantly measure and perfect their health. Sleep scores, glucose graphs, aging biomarkers, and performance metrics have turned wellbeing into a relentless project of self-surveillance.

In response, wellness is shifting toward experiences that prioritize emotion, sensation, connection, and joy over metrics. Rituals, catharsis, and self-expression are gaining ground over clinical performance tracking.

This shift is visible in trends such as “The Festivalization of Wellness,” where music, dance, and collective emotional release define new wellness gatherings, and “Fragrance Layering,” where scent becomes a creative, cultural, and deeply personal language rather than a status symbol.

2) The Year of Women

Long-standing gender inequities in major wellness markets are beginning to correct—especially in longevity and sports.

The longevity industry has largely been built around male biology. However, research increasingly shows that women age differently, with ovarian health playing a central role in systemic aging. As a result, longevity science and wellness services are pivoting toward women’s healthspan, requiring diagnostics and interventions tailored to each life stage.

Meanwhile, women’s sports are experiencing a long-awaited tipping point. New leagues, surging female fandom, and the rise of female athletes as cultural and commercial powerhouses are transforming the sports economy. Globally, more women are shifting from solitary fitness routines toward empowering, community-based sports participation.

3) Longevity Expands in New Directions

Longevity is moving beyond clinics and resorts into everyday life. A new category of “longevity residences” is emerging within wellness real estate, integrating preventive medicine, advanced diagnostics, AI-enabled health tracking, and biohacking directly into residential environments.

In beauty, the concept of “skin longevity” is replacing traditional anti-aging narratives. Innovations in regenerative science, biotech, AI-driven diagnostics, and advanced active ingredients are reframing skincare as a long-term strategy to maintain the skin’s function and overall health—positioning skin as both the body’s largest organ and a key indicator of systemic wellbeing.

4) Wellness Tackles Major Environmental and Human Crises

As climate disasters, environmental pollution, and chronic stress become everyday realities, crisis response is becoming a new pillar of wellness.

The trend “Ready Is the New Well” reframes disaster preparedness as a form of preventive health, where having an emergency plan becomes as essential as having a fitness routine.

At the same time, microplastics—now detected in human blood, lungs, placentas, and even the brain—are emerging as a critical human health issue, pushing both public health and the wellness industry from awareness toward action.

Additionally, neurowellness is rising as a major frontier. With modern digital life keeping nervous systems in a constant state of low-grade fight-or-flight, regulating the nervous system is becoming central to health. Solutions range from consumer neurotechnology and vagus nerve stimulation devices to somatic practices, breathwork, and touch therapies.

The Top 10 Wellness Trends for 2026
According to GWS, the ten trends set to shape the global wellness landscape in 2026 are:

1. Women Get Their Own Lane in Longevity

The longevity industry has long operated on a male-centric model, with research, diagnostics, and treatment protocols largely extrapolated from male biology. That paradigm is now shifting. Mounting scientific evidence shows that women age differently, with ovarian health functioning as a central regulator of systemic aging. The decline of ovarian function—particularly during menopause—has been linked to accelerated risks for conditions such as osteoporosis, dementia, immune disorders, and cardiovascular disease.

In response, the next frontier in longevity science focuses on women’s healthspan, not just lifespan. Research into slowing ovarian aging—from stem cell therapies to interventions targeting ovarian fibrosis—is gaining momentum. The wellness industry is evolving accordingly, moving beyond menopause symptom management toward life-stage–specific longevity strategies. This includes ovarian reserve testing as a routine health metric, renewed interest in hormone replacement therapy as a longevity tool, and strength training reframed as essential—not optional—for women’s long-term vitality. Wellness resorts, longevity clinics, digital health platforms, and fitness brands are all adapting services to address women’s biological realities more precisely.

2. The Over-Optimization Backlash

Health has never been more measurable—yet it has rarely felt so psychologically demanding. From sleep scores and glucose monitors to aging clocks and recovery metrics, self-tracking tools have turned wellness into a constant performance evaluation. While these technologies offer valuable insight, therapists and clinicians increasingly warn of “data fatigue,” anxiety, and decision paralysis caused by the pressure to continuously optimize.

The over-optimization backlash represents a cultural pivot away from relentless self-surveillance and toward nervous-system safety, emotional wellbeing, and pleasure. Wellness spaces are emphasizing rituals over results and experience over metrics. Social saunas, low-stimulation retreats, pleasure-forward nutrition, and somatic release classes are expanding globally. Even major athletic brands are shifting marketing language from performance and intensity toward softness, presence, and joy. Technology itself is adapting, with a rise in “quiet tech” that regulates the body in the background without constant dashboards or alerts.
&amp;#038;nbsp;
3. The Rise of Neurowellness

Neurowellness is moving from niche to mainstream as consumers recognize that many chronic health issues stem from nervous system dysregulation, not lack of discipline. Persistent stress keeps the body in a low-grade fight-or-flight state, contributing to poor sleep, inflammation, hormone disruption, anxiety, and burnout.

Sleep tracking first exposed this issue at scale, but solutions are now expanding. “Hard-care” neurowellness includes consumer neurotechnology such as vagus nerve stimulation devices, EEG-guided sleep systems, and at-home neuromodulation tools. Clinical neurofeedback platforms are also becoming more accessible. At the same time, “soft-care” modalities—breathwork, touch therapy, yoga, Feldenkrais, and somatic practices—are increasingly recognized as evidence-based nervous system interventions. As brain–body research advances, neurowellness is spreading into mental healthcare, hospitality, fitness studios, and real estate, making nervous system regulation an integrated feature of everyday environments.

4. Fragrance Layering

Fragrance is evolving from a luxury accessory into a form of personal expression and emotional regulation. Fragrance layering—the practice of combining multiple scents to create a unique signature—is reviving ancient scent traditions while embracing modern identity culture.

Driven largely by Gen Z and Millennials, layering is flourishing on social platforms and in niche fragrance communities. Consumers are building “fragrance wardrobes,” experimenting with mood-shifting scent combinations, and attending layering workshops. The trend extends beyond the body into environments, where evolving scent profiles are used to influence mood and ritual. Smart fragrance technology and AI tools are enabling dynamic scent changes throughout the day, transforming fragrance into an interactive, personalized wellness tool rather than a static product.

5. Ready Is the New Well

As climate disasters and extreme weather events become more frequent, preparedness is emerging as a new dimension of preventative wellness. “Ready Is the New Well” reframes emergency readiness as part of holistic resilience—where mental health, physical strength, and community interdependence converge.

Wellness businesses are beginning to incorporate preparedness into their offerings. Fitness centers may double as emergency shelters, retreats may include resilience training, and demand is growing for disaster-resilient architecture. The wellness industry is also positioned to support the psychological impact of crisis—helping people manage chronic fear while also processing trauma from events already experienced. Practical readiness, once seen as survivalist or fringe, is entering the mainstream wellness conversation.

6. Skin Longevity Redefines Beauty

The beauty industry is shifting from anti-aging to skin longevity, a science-driven approach focused on maintaining the skin’s function and resilience over time. Skin is increasingly understood as both the body’s largest organ and a visible indicator of systemic health.

This movement is fueled by biotech innovation, AI-powered skin diagnostics, and new regenerative ingredients that target cellular repair and long-term tissue health. Rather than reversing visible signs of age, the goal is to extend the skin’s optimal performance across decades. The concept is expanding to include scalp and hair longevity, emphasizing follicle health and regenerative therapies. This reframing aligns beauty more closely with preventative healthcare and longevity science.

7. The Festivalization of Wellness

Wellness is becoming more social, expressive, and immersive through large-scale, festival-like gatherings. These events respond to widespread loneliness, digital fatigue, and economic stress by offering collective joy, emotional release, and shared identity.

Wellness raves, sober dance events, multi-day retreats, and hybrid music-wellness festivals are growing worldwide. Movement, sauna rituals, creative workshops, and somatic practices are woven into communal experiences that prioritize participation over perfection. Luxury resorts and major festival brands alike are incorporating wellness programming, while grassroots events transform dance floors into spaces for catharsis and connection. The result is a cultural shift where wellness becomes a shared, emotionally rich experience rather than a solitary pursuit.

8. Women and Sports: The Revolution Continues

Women’s sports are experiencing a structural transformation, not just a moment of visibility. New professional leagues are launching, media coverage is expanding, and global audiences for women’s competitions are reaching record levels.

Female athletes are also becoming influential entrepreneurs and cultural leaders, building brands in fashion, beauty, and wellness. At the grassroots level, more women are joining leagues, strength training, and choosing performance over aesthetics. Women-only gyms and sports communities are expanding worldwide. This movement is reshaping not just athletics but broader definitions of strength, leadership, and representation across the wellness economy.

9. Tackling Microplastics as a Human Health Issue

Microplastics have moved from an environmental concern to a direct human health issue. These particles are now being detected in human blood, lungs, placentas, and brain tissue. Exposure occurs through food, water, air, clothing fibers, and consumer products.

Early research links microplastics to inflammation, endocrine disruption, cardiovascular risks, and potential neurological effects. As evidence grows, the wellness and medical sectors are beginning to address the issue more actively. Innovations include plastic-free consumer goods, filtration systems, and clinical approaches aimed at reducing body burden. Microplastic exposure may soon become a routinely monitored health marker, influencing design decisions across architecture, fashion, food systems, and healthcare.

10. Longevity Residences

Longevity is entering the built environment through a new category of wellness real estate: longevity residences. These homes and communities are designed to actively support long-term health through integrated medical and technological systems.

Features may include on-site diagnostics, AI-driven health monitoring, circadian lighting, air and water optimization, and access to preventive medicine and concierge healthcare. Unlike traditional wellness real estate, which focuses on amenities, longevity residences aim to remove friction from healthy living and embed health optimization into daily life. As populations age and investment in longevity science grows, the home itself is becoming a central platform for extending healthspan.

The Future of Wellness report is the only trends forecast based on insights from hundreds of global health and wellness experts who gather annually at the Global Wellness Summit. Each trend includes detailed sub-trends, scientific context, and examples of companies pioneering these emerging directions.

The full 2026 Future of Wellness Trends report is available on the official Global Wellness Summit website.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30102618_ashvgklf.png" alt="2026-Trends-PR_Banner-1024x250 (1).png" style="width: 875px; height: 21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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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Global Wellness Summit (GWS) has released its annual Future of Wellness report, a 150-page forecast widely regarded as the longest-running and most comprehensive outlook on the ideas set to transform the global health and wellness industry in the year ahea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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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cording to GWS, the wellness market has undergone more disruption in the past few years than in the previous two decades combined. The industry has been rapidly reshaped by high-tech, medicalized, and hyper-optimizing approaches—from the boom in longevity clinics to the explosion of diagnostics and wearable health devices. At the same time, a powerful countercurrent has emerged: a growing desire for low-tech, deeply human, social, and emotionally grounded forms of wellnes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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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se polarities now define the wellness market—and form the foundation of the 2026 trends repor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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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2026, we’ll see a backlash against over-optimization and the bold return of pleasure and joy; women finally getting their own lanes in longevity and sports; longevity expanding into real estate and beauty; and wellness tackling major crises such as disaster preparedness, microplastics, and nervous system exhaustion,” GWS not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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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Four Defining Themes for 2026</b></p>
<p><b>&nbsp;</b></p>
<p><b>1) An Over-Optimization Backlash: The Return of the Hum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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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fter years of data-driven self-tracking, many consumers are experiencing fatigue from the pressure to constantly measure and perfect their health. Sleep scores, glucose graphs, aging biomarkers, and performance metrics have turned wellbeing into a relentless project of self-surveillan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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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response, wellness is shifting toward experiences that prioritize emotion, sensation, connection, and joy over metrics. Rituals, catharsis, and self-expression are gaining ground over clinical performance tracki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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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is shift is visible in trends such as “The Festivalization of Wellness,” where music, dance, and collective emotional release define new wellness gatherings, and “Fragrance Layering,” where scent becomes a creative, cultural, and deeply personal language rather than a status symbo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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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2) The Year of Wome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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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ng-standing gender inequities in major wellness markets are beginning to correct—especially in longevity and spor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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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longevity industry has largely been built around male biology. However, research increasingly shows that women age differently, with ovarian health playing a central role in systemic aging. As a result, longevity science and wellness services are pivoting toward women’s healthspan, requiring diagnostics and interventions tailored to each life stag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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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eanwhile, women’s sports are experiencing a long-awaited tipping point. New leagues, surging female fandom, and the rise of female athletes as cultural and commercial powerhouses are transforming the sports economy. Globally, more women are shifting from solitary fitness routines toward empowering, community-based sports participatio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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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3) Longevity Expands in New Directions</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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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ngevity is moving beyond clinics and resorts into everyday life. A new category of “longevity residences” is emerging within wellness real estate, integrating preventive medicine, advanced diagnostics, AI-enabled health tracking, and biohacking directly into residential environmen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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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beauty, the concept of “skin longevity” is replacing traditional anti-aging narratives. Innovations in regenerative science, biotech, AI-driven diagnostics, and advanced active ingredients are reframing skincare as a long-term strategy to maintain the skin’s function and overall health—positioning skin as both the body’s largest organ and a key indicator of systemic wellbei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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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4) Wellness Tackles Major Environmental and Human Crises</b></p>
<p><br /></p>
<p>As climate disasters, environmental pollution, and chronic stress become everyday realities, crisis response is becoming a new pillar of wellnes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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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trend “Ready Is the New Well” reframes disaster preparedness as a form of preventive health, where having an emergency plan becomes as essential as having a fitness routin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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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the same time, microplastics—now detected in human blood, lungs, placentas, and even the brain—are emerging as a critical human health issue, pushing both public health and the wellness industry from awareness toward action.</p>
<p><br /></p>
<p>Additionally, neurowellness is rising as a major frontier. With modern digital life keeping nervous systems in a constant state of low-grade fight-or-flight, regulating the nervous system is becoming central to health. Solutions range from consumer neurotechnology and vagus nerve stimulation devices to somatic practices, breathwork, and touch therapi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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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The Top 10 Wellness Trends for 2026</b></p>
<p>According to GWS, the ten trends set to shape the global wellness landscape in 2026 a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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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1. Women Get Their Own Lane in Longevity</b></p>
<p><br /></p>
<p>The longevity industry has long operated on a male-centric model, with research, diagnostics, and treatment protocols largely extrapolated from male biology. That paradigm is now shifting. Mounting scientific evidence shows that women age differently, with ovarian health functioning as a central regulator of systemic aging. The decline of ovarian function—particularly during menopause—has been linked to accelerated risks for conditions such as osteoporosis, dementia, immune disorders, and cardiovascular disease.</p>
<p><br /></p>
<p>In response, the next frontier in longevity science focuses on women’s healthspan, not just lifespan. Research into slowing ovarian aging—from stem cell therapies to interventions targeting ovarian fibrosis—is gaining momentum. The wellness industry is evolving accordingly, moving beyond menopause symptom management toward life-stage–specific longevity strategies. This includes ovarian reserve testing as a routine health metric, renewed interest in hormone replacement therapy as a longevity tool, and strength training reframed as essential—not optional—for women’s long-term vitality. Wellness resorts, longevity clinics, digital health platforms, and fitness brands are all adapting services to address women’s biological realities more precisely.</p>
<p><br /></p>
<p><b>2. The Over-Optimization Backlash</b></p>
<p><br /></p>
<p>Health has never been more measurable—yet it has rarely felt so psychologically demanding. From sleep scores and glucose monitors to aging clocks and recovery metrics, self-tracking tools have turned wellness into a constant performance evaluation. While these technologies offer valuable insight, therapists and clinicians increasingly warn of “data fatigue,” anxiety, and decision paralysis caused by the pressure to continuously optimize.</p>
<p><br /></p>
<p>The over-optimization backlash represents a cultural pivot away from relentless self-surveillance and toward nervous-system safety, emotional wellbeing, and pleasure. Wellness spaces are emphasizing rituals over results and experience over metrics. Social saunas, low-stimulation retreats, pleasure-forward nutrition, and somatic release classes are expanding globally. Even major athletic brands are shifting marketing language from performance and intensity toward softness, presence, and joy. Technology itself is adapting, with a rise in “quiet tech” that regulates the body in the background without constant dashboards or aler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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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3. The Rise of Neurowellness</b></p>
<p><br /></p>
<p>Neurowellness is moving from niche to mainstream as consumers recognize that many chronic health issues stem from nervous system dysregulation, not lack of discipline. Persistent stress keeps the body in a low-grade fight-or-flight state, contributing to poor sleep, inflammation, hormone disruption, anxiety, and burnout.</p>
<p><br /></p>
<p>Sleep tracking first exposed this issue at scale, but solutions are now expanding. “Hard-care” neurowellness includes consumer neurotechnology such as vagus nerve stimulation devices, EEG-guided sleep systems, and at-home neuromodulation tools. Clinical neurofeedback platforms are also becoming more accessible. At the same time, “soft-care” modalities—breathwork, touch therapy, yoga, Feldenkrais, and somatic practices—are increasingly recognized as evidence-based nervous system interventions. As brain–body research advances, neurowellness is spreading into mental healthcare, hospitality, fitness studios, and real estate, making nervous system regulation an integrated feature of everyday environments.</p>
<p><br /></p>
<p><b>4. Fragrance Layering</b></p>
<p><br /></p>
<p>Fragrance is evolving from a luxury accessory into a form of personal expression and emotional regulation. Fragrance layering—the practice of combining multiple scents to create a unique signature—is reviving ancient scent traditions while embracing modern identity culture.</p>
<p><br /></p>
<p>Driven largely by Gen Z and Millennials, layering is flourishing on social platforms and in niche fragrance communities. Consumers are building “fragrance wardrobes,” experimenting with mood-shifting scent combinations, and attending layering workshops. The trend extends beyond the body into environments, where evolving scent profiles are used to influence mood and ritual. Smart fragrance technology and AI tools are enabling dynamic scent changes throughout the day, transforming fragrance into an interactive, personalized wellness tool rather than a static product.</p>
<p><br /></p>
<p><b>5. Ready Is the New Well</b></p>
<p><br /></p>
<p>As climate disasters and extreme weather events become more frequent, preparedness is emerging as a new dimension of preventative wellness. “Ready Is the New Well” reframes emergency readiness as part of holistic resilience—where mental health, physical strength, and community interdependence converge.</p>
<p><br /></p>
<p>Wellness businesses are beginning to incorporate preparedness into their offerings. Fitness centers may double as emergency shelters, retreats may include resilience training, and demand is growing for disaster-resilient architecture. The wellness industry is also positioned to support the psychological impact of crisis—helping people manage chronic fear while also processing trauma from events already experienced. Practical readiness, once seen as survivalist or fringe, is entering the mainstream wellness conversation.</p>
<p><br /></p>
<p><b>6. Skin Longevity Redefines Beauty</b></p>
<p><br /></p>
<p>The beauty industry is shifting from anti-aging to skin longevity, a science-driven approach focused on maintaining the skin’s function and resilience over time. Skin is increasingly understood as both the body’s largest organ and a visible indicator of systemic health.</p>
<p><br /></p>
<p>This movement is fueled by biotech innovation, AI-powered skin diagnostics, and new regenerative ingredients that target cellular repair and long-term tissue health. Rather than reversing visible signs of age, the goal is to extend the skin’s optimal performance across decades. The concept is expanding to include scalp and hair longevity, emphasizing follicle health and regenerative therapies. This reframing aligns beauty more closely with preventative healthcare and longevity scien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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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7. The Festivalization of Wellness</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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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ellness is becoming more social, expressive, and immersive through large-scale, festival-like gatherings. These events respond to widespread loneliness, digital fatigue, and economic stress by offering collective joy, emotional release, and shared identit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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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ellness raves, sober dance events, multi-day retreats, and hybrid music-wellness festivals are growing worldwide. Movement, sauna rituals, creative workshops, and somatic practices are woven into communal experiences that prioritize participation over perfection. Luxury resorts and major festival brands alike are incorporating wellness programming, while grassroots events transform dance floors into spaces for catharsis and connection. The result is a cultural shift where wellness becomes a shared, emotionally rich experience rather than a solitary pursuit.</p>
<p><br /></p>
<p><b>8. Women and Sports: The Revolution Continues</b></p>
<p><br /></p>
<p>Women’s sports are experiencing a structural transformation, not just a moment of visibility. New professional leagues are launching, media coverage is expanding, and global audiences for women’s competitions are reaching record levels.</p>
<p><br /></p>
<p>Female athletes are also becoming influential entrepreneurs and cultural leaders, building brands in fashion, beauty, and wellness. At the grassroots level, more women are joining leagues, strength training, and choosing performance over aesthetics. Women-only gyms and sports communities are expanding worldwide. This movement is reshaping not just athletics but broader definitions of strength, leadership, and representation across the wellness economy.</p>
<p><br /></p>
<p><b>9. Tackling Microplastics as a Human Health Issue</b></p>
<p><br /></p>
<p>Microplastics have moved from an environmental concern to a direct human health issue. These particles are now being detected in human blood, lungs, placentas, and brain tissue. Exposure occurs through food, water, air, clothing fibers, and consumer products.</p>
<p><br /></p>
<p>Early research links microplastics to inflammation, endocrine disruption, cardiovascular risks, and potential neurological effects. As evidence grows, the wellness and medical sectors are beginning to address the issue more actively. Innovations include plastic-free consumer goods, filtration systems, and clinical approaches aimed at reducing body burden. Microplastic exposure may soon become a routinely monitored health marker, influencing design decisions across architecture, fashion, food systems, and healthcare.</p>
<p><br /></p>
<p><b>10. Longevity Residences</b></p>
<p><br /></p>
<p>Longevity is entering the built environment through a new category of wellness real estate: longevity residences. These homes and communities are designed to actively support long-term health through integrated medical and technological systems.</p>
<p><br /></p>
<p>Features may include on-site diagnostics, AI-driven health monitoring, circadian lighting, air and water optimization, and access to preventive medicine and concierge healthcare. Unlike traditional wellness real estate, which focuses on amenities, longevity residences aim to remove friction from healthy living and embed health optimization into daily life. As populations age and investment in longevity science grows, the home itself is becoming a central platform for extending healthspan.</p>
<p><br /></p>
<p>The Future of Wellness report is the only trends forecast based on insights from hundreds of global health and wellness experts who gather annually at the Global Wellness Summit. Each trend includes detailed sub-trends, scientific context, and examples of companies pioneering these emerging directions.</p>
<p><br /></p>
<p><i>The full 2026 Future of Wellness Trends report is available on the official Global Wellness Summit <a href="https://content.globalwellnesssummit.com/2026-trends-report" target="_blank">website</a>.</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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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In English|Global News" term="20220315143633_1680|20220315144357_7117"/>
<author>edit@wellnesstoday.kr Ha Y. Song</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7HP6lxE8irqv3cOEPjfZaOfvj8c3XQmS.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30T10:27: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10:26: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6</guid>
<title><![CDATA[‘2026릴랙스위크’ 전국 릴랙스 스팟 108선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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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웰니스 플랫폼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릴랙스 스팟 108선’ 모집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릴랙스 스팟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치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해 485곳에서 108곳으로 대폭 축소해 선별함으로써 더욱 높은 퀄리티의 업체들을 엄선할 계획이라며, 전국 각지의 우수한 치유 공간과 전문가를 발굴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명상·힐링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마음챙김 축제로, 2026년에는 △명상/요가(30곳) △상담(10곳) △한옥/웰니스 숙소(10곳) △카페/식당(20곳) △웰니스 체험(20곳) △웰니스 공간(15곳) △자연치유공원(3곳) 등 7개 카테고리에서 총 108곳의 릴랙스 스팟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프로그램의 전문성 △운영의 일관성 및 신뢰도 △공간 철학 및 웰니스 정체성 △이용자 기반 신뢰도 △가격 대비 가치 △릴랙스위크 연계 적합성 등 6개 항목으로, 명상/요가·웰니스·전통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하게 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체인점의 경우 대표 지점 1곳만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참여 공간의 다양성을 높이고, 기존 참가 업체의 운영 결과를 검토해 재선정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 관리를 강화했다.

   

선정된 108곳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4월 한 달간 무료이용권, 증정권, 할인권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공식 누리집(www.relaxweek.kr)과 오프라인 리플릿을 통해 전국의 릴랙스 스팟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GPS 기반 위치 서비스로 내 주변의 스팟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참가 업체들에게는 단계별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선정된 108곳 중 일부를 별도로 선발해 ‘릴랙스 줌인(ZOOM-IN)’ 홍보 영상을 제작·배포하고,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연간 노출한다. 또한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테마별로 구성한 ‘릴랙스 코스’를 통해 참가자에게는 효율적인 정보 접근을, 우수 업체에는 방문객 유치를 위한 추가 홍보를 제공한다.

   

운영사무국은 약 1억원 규모의 홍보 예산으로 운영되는 릴랙스 스팟은 참여 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매출 성장을 돕는 플랫폼이라며, 온·오프라인 지도 제작, 인증 스티커 및 포스터 제공, 공식 채널 활용 홍보, 현장 이벤트 등 다각도의 홍보 활동을 통해 참가 업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운영 성과를 기준으로 볼 때 릴랙스위크 공식 SNS 게시물의 1회 평균 도달률은 약 3300명이며, 2025년 한 해 동안 누리집 방문객은 약 19만 명을 기록했다.

   

이어 운영사무국은 웰니스(Wellness) 문화산업의 세계적 활황에 힘입어 한국 전통·불교 철학 및 정신문화를 재발견할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외 명상 관련 기관·단체·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치해 시민 향유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연계해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릴랙스 스팟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박람회 참여 이후 실제 릴랙스 스팟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2026릴랙스위크 릴랙스 스팟’ 모집은 1월 19일(월)부터 2월 1일(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서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2월 13일(금) 선정 결과가 개별 통지된다.

   

‘2026릴랙스위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누리집(www.relaxweek.kr)과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 유선전화 및 이메일(seoulrelaxweek@gmail.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3000604_wwbwdnds.jpg" alt="2084011692_20260121163300_3252882110.jpg" style="width: 453px; height: 640px;" />
</p>
<p>&nbsp;</p>
<p>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웰니스 플랫폼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릴랙스 스팟 108선’ 모집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릴랙스 스팟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치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해 485곳에서 108곳으로 대폭 축소해 선별함으로써 더욱 높은 퀄리티의 업체들을 엄선할 계획이라며, 전국 각지의 우수한 치유 공간과 전문가를 발굴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명상·힐링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마음챙김 축제로, 2026년에는 △명상/요가(30곳) △상담(10곳) △한옥/웰니스 숙소(10곳) △카페/식당(20곳) △웰니스 체험(20곳) △웰니스 공간(15곳) △자연치유공원(3곳) 등 7개 카테고리에서 총 108곳의 릴랙스 스팟을 선정한다.</p>
<p>
   <br />
</p>
<p>선정 기준은 △프로그램의 전문성 △운영의 일관성 및 신뢰도 △공간 철학 및 웰니스 정체성 △이용자 기반 신뢰도 △가격 대비 가치 △릴랙스위크 연계 적합성 등 6개 항목으로, 명상/요가·웰니스·전통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하게 평가한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체인점의 경우 대표 지점 1곳만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참여 공간의 다양성을 높이고, 기존 참가 업체의 운영 결과를 검토해 재선정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 관리를 강화했다.</p>
<p>
   <br />
</p>
<p>선정된 108곳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4월 한 달간 무료이용권, 증정권, 할인권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공식 누리집(www.relaxweek.kr)과 오프라인 리플릿을 통해 전국의 릴랙스 스팟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GPS 기반 위치 서비스로 내 주변의 스팟을 쉽게 찾을 수 있다.</p>
<p>
   <br />
</p>
<p>참가 업체들에게는 단계별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선정된 108곳 중 일부를 별도로 선발해 ‘릴랙스 줌인(ZOOM-IN)’ 홍보 영상을 제작·배포하고,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연간 노출한다. 또한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테마별로 구성한 ‘릴랙스 코스’를 통해 참가자에게는 효율적인 정보 접근을, 우수 업체에는 방문객 유치를 위한 추가 홍보를 제공한다.</p>
<p>
   <br />
</p>
<p>운영사무국은 약 1억원 규모의 홍보 예산으로 운영되는 릴랙스 스팟은 참여 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매출 성장을 돕는 플랫폼이라며, 온·오프라인 지도 제작, 인증 스티커 및 포스터 제공, 공식 채널 활용 홍보, 현장 이벤트 등 다각도의 홍보 활동을 통해 참가 업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지난 운영 성과를 기준으로 볼 때 릴랙스위크 공식 SNS 게시물의 1회 평균 도달률은 약 3300명이며, 2025년 한 해 동안 누리집 방문객은 약 19만 명을 기록했다.</p>
<p>
   <br />
</p>
<p>이어 운영사무국은 웰니스(Wellness) 문화산업의 세계적 활황에 힘입어 한국 전통·불교 철학 및 정신문화를 재발견할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외 명상 관련 기관·단체·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치해 시민 향유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연계해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릴랙스 스팟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박람회 참여 이후 실제 릴랙스 스팟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2026릴랙스위크 릴랙스 스팟’ 모집은 1월 19일(월)부터 2월 1일(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서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2월 13일(금) 선정 결과가 개별 통지된다.</p>
<p>
   <br />
</p>
<p>‘2026릴랙스위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누리집(www.relaxweek.kr)과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 유선전화 및 이메일(seoulrelaxweek@gmail.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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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웰니스"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38_9128"/>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n6y8bxizauoy1yYXngs3Fsf.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23T00:06: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3T00:06: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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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45</guid>
<title><![CDATA[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새벽 도착 여행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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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새벽 도착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괌 리조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새벽 또는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괌에 도착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괌행 항공편의 상당수가 현지 시각 기준 새벽이나 오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존 괌 리조트의 경우 오후 3시 정규 체크인 시간이 보편적이기에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이동해야 하는 이른바 ‘0.5박’ 상황이 괌 여행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여행의 첫 순간부터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 이용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으로 누적된 피로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풀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피로 없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란


   

‘얼리 체크인 플랜’은 새벽 및 이른 아침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전용 숙박 플랜으로, 얼리 체크인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체크인 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착 당일부터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온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얼리 체크인 플랜’ 주요 특징


   

1. 도착 즉시 체크인 및 객실 이용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도착과 동시에 객실 이용이 가능해 공항이나 로비에서 별도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이동과 휴식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2. 전 일정 조식 제공
체크인 당일을 포함해 숙박 기간 동안 매일 조식이 제공돼 추가 비용이나 식사 일정에 대한 고민 없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3. 워터파크 무제한 이용
체크인 당일부터 체크아웃 당일까지 리조트 내 워터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도착 첫날부터 바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4. 공항-리조트 무료 셔틀버스 운행
야간 및 새벽 시간대(22:00~05:00)에 공항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1시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심야 시간대 이동에 대한 불안 요소를 줄이고 공항 도착 직후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얼리 체크인 플랜’ 이용 안내


   

· 대상 고객
체크인 날짜 기준 전날 밤 23시부터 체크인 당일 15시 사이에 괌에 도착하는 항공편 이용 고객

   

· 예약 날짜 설정 방법
- 23:00~23:59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다음 날’로 설정
- 00:00 이후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당일’로 설정

   

· 필수 준비물
체크인 시 항공 탑승권(Boarding Pass) 제시 필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3000228_cckzufhb.jpg" alt="3699302484_20260121164502_863525688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새벽 도착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괌 리조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새벽 또는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괌에 도착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p>
<p>
   <br />
</p>
<p>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괌행 항공편의 상당수가 현지 시각 기준 새벽이나 오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존 괌 리조트의 경우 오후 3시 정규 체크인 시간이 보편적이기에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이동해야 하는 이른바 ‘0.5박’ 상황이 괌 여행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p>
<p>
   <br />
</p>
<p>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여행의 첫 순간부터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 이용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으로 누적된 피로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풀 수 있다.</p>
<p>
   <br />
</p>
<p>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피로 없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br />
</p>
<p>
   <b>‘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란</b>
</p>
<p>
   <br />
</p>
<p>‘얼리 체크인 플랜’은 새벽 및 이른 아침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전용 숙박 플랜으로, 얼리 체크인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체크인 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착 당일부터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온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
   <b>‘얼리 체크인 플랜’ 주요 특징</b>
</p>
<p>
   <br />
</p>
<p>1. 도착 즉시 체크인 및 객실 이용</p>
<p>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도착과 동시에 객실 이용이 가능해 공항이나 로비에서 별도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이동과 휴식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p>
<p>
   <br />
</p>
<p>2. 전 일정 조식 제공</p>
<p>체크인 당일을 포함해 숙박 기간 동안 매일 조식이 제공돼 추가 비용이나 식사 일정에 대한 고민 없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p>
<p>
   <br />
</p>
<p>3. 워터파크 무제한 이용</p>
<p>체크인 당일부터 체크아웃 당일까지 리조트 내 워터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도착 첫날부터 바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4. 공항-리조트 무료 셔틀버스 운행</p>
<p>야간 및 새벽 시간대(22:00~05:00)에 공항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1시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심야 시간대 이동에 대한 불안 요소를 줄이고 공항 도착 직후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p>
<p>
   <br />
</p>
<p>
   <b>‘얼리 체크인 플랜’ 이용 안내</b>
</p>
<p>
   <br />
</p>
<p>· 대상 고객</p>
<p>체크인 날짜 기준 전날 밤 23시부터 체크인 당일 15시 사이에 괌에 도착하는 항공편 이용 고객</p>
<p>
   <br />
</p>
<p>· 예약 날짜 설정 방법</p>
<p>- 23:00~23:59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다음 날’로 설정</p>
<p>- 00:00 이후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당일’로 설정</p>
<p>
   <br />
</p>
<p>· 필수 준비물</p>
<p>체크인 시 항공 탑승권(Boarding Pass) 제시 필수</p>
<p>
   <br />
</p>
<p>‘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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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여행•레저"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900_0145"/>
<author></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g4MP7aSeTq.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23T00:03: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3T00:03: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4</guid>
<title><![CDATA[CJ바이오사이언스,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애주기별 지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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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CJ바이오사이언스 웰니스연구그룹 이제희 부장이 포스터를 발표하는 모습.

&amp;#038;nbsp;
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

   

분석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핵심 균주, 기능 경로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코호트 분석을 통해 한국인 정상인 집단에서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enterotype)이 규명됐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장 유형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생태 네트워크 분석에서는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미생물 군집 구조와 상호작용 패턴이 관찰됐다.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에서 장내 미생물 간 연결 구조가 단계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났으며, 동일한 성인기 내에서도 젊은 성인과 중·장년층 간 생태 구조 차이가 확인됐다. 이는 장내 미생물 변화가 단순한 균 비율 변화가 아닌 생태 구조의 재편 과정임을 보여준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결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 예측 모델에서 실제 연령과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돼 연령 관련 장내 미생물 신호의 일관성이 검증됐다.

   

생태 분석 결과,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으로 구분됐으며, 각 장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핵심 미생물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양상이 연령과 장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이섬유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 유형과 연령대를 함께 고려한 MAC(Microbiota Accessible Carbohydrate, 미생물 이용 가능 탄수화물)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개인의 장내 생태 구조와 생애주기에 따라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한 탄수화물 설계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배양 기반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지놈 분석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미배양 균주 다수를 확보했다. 총 1만 1,000여 개 이상의 균주가 분리·동정됐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주 수준 다양성이 확장됐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 감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변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령과 장내 생태 구조를 함께 고려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전 생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준 지도와 핵심 미생물 생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정밀 영양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2026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0155043_tkycxhnn.jpg" alt="CJ바이오사이언스-사진자료-CJ바이오사이언스-웰니스연구그룹-이제희-부장이-포스터를-발표하는-모습-1024x822.jpg" style="width: 875px; height: 70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555555; font-family: &quot;CJ ONLY ONE NEW&quot;, -apple-system,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text-align: left;">CJ바이오사이언스 웰니스연구그룹 이제희 부장이 포스터를 발표하는 모습.</span>
</p>
<p>&nbsp;</p>
<p>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p>
<p>
   <br />
</p>
<p>분석 결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 핵심 균주, 기능 경로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코호트 분석을 통해 한국인 정상인 집단에서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enterotype)이 규명됐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장 유형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p>
<p>
   <br />
</p>
<p>생태 네트워크 분석에서는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미생물 군집 구조와 상호작용 패턴이 관찰됐다.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에서 장내 미생물 간 연결 구조가 단계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났으며, 동일한 성인기 내에서도 젊은 성인과 중·장년층 간 생태 구조 차이가 확인됐다. 이는 장내 미생물 변화가 단순한 균 비율 변화가 아닌 생태 구조의 재편 과정임을 보여준다.</p>
<p>
   <br />
</p>
<p>또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결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 예측 모델에서 실제 연령과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돼 연령 관련 장내 미생물 신호의 일관성이 검증됐다.</p>
<p>
   <br />
</p>
<p>생태 분석 결과,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6개의 인구 집단 수준 장 유형으로 구분됐으며, 각 장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핵심 미생물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 양상이 연령과 장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p>
<p>
   <br />
</p>
<p>연구진은 이러한 차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식이섬유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 유형과 연령대를 함께 고려한 MAC(Microbiota Accessible Carbohydrate, 미생물 이용 가능 탄수화물)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개인의 장내 생태 구조와 생애주기에 따라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한 탄수화물 설계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br />
</p>
<p>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배양 기반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지놈 분석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미배양 균주 다수를 확보했다. 총 1만 1,000여 개 이상의 균주가 분리·동정됐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주 수준 다양성이 확장됐다.</p>
<p>
   <br />
</p>
<p>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 감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변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령과 장내 생태 구조를 함께 고려한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전 생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준 지도와 핵심 미생물 생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정밀 영양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br />
</p>
<p>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2026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형태로 공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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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식생활"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8_1064"/>
<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oiugxwAOKfH4qFPh3N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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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0T15:52:0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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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설 선물 고민? 스타벅스에서 세뱃돈 쿠폰으로 해결” 스타벅스, 설 기프트 상품 사전 예약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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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쿠키, 커피, 굿즈 등 폭넓게 구성된 실속 있는 ‘설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고,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올해는 보다 여유롭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대비 사전예약 기간을 2배 늘려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14일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설 기프트 상품은 명절 선물 준비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5만 원 내외의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할인 쿠폰, 별 적립, 무료 배송 등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실용적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 5만 원 한 장으로 끝! 폭넓은 구성으로 부담 없는 명절 선물

   

스타벅스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내며 즐기기 좋은 설 기프트 푸드 5종을 선보인다.

   

아몬드, 감태, 흑임자와 같은 전통적이고 고소한 맛으로 구성된 ‘아몬드 정과 세트’는 연령대 상관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더불어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재출시 된 쫀득한 찰떡에 헤이즐넛 크림을 더한 ‘피넛초코찰떡파이’, 스타벅스가 엄선한 다양한 종류의 쿠키로 구성된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등 설 쿠키 세트 3종은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에서 각각 출시되며 설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래김 맛과 땅콩 맛 두 가지로 출시되는 ‘우리쌀 전병’은 전통 간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명절 선물로 추천하며, 1월 20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특히 매장에서는 설 기프트 푸드 구매 시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노리개 모양의 행택 포장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명절 때마다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커피 상품과 실생활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굿즈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피 기프트로는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스틱 커피인 비아(VIA)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가 있다. 매장에서 맛보던 원두를 선물하기 좋은 틴케이스에 담아 지난 명절 사전 예약 시 조기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설을 맞이해 온라인 스토어 한정으로 재출시 된다. ‘오리가미 &amp;#038;amp; 머그 2P 세트’는 스타벅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원두 파이크 플레이스 드립백과 사이렌 로고가 음각된 도자기제 머그를 함께 구성해 실용적인 설 선물로 제격이다.

   

신규 출시되는 굿즈인 ‘버라이어티 타월 3P 세트’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선물하기 좋다. 그 외에도 여러 타월 상품들을 새해 맞이 타올 교체 이벤트로 소개하며 세트 구매 시 쿠폰 적용가 최대 33% 할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로 변경하여 재출시된 따뜻한 컬러감의 ‘스태카 컬러 머그볼 3P’, 황금연휴에 필수품인 대용량 ‘단테 텀블러 4종’과 같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단테 텀블러 구매 시에는 캐리어에 텀블러와 소지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텀블러 트래블백도 증정한다.

   

■ 할인에 별 적립까지…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 마련

   

이번 설 기프트 상품을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가격 조건 없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과 발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송일 지정 서비스는 1월 27일부터 2월 11일 중 토요일을 제외한 총 14일의 날짜 중 택배 발송일을 지정하여 예약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에 선물을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등급별 세뱃돈 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골드 회원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그린·웰컴 회원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금액대별 장바구니 할인 혜택을 통해 최대 20% 중복 할인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추가 제공하며, 설 쿠키 세트, 커피, 핸들 글라스 세트 등 추천 기프트 상품 구매 시 별 3개가 추가 적립된다.

   

설 사전예약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베어리스타 액막이 마그넷’ 4종 중 1종도 랜덤 증정하여 설 선물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혹은 온라인 스토어 일반 주문 시에는 각인 텀블러 행택 포장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번 설 기프트 커피와 굿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설 전용 다회용백을 별도로 제공해 설 선물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설이 성큼 다가온 2월 2일부터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본 기획전을 진행하며 지속해서 설 기프트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안수빈 커머스 팀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명절의 의미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0154614_krlhiuag.png" alt="NR_Press_Details_02-12.png" style="width: 875px; height: 643px;" />
</p>
<p>&nbsp;</p>
<p>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쿠키, 커피, 굿즈 등 폭넓게 구성된 실속 있는 ‘설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고,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p>
<p>
   <br />
</p>
<p>올해는 보다 여유롭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대비 사전예약 기간을 2배 늘려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14일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p>
<p>
   <br />
</p>
<p>이번 설 기프트 상품은 명절 선물 준비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5만 원 내외의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할인 쿠폰, 별 적립, 무료 배송 등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실용적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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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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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만 원 한 장으로 끝! 폭넓은 구성으로 부담 없는 명절 선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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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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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타벅스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내며 즐기기 좋은 설 기프트 푸드 5종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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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몬드, 감태, 흑임자와 같은 전통적이고 고소한 맛으로 구성된 ‘아몬드 정과 세트’는 연령대 상관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더불어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재출시 된 쫀득한 찰떡에 헤이즐넛 크림을 더한 ‘피넛초코찰떡파이’, 스타벅스가 엄선한 다양한 종류의 쿠키로 구성된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등 설 쿠키 세트 3종은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에서 각각 출시되며 설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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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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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파래김 맛과 땅콩 맛 두 가지로 출시되는 ‘우리쌀 전병’은 전통 간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명절 선물로 추천하며, 1월 20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특히 매장에서는 설 기프트 푸드 구매 시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노리개 모양의 행택 포장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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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명절 때마다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커피 상품과 실생활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굿즈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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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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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커피 기프트로는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스틱 커피인 비아(VIA)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가 있다. 매장에서 맛보던 원두를 선물하기 좋은 틴케이스에 담아 지난 명절 사전 예약 시 조기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설을 맞이해 온라인 스토어 한정으로 재출시 된다. ‘오리가미 &amp; 머그 2P 세트’는 스타벅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원두 파이크 플레이스 드립백과 사이렌 로고가 음각된 도자기제 머그를 함께 구성해 실용적인 설 선물로 제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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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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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규 출시되는 굿즈인 ‘버라이어티 타월 3P 세트’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선물하기 좋다. 그 외에도 여러 타월 상품들을 새해 맞이 타올 교체 이벤트로 소개하며 세트 구매 시 쿠폰 적용가 최대 33% 할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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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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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로 변경하여 재출시된 따뜻한 컬러감의 ‘스태카 컬러 머그볼 3P’, 황금연휴에 필수품인 대용량 ‘단테 텀블러 4종’과 같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단테 텀블러 구매 시에는 캐리어에 텀블러와 소지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텀블러 트래블백도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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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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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할인에 별 적립까지…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 마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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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설 기프트 상품을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가격 조건 없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과 발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송일 지정 서비스는 1월 27일부터 2월 11일 중 토요일을 제외한 총 14일의 날짜 중 택배 발송일을 지정하여 예약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에 선물을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p>
<p>
   <br />
</p>
<p>또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등급별 세뱃돈 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골드 회원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그린·웰컴 회원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금액대별 장바구니 할인 혜택을 통해 최대 20% 중복 할인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추가 제공하며, 설 쿠키 세트, 커피, 핸들 글라스 세트 등 추천 기프트 상품 구매 시 별 3개가 추가 적립된다.</p>
<p>
   <br />
</p>
<p>설 사전예약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베어리스타 액막이 마그넷’ 4종 중 1종도 랜덤 증정하여 설 선물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혹은 온라인 스토어 일반 주문 시에는 각인 텀블러 행택 포장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스타벅스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번 설 기프트 커피와 굿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설 전용 다회용백을 별도로 제공해 설 선물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설이 성큼 다가온 2월 2일부터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본 기획전을 진행하며 지속해서 설 기프트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p>
<p>
   <br />
</p>
<p>스타벅스 안수빈 커머스 팀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명절의 의미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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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타일|리빙" term="20220315143549_3856|20220315143956_965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rMpm1aPIZ5lH6E7e9Rp2yfoLi.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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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0T15:46:5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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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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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인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피부 표면이 단단해지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다소 어두운 색으로 착색되기도 한다. 또한 모공에 각질이 쌓여 모공이 커 보이거나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변할 수 있다.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는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농도를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살리실산 5%를 복합 함유해 각질 완화뿐 아니라 각질 제거까지 더블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 완화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으로 유효 성분의 밀폐력을 높여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케라논 연고는 1일 1~2회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도포하면 된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케라논 연고는 우레아와 살리실산을 복합 처방해 두꺼워진 각질 케어 완화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0154224_gzhxdyvi.jpg" alt="1028147215_20260120104749_3648416405.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9px;" />
</p>
<p>&nbsp;</p>
<p>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인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p>
<p>
   <br />
</p>
<p>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피부 표면이 단단해지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다소 어두운 색으로 착색되기도 한다. 또한 모공에 각질이 쌓여 모공이 커 보이거나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변할 수 있다.</p>
<p>
   <br />
</p>
<p>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는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농도를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살리실산 5%를 복합 함유해 각질 완화뿐 아니라 각질 제거까지 더블 케어가 가능하다.</p>
<p>
   <br />
</p>
<p>또한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 완화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으로 유효 성분의 밀폐력을 높여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케라논 연고는 1일 1~2회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도포하면 된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
   <br />
</p>
<p>동아제약은 케라논 연고는 우레아와 살리실산을 복합 처방해 두꺼워진 각질 케어 완화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메디컬"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44_2408"/>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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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0T15:42: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0T15:42: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1</guid>
<title><![CDATA[3000원으로 아이 메이크업 완성… GS25 ‘손앤박 하티’ 시즌2 단독 론칭]]></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41</link>
<mobile>http://wellnesstoday.kr/m/page/view.php?no=254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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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21일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3000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HATTY)’ 시즌2를 단독 론칭, 가성비 뷰티 전략에 속도를 낸다.

   

GS25는 가성비 뷰티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아이브로우, 립 틴트, 치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모두 3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면서도 뛰어난 제품력을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즌2에서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은 △슬림라이너 4종(매트 블랙·뮤트 브라운·스킨 베이지·더스티 베이지) △멀티 스틱 8종(블러리 토프·블러리 돌체·블러리 모브·쉬어 누드·쉬어 로지·쉬어 시나몬·티어링 바닐라·티어링 로즈) 등 12종으로 구성됐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으로, 번짐 없이 선명한 아이라인을 오래 유지해 준다. 애굣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멀티 스틱은 립·아이·치크 등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어 단독 사용은 물론 컬러 블렌딩을 통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소용량·가성비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GS25는 3000원 균일가 화장품을 중심으로 뷰티 카테고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 신뢰도 높은 메가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기초, 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함으로써 차별화된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12월 기준 3000원 가성비 뷰티 화장품 매출은 론칭 초기 대비 13배 성장했다. 동 기간 200여 개 뷰티 특화 매장에선 가성비 뷰티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무려 22배 이상 높게 나오기도 했다.

   

이와 함께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스코네’와 협업한 가성비 메이크업 소품도 오는 21일 출시한다. 아이섀도우·아이라이너·아이브로우용 브러시 5종으로 구성된 메이크업 브러시 세트(5000원)를 비롯해 퍼프류 상품까지 더해, 편의점에서도 메이크업을 원스톱으로 완성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이정민 GS25 라이프리빙팀 매니저는 “고물가 속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가성비 뷰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GS25는 3000원 균일가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색조, 메이크업 툴까지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언제 어디서나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뷰티 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20153942_huokryfl.jpg" alt="31017998_20260120100318_436143061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21일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3000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HATTY)’ 시즌2를 단독 론칭, 가성비 뷰티 전략에 속도를 낸다.</p>
<p>
   <br />
</p>
<p>GS25는 가성비 뷰티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아이브로우, 립 틴트, 치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모두 3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면서도 뛰어난 제품력을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
   <br />
</p>
<p>시즌2에서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은 △슬림라이너 4종(매트 블랙·뮤트 브라운·스킨 베이지·더스티 베이지) △멀티 스틱 8종(블러리 토프·블러리 돌체·블러리 모브·쉬어 누드·쉬어 로지·쉬어 시나몬·티어링 바닐라·티어링 로즈) 등 12종으로 구성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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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으로, 번짐 없이 선명한 아이라인을 오래 유지해 준다. 애굣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멀티 스틱은 립·아이·치크 등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어 단독 사용은 물론 컬러 블렌딩을 통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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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듀프(Dupe)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소용량·가성비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GS25는 3000원 균일가 화장품을 중심으로 뷰티 카테고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 신뢰도 높은 메가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기초, 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함으로써 차별화된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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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결과 2025년 12월 기준 3000원 가성비 뷰티 화장품 매출은 론칭 초기 대비 13배 성장했다. 동 기간 200여 개 뷰티 특화 매장에선 가성비 뷰티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무려 22배 이상 높게 나오기도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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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스코네’와 협업한 가성비 메이크업 소품도 오는 21일 출시한다. 아이섀도우·아이라이너·아이브로우용 브러시 5종으로 구성된 메이크업 브러시 세트(5000원)를 비롯해 퍼프류 상품까지 더해, 편의점에서도 메이크업을 원스톱으로 완성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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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정민 GS25 라이프리빙팀 매니저는 “고물가 속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가성비 뷰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GS25는 3000원 균일가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색조, 메이크업 툴까지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언제 어디서나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뷰티 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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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6K4pk2wwQiMUFkewIiNwYjwrtxi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20T15:40: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0T15:40: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0</guid>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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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038;amp;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

   

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9195925_qagwznww.png" alt="3717074826_20260116090238_6097840933.png" style="width: 512px; height: 640px;" />
</p>
<p>&nbsp;</p>
<p>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p>
<p>
   <br />
</p>
<p>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p>
   <br />
</p>
<p>‘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p>
<p>
   <br />
</p>
<p>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p>
<p>
   <br />
</p>
<p>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여행•레저"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900_0145"/>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현지</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rdxqiX2sRfUdrrNt.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19T19:59: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9T19:59: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9</guid>
<title><![CDATA[온베케이션,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 합류로 글로벌 럭셔리 호텔 네트워크 완성]]></title>
<link>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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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ellnesstoday.kr/news/view.php?no=2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프리미엄 여행 예약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과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에 공식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온베케이션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들의 주요 멤버십 프로그램을 폭넓게 보유한 국내 손꼽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온베케이션은 이번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 및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 합류를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 투 럭셔리(Jumeirah Passport to Luxury)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스(Anantara Journeys), 팬 퍼시픽 리저브(Pan Pacific Reserve),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주요 호텔 체인 브랜드들의 럭셔리 라인 멤버십을 거의 모두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 호텔 그룹의 최상위 등급 혜택과 특전을 온베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온베케이션의 경쟁력은 호텔 브랜드 파트너십에만 그치지 않는다. 버추오소(Virtuoso), LHW(Leading Hotels of the World), 프리퍼드 호텔앤리조트(Preferred Hotels &amp;#038;amp; Resorts),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등 세계 4대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에도 모두 가입해 전 세계 럭셔리 호텔은 물론 크루즈, 럭셔리 레일, 비스포크 투어에 이르기까지 럭셔리 여행 전반을 포괄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완성했다.

   

이러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통해 온베케이션 고객들은 각 호텔에서 최상위 티어 게스트로 관리되며, 이는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제한된 특전의 우선 제공 순위에서 앞서는 것은 물론 호텔 경영진 차원에서도 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혜택 목록상의 차이가 아닌 실제 투숙 경험의 질적 차이로 이어진다.

   

온베케이션 측은 기술 혁신과 인적 전문성의 결합을 통해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국내 럭셔리 여행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합리적 럭셔리’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가성비보다는 가치 있는 경험에 투자하는 여행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온베케이션은 기술력과 네트워크라는 두 가지 핵심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차별화에 성공했다.

   

온베케이션은 국내 최초로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을 구축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고,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호텔 네트워크까지 완성하며 ‘럭셔리 트래블테크’ 산업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온베케이션의 전략은 성장하는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베케이션은 최근 50여 개의 5성급 호텔을 대상으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6년 1분기까지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공식 웹사이트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 요금, 프로모션 요금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로열티 포인트를 적립하면서도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베케이션은 불가능해 보이는 기술적 과제에 도전하고, 이를 인간의 전문성과 결합해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과 선택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진정한 럭셔리 경험을 위한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9195613_ovyfrfps.png" alt="31545196_20260116121440_5511318789.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프리미엄 여행 예약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과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에 공식 합류했다고 발표했다.</p>
<p>
   <br />
</p>
<p>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온베케이션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들의 주요 멤버십 프로그램을 폭넓게 보유한 국내 손꼽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은 이번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 및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 합류를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 투 럭셔리(Jumeirah Passport to Luxury)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스(Anantara Journeys), 팬 퍼시픽 리저브(Pan Pacific Reserve),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주요 호텔 체인 브랜드들의 럭셔리 라인 멤버십을 거의 모두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 호텔 그룹의 최상위 등급 혜택과 특전을 온베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의 경쟁력은 호텔 브랜드 파트너십에만 그치지 않는다. 버추오소(Virtuoso), LHW(Leading Hotels of the World), 프리퍼드 호텔앤리조트(Preferred Hotels &amp; Resorts),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등 세계 4대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에도 모두 가입해 전 세계 럭셔리 호텔은 물론 크루즈, 럭셔리 레일, 비스포크 투어에 이르기까지 럭셔리 여행 전반을 포괄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완성했다.</p>
<p>
   <br />
</p>
<p>이러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통해 온베케이션 고객들은 각 호텔에서 최상위 티어 게스트로 관리되며, 이는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제한된 특전의 우선 제공 순위에서 앞서는 것은 물론 호텔 경영진 차원에서도 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혜택 목록상의 차이가 아닌 실제 투숙 경험의 질적 차이로 이어진다.</p>
<p>
   <br />
</p>
<p>온베케이션 측은 기술 혁신과 인적 전문성의 결합을 통해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p>
<p>
   <br />
</p>
<p>국내 럭셔리 여행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합리적 럭셔리’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가성비보다는 가치 있는 경험에 투자하는 여행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온베케이션은 기술력과 네트워크라는 두 가지 핵심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차별화에 성공했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은 국내 최초로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을 구축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고,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호텔 네트워크까지 완성하며 ‘럭셔리 트래블테크’ 산업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온베케이션의 전략은 성장하는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은 최근 50여 개의 5성급 호텔을 대상으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6년 1분기까지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공식 웹사이트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 요금, 프로모션 요금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로열티 포인트를 적립하면서도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은 불가능해 보이는 기술적 과제에 도전하고, 이를 인간의 전문성과 결합해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과 선택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진정한 럭셔리 경험을 위한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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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여행•레저"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900_0145"/>
<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Ny2mViQH5p8rBy9bclrQzMdrPQ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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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네오팜, 제로이드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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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뷰티&amp;#038;amp;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가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7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으며, 소비재부터 내구재,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준 기업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제로이드는 다수의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2년 연속 더마코스메틱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브랜드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제품 신뢰도, 만족도, 재구매 및 추천 의향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제로이드의 뛰어난 제품력에 대한 소비자 만족이 재구매로 이어지며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확보해 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피부과학 기반 처방과 임상 중심 설계를 내세우며 2002년 론칭한 제로이드는 안전하고 순한 병의원 전용 화장품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활발히 판매되기 시작했다. 제로이드 제품에 대한 입소문이 나며 고객들의 재구매가 이어졌는데, 여기에는 체감 효과가 높은 제로이드의 제품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네오팜 독자 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가 적용되고 특허받은 피부 보호 기능성 원료인 ‘디펜사마이드(Defensamide™)’를 함유한 제로이드는 보습은 물론 약해진 피부장벽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전국 피부과의 약 70%, 소아과의 80%에 입점하고, 종합병원에는 100% 입점하며 ‘병원 화장품 No.1’ 자리를 지키던 제로이드는 2024년 국내 H&amp;#038;amp;B 1위 채널인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일반 유통 채널까지 확장하는 전략을 펼친다.

올리브영 입점 하루 만에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를 마친 제로이드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크림 부문 MD’s PICK(엠디스픽)에 선정되는 쾌거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 인지도를 극대화해 매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스칸디나비아 및 발트 3국, 러시아, CIS, 중동 GCC에 제로이드 화장품을 수출하며 국내 고객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네오팜 제로이드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제로이드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피부장벽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검증된 제품을 선보여 고객 기대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9195135_qhwvxmze.jpg" alt="1981883779_20260115100633_626391264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p>
<p>&nbsp;</p>
<p>뷰티&amp;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가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p>
<p><br /></p>
<p>‘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7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으며, 소비재부터 내구재,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준 기업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p>
<p><br /></p>
<p>제로이드는 다수의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2년 연속 더마코스메틱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브랜드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제품 신뢰도, 만족도, 재구매 및 추천 의향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제로이드의 뛰어난 제품력에 대한 소비자 만족이 재구매로 이어지며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확보해 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br /></p>
<p>피부과학 기반 처방과 임상 중심 설계를 내세우며 2002년 론칭한 제로이드는 안전하고 순한 병의원 전용 화장품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활발히 판매되기 시작했다. 제로이드 제품에 대한 입소문이 나며 고객들의 재구매가 이어졌는데, 여기에는 체감 효과가 높은 제로이드의 제품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p>
<p><br /></p>
<p>네오팜 독자 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가 적용되고 특허받은 피부 보호 기능성 원료인 ‘디펜사마이드(Defensamide™)’를 함유한 제로이드는 보습은 물론 약해진 피부장벽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p>
<p><br /></p>
<p>전국 피부과의 약 70%, 소아과의 80%에 입점하고, 종합병원에는 100% 입점하며 ‘병원 화장품 No.1’ 자리를 지키던 제로이드는 2024년 국내 H&amp;B 1위 채널인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일반 유통 채널까지 확장하는 전략을 펼친다.</p>
<p><br /></p>
<p>올리브영 입점 하루 만에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를 마친 제로이드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크림 부문 MD’s PICK(엠디스픽)에 선정되는 쾌거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 인지도를 극대화해 매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2026년에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스칸디나비아 및 발트 3국, 러시아, CIS, 중동 GCC에 제로이드 화장품을 수출하며 국내 고객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p>
<p><br /></p>
<p>네오팜 제로이드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제로이드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피부장벽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검증된 제품을 선보여 고객 기대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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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XN5IPgD2IyY5kwH1sWg3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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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이원 스키장, 25-26 동계시즌 스프링 시즌패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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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2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판매한다.

   

이번 ‘스프링 시즌패스’는 늦겨울부터 초봄까지 이어지는 하이원 스키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싶은 스키어와 보더들을 위해 기획됐다.

   

스프링 시즌패스 판매 가격은 22만원이며,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30일부터는 하이원리조트 밸리 스키하우스 내 시즌패스 데스크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구입한 고객에게 ▲리프트 35% ▲장비렌탈 50% ▲워터월드 40% ▲직영 식음료 영업장 10% 할인을 제공하며, 콘도 객실 할인도 제공한다.

   

하이원 스프링 패스 이용기간은 12일부터 25/26시즌 스키장 폐장일까지다. 폐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하이원의 명품 설질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은빛 설원에서의 질주부터 따뜻한 워터월드 휴식까지, 하이원에서만 가능한 시즌 피날레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2134153_xhouccvo.png" alt="(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와 보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png" style="width: 875px; height: 499px;" />
</p>
<p>&nbsp;</p>
<p>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2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판매한다.</p>
<p>
   <br />
</p>
<p>이번 ‘스프링 시즌패스’는 늦겨울부터 초봄까지 이어지는 하이원 스키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싶은 스키어와 보더들을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스프링 시즌패스 판매 가격은 22만원이며,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30일부터는 하이원리조트 밸리 스키하우스 내 시즌패스 데스크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p>
<p>
   <br />
</p>
<p>하이원리조트는 이번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구입한 고객에게 ▲리프트 35% ▲장비렌탈 50% ▲워터월드 40% ▲직영 식음료 영업장 10% 할인을 제공하며, 콘도 객실 할인도 제공한다.</p>
<p>
   <br />
</p>
<p>하이원 스프링 패스 이용기간은 12일부터 25/26시즌 스키장 폐장일까지다. 폐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하이원의 명품 설질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은빛 설원에서의 질주부터 따뜻한 워터월드 휴식까지, 하이원에서만 가능한 시즌 피날레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span style="color: #555555; font-family: NotoKr, 돋움, dotum, Helvetica, Arial,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color: #555555; font-family: NotoKr, 돋움, dotum, Helvetica, Arial,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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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여행•레저"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900_0145"/>
<author>edit@wellnesstoday.kr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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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1-12T13:41: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5</guid>
<title><![CDATA[온베케이션, 국내 최초 ‘특전 포함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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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럭셔리 여행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럭셔리 호텔 예약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국내 최초의 ‘특전 포함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OTA들은 단순 객실 예약 서비스에 그쳤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F&amp;#038;amp;B 크레딧 등 특전 기반 예약은 그동안 소수의 오프라인 럭셔리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또한 지금까지 특전이 포함된 호텔 요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담을 통해 호텔과 이메일로 수차례 소통하며 금액 제안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과정은 적게는 수 시간에서 길게는 며칠이 소요돼 고객들의 불편이 컸다.

   

온베케이션의 이번 서비스는 이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구현해 호텔 멤버십이 없어도 다양한 특전 포함 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했다. 해외에서는 일부 플랫폼이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온베케이션이 처음으로 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다.

   

온베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공식 홈페이지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Luxury Travel Consortia)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된 요금을 기다림 없이 실시간으로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조식 제공, 객실 업그레이드, 호텔 크레딧 등 각 요금 옵션에 포함된 특전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고객들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즉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환불 가능 요금과 환불 불가 요금, 특전 포함 요금과 베이직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옵션을 실시간으로 비교하며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호텔 스테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온베케이션은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아코르 프리퍼드(Accor Preferred),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Jumeirah Passport)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Anantara Journey),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에 가입돼 있어 고객들은 각 브랜드의 멤버 전용 프로모션 요금도 선택할 수 있다. 버츄오소(Virtuoso)와 같은 럭셔리 콘소시아에 포함된 호텔의 경우 버츄오소 베네핏이 포함된 요금도 함께 조회돼 더욱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 시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고객 본인의 명의로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는 고객들이 자신의 멤버십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온베케이션만의 특별한 요금과 특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온베케이션 김태웅 CTO는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 구축은 수많은 호텔, 콘소시아, 프로모션 채널과의 API 연동은 물론,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수천 개의 요금 데이터를 고객의 선호에 맞게 추천하기 위해 최신 AI 기술력이 필요한 작업”이라며 “국내 럭셔리 여행 플랫폼 중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베케이션은 지난 수개월간 축적된 기술력과 호텔 업계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 난제를 해결했다”며 “요즘 세대는 무조건 비싼 것이 아닌 ‘합리적 럭셔리’를 추구하며, 자신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경험에 투자한다. 고객들이 모든 요금과 특전을 투명하게 비교하고, 자신만의 여행 철학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마침내 이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온베케이션 강영석 대표는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가 출시됐지만 온베케이션은 기술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며 “정확성과 정교함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술의 도움을 받지만 복잡한 일정 조율이나 특별한 요청 사항 등 휴먼 터치가 필요한 영역에서는 여전히 전문 컨설턴트의 1:1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과 휴먼 터치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고 섬세한 럭셔리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온베케이션 플랫폼에서는 국내외 100여 개의 5성급 호텔에 대한 실시간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베케이션은 매주 제휴 호텔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내에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장해 전 세계 주요 럭셔리 호텔의 실시간 요금 비교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2121218_axwolxdh.png" alt="31545196_20260107122219_4532173084.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럭셔리 여행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럭셔리 호텔 예약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국내 최초의 ‘특전 포함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p>
<p>
   <br />
</p>
<p>기존 OTA들은 단순 객실 예약 서비스에 그쳤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F&amp;B 크레딧 등 특전 기반 예약은 그동안 소수의 오프라인 럭셔리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또한 지금까지 특전이 포함된 호텔 요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담을 통해 호텔과 이메일로 수차례 소통하며 금액 제안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과정은 적게는 수 시간에서 길게는 며칠이 소요돼 고객들의 불편이 컸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의 이번 서비스는 이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구현해 호텔 멤버십이 없어도 다양한 특전 포함 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했다. 해외에서는 일부 플랫폼이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온베케이션이 처음으로 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공식 홈페이지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Luxury Travel Consortia)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된 요금을 기다림 없이 실시간으로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조식 제공, 객실 업그레이드, 호텔 크레딧 등 각 요금 옵션에 포함된 특전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고객들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즉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환불 가능 요금과 환불 불가 요금, 특전 포함 요금과 베이직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옵션을 실시간으로 비교하며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호텔 스테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p>
<p>
   <br />
</p>
<p>또한 온베케이션은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아코르 프리퍼드(Accor Preferred),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Jumeirah Passport)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Anantara Journey),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에 가입돼 있어 고객들은 각 브랜드의 멤버 전용 프로모션 요금도 선택할 수 있다. 버츄오소(Virtuoso)와 같은 럭셔리 콘소시아에 포함된 호텔의 경우 버츄오소 베네핏이 포함된 요금도 함께 조회돼 더욱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p>
<p>
   <br />
</p>
<p>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 시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고객 본인의 명의로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는 고객들이 자신의 멤버십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온베케이션만의 특별한 요금과 특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p>
<p>
   <br />
</p>
<p>온베케이션 김태웅 CTO는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 구축은 수많은 호텔, 콘소시아, 프로모션 채널과의 API 연동은 물론,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수천 개의 요금 데이터를 고객의 선호에 맞게 추천하기 위해 최신 AI 기술력이 필요한 작업”이라며 “국내 럭셔리 여행 플랫폼 중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이어 “온베케이션은 지난 수개월간 축적된 기술력과 호텔 업계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 난제를 해결했다”며 “요즘 세대는 무조건 비싼 것이 아닌 ‘합리적 럭셔리’를 추구하며, 자신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경험에 투자한다. 고객들이 모든 요금과 특전을 투명하게 비교하고, 자신만의 여행 철학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마침내 이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온베케이션 강영석 대표는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가 출시됐지만 온베케이션은 기술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며 “정확성과 정교함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술의 도움을 받지만 복잡한 일정 조율이나 특별한 요청 사항 등 휴먼 터치가 필요한 영역에서는 여전히 전문 컨설턴트의 1:1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과 휴먼 터치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고 섬세한 럭셔리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br />
</p>
<p>현재 온베케이션 플랫폼에서는 국내외 100여 개의 5성급 호텔에 대한 실시간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베케이션은 매주 제휴 호텔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내에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장해 전 세계 주요 럭셔리 호텔의 실시간 요금 비교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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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이우식</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Qarbe53BJ14FTiHXzp.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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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34</guid>
<title><![CDATA[GS샵, 마데카 크림 신상품 12억원 흥행… 더마 코스메틱 성장세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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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지난 1월 11일(일) 두 차례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방송 시간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된 것이다. GS샵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더마 코스메틱(Dermocosmetic)의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으로, 병풀 정량 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선보인 화장품이다. 2015년 4월 GS샵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 개, 누적 매출 1조원의 기록을 세우며 더마 코스메틱 대표 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GS샵은 ‘마데카 크림’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동국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할 때, 제약사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도가 TV홈쇼핑이라는 채널 특성에 맞춰 전달될 수 있도록 상품 콘셉트부터 심벌과 같은 브랜드 표현 등을 함께 정립한 것이다.

   

시장 안착을 넘어 판매 성과 측면에서도 1등 채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5년 4월 첫 방송 이후 2025년 말까지 GS샵에서만 누적 주문액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80만 명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2년 만에 리뉴얼해 선보인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슬로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어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눈가, 팔자 주름, 입가, 목 등 안면 노화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해 한층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GS샵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7일(토)까지 홈쇼핑 업계에서 단독으로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 특집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브랜드 위크 첫날인 지난 11일(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한 TV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12억원에 달하는 주문액을 기록해 최대 판매 채널임을 증명했다. GS샵은 오는 14일(수) 저녁 8시 45분과 17일(토) 11시 50분에도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는 마데카 크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00원 특가’ 상품을 마련하고 앰플, 마스크팩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또한 전체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구매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메가 히트 상품인 마데카 크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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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2120625_vllmlqzf.jpg" alt="31017998_20260112094907_7172637557.jpg" style="width: 465px; height: 640px;" />
</p>
<p>&nbsp;</p>
<p>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지난 1월 11일(일) 두 차례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방송 시간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된 것이다. GS샵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더마 코스메틱(Dermocosmetic)의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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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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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으로, 병풀 정량 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선보인 화장품이다. 2015년 4월 GS샵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 개, 누적 매출 1조원의 기록을 세우며 더마 코스메틱 대표 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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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샵은 ‘마데카 크림’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동국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할 때, 제약사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도가 TV홈쇼핑이라는 채널 특성에 맞춰 전달될 수 있도록 상품 콘셉트부터 심벌과 같은 브랜드 표현 등을 함께 정립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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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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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장 안착을 넘어 판매 성과 측면에서도 1등 채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5년 4월 첫 방송 이후 2025년 말까지 GS샵에서만 누적 주문액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80만 명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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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2년 만에 리뉴얼해 선보인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슬로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어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눈가, 팔자 주름, 입가, 목 등 안면 노화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해 한층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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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샵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7일(토)까지 홈쇼핑 업계에서 단독으로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 특집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브랜드 위크 첫날인 지난 11일(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한 TV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12억원에 달하는 주문액을 기록해 최대 판매 채널임을 증명했다. GS샵은 오는 14일(수) 저녁 8시 45분과 17일(토) 11시 50분에도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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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바일 앱에서는 마데카 크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00원 특가’ 상품을 마련하고 앰플, 마스크팩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또한 전체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구매왕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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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메가 히트 상품인 마데카 크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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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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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1-12T12:06:3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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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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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12120338_izoxvklm.jpg" alt="1935308124_20260109143454_4709597459.jpg" style="width: 512px; height: 64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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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p>
<p>
   <br />
</p>
<p>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p>
<p>
   <br />
</p>
<p>‘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p>
<p>
   <br />
</p>
<p>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p>
<p>
   <br />
</p>
<p>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p>
<p>
   <br />
</p>
<p>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p>
<p>‘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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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타일|문화" term="20220315143549_3856|20220315143955_1936"/>
<author>edit@wellnesstoday.kr 홍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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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2T12:03: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2T12:03: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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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퓨어로터스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K-뷰티 전략제품 선정 ... 성수 ‘K-BRAND GLOW WEEK’ 팝업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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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의 대표 제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2025년 K-뷰티 전략제품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K-뷰티 전략제품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품 차별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품목으로,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 중인 더퓨어로터스의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전략제품으로 선정된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제주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보습 중심의 선케어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보습 및&amp;#038;nbsp; 피부 보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

매일 사용하는 선크림 특성을 고려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컨디션을 무너뜨리지 않는 포뮬러로 설계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퓨어로터스는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열린 ‘K-BRAND GLOW WEEK’ 팝업스토어에 참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K-BRAND GLOW WEEK’는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이는 행사로, 트렌드와 콘텐츠 소비의 중심지인 성수에서 개최돼 업계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선크림임에도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다”,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등 일상 밀착형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특히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으로서의 경쟁력이 부각됐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선크림은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이 아니라, 매일 피부에 남아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제품”이라며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자연 원료와 발효 공법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클렌저·발효 라인·선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피부 장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94205_pbllymyh.jpg" alt="더퓨어로터스전략제품선정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p>
<p>&nbsp;</p>
<p>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의 대표 제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2025년 K-뷰티 전략제품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p>
<p><br /></p>
<p>K-뷰티 전략제품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품 차별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품목으로,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 중인 더퓨어로터스의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p>
<p><br /></p>
<p>전략제품으로 선정된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제주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보습 중심의 선케어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보습 및&nbsp; 피부 보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nbsp;</p>
<p><br /></p>
<p>매일 사용하는 선크림 특성을 고려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컨디션을 무너뜨리지 않는 포뮬러로 설계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br /></p>
<p>더퓨어로터스는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열린 ‘K-BRAND GLOW WEEK’ 팝업스토어에 참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p>
<p><br /></p>
<p>‘K-BRAND GLOW WEEK’는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이는 행사로, 트렌드와 콘텐츠 소비의 중심지인 성수에서 개최돼 업계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br /></p>
<p>현장에서는 “선크림임에도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다”,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등 일상 밀착형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특히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으로서의 경쟁력이 부각됐다.</p>
<p><br /></p>
<p>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선크림은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이 아니라, 매일 피부에 남아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제품”이라며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자연 원료와 발효 공법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클렌저·발효 라인·선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피부 장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94338_snzilovd.jpg" alt="더퓨어로터스전략제품선정2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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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ef31a75be01fd6dca5db5e3a9e9d9fe5_gi8EOnC3YuwDdUnWKDuA7un.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7T19:44: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7T19:44:0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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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CJ올리브영, 초대형 K팝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팝업스토어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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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동시에 온라인몰과 주요 매장에서 앨범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amp;#038;nbsp;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 세계적으로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방한 외국인들의 필수 코스가 된 올리브영N 성수에서 K뷰티와 K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리브영N 성수는 K팝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과 굿즈를 소개하는 특화존 ‘케이팝 나우’를 운영하며 K뷰티뿐만 아니라 K팝 팬들까지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amp;#038;nbsp;

   

이번에는 규모를 넓혀 올리브영N 성수 내 매달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공간인 ‘트렌드팟 바이 성수’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 ‘브링그린’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amp;#038;nbsp;

   

팝업스토어에서는 오는 1월 12일 공식 데뷔 예정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 판매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앨범을 구매하면 18일 열리는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의 뷰티 케어 서비스인 ‘퀵터치업(메이크업)’을 제공한다. 또한 데뷔 기념으로 제작한 공식 MD를 올리브영N 성수에서 26일부터 선판매한다.&amp;#038;nbsp;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미공개 포토카드를 랜덤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운영한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명동역점, 홍대놀이터점, 주요 지역 거점 매장(강릉 타운, 광주 타운, 대구 타운, 서면 타운, 스타필드 고양 타운 등)에서도 앨범 판매와 함께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 ‘대나무 히알루 립 에센스’ 등 브링그린의 대표 제품과 팝업스토어 한정 알파드라이브원 with 브링그린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피부 고민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고민별 솔루션 키트를 증정한다. 19일부터는 브링그린 제품 구매 금액대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알파드라이브원 스티커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트러블라인 제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2천원 즉시 할인 혜택까지 준비했다.

   

이 밖에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앨범을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앨범 버전별로 다른 포토카드를 랜덤 지급한다. 팬들의 빠른 배송 니즈를 반영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늘드림도 도입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N 성수는 주목할 만한 K뷰티 브랜드와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적으로 소개하며 ‘팝업 성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K뷰티를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는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 협업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amp;#038;nbsp;

   

한편, 올리브영 글로벌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K뷰티를 구매하는 외국인 고객의 장바구니에 K팝 음반이 함께 담기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2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3년 간 K팝 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글로벌몰에 가입한 고객의 70%가 K뷰티를 함께 구매했다. 또한 첫 구매에서 K팝 상품만 선택한 고객의 3명 중 2명(66%)은 두 번째 구매 시 K뷰티 상품을 동반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올리브영은 2024년 8월 명동역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N 성수, 명동 타운, 홍대놀이터점 등 주요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 K팝 전용 판매 공간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60414_qubeeflc.jpg" alt="CJ올리브영_사진자료-올리브영에서-13일부터-진행하는-ALPHA-DRIVE-ONE-X-OLIVE-YOUNG-대표-이미지.jpg" style="width: 830px; height: 614px;" />
</p>
<p>&nbsp;</p>
<p>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동시에 온라인몰과 주요 매장에서 앨범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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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팝업스토어는 전 세계적으로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방한 외국인들의 필수 코스가 된 올리브영N 성수에서 K뷰티와 K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리브영N 성수는 K팝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과 굿즈를 소개하는 특화존 ‘케이팝 나우’를 운영하며 K뷰티뿐만 아니라 K팝 팬들까지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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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는 규모를 넓혀 올리브영N 성수 내 매달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공간인 ‘트렌드팟 바이 성수’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 ‘브링그린’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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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업스토어에서는 오는 1월 12일 공식 데뷔 예정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 판매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앨범을 구매하면 18일 열리는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의 뷰티 케어 서비스인 ‘퀵터치업(메이크업)’을 제공한다. 또한 데뷔 기념으로 제작한 공식 MD를 올리브영N 성수에서 26일부터 선판매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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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미공개 포토카드를 랜덤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운영한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명동역점, 홍대놀이터점, 주요 지역 거점 매장(강릉 타운, 광주 타운, 대구 타운, 서면 타운, 스타필드 고양 타운 등)에서도 앨범 판매와 함께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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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 ‘대나무 히알루 립 에센스’ 등 브링그린의 대표 제품과 팝업스토어 한정 알파드라이브원 with 브링그린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피부 고민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고민별 솔루션 키트를 증정한다. 19일부터는 브링그린 제품 구매 금액대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알파드라이브원 스티커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트러블라인 제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2천원 즉시 할인 혜택까지 준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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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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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앨범을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앨범 버전별로 다른 포토카드를 랜덤 지급한다. 팬들의 빠른 배송 니즈를 반영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늘드림도 도입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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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N 성수는 주목할 만한 K뷰티 브랜드와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적으로 소개하며 ‘팝업 성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K뷰티를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는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 협업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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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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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올리브영 글로벌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K뷰티를 구매하는 외국인 고객의 장바구니에 K팝 음반이 함께 담기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2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3년 간 K팝 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글로벌몰에 가입한 고객의 70%가 K뷰티를 함께 구매했다. 또한 첫 구매에서 K팝 상품만 선택한 고객의 3명 중 2명(66%)은 두 번째 구매 시 K뷰티 상품을 동반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올리브영은 2024년 8월 명동역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N 성수, 명동 타운, 홍대놀이터점 등 주요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 K팝 전용 판매 공간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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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Z144hGZBNetHkP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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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7T16:04:5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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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성균관대 의대 김태진 교수,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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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가 2026년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태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 대한면역학회는 최고 수준의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 학회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국제 면역학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정밀의학 기반 면역치료의 비약적인 발전 △면역질환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공중보건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문적 플랫폼 구축을 2026년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면역유전체는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 동일한 면역자극에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치료는 더 이상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환자의 유전적·면역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정밀의학 기반 전략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면역학회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면역치료의 기초 기전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연구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의료·면역 AI 기술은 방대한 면역 데이터의 해석, 질병 예측, 치료 반응성 평가 등 면역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AI 기반 면역질환 연구와 디지털 면역의학 분야의 학제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학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전 세계가 경험했듯이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격차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 및 정책 과제”라며 “대한면역학회는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 면역 공중보건 분야에서 국제 학회 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학문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돼 2026년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면역학 학회로, 현재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춘계 국내학술대회와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mmune Network’를 발행하는 등 국내외 면역학 연구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2026년에는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학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800여 명의 국내 면역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춘계 국내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6’에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53740_svavqwsq.jpg" alt="239028284_20260107102942_6619973665.jpg" style="width: 506px; height: 640px;" />
</p>
<p>&nbsp;</p>
<p>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가 2026년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p>
<p>
   <br />
</p>
<p>김태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 대한면역학회는 최고 수준의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 학회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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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를 위해 그는 최근 국제 면역학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정밀의학 기반 면역치료의 비약적인 발전 △면역질환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공중보건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문적 플랫폼 구축을 2026년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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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김 회장은 “면역유전체는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 동일한 면역자극에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치료는 더 이상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환자의 유전적·면역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정밀의학 기반 전략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면역학회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면역치료의 기초 기전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연구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또한 그는 “의료·면역 AI 기술은 방대한 면역 데이터의 해석, 질병 예측, 치료 반응성 평가 등 면역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AI 기반 면역질환 연구와 디지털 면역의학 분야의 학제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학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아울러 김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전 세계가 경험했듯이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격차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 및 정책 과제”라며 “대한면역학회는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 면역 공중보건 분야에서 국제 학회 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학문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돼 2026년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면역학 학회로, 현재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춘계 국내학술대회와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mmune Network’를 발행하는 등 국내외 면역학 연구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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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2026년에는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학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800여 명의 국내 면역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춘계 국내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6’에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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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김선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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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7T15:37:5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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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트위닛, 삼성전자 ‘AI Beauty Mirror’ CES 2026 데모에 기술 협업 파트너로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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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I 뷰티테크 기업 트위닛(Twinit, 대표 이동윤)이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삼성전자 인공지능(AI) 기반 뷰티 미러 데모에 AI 기반 개인 컬러·피부톤 분석 기술을 공동 시연하는 기술 협업 파트너로 공식 참여한다.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는 디스플레이와 센서 기술, AI 분석을 결합해 피부 상태와 컬러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뷰티 체험형 데모 솔루션이다.

   

이번 협력에서 삼성전자는 디바이스 하드웨어,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며, 트위닛은 피부톤 진단을 위한 PBV(Preferred Beauty Vector) 알고리즘 등 핵심 AI 엔진을 제공한다. CES 현장에서는 글로벌 관람객의 안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피부톤, 안면 구조 밸런스를 측정하고 맞춤형 컬러 및 스타일 컨설팅을 제안하는 시연이 진행된다.

   

트위닛의 PBV 엔진은 수백 개의 색소 랜드마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색채 스펙트럼을 추출·배합하는 알고리즘으로, 퍼스널컬러 유형 분석을 넘어 개개인의 미적 취향을 벡터화해 해석하는 독자적 기술이다. 트위닛은 PBV 엔진과 입체 안면 구조 분석 기술을 연계해 글로벌 다인종 이용자의 고유 피부톤 데이터와 안면 구조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크업·헤어·액세서리 스타일링 리포트를 제공해 차별화된 뷰티 AI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트위닛은 국내외 대형 리테일과 브랜드에 AI 피부톤 진단 디바이스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40개국 이상 다양한 인종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경험을 보유한 트위닛은 뷰티 데이터 솔루션인 ‘트위닛 애널리틱스’의 상반기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위닛 이동윤 대표는 “삼성전자와 트위닛의 협력은 TV·가전·홈뷰티 등으로 확장 가능한 뷰티 산업의 AI 전환 가능성을 CES 현장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뷰티 산업이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트위닛이 기술 중심에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twini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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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53059_xgrocgmb.jpg" alt="3743879822_20260106111032_415074482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4px;" />
</p>
<p>&nbsp;</p>
<p>AI 뷰티테크 기업 트위닛(Twinit, 대표 이동윤)이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삼성전자 인공지능(AI) 기반 뷰티 미러 데모에 AI 기반 개인 컬러·피부톤 분석 기술을 공동 시연하는 기술 협업 파트너로 공식 참여한다.</p>
<p>
   <br />
</p>
<p>삼성전자 AI 뷰티 미러는 디스플레이와 센서 기술, AI 분석을 결합해 피부 상태와 컬러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뷰티 체험형 데모 솔루션이다.</p>
<p>
   <br />
</p>
<p>이번 협력에서 삼성전자는 디바이스 하드웨어,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며, 트위닛은 피부톤 진단을 위한 PBV(Preferred Beauty Vector) 알고리즘 등 핵심 AI 엔진을 제공한다. CES 현장에서는 글로벌 관람객의 안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피부톤, 안면 구조 밸런스를 측정하고 맞춤형 컬러 및 스타일 컨설팅을 제안하는 시연이 진행된다.</p>
<p>
   <br />
</p>
<p>트위닛의 PBV 엔진은 수백 개의 색소 랜드마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색채 스펙트럼을 추출·배합하는 알고리즘으로, 퍼스널컬러 유형 분석을 넘어 개개인의 미적 취향을 벡터화해 해석하는 독자적 기술이다. 트위닛은 PBV 엔진과 입체 안면 구조 분석 기술을 연계해 글로벌 다인종 이용자의 고유 피부톤 데이터와 안면 구조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크업·헤어·액세서리 스타일링 리포트를 제공해 차별화된 뷰티 AI 경험을 선사한다.</p>
<p>
   <br />
</p>
<p>현재 트위닛은 국내외 대형 리테일과 브랜드에 AI 피부톤 진단 디바이스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40개국 이상 다양한 인종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경험을 보유한 트위닛은 뷰티 데이터 솔루션인 ‘트위닛 애널리틱스’의 상반기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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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트위닛 이동윤 대표는 “삼성전자와 트위닛의 협력은 TV·가전·홈뷰티 등으로 확장 가능한 뷰티 산업의 AI 전환 가능성을 CES 현장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뷰티 산업이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트위닛이 기술 중심에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웹사이트: https://twinit.ai</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뷰티•화장품" term="20220315143541_8351|20220315143853_4674"/>
<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eaBz5hi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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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7T15:31:4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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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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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G생활건강,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 그대로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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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 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를 구성했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했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1], 피부결, 탄력[2]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해 동안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실제로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함께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은 환유고를 체험하며 ‘피부에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 ‘놀랍다’는 등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LG생활건강은 세계 최고의 국빈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께도 선사해 드리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고객께서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적 고객 가치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구매할 수 있다.

   

[1]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8~2025.03.05 / 시험 대상: 42~59세, 여성 36명
[2]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5~2025.04.03 / 시험 대상: 50~59세, 여성 32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52624_srkdcvwi.jpg" alt="1028147215_20260107132003_423309124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4px;" />
</p>
<p>&nbsp;</p>
<p>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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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p>
<p>
   <br />
</p>
<p>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 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를 구성했다.</p>
<p>
   <br />
</p>
<p>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했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1], 피부결, 탄력[2]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해 동안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p>
<p>
   <br />
</p>
<p>실제로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함께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은 환유고를 체험하며 ‘피부에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 ‘놀랍다’는 등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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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G생활건강은 세계 최고의 국빈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께도 선사해 드리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고객께서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적 고객 가치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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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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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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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1]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8~2025.03.05 / 시험 대상: 42~59세, 여성 36명</p>
<p>[2]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5~2025.04.03 / 시험 대상: 50~59세, 여성 32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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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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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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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된 설화수만의 처방으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1주 차에는 피부 정화를 위해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으로 각질층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를 통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7일이나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활성 단계인 2주 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한다. 인체 콜라겐과 구조가 유사한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치밀하게 채워 손끝에서도 느껴지는 탄력을 선사한다.

   

3주 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의 정수인 ‘진생베리SR-인텐소좀™’을 통해 피부 노화로 인한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피부 장수 환경을 조성한다.

   

마지막 4주 차에는 ‘진생 올레오좀™’이 선사하는 콜라겐 에너지로 3주 동안 누적된 리프팅 효과를 강화한다. 미세 구조로 인삼 오일 대비 높은 흡수율을 나타내는 진생 올레오좀™은 피부층을 강화하고 견고하게 고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체계적인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사용 중단 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된다. 임상 시험 결과, 사용 중단 3주 후에도 79.4%의 볼 탄력 개선, 73.5%의 모공 탄력 개선, 91.1%의 리프팅 각도 개선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매주 달라지는 맞춤 처방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을 선사하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전국 설화수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53408_srikvsns.jpg" alt="1028147215_20260106095557_445739064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p>
<p>&nbsp;</p>
<p>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p>
<p>
   <br />
</p>
<p>‘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p>
<p>
   <br />
</p>
<p>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된 설화수만의 처방으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p>
<p>
   <br />
</p>
<p>1주 차에는 피부 정화를 위해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으로 각질층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를 통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7일이나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
   <br />
</p>
<p>활성 단계인 2주 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한다. 인체 콜라겐과 구조가 유사한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치밀하게 채워 손끝에서도 느껴지는 탄력을 선사한다.</p>
<p>
   <br />
</p>
<p>3주 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의 정수인 ‘진생베리SR-인텐소좀™’을 통해 피부 노화로 인한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피부 장수 환경을 조성한다.</p>
<p>
   <br />
</p>
<p>마지막 4주 차에는 ‘진생 올레오좀™’이 선사하는 콜라겐 에너지로 3주 동안 누적된 리프팅 효과를 강화한다. 미세 구조로 인삼 오일 대비 높은 흡수율을 나타내는 진생 올레오좀™은 피부층을 강화하고 견고하게 고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
   <br />
</p>
<p>체계적인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사용 중단 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된다. 임상 시험 결과, 사용 중단 3주 후에도 79.4%의 볼 탄력 개선, 73.5%의 모공 탄력 개선, 91.1%의 리프팅 각도 개선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
<p>
   <br />
</p>
<p>매주 달라지는 맞춤 처방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을 선사하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전국 설화수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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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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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7T15:34: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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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모레퍼시픽, CES 2026서 혁신 기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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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

이번 CES 2026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 및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선보인다.

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하는 스킨사이트는 혁신상 수상작으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이다.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해당 기술은 베네치안 엑스포(Venetian Expo)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에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해당 솔루션은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 기술을 활용해 피부의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3770개의 마이크로 레드 LED를 탑재한 메이크온 브랜드의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데일리 피부 맞춤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를 연계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제안한다. 또한 사용자는 화장품 추천, 스킨케어 방법 등 다양한 뷰티 경험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디비전 주효정 상무는 “아모레퍼시픽은 홀리스틱 롱제비티(Holistic Longevity)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고자 한다”며 “CES에서 선보인 아모레퍼시픽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통합적인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ellnesstoday.kr/data/tmp/2601/20260107154143_ddyzyass.jpg" alt="31017998_20260105143201_642997953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4px;" /></p>
<p>&nbsp;</p>
<p>[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p>
<p><br /></p>
<p>이번 CES 2026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 및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선보인다.</p>
<p><br /></p>
<p>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하는 스킨사이트는 혁신상 수상작으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이다.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해당 기술은 베네치안 엑스포(Venetian Expo)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더불어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에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해당 솔루션은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 기술을 활용해 피부의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3770개의 마이크로 레드 LED를 탑재한 메이크온 브랜드의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데일리 피부 맞춤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를 연계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제안한다. 또한 사용자는 화장품 추천, 스킨케어 방법 등 다양한 뷰티 경험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디비전 주효정 상무는 “아모레퍼시픽은 홀리스틱 롱제비티(Holistic Longevity)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고자 한다”며 “CES에서 선보인 아모레퍼시픽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통합적인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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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edit@wellnesstoday.kr 한지수</author>
<image><![CDATA[ http://wellnesstoday.kr/data/news/2601/6e768d7660f3b7f44cd18befcd2b6432_Xq8L7UDE3k.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7T15:46: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7T15:42:4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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