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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5기 수강생들이 구도를 체크하고 있다 푸드마케팅 전문회사 봄블룸봄온더테이블(이하 봄블룸봄)이 식품 광고 촬영 현장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으로 풀어냈다. 봄블룸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주간 ‘봄쿡식당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7기 과정을 운영하며, 회사의 시각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신혜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고 밝혔다. 신 CD는 퍼플노트 대표 CD를 지낸 뒤 봄블룸봄에 합류해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오뚜기, 삼양식품 등의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스타일링을 이끌어왔다. 봄블룸봄은 식품 브랜드의 기획부터 촬영까지 이어지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쌓아온 신 CD의 판단 기준을 교육의 뼈대로 삼았다. 과정을 연 배경에는 음식 이미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에 따르면 2026년 4월 온라인 음·식료품 거래액은 3조362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가 매장이 아닌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면서 상세페이지와 SNS, 광고에 쓰이는 사진 한 컷이 구매를 가르는 일이 잦아졌다. 이미지 수요가 커지자 생성형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음식 이미지만큼은 AI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갓 지은 밥에서 오르는 김, 튀김옷의 바삭한 결, 소스의 윤기처럼 먹음직스러움을 만드는 ‘씨즐(sizzle)’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어색한지 아는 사람이 방향을 잡아야 제대로 구현된다. 봄블룸봄 역시 프로젝트에 따라 실물 음식은 직접 촬영하고 배경과 주변 연출에만 AI를 활용하기도 하고, 전 과정을 촬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신 CD는 “AI는 이미 유용한 도구지만 이 소스가 어떻게 흘러야 맛있어 보이는지, 어느 빛에서 윤기가 사는지를 모르면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할 수 없다”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음식을 이해하는 사람의 일”이라고 말했다. 과정의 토대는 구도·색채·질감·빛 등 회화와 사진에서 다뤄온 시각 원리다. 플레이팅 기술 위주의 기존 교육과 달리 모든 연출 실습을 이 원리 위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기획부터 결과물이 광고와 콘텐츠로 쓰이는 과정까지 스타일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은 실제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받으며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료 후에는 봄블룸봄의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부담도 낮췄다. 봄블룸봄 측은 클래스를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며, 현장을 이해하는 스타일리스트를 길러 함께 일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섭전 대표가 이끄는 봄블룸봄은 이커머스 채널 BBB마켓과 소셜쿠킹 커뮤니티 봄쿡식당을 함께 운영하며 식품 브랜드의 전략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디자인까지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서울 영등포구 봄블룸봄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정원은 최대 8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봄쿡식당 홈페이지(www.bomcooksik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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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 바이오끌로젠,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 선보인다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사업 경험을 가진 바이오끌로젠이 새로운 보태니컬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뷰티)’를 선보인다. 바이오끌로젠은 그동안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하는 인사이드아웃 뷰티를 지향해왔으며, BYUTEA는 이러한 방향성을 보다 일상적인 티 루틴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라는 콘셉트 아래 차의 맛과 향을 즐기는 일상적인 티타임에 NMN,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뷰티·웰니스 원료를 독자적인 배합으로 더했다. 바이오끌로젠은 영양제를 하나 더 챙겨 먹는 것보다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능을 앞세운 차가 아니라 맛있는 차를 즐기는 경험에 익숙한 뷰티 원료를 더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첫 라인업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숭늉의 고소한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NMN을 더한 ‘너티숭늉(Nutty Sungnyung)’과 히비스커스를 중심으로 산뜻하게 블렌딩하고 식물성 콜라겐을 더한 ‘로지히비(Rosy Hibi)’ 2종이다. 브랜드 콘셉트와 비주얼은 세계적인 장수 지역 ‘블루존(Blue Zone)’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중해의 햇빛과 자연 속에서 지역의 식재료를 일상의 식문화로 즐겨온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인 티 문화로 재해석했으며, 사르데냐의 바다와 블루존에서 착안한 블루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사용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BEAUTY, BREWED UNDER THE SUN.’이다. BYUTEA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국내 유통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바이오끌로젠은 뉴욕에서의 첫 공개를 시작으로 차를 마시는 일상에 뷰티를 자연스럽게 더하는 BYUTEA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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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5
  • 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달콤한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생무화과를 엄선해,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플레이스만의 수제 레시피를 더한 이탈리안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해 선보이는 시즌 메뉴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은은한 달콤함과 과즙을 머금은 무화과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이탈리안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에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마다 선보인 인기 티라미수에 이어 이번에는 처음으로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함께 은은한 얼그레이를 더해 무화과의 달콤한 풍미와 깊어지는 가을의 향긋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즌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파스타, 피자로 구성해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채끝 등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토마토,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에 어울리도록 했다. 두 세트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제철 생무화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는 짧은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제철 과일 중에서도 꼭 먹어야 할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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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 EU Good Food - Good Life,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유럽 식품 생산 가치 조명
    한국에서 식품의 품질은 단순히 안전성을 넘어 명확한 원산지, 생산 방식, 공급망 정보와 점차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다. 현지 시장이 보다 높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향함에 따라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점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이는 표준화된 품질과 환경에 대한 존중을 일상적 생산의 핵심 요소로 다루는 농업 접근 방식이다. 현대 유통 시장이 주목하는 ‘안심’의 가치 현대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은 검증된 생산 기준을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점차 변화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의 식품 소비 행태 조사에 따르면,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전국 유통 및 식품 조달 전략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의 신뢰는 농장에서부터 가공시설에 이르기까지 생산 전 과정의 참여자들이 확립되고 투명한 규정을 준수한다는 검증 가능한 사실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표준화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생산 체계 구축 유럽 농업 철학의 핵심은 생산 기준이 자원의 자연적 순환을 존중하고, 무역 및 유통 전문가들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 축산 공급망의 표준화된 모델: 폴란드산 및 유럽산 쇠고기 및 돼지고기 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의 명확한 사례를 보여준다. 유럽의 쇠고기 및 돼지고기 생산은 공급망 전반에 걸쳐 동물 건강 및 복지, 사료, 수의학적 관리, 위생, 이력추적성을 아우르는 EU 규정을 엄격히 준수한다. 이는 한국의 식품 개발자와 프리미엄 유통 구매자에게 고급 외식업계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원료 기반을 제공한다. · 원예 시스템의 체계적 품질 관리: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통조림 복숭아 재배는 지역 생태계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한다. 생산 방식은 화학적 개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연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을 강조한다. 유럽산 신선 키위와 그리스산 복숭아 통조림은 이력추적성, 책임 있는 자원 관리, 품질 보존에 중점을 둔 검증된 품질 및 식품 안전 시스템 하에서 생산 및 가공된다. 명확한 공급망 정보를 통한 신뢰 구축 유럽 생산자와 한국의 프리미엄 F&B 산업 간의 협력은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공통된 약속을 바탕으로 한다. EU의 이력추적성 요건은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정보의 기록과 검증을 지원한다. 유럽의 생산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과 행사 정보, 캠페인 뉴스는 ‘EU Good Food’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포함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작성자의 책임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및 지원 기관은 본 자료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eugoodfoo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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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 CJ제일제당, AI로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Food AI 360’ 글로벌 론칭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마케팅,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시뮬레이션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협업해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이미 형성된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관심의 변화와 확장 방향을 분석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이를 실제 상품 아이디어로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시장과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지 K-푸드 트렌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해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화해 제안한다. 이어 AI 기반 평가를 통해 소비자 예상 반응과 강점, 보완점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기획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인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Food AI 360’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출시한 ‘말차 햇반’이다. CJ제일제당은 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말차 트렌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헬스 앤 웰니스 흐름 속에서 건강한 원료에 편의성이 결합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제품 콘셉트로 구체화했다. 출시 반년 만에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한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역시 ‘Food AI 360’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다. 단백질 카테고리 내 소비 흐름이 화이트미트와 수산 단백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밥반찬용 고등어에서 식단 관리 수요에 맞는 연어 등으로 소비자 선호가 다변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같은 AI 인사이트는 개별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햇반, 다시다, 비비고 등 대표 브랜드를 스낵과 음료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색다르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유럽 등 주요 권역에 ‘Food AI 360’을 순차 도입해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체계를 글로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Food AI 360’은 트렌드 포착부터 소비자 평가,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개발 속도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차별화된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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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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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실시간 식생활 기사

  • 글로벌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트사이드, 신제품 ‘오트사이드 프로틴’ 출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글로벌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트사이드(OATSIDE)가 신제품 ‘오트사이드 프로틴’ 2종(바닐라향/초콜릿맛)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트사이드 ‘오트사이드 프로틴’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완두에서 추출한 단백질 ‘완두 단백’을 사용한 식물성 고단백 귀리음료다. 한팩당(250ml) 단백질 20g, BCAA 4000mg을 함유했으며, 활동 후 단백질과 에너지 충전에 도움을 준다.또한 맛있는 귀리 음료로 알려진 오트사이드만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았다.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낄 수 있는 텁텁함과 파우더의 거친 식감을 로스팅 귀리 베이스로 제거해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최근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 식단’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은 지난 5년간 약 5~6배 성장했으며 2026년에는 8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건강, 맛,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대체 단백질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7.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동물성 중심의 국내 단백질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유당이 없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완두단백을 사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건강운동관리사이자 비건 보디빌더 이도경 씨는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기본 베이스인 오트와 완두 단백의 조합으로 건강한 상호보완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저포화지방, 제로 콜레스테롤에 식이섬유,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E군까지 함유돼 있어 식단에 함께 섭취하기 좋았다”며 “바닐라향과 초콜릿맛 모두 당도가 적당하고 크리미하지만 무겁지 않은 식감이라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마시기 좋다”고 밝혔다.수의대생 운동 인플루언서 임규영 씨는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식물성 단백질이라 운동 전후에 마셨을 때 든든하면서도 속이 편했다. 높은 단백질 함량에도 텁텁한 느낌 없이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맛있어서 간식이나 체중 관리 식사대용으로도 모두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조정 국가대표 출신 트레이너 남우승 씨는 “운동하는 사람으로서 프로틴 음료를 많이 마셔봤지만,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알러지가 항상 고민이었다”며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운동 전후에도 해당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었고, 단백질 등의 영양 구성도 뛰어나 일상에 활용하기에 적합하다”고 호평했다.오트사이드 글로벌 CEO 베네딕트 림(Benedict Lim)은 “오트사이드 프로틴은 한 팩에 단백질 20g, 지방 2g을 함유한 무설탕 제품으로, 풍부한 영양을 자랑한다”며 “특히 일상에서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오트사이드 프로틴이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트사이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파워오트크루’를 모집한다. 선정된 크루원에게는 오트사이드 프로틴 제품과 짐색, 티셔츠 등 브랜드 굿즈가 담긴 운동 사물함 모양의 특별 키트가 제공되며, 함께 근력 운동 ‘파워오트챌린지’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오트사이드 프로틴’ 바닐라향과 초콜릿맛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특별 프로모션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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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 GS25-정다현 작가-소상공인, 3자 협업으로 전국 김밥 맛집 IP 상품 선보인다 메뉴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김밥 큐레이터 정다현 작가 및 전국 김밥 맛집들과 손잡고 ‘전국 김밥 일주’ 상품을 시리즈로 선보인다. ‘전국 김밥 일주’는 전국 700여 김밥 맛집을 직접 다녀온 정다현 작가가 추천한 메뉴를 GS25가 상품화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상품은 오는 4월 23일(수)부터 출시되는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이다. ‘롤앤롤 김밥’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김밥 맛집으로 정다현 작가가 본인 저서 ‘전국김밥일주 2권’에서 소개한 곳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은 이곳 대표 메뉴인 ‘서강김밥’을 구현한 상품으로 매콤짭짤한 풍미가 일품인 잡채를 듬뿍 담고 어묵볶음, 시금치 베이컨 무침, 당근채, 단무지, 계란구이 등을 속 재료로 넣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정다현 작가는 첫 상품으로 ‘롤앤롤 매운 잡채 김밥’을 제안한 이유에 대해 “김밥에 잡채가 어울린다는 점이 독특하고 신기해서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전국 김밥 일주’ 시리즈는 GS25가 생산과 판매를 맡고, 정다현 작가가 맛집 메뉴를 제안하며, 해당 김밥을 판매하는 맛집 사장이 출시될 상품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는 3자 협업으로 완성됐다. 셰프나 대형 식당이 아닌 ‘소상공인 맛집’을 IP로 만들어 상품화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데, 이는 맛집 사장들의 흔쾌한 동의와 협력 덕분에 가능했다. 첫 협업 맛집인 ‘롤앤롤 김밥’ 송지훈 사장은 “동생과 작게 시작한 김밥으로 GS25와 협업하게 돼서 너무 신기할 따름이다”라며 “맛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매장에도 방문해 즉석에서 말아드리는 김밥도 드셔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GS25는 소비자들이 전국 유명 김밥을 가까운 매장에서 편리하게 맛볼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상품 포장에 원조 맛집의 매장명과 간단한 소개를 표기해 해당 매장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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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롯데웰푸드, 헬스&웰니스 간편식 ‘식사이론’ 신제품 7종 출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경제적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증가한 소비자들을 위한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식사이론 신제품 7종 출시는 시간이 부족한 평일 저녁의 3040 세대를 위해 기획됐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카테고리 위주로 구성해 출시했다. 신제품은 ▲숯불향 오븐치킨 매콤양념 등 오븐치킨 간편식 1종 ▲통살쏙 한입카츠 ▲통닭다리살 한입카츠 등 카츠 간편식 2종 ▲동파육청경채만두 ▲백김치새우만두 등 만두 간편식 2종 ▲맵칼떡볶이 등 떡볶이 간편식 1종 ▲닭가슴살 야채스틱 등 가공스틱(꼬치류) 간편식 1종을 포함해 총 7종을 선보인다. 숯불향 오븐치킨 매콤양념은 100% 닭다리살로 만들어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칼로리, 지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븐에 구워 불필요한 기름기도 최소화했다. 갈지 않은 도톰한 돼지고기 통살, 통닭다리살을 그대로 튀긴 통살쏙 한입카츠, 통닭다리살 한입카츠는 단백질 반찬으로 적합하다. 동파육청경채만두는 육즙을 알갱이 형태로 가두는 육즙 그래뉼 공법을 적용해 동파육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탱글한 새우살에 시원하고 아삭한 백김치를 더한 백김치새우만두는 질리지 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맵칼떡볶이는 야채 육수로 만든 매콤칼칼한 소스와 밀떡, 어묵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당 함량을 낮춰 더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 야채스틱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과 5가지 야채 등 좋은 원재료를 가득 담은 고단백 꼬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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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1
  • 샘표, 지구의 날 맞아 ‘지구를 위한 집밥’ 솔루션 & 이벤트 제안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건강과 환경을 위한 집밥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레시피와 요리 솔루션을 제안하고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접 장을 보고 제철 식재료로 요리하면 푸드 마일리지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육류 소비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다. 배달이나 포장에 잠깐 사용되고 버려지는 일회용품 쓰레기도 역시 크게 줄어든다. 장용철 충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국내 음식 배달 용기의 소비발자국 산정과 전과정평가 연구’에 따르면 배달 음식 1인분당 평균 7.39개의 플라스틱이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샘표는 요리가 번거롭거나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배달 음식을 선택해 온 이들도 ‘지구의 날’을 계기로 집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레시피를 제안한다. 또한 △채소 요리는 맛 내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채소 중심 레시피 △음식물 쓰레기 걱정을 덜어주는 똑똑한 요리법 △가공식품을 줄이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 요리하는 법 △한 번 만들면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는 절약 레시피 등 지구 환경에 이로운 다양한 요리 솔루션도 함께 소개한다.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준비한 레시피와 솔루션을 참고해 요리 인증샷과 후기를 남기면 친환경 요리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선물하는 ‘지구를 위한 집밥’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배추스테이크, 채소만두, 가지덮밥 등 간단한 조리로도 놀라운 맛을 낼 수 있는 채소요리는 물론, 팽이버섯밑동스테이크, 토마토바질전 등 이색 레시피를 도전해봐도 좋다. 나만의 ‘지속가능한 집밥 노하우’를 공유해도 된다. △냉장고 털이 요리법 △로컬 식재료 구입 요령 및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방법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집밥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지구를 위한 집밥’ 이벤트는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는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집밥이 한 끼 한 끼 모여 지속가능한 식습관이 된다며,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새미네부엌 플랫폼에 공유한 수백 가지 레시피와 솔루션을 활용해 더 많은 분이 쉽고 맛있는 친환경 집밥에 도전하고, 요리하는 즐거움을 맛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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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1
  • 오설록, 베리 바닐라 그린티·피치 캐모마일 출시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블렌디드 티 ‘베리 바닐라 그린티’와 캐모마일 허브티인 ‘피치 캐모마일’을 출시했다. 지난해에 선보인 ‘마롱 글라세 블랙티’와 ‘무화과 쇼콜라 블랙티’, ‘스윗 히비스커스’에 이은 블렌디드·허브티 라인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베리 바닐라 그린티 ‘베리 바닐라 그린티’는 봄과 어울리는 딸기의 향미를 메인으로 녹차와 블렌딩해 상큼한 베리와 부드러운 바닐라가 달콤하게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약간의 스파이스를 함께 곁들인 블렌디드 티로 다른 차에서는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향미를 선보인다.‘피치 캐모마일’은 산뜻한 꽃 향미에 복숭아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색다른 티를 즐기고 싶을 때 제격이다. 캐모마일 베이스의 허브 블렌디드 티 제품으로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음용 가능하다. 새콤달콤함이 감도는 부드러운 녹차인 베리 바닐라 그린티는 딸기 케이크 등의 디저트와 어울리고, 달콤한 과일향의 피치 캐모마일은 담백한 구움 과자류와 페어링하기 좋다.신제품 2종은 4월까지 오설록 직영몰에서 프리미엄 티푸드인 ‘말차 비스코티 칩’과 함께 할인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온라인 쇼핑몰 등의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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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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