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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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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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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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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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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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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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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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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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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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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국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스더 리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은 이러한 변화와 푸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유통업계에 큰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그는 “GLP-1 약물의 영향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선다. 식사량 감소로 인해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 가공 간식에서 벗어나 간편하면서도 천연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 유통업체 입장에서는 캘리포니아 푸룬을 눈에 띄게 진열함으로써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실제로도 푸룬은 올해 들어 SNS와 주요 매체를 통해 GLP-1 다이어트를 보완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출은 새로운 소비자층을 카테고리로 유입시키며, 건강한 간식으로서 푸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미국 공인 영양사 김민정 이사는 “GLP-1 약물을 통한 체중 감량 시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데, 식욕이 감소하면 전체적인 섭취량이 줄어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으니 캘리포니아 푸룬처럼 영양 밀도가 높고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유지, 소화 건강,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캘리포니아 푸룬은 비타민 B6, 비타민 K, 구리, 칼륨, 망간의 공급원이자 수용성 및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는 장의 규칙적인 활동을 돕고, 천연 소르비톨 성분이 포함돼 있어 GLP-1 복용 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푸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캘리포니아 푸룬은 변화하는 식습관 속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에스더 디렉터는 “캘리포니아 푸룬은 영양 구성, 고급스러운 맛, 그리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특성 덕분에 완벽한 휴대용 간식이다. 또한 조리나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지방이나 설탕을 일부 대체할 수 있어 유통업계가 이러한 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 GLP-1 agonists: the next big disruptor in society[2] Obesity Profile: short statistical commentary May 2024 - GOV.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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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GLP-1 다이어트의 강력한 동반자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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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최근 방한한 미국 뉴욕의 셰프들에게 콩 발효 감칠맛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맛을 세계 어느 요리에나 적용하도록 연구하는 샘표의 R&D(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했다.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와 ‘뉴욕타임스’ 등이 주목한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 △멕시코 북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코리마(Corima)’의 피델 카바예로(Fidel Caballero) △일본식 환대를 결합한 새로운 감각의 프랑스 요리로 이름난 ‘레스토랑 유(Restaurant Yuu)’의 유 시마노(Yuu Shimano) △국내에도 뉴욕 여행자들의 핸드롤 맛집으로 알려진 모던 스시 바 ‘나미 노리(Nami Nori)’의 지한 리(Jihan Lee) △필리핀-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담아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를 제안하는 ‘롤라스(Lola’s)’의 수잔 컵스(Suzanne Cupps) 등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셰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샘표의 R&D 양대 축인 우리맛연구중심과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 식문화의 근간이자 K-푸드의 핵심인 장(醬)과 발효의 전통성과 혁신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샘표는 뉴욕을 비롯한 세계 미식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식의 맛 비결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족한 맛을 채워주는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에 있다며, 지난 80여 년간 우수한 발효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6년부터 세계 최초의 요리과학연구소인 스페인 알리시아와 공동으로 ‘장 프로젝트’를 진행해 150개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세계 각국 음식에 콩 발효 장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는 점에 뉴욕 방문 셰프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특히 전통 한식 간장에서 출발한 연두는 100% 식물성이면서도 마치 고기를 넣은 듯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점에서 ‘매직 소스’라고 불릴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향신료나 오일, 소금, 버터 등 추가 재료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을 더해 국내외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2025 독일 아누가를 비롯한 세계 유수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휩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어 충북 오송의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은 셰프들은 최용호 연구실장과 함께 샘표의 발효 노하우가 집약된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를 둘러봤다. 글로벌 장 ‘연두’를 비롯해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감칠맛은 높인 ‘유기농 고추장’, 대두 알레르기 걱정 없는 ‘완두간장’ 등 맛과 건강,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개발되는 곳으로, 셰프들은 그 연구 과정과 철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처럼 해외 셰프가 샘표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셰프와 미식 연구자, 발효 전문가 등이 샘표를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꼽고 있다. 10월 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더 베스트 셰프 어워드(The Best Chef Awards) 2025’에서 2년 연속 세계 최고 셰프로 선정된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 셰프도 7월에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코리 리(Corey Lee),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 앨버트 아드리아(Albert Adrià) 등 세계적 명성의 셰프들이 샘표를 찾아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콩 발효의 깊은 맛에서 영감을 얻었다.샘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셰프들이 샘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샘표의 발효 및 미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노력을 글로벌 셰프들이 먼저 알아봐 주는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 아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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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방한한 뉴욕 유명 셰프들 K-푸드 배우러 샘표 연구소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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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송이버섯의 계절!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
- 가을 숲의 향을 품은 송이버섯이 호텔 레스토랑의 식탁 위로 올라왔다. 자연이 선물한 귀한 식재료 송이버섯을 활용해, 호텔기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짙은 향과 깊은 풍미로 계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송이버섯을 활용해, 각 호텔마다의 매력을 담아낸 메뉴들을 소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와 중식당 ‘홍연’,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송이버섯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 특선 메뉴를 11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스시조’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신메뉴 2종을 맛볼 수 있다. 송이버섯과 잎새버섯, 만가닥 버섯 등 가을 버섯을 듬뿍 담은 ‘커리 소스를 곁들인 가을 버섯 돌솥밥’과 제철 식자재인 보탄에비(모란새우)를 참치 내장 젓갈인 슈토 소스에 살짝 재워 뜨거운 돌판에 구워 먹는 요리인 ‘보탄에비 이시야끼’로 감칠맛을 강조했다. ‘홍연’은 마늘 간장 소스 왕새우 찜과 자연송이 소고기 등을 포함한 특선 메뉴 ‘중추가절(中秋佳節)을 선보이며, ‘아리아’는 송이 전복과 채끝 바비큐, 가리비 냉채말이를 포함한 다채로운 가을 메뉴를 준비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유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자연송이를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자연송이의 계절'(Fine the Pine Mushroom)을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코스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와 5가지 단품 요리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세트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에 산뜻한 겨자를 더한 ‘셰프 스페셜 냉채’를 시작으로 담백한 두부와 향긋한 자연송이, 그리고 진득한 게살 소스가 어우러진 ‘자연송이 비파두부’와 고급스러운 풍미의 ‘XO소스 바닷가재’,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한우 안심에 자연송이의 은은한 향이 더한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으로 이어진다. 식사는 향긋한 송이 국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자연송이 탕면’ 또는 볶음밥과 짜장면, 짬뽕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식사를 더욱 다채롭게 완성하는 단품 메뉴로는 ‘자연송이 소고기 덮밥’을 비롯해 ‘자연송이 탕면’부터 아삭한 식감의 아스파라거스와 송이가 조화를 이루는 ‘자연송이 아스파라거스 볶음’과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 쫄깃한 해삼과 전복을 진한 송이 풍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송이 해삼·전복 요리’까지 다채로운 마련되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메뉴 ‘Autumn on a Plate’를 선보인다. 송고버섯, 옥광밤, 고구마 등 가을의 풍미를 담아낸 이번 시즌 메뉴는 미국산 안심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또는 호주산 양갈비 스테이크와 송고버섯 중 메인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디너 코스에는 전복구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족과의 모임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메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의도 공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선착순으로 마련한다. 이후 10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가을 별미인 자연송이를 활용한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秋味七品)’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추미칠품’은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송이구이 전채를 시작으로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 껍질, 양상추 오리 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이 제공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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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다… 전시 ‘마시는 米술관’ 개최
- 전통예술 플랫폼 모던韓과 호아드 갤러리가 국내 최초로 전통주를 주제로 한 전시 ‘마시는 米술관’을 9월 13일부터 28일까지 삼청동 호아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주를 단순한 주류가 아닌 예술적·문화적 콘텐츠로 재조명하며, 전통주의 미학을 새로운 시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모던韓은 ‘아트코리아랩’의 입주기업으로, 아트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2023년 10월 개관한 예술-기술 융합 특화 플랫폼이다. 예술인과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창·제작 실험부터 유통, 창업·성장까지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한다.해당 전시에서는 20여 종의 디자인이 아름다운 프리미엄 전통주를 선보인다. 특히 양조장의 역사와 장인의 철학, 각 지역의 스토리를 현대적인 전시 언어로 풀어내기 위해 △레이블 디자인 △도예·공예 작품 △설치미술 등을 아우르며, 총 10개 양조장과 5명의 대표 작가가 협업했다. 참여 작가는 호아드 갤러리 전속 작가 NOMA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도예 작가들로 구성됐다.이번 전시에는 한강주조, 술아원, 댄싱사이더, 맑은내일, 범표주조, 부즈앤버즈, 아토양조장, 브리즈앤스트림, 발효공방 1991, 서울양조장이 참여해 다양한 맛과 이야기를 담은 전통주를 선보인다. 전시 공간에서는 전통주를 단순히 마시는 음료가 아닌 ‘작품’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전통주 레이블의 디자인적 아름다움과 지역성을 예술 작품과 함께 소개한다.전시 기간 전통주 시음 행사, 도예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문화와 예술, 미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제공할 예정이다.호아드 갤러리 조창호 대표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주가 가진 고유성과 예술성을 함께 조명하는 국내 첫 시도”라며 “전통주가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예술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본 전시를 기획한 모던韓 조인선 대표는 “전통주는 수천 년 동안 한국인의 삶과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주가 단순히 마시는 술이 아닌 예술적 영감과 로컬의 이야기를 담은 하나의 작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 기간은 9월 13일~28일(매주 월요일 휴관)까지이며 삼청동 호아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호아드 갤러리 SNS 계정 및 모던韓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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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다… 전시 ‘마시는 米술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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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의 숨은 잠재력 최대치로 밝혀져… 최신 연구에서 건강 증진 성분 발견
-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브라이트시드(Brightseed)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캘리포니아 아몬드의 새로운 건강 증진 성분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브라이트시드의 독자적 인공지능(AI) 플랫폼 포리저(Forager®)가 활용됐으며, 연구진은 세 가지 캘리포니아 아몬드 품종 ‘넌파레일(Nonpareil)’, ‘인디펜던스(Independence)’, ‘몬터레이(Monterey)’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대사체분석/메타볼로믹스(Metabolomic Analysis/Metabolomics)를 실시해 인체 건강에 기여하는 새로운 성분을 확인했다. 특히 세 품종 모두에서 건강 촉진 화합물이 널리 존재함을 확인해 다양한 식단에 아몬드를 포함할 필요성이 더욱 확고히 뒷받침됐다.연구 결과, 캘리포니아 아몬드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무려 네 배 더 많은 건강 증진 성분이 확인돼 아몬드가 지닌 잠재적 효능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시켰다. 여기에는 과학적으로 건강 효능이 입증된 17종의 생리활성물질(bioactive compounds)이 포함됐으며, 그중 6종은 아몬드에서 처음 보고된 성과다.특히 연구진은 아몬드에서 총 530종의 건강 증진 식물화학물질(phytochemicals)을 규명했으며, 이는 기존에 문서화된 수치의 네 배에 달한다. 식물화학물질은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화합물로, 뇌·장·대사·세포·면역 건강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연구 결과는 학술지 ‘Food Chemistry’에 게재됐으며, 아몬드에 풍부하게 함유된 식물성 유익 화합물의 농도를 강조하며 아몬드의 강력한 영양 및 건강 혜택을 다시금 부각시켰다. 특히 아몬드에서 발견된 성분에는 대사산물(metabolites)과 지질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은 뇌·세포·장·대사·면역 건강에 유익하다는 강력한 과학적 근거가 존재한다.이번 연구는 아몬드의 영양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동시에 저온 살균과 같은 가공 방식이 영양 프로파일에 미치는 영향까지 조명했다.지난 30여 년간 발표된 200편이 넘는 동료 평가 논문은 캘리포니아 아몬드 섭취가 심장 건강, 혈당 조절, 체중 관리 등 다양한 건강 분야와 연관돼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아몬드가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입증해왔다. 그러나 아몬드의 분자 조성은 여전히 충분히 탐구되지 않은 영역으로 남아 있었다.브라이트시드의 독자적 AI 기술인 포리저는 최신 액체 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LC-MS), 세계 최대 규모의 식물 천연물 라이브러리, 그리고 동료 검토 문헌 기반의 생리활성물질 건강 모델을 결합해 아몬드 연구를 확장했다.엘레나 헴러(Elena Hemler)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영양 연구 부국장은 “이번 발견은 아몬드의 영양적 가치와 건강 효능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시키며, 건강한 식단에 아몬드를 포함할 필요성을 더욱 확고히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연구는 신흥 메타볼로믹스와 AI 도구를 활용해 건강과 영양 전반에 걸쳐 새로운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잘 보여준다”고 덧붙였다.브라이트시드 대사체학 부국장인 클레이 블로지스(Clay Bloszies) 박사는 “대사체학 분야는 앞으로 식단과 건강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밝히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수백만 종의 생리활성물질이 존재하는 만큼, 우리의 포리저 AI 플랫폼은 인류 건강을 증진시킬 강력한 소분자들을 밝혀내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연구 결과는 아몬드가 대사 건강부터 인지 기능까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효능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건강을 중시하는 식단에서 아몬드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 또한 아몬드와 관련한 향후 발견의 가능성을 열어주며, 영양학 연구와 기능성 식품 개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새로운 분석은 30년에 걸친 아몬드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하며, 아몬드의 심장·대사 건강 효능과 관련된 기존 연구들을 종합한 최신 동료 평가 논문에 기반을 두고 있다.※ 연구 링크: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088146250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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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의 숨은 잠재력 최대치로 밝혀져… 최신 연구에서 건강 증진 성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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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여름의 정수, 유럽산 키위와 복숭아로 한국 요리에 생기를 더하다
- 유럽산 키위와 통조림 복숭아가 한국 식탁에 도착하며 여름철 요리에 밝고 풍부한 맛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일들은 지중해 햇살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계절의 전환점에서 한국 주방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선한 풍미를 선사한다. 상큼하고 영감을 주는 지중해의 맛이 한국 요리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중심에는 유럽산 신선한 키위와 햇살에 잘 익은 달콤한 통조림 복숭아가 있다. 단순한 간식이나 디저트 재료를 넘어, 이 과일들은 풍미, 식감, 자연스러운 균형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다양한 한국 요리에 이상적인 재료로 활용될 수 있다.한국 요리에 어우러지는 신선한 포인트잘 익은 키위 한 조각의 자연스러운 산미와 활발한 효소는 과일 샐러드, 디저트, 스무디, 케이크 데코레이션은 물론, 짭짤한 요리에도 깔끔하고 산뜻한 풍미를 더해준다. 냉면에 키위를 넣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과일의 아삭한 산미가 의외로 균형 잡힌 맛을 더하며, 여름철에 어울리는 상쾌하고 독특한 변화를 선사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한편 통조림 복숭아는 부드러운 단맛과 벨벳 같은 식감으로 유럽의 따뜻한 햇살을 떠올리게 한다. 팬케이크, 버터 타르트, 혹은 구운 호떡과도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길 경우 복숭아의 풍부한 단맛이 커피의 쌉쌀함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완벽한 여름 디저트를 완성한다.신뢰로 완성된 맛 - EU 품질 기준이 보장하는 프리미엄 과일이 과일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상큼한 맛뿐만이 아니다. 바로 타협 없는 품질 기준이다. 유럽산 키위와 통조림 복숭아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 중 하나에 따라 재배, 수확, 가공 및 포장돼 식품 생산에 있어 금메달 기준을 자랑한다. 이러한 철저한 관리 덕분에 한국 소비자에게도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안심할 수 있는 선택지가 제공된다.이 과일들은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다. 유럽의 농부들은 토양 건강을 지키고, 합성 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하며,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방식을 고수한다. 이러한 책임 있는 접근 방식은 환경에도 좋을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더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과일을 제공한다.이러한 품질에 대한 헌신은 과일 하나하나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럽산 키위는 최적의 숙성 시점에 수확돼, 완벽한 식감, 균형 잡힌 단맛과 산미, 그리고 우수한 보관 안정성을 지닌다. 수확 후에도 오랫동안 신선함과 매력을 유지한다. 복숭아 역시 완전히 익은 상태에서만 수확되며,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가공된다. 첨단 클린 프로세싱 기술 덕분에, 통조림 복숭아는 본연의 풍부한 즙, 향,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간직하며, 인공 보존료 없이 최소 가공된 ‘클린 라벨’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와도 완벽히 부합한다.맛과 신선함을 넘어, 키위와 복숭아는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도 풍부하다.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균형 잡힌 식단에 이상적인 선택지다.또 하나의 핵심 가치는 투명성이다. 이 과일들은 재배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추적 관리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진짜 유럽산,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생산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유럽산 과일은 EU 공식 인증 마크를 통해 일관된 품질, 식품 안전성 및 엄격한 기준 준수를 보장받고 있다.한국 요리에서는 과일이 매운맛을 조화시키거나, 색감과 맛에 포인트를 주는 역할을 한다. 유럽산 키위와 복숭아는 이러한 전통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지중해식 감각을 더해주는 현대적인 포인트로 작용한다. 그 유연한 활용도는 매우 인상적이다.작은 가족 식사부터 창의적인 퓨전 메뉴, 감성적인 카페 디저트까지 - 유럽산 키위와 통조림 복숭아는 여름을 맛있게 즐기는 세련된 방법을 제안한다.밝고 풍부한 맛, 그리고 뛰어난 활용도로 이 과일들은 일상 식사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하는 요리 애호가는 물론, 독창적인 미식 경험을 창조하는 셰프와 전문가들에게도 탁월한 선택이 된다.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ugoodfood.eu/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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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여름의 정수, 유럽산 키위와 복숭아로 한국 요리에 생기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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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냉동 삼계탕, 간편하게 입맛대로 취향대로 즐겨요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역대급 무더위에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에는 보양식이 중장년층만이 아니라 건강에 진심인 MZ세대도 챙겨 먹는 음식이 됐다. 특히 여름 보양식을 대표하는 삼계탕은 유명 맛집의 1인분 가격이 2만원을 호가하면서 1만원대 초반으로 가성비 좋은 냉동 삼계탕을 집에 쟁여 놓고 먹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특히 1994년 특허 출원과 동시에 냉동 삼계탕 시장에 뛰어든 하림은 차별화된 원재료와 조리법으로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구현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하림 삼계탕의 ‘닭부심’… 최고의 맛과 품질을 담았다하림 삼계탕은 24시간 이내에 갓 잡은 신선한 닭과 몸에 좋은 수삼, 마늘, 찹쌀 등 7가지의 부재료를 넣어 만든다. 육수는 콜라겐이 많은 닭발을 4시간 이상 푹 고아 내 깊고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닭고기는 오직 신선한 냉장육만을 사용해 타 제품 대비 뼈가 까맣지 않고, 최적화된 열처리 공법으로 뼈가 으스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이렇게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는데, 일반 냉동과 달리 ‘최대 빙결정 생성대(영하 1~5도)’를 빠르게 통과하도록 하는 것이 하림만의 급속 냉동 기술이다. 얼음 결정의 크기가 클수록 원물의 세포막을 터트려 맛과 영양, 식감 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하림은 얼음 결정 크기를 작고 균일하게 유지하는 기술력으로 갓 끓여 낸 듯한 쫄깃한 식감과 진한 국물 맛을 고스란히 담았다.조리법도 간편하다. 냉동된 상태에서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약 50분간 중탕하거나 냉장 해동 후 냄비나 뚝배기에 넣고 끓이면 된다.하림 삼계탕은 담백하고 깊은 맛 덕분에 여러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나만의 요리’로 변주하기 좋다. 실제로 하림의 2030 MZ 마케터들은 ‘하림 삼계탕’을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즐기고 있다. 가성비는 기본, 맛과 편의성까지 갖춘 하림 삼계탕을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법을 하림 MZ 마케터들로부터 들어봤다.◇ 20대 손다은 하림 마케터 - 바질 삼계탕“고급스러우면서 싱그러운 풍미가 구수한 삼계탕과 오묘하게 잘 어울려요”하림 삼계탕의 조리법 대로 냄비에 푹 끓여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바질페스토 1~2스푼을 넣어주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 법한 녹색 빛깔의 바질 삼계탕이 완성된다. 여기에 파르미지아노 치즈와 생바질 잎, 약간의 후추를 추가하면 더욱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담백한 국물에 바질의 싱그러운 풍미가 더해져 상쾌한 뒷맛을 선사한다. 기존 삼계탕이 다소 무겁게 느껴졌던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이색 레시피다.◇ 20대 박유민 하림 마케터 - 불닭 삼계탕“이열치열로 푹푹 찌는 무더위 스트레스 날리고, 몸보신도 할 수 있어요”얼얼한 매운맛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불닭 삼계탕이 제격이다. 하림 삼계탕 1팩 기준으로 다진 마늘과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와 설탕 반큰술, 화끈한 고추기름과 청양고추를 기호에 맞게 넣으면 완성이다.삼계탕이 매번 똑같이 느껴졌다면 시원하게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는 불닭 삼계탕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매운맛 선호도가 높은 MZ세대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조합이다.◇ 30대 심회종 하림 마케터 - 카레 삼계탕“아는 맛이 가장 무서운 법, 향긋한 카레로 완성해서 더욱 든든해요”삼계탕 속 닭이 완전히 익기 전 카레 가루 또는 고형 카레 큐브를 육수에 풀어 넣고 푹 끓여준다. 이때 우유 또는 코코넛 밀크 2스푼을 넣으면 부드러우면서 이국적인 맛이 더해진다.향긋하면서 매콤한 카레의 풍미가 닭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효과도 있어 특히 잘 어울린다. 집에 늘 구비된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기 좋다.하림 마케팅팀은 하림이 엄선한 신선한 닭고기와 몸에 좋은 재료들로 정성껏 요리해 급속 냉동한 하림 삼계탕은 뛰어난 맛과 가성비 덕분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진한 국물을 개성 있게 변주해 즐기는 모디슈머 레시피도 많다면서 역대급 무더위에 외식비 부담까지 겹쳐 외출이 두려운 요즘, 하림 삼계탕으로 맛과 영양, 취향까지 모두 놓치지 않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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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냉동 삼계탕, 간편하게 입맛대로 취향대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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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히트플레이션 겨냥 과채주스 3종 선보여
- GS샵이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에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과채주스 3종을 선보인다. 최근 폭우·폭염 등 날씨 영향으로 과일과 채소 가격이 올라 소비자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GS샵은 이 같은 ‘히트플레이션’이 매년 반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일과 야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과채주스 라인업 강화에 나선 것이다. GS샵 자체 조사 결과 홈쇼핑 핵심 고객층인 45~54세 고객을 중심으로 혈당 관리, 제철 먹거리, 간편식 등 건강한 먹거리를 간편하게 이용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것도 주요 배경이 됐다.고객 반응도 뜨겁다. 지난 6월 23일(월) 가장 먼저 론칭한 ‘돈시몬 토마토 100% 착즙 주스’는 첫 판매에도 불구하고 1시간 만에 준비 수량 6500세트가 전량 매진됐다. 목표 대비 50%나 높은 수치였다. 매진 실적보다 고무적이었던 것은 동시간대 홈쇼핑 시청률 1위를 방송 종료까지 유지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는 점이다.‘돈시몬 토마토 주스’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토마토만 사용해 착즙한 주스로, 물·설탕·색소·향료·첨가물 등을 일절 넣지 않고 저온 단시간 살균으로 맛과 영양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1팩 1리터 대용량 구성으로 가성비 높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어 수요가 몰렸던 것으로 보고 있다.7월 24일(목) 밤 10시 55분에는 ‘하이랜드 토마토 주스’를 론칭한다. 완숙 상태에서 수확한 토마토만을 착즙한 상품이다. 돈시몬 토마토 주스가 대용량 가정용이라면, 하이랜드 토마토 주스는 200ml 소용량 팩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팩에 토마토 3알 이상이 들어 있으며, 설탕·물·보존료 등을 일절 넣지 않았다.7월 29일(화) 오전 6시에는 ‘유니프 그린 베지터블 과채주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태국 1위 주스 브랜드 유니프의 프리미엄 신상품으로, 시금치·아스파라거스·양배추·브로콜리·오이 등 초록 야채 5종과 백포도·사과·오렌지·파인애플·레몬·바나나·키위 등 7가지를 원료로 만든 주스다. 72팩 6만9900원으로 ‘맛보장제’를 적용해 3팩 섭취 후 맛이 없으면 전액 환불해준다.김혜은 GS샵 푸드팀 MD는 “기후 변화가 밥상 물가에 끼치는 영향이 계속 커질 것으로 보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상품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 연령대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원료와 공정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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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히트플레이션 겨냥 과채주스 3종 선보여


